2025 도쿄판권설명회(TRM) 하이라이트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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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도쿄판권설명회(TRM)를 통해 소개된 책들 중에서 주목할 만한 책들을 모아 하이라이트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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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 주십시오.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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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고객을 사로잡는 브랜드 언어와 디자인
女性に売れる言葉とデザイン / 橋本 夏子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88쪽 / 비즈니스, 마케팅 / 2025.6 출간
여성의 마음을 ‘감각’이 아니라 ‘언어’로 해석해, 선택받는 기획과 디자인을 만드는 법.
오늘날 소비 시장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힘은 바로 여성의 선택과 감성이다. 이 책은 여성 잡지 편집자 경력 20년, 1만 명 이상의 여성 독자를 취재해온 저자가 여성이 물건을 선택하는 심리를 해석하고 ‘여성에게 선택받는 기획·콘텐츠·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리서치, 언어화, 디자인 설계까지, 여성 대상 프로모션에 어려움을 느끼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초부터 응용까지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여성이 직관적으로 “왠지 모르게 좋다”라고 느낄 때에는 공통된 패턴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이를 27가지 법칙으로 제시한다. 여성의 ‘감각’을 언어로 분해하고 구조화함으로써, 남성이라도 여성 심리를 이해하고 마음에 닿는 말과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 여성 독자 역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감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힘을 얻을 수 있다.
“왠지 여성들이 좋아할 것 같아”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책은 ‘왜 그것이 여성에게 울림을 주는가’를 언어·색채·디자인의 관점에서 짚어보고, 구체적인 현장 사례와 함께, 여성의 마음에 닿는 기획과 크리에이티브의 핵심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여성 타깃 마케팅의 빈틈을 채워주는 ‘여성 공감형 콘텐츠’ 마케팅 바이블.
- 여성에게 선택받는 색과 그 색이 만드는 이미지란?
- 계절별 여성 인기 색채와 그 심리적 효과는?
- 폰트는 여성에게 어떤 인상을 남기는가?
- 폭넓은 연령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연령대별 여성에게 울리는 ‘언어’는 무엇인가?
- 연령대별 여성에게 적합한 ‘비주얼’은 무엇인가?
[목차]
들어가며 ‘여성에게 팔리는’ 기획을 위해 필요한 것은, 말과 디자인을 다듬는 일
제1장 “왜인지 잘 와닿지 않는다…”를 해결하는 여성 소비 심리의 법칙
제2장 여성의 마음에 닿는 ‘언어’의 설계
제3장 ‘여성에게 도달하는’ 것을 형태로 만드는 디자인의 힘
제4장 여성의 구매 심리를 풀어내는 실전 ‘감성 인터뷰’
제5장 공감받고 선택 받는 브랜드의 세계관 설계
제6장 WEB × SNS × UGC를 연동한 여성 타겟팅의 새로운 룰
제7장 여성의 감성을 번역하고 해석하는 실전 테크닉
마치며 ‘여성에게 팔린다’는 것은 감성의 구조를 섬세하게 풀어내는 일
[저자] 하시모토 나츠코
콘텐츠 프로듀서 / 편집자 / 여성 마케팅 전략 어드바이저. 게이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요미우리 광고사에서 광고 영업을 경험하고, 이후 출판사로 이직했다. 「Popteen」 「NIKITA」 「ar」 「SCawaii!」 「Ray」 등에서 16년간 여성지 편집에 참여, 부편집장을 역임했다. 그 후 Yahoo! JAPAN 그룹 여성향 웹매체 「TRILL」의 편집장을 맡는 등, 20년 이상 여성 미디어 전반에서 기획·편집·프로듀싱을 담당해왔다. 지금까지 여성 독자 1만 명 이상 인터뷰, 유명인 인터뷰 약 100건, 패션 촬영 1,000건 이상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여성에게 닿는 말과 비주얼’을 갈고닦았다. 독립 후에도 여성 매체에서 기획·집필·촬영을 계속 진행하며, ‘여성에게 울림을 주는 언어와 디자인’을 매일 업데이트하여 백화점·상업 시설·의류 브랜드·코스메틱 브랜드 등의 광고 캠페인·웹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감성을 해독해, 언어와 디자인으로 시각화하는 전문가”로서 기업 컨설팅과 세미나·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학생부터 기업 실무자까지 언어화 능력 향상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으며, 커리어 컨설턴트로서 여성 창업가·경영자 대상 비즈니스 기획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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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언어화’하는 순간 움직이기 시작한다
人生は「言語化」すると動き出す / 木暮 太一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22쪽 / 자기계발 / 2025.2 출간
** 2025년 2월 출간 이후, 1.5만 부 판매.
말로 정확히 표현하는 순간, 목표도 행동도, 그리고 인생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책은 변화하지 않는 일상에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언어화의 기술’을 알려준다. 매일처럼 애쓰며 살아가지만 조금도 앞으로 나아가는 기분이 들지 않을 때,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거나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자꾸 미루게 될 때…그 원인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올바른 언어화’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어화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욕구·목표를 정확히 형태로 붙잡는 능력이다. 이 능력이 갖춰지면 목표는 명확해지고, 생각은 정리되며, 행동은 자연스럽게 앞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중요한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인생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그 중요한 것을 ‘올바른 말’로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막연한 불안과 답답함을 명확한 문장으로 바꾸는 법,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인 단어로 만드는 법, 감정과 의욕을 ‘언어 도구’로 다루는 방법 등 삶을 움직이는 실전 언어화 기술을 소개한다.
[목차]
서장: 오늘부터 당신의 인생이 움직인다
제1장: 당신의 인생을 움직이는 것을 언어화하다
제2장: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언어화'하다
제3장: 목표와 동시에 '자신'을 언어화하다
제4장: '해야 할 일'을 취사선택하다
제5장: '하고 싶은 일'과 '오늘 해야 할 일'을 언어화하다
[저자] 고구레 다이치
언어화 컨설턴트・작가・(사)교육커뮤니케이션협회 대표 이사. 14세 때부터 어려운 것을 알기 쉬운 말로 바꾸는 것에 남다른 집착을 가지고 있다. 게이오대학 경제학부 재학 시절에는 『자본론』을 '언어화'하여 해설서를 만들었다. 비즈니스에서도 '본인은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는 상황'을 많이 목격하고, 전달되지 않는 언어의 원인과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언어가 될 수 있는지 계속 연구하고 있다. 기업 리더를 대상으로 한 언어화 프로그램 교육,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언어화 컨설팅 실적은 연간 200건 이상, 누적 3000건이 넘는다. <리더의 언어화>, <놀라운 언어화> 등 저서 66권, 누적 판매량 195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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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남 탓’하는 사람들
何でもまわりのせいにする人たち / 小日向るり子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180쪽 / 심리, 자기계발 / 2025.8 출간
실수나 불만을 모두 ‘남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의 심리와 대처법. “남 탓 사고”의 메커니즘을 밝히다!
“이 실수는 내가 아니라 저 사람 탓이야” “내가 지금 불행한 건 부모 탓이야” “월급이 적은 건 회사 탓이야” “이 실패는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상사 탓이야”… 문제의 원인이나 책임을 뭐든지 타인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있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남 탓 사고’란 자기 책임을 회피하고, 실패나 문제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 기제 중 하나로 누구에게나 있는 사고 방식이다. 문제는 이러한 ‘남 탓 사고’의 강도이다. 남을 탓하는 습관이 강하면 자기 성장의 기회를 잃는다, 인간관계가 악화된다, 스트레스가 늘어난다, 공격적인 언행이 많아진다, 변화에 대응하는 속도가 늦어진다 등의 부정적인 결과가 생긴다.
이 책은 심리 카운슬러인 저자가 “무엇이든 타인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의 심리적 메커니즘과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남을 탓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과 그에 대한 구체적 대처법을 설명하고, 또 스스로가 그런 사고방식에 빠지지 않기 위한 대응법을 짚어준다.
저자는 “정신적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상태는, 적당히 자책하고, 적당히 타책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를 목표로, 당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구체적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인간관계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목차]
제1장: 상담 사례로 보는 ‘남 탓 사고’의 패턴
제2장: ‘남 탓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제3장: ‘남 탓 습관’을 가진 사람이 늘어나는 이유
제4장: ‘남 탓 사고’가 불러오는 부정적 영향
제5장: “혹시 내가 남 탓 습관 인간일지도”라고 생각한다면
제6장: ‘남 탓 습관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
[저자] 고히나타 루리코
(사)일본산업카운슬러협회 인증 산업카운슬러, JAA 아로마 코디네이터. 1971년 시즈오카현 출생. 도쇼샤여자대학교 단기대학부 영미어학과를 졸업한 뒤, 조신카이출판사에 입사. 근무와 병행해 자살 예방 전화 상담원으로 4년간 봉사한 경험이 카운슬러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되었다. 퇴사 후 (사)일본산업카운슬러협회 산업카운슬러 자격을 취득했다. 2010년부터 노동국에서 성희롱 상담원으로 근무했으며, 2012년에는 ‘Feel Mind’를 설립하여 대면, 전화, 이메일을 통한 카운슬링을 진행하는 한편, 심리·연애 관련 집필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상담 누적 건수는 2025년 4월 현재 6,500건 이상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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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질을 높이는 “휴식력”
仕事の質を高める休養力 / 角谷 リョウ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48쪽 / 건강, 비즈니스실용 / 2025.9 출간
** 2025년 9월 출간 이후, 1.3만 부 판매.
열심히 일하는 법보다, 제대로 쉬는 법이 인생을 바꾼다. “배출–휴식–충전”의 3단계로 제대로 쉬자!
쉬지 않고 달려온 시대에서, 이제는 전략적으로 쉬는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야근이 줄고 업무 효율화가 이루어졌지만, 이상하게도 피로는 더 깊어지고 있다. 주말 여행이나 마사지로는 월요일의 피로를 지울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피로의 악순환’에 빠진 현대인에게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수면 코치이자 16만 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을 지도해온 피로 회복 전문가다. 그는 수년간의 현장 경험과 최신 과학 연구를 결합해, ‘피로를 배출한다 → 쉰다 → 충전한다’는 3단계 회복 메소드를 체계화했다. 이 방법은 단순한 휴식법이 아니라, 뇌와 몸의 에너지를 근본적으로 회복시키는 실질적인 전략이다. “일하는 방식 개혁”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진짜 변화는 “쉬는 방식 개혁”에서 시작된다. 에너지음료나 사우나, 마사지는 일시적 회복일 뿐, 몸과 마음을 완전히 리셋하려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휴식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단순히 피로를 푸는 법이 아니라, 열정적으로 일하고 충분히 쉬며 인생의 생산성과 행복을 함께 높이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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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보는 마음의 병: 정신질환과 발달장애는 뇌에서 어떻게 일어나는가?
「心の病」がみえる脳科学講義~精神疾患・発達障害を持つ人の頭の中で何が起きているのか / 加藤 忠史 / 翔泳社(쇼에이샤) / 412쪽 / 과학 / 2025.11 출간
마음의 병을 이해하려면, 먼저 뇌를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정신의학과 뇌과학이 만나는 최전선에서, 발달장애, 우울증, 양극성 장애, 조현병, PTSD 등 우리가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해온 정신질환들을, 저자는 “뇌가 만드는 병”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해설한다.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저자는 두 분야를 넘나들며, 진단·치료의 최신 연구, 유전과 정신질환의 관계, iPS 세포와 뇌 오르가노이드, AI 등이 열어가는 정신의학의 미래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프랑스 요리로 설명하는 장기와 뇌의 차이, 육아 중인 생쥐의 뇌 실험, 정신과 약물의 역사, 연구실 창립기 뒷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도 전한다.
[저자] 가토 타다시
준텐도대학교 의학부 정신의학 강좌 / 대학원 의학연구과 정신·행동과학 주임교수. 2021년까지 이화학연구소 정신질환동태연구팀 팀리더. 의학박사, 정신보건지정의, 일본정신신경학회 정신과 전문의. 국내외에서 정신질환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진흥기구 창발적 연구지원사업 프로그램 오피서 등으로 활동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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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만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いいことばかりは続かないとしても / 大崎 清夏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40쪽 / 에세이 / 2025.10 출간
슬픔의 끝에서도, 낯선 도시 한가운데서도—우리는 여전히 발견하며 살아갈 수 있다.
산에서도, 도시에서도, 슬픔의 그 너머에서도. 어디에나 ‘발견’은 있다. 자연과 예술을 향해 여행하는 주목받는 시인이 써 내려간, ‘살아 있음에 대한 기도’와 ‘세상에 경탄하는 감각’으로 가득한 여행과 삶, 그리고 언어의 궤적.
곰이 사는 깊은 산속, 쇼난의 바닷가, 한센병 자료관, 베네치아, 그리고 문학·영화·예술의 세계까지. 야생동물처럼 이곳저곳을 이동하며 찾아낸, 희미하지만 확실한 용기와 희망의 조각들.
살던 곳도, 생활도, 인간관계도 무언가가 달라져 버린 순간에도 ‘부드러운 강함’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좋은 일만 계속되지는 않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가벼운 마음과 밝음, 그리고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 상황이 나빠 보일 때에도, 그 안에서 새로운 흥미를 발견할 수 있다. 그 끝에 기다릴 ‘큰 과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면, 어른으로서 세계를 열어가면 된다. 영어를 못하면 일본어로 말을 걸면 되고, 숭고한 야생동물은 될 수 없어도 ‘이상한 동물’인 인간으로서 살아남는 길을 찾으면 된다.” —본문 중에서
[저자] 오사마 사야카
2011년, 첫 시집 『지면』을 출간. 시집 『지적할 수 없다』로 나카하라주야상, 『어둠에 손을 펼치다』로 하기와라사쿠타로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는 『춤추는 자유』, 『눈을 떠봐요, 곧 상륙하니까』, 『사운전 일기』, 『호숫가까지』 등이 있다. 협업 작업으로는, 오쿠니부토 국제예술제 『세상의 끝에서의 낭독극』(2022, 2023)의 대본·작사, 무대 『미래소년 코난』 극중 노래 작사, 오페라 『로엔그린』 일본어 번역 감수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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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노동의 미래: 뇌는 왜 타인의 ‘보이지 않는 마음’을 헤아리려 하는가?
感情労働の未来 脳はなぜ他者の“見えない心”を推しはかるのか? / 恩蔵 絢子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44쪽 / 사회, 과학 / 2025.10 출간
뇌과학자가 전하는, AI 시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감정’의 힘.
AI 시대, 인간의 최대 능력은 감정이 된다!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고 '타인에게 맞추는' 스트레스 많은 노동 시대에서, 집단적 지성을 목표로 '타인을 이해하는'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하여. 뇌과학자인 저자가 ‘뇌’를 단서로 그 가능성에 다가선다.
[저자] 온조 아야코
뇌과학자.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특임연구원. 저서로 『뇌과학자의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다』, 『치매 간호의 현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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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기질별 수면 가이드
親子にやさしい赤ちゃんの気質タイプ別ぐっすりねんねガイド / 三橋 かな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44쪽 / 육아 / 2025.11 출간
아이의 기질을 알면, 잠이 달라진다—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수면 솔루션.
잠드는데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아기의 기질에 맞춰 '그 아이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가장 친절한 방법이다. 재우는 방법에도 우리 아이와 잘 맞는 것, 잘 맞지 않는 것이 있다. 아이의 기질을 알게 되면, 가장 적합한 방법을 명확히 찾을 수 있다. 밤중 울음, 잘 안 자는 문제, 재우는 중의 칭얼거림… 2,500명 이상 부모가 실천해 97%가 개선한 방법을 소개한다.
첫째 아이의 밤중 울음으로 힘들어하고, 산후 우울증까지 겪은 뒤 ‘영아 수면’을 본격적으로 공부해 전문가가 된 저자가 아기의 기질을 5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각 타입의 특징과 잠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수면법을 안내한다. “우리 아이는 잠을 못 자는 아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따로 있는 것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밤 시간은 불안에서 안정으로 바뀌고, 부모와 아이의 하루는 훨씬 더 평온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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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뇌과학” 입문: 의욕이 생기지 않는 이유를 뇌에게 물어봐 주세요
14歳の世渡り術 世界一やさしい脳科学入門 やる気が出ない理由は脳に聞いてください / 毛内 拡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28쪽 / 과학, 청소년 / 2025.8 출간
뇌과학은 현대인의 필수 과목! 14세부터 배워두고 싶은 ‘뇌과학’.
똑똑해지고 싶다, 집중력이 필요하다, 소통 능력이 뛰어나고 싶다, 불안을 줄이고 싶다… 모두 뇌과학으로 가능하다. 뇌를 제대로 써서 나 자신을 ‘업데이트’하기 위한 뇌과학의 기본을 전한다.
[저자] 모나이 히로무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기초연구원 자연과학계 조교수. 1984년 홋카이도 출생. 2008년 도쿄약과대학 생명과학부 졸업. 2013년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 종합이공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이학박사.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 이화학연구소(RIKEN) 뇌과학종합연구센터 연구원을 거쳐 2018년부터 현직. 현재 생체조직기능학 연구실을 이끌고 있으며, 전공은 신경생리학 및 생물물리학이다. “뇌가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슬로건으로, 기초과학과 의학 연구를 잇는 브리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제37회 고단샤 과학출판상 수상자. 주요 저서로는 『뇌를 지배하는 ‘뇌’ ― 최신 연구로 밝혀지는 놀라운 뇌의 작용』, 『‘머리가 좋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 뇌과학으로 생각하다』,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 비합리적인 뇌의 실체를 과학으로 풀다』, 『뇌와 면역의 수수께끼 ― 마음과 몸의 불균형은 어디서 오는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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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일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脳科学でわかった仕事のストレスをなくす本 / 西 剛志 / アスコム(ASCOM) / 304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0 출간
스트레스는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 뇌과학을 알면, 누구나 ‘일의 고통’을 없앨 수 있다.
월요일 아침 회사 건물만 봐도 위가 쓰리고, 금요일 밤 상사의 잔소리를 벗어났는데도 머릿속에서 그 목소리가 맴돌며, 일요일 저녁만 되면 다시 시작될 한 주가 두려워지는 사람들. 많은 직장인이 “일의 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체념하지만, 사실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뇌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짧은 시간 안에 없앨 수 있다.
뇌과학자로서 1만 명이 넘는 직장인과 경영자를 상담해온 저자는, 스트레스가 해마를 위축시키고 판단력·기억력·의욕을 떨어뜨리는 과정을 연구한 끝에, “스트레스를 먼저 없애야 능력이 되살아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스트레스를 방치하면 뇌가 손상되지만, 반대로 뇌의 반응을 바꾸면 일의 스트레스는 놀라울 만큼 빠르게 사라진다.
뇌과학의 관점에서 보면, ‘일의 스트레스’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고압적인 상사, 불편한 동료 등에서 오는 “인간관계 스트레스”
2 자신의 강점을 살릴 수 없는 자리에서 생기는 “포지션 불일치 스트레스”
3 의욕, 집중, 즐거움이 사라지는 “도파민 부족 스트레스”
이 세 가지 원인은 결코 개인의 성격이나 능력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그리고 각각의 메커니즘과 해결방법은 뇌과학으로 밝혀져 있다. ‘인지 기술’을 통해 싫은 사람을 뇌 속에서 지우고, ‘적성 진단과 환경 조정’을 통해 맞지 않는 역할을 바꾸며, ‘뇌 내 물질을 분비하는 기술’로 도파민을 회복한다.
이 책은 일의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즉각 효과가 있는 인간관계 스트레스 해소법을 제시한다. 싫은 사람을 뇌에서 ‘지우는’ 인지 기술, 즉시 짜증을 없애는 방법, 관점을 전환해 상대를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게 만드는 훈련 등을 알려준다. 이어서 업무 자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적성 문제’와 ‘뇌 상태 문제’를 구분하고, 몰입도를 높이는 도파민 스위치를 켜는 법, 스트레스를 집까지 끌고 가지 않는 습관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행복은 ‘무엇을 가지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스트레스가 없는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뇌과학에 근거해 ‘스트레스 없는 뇌’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하는 이 책을 통해, 내일 아침, 출근길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지고, 일주일 후에는 같은 직장에서 다른 풍경이 보이며, 한 달 후에는 “요즘 일하는 게 즐겁다”라는 놀라운 변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 니시 다케유키
뇌과학자(공학박사), 분자생물학자. 1975년 일본 미야자키현 출생. 도쿄공업대학 대학원 생명정보전공 졸업 후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일본 특허청 근무를 거쳐 2008년 ‘잘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연구하는 회사를 설립했다. 30대에 대인관계와 스트레스로 인해 난치병을 선고받았지만, 뇌 연구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성공하여 반년 만에 완치에 이르렀다. 현재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뇌의 구조, 잠재력을 끌어내는 방법을 바탕으로, 기업부터 교육자, 고령자, 주부 등 다양한 대상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만 명 이상에게 강연을 제공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에서 2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80세가 되어도 뇌가 늙지 않는 사람이 하는 일』, 『1만 명의 잠재력을 끌어낸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뇌과학적으로 올바른 일류의 육아 Q&A』, 『저GI식 뇌에 좋은 최강의 식사법』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4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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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사고: 고민하지 않고 좋은 결정을 내리는 사람의 머릿속
悩まず、いい選択ができる人の頭の使い方 / 小川 仁志 / アスコム(ASCOM) / 352쪽 / 자기계발 / 2025.5 출간
“선택의 기준”이 명확해지면, 인생의 모든 결정이 쉬워진다!
철학자가 알려주는, 일과 인생에서 망설이지 않고, 후회하지 않게 되는, 의사 결정의 질을 높이는 사고법.
해야 할 일이 쌓였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도 판단이 서지 않거나, 팀 내 갈등·말실수·이직 고민처럼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늘 망설이게 된다면—이 책은 그런 ‘선택의 고민’을 단번에 정리해 주는 철학적 사고 틀을 제시한다. 저자가 말하는 핵심 개념은 “선택 사고”다. 선택 사고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사고 과정을 구조화하는 방법이다.
◎ 페이즈 1: 관점을 바꾼다
생각이 고착화되어 같은 곳에서 계속 해매는 상태에서 벗어난다. 철학을 통해 질문하는 방식과 관점을 바꾸고, 생각을 확장한다.
◎ 페이즈 2: 선택 기준을 명확히 한다
막연한 직감이나 타인의 가치관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진정으로 납득할 수 있는 ‘선택 기준’을 만든다. 나만의 가치관, 통찰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언어화한다.
◎ 페이즈 3: 정리된 생각으로 행동을 선택한다
왜 그것을 선택하는지를 분명히 하고, 일상의 크고 작은 결정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수많은 기업이 도입한 이 사고법은 종이와 펜만으로 바로 실천할 수 있으며, 한 번 익히면 생각의 질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 더는 사소한 선택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그때 이렇게 할 걸’이라는 후회도 크게 줄어든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은 가장 확실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 선택의 본질은 ‘정답을 고르는 것’이 아니다
- ‘그 한 순간’으로 인생이 바뀐다
- 관점의 차이가 ‘업무 스케줄’을 결정한다
- ‘선택의 수가’ 인생에 풍요로움을 만든다
- ‘목표 달성’보다 ‘선택’의 시대
- 가장 빠르게 ‘최적’의 선택지를 고르는 방법
[저자] 오가와 히토시
철학자, 야마구치대학교 국제종합과학부 교수.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나고야시립대학교 대학원 박사후기과정을 수료(인간문화 박사)했다. 전공은 공공철학, 철학 실천. 이토추 상사 근무, 프리랜서, 나고야시청 공무원, 도쿠야마공업고등전문학교 교수,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객원연구원을 거쳐 현직에 있다. 대학에서는 문제 해결형 철학 교육을 실천하는 한편, 전국 각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철학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속 철학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NHK 「세계의 철학자에게 인생 상담」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 철학 멘토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업종을 불문하고 ‘비즈니스 철학 연수’를 다수 실시하며, 철학적 사고를 통해 기업의 핵심 메시지 재정의, 신사업 개발,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개선 등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7일 만에 갑자기 머리가 좋아지는 책』을 비롯해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으며, 이외에도 『철학 용어 사전』, 『도라에몽으로 철학하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으로 철학하다』 『8컷 철학』, 『읽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사고실험 42』 등 다수가 있다. 유튜브 채널 「오가와 히토시의 철학 채널」을 통해 철학적 사유의 힘을 널리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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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짜리 커피가 만 원에 팔리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나요?
100円のコーヒーが1000円で売れる理由、説明できますか? / 橋本 之克 / アスコム(ASCOM) / 292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0 출간
당신의 ‘선택’은 정말 스스로 내린 것일까? 무의식 속 경제 심리가 당신의 행동을 조종하고 있다.
“줄이 긴 가게가 더 맛있을 것 같다.” “내 취향보다 평점이 높은 제품을 사고 싶다.” - 이 모든 선택에는, ‘행동경제학’이 숨어 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른 정보를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는 확증 편향, 사람들이 몰리는 대상을 따라가고 싶어지는 밴드왜건 효과, 다른 사람의 추천에 영향을 받는 윈저 효과… 기업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한다. 광고나 마케팅 전략은 우리의 ‘의식적인 선택’을 가장한 무의식적 유도를 만들어낸다. 이 책은 행동경제학 컨설턴트인 저자가 일상 속 구매 행동을 행동경제학의 시선으로 해부하며, “왜 인간은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자신의 선택과 행동의 이유를 알게 되는 순간, 더 현명하고 만족스러운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차]
제1장 ‘편리함’이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인터넷 검색을 너무 많이 하면 ‘생각하는 힘’이 떨어질까? / ‘후기’를 믿기 전에 알아야 할 것 / “바꾸기 귀찮다”는 심리를 이용하는 기업 전략 등
제2장 ‘손해 보기 싫은 마음’이 오히려 손해를 만든다
‘갖고 싶은 마음’을 유도하는 숫자의 마법이란? / ‘익숙함’이 판단을 흐리게 하는 이유 / 우리는 왜 그렇게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하는가 등
제3장 ‘선택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선택당하고 있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자유롭지 못한 이유 / 왜 많은 사람이 ‘상·중·하’ 중 ‘중간’을 고르는가 /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이성을 빼앗는 이유 등
제4장 ‘큰 선택’일수록 합리적으로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
‘평생 한 번뿐인 구매’를 ‘선택당하지 않기’ 위해 / “주택 담보대출은 당연하다”는 생각의 함정 / 왜 사람은 ‘당첨되지 않을 것 같은 일’에도 걸고 싶어 하는가 등
[저자] 하시모토 유키카츠
행동경제학 컨설턴트. 마케팅 & 브랜딩 디렉터. 도쿄공업대학교를 졸업한 뒤 대형 광고대행사를 거쳐, 1995년 일본종합연구소에 입사했다. 1998년부터 아사츠-D.K.(현 ADK)에 근무하며 다양한 업종의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을 기획하고, ‘행동경제학’의 이론을 실제 조사·분석 및 고객 확보 전략에 적용했다. 2018년 독립 이후에는 ‘행동경제학의 비즈니스 실무 활용’과 ‘30년 이상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브랜딩 컨설팅’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그가 관여한 전략 및 계획 수립 프로젝트는 누적 800건 이상에 달한다. 주요 저서로는 『세상은 행동경제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 최첨단 연구가 알려주는 행동경제학 BEST100』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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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으로 알게 된, 일 잘하는 사람이 하고 있는 작은 습관
AI分析でわかった 仕事ができる人がやっている小さな習慣 / 越川 慎司 / アスコム(ASCOM) / 280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0 출간
성과를 내는 사람은 특별하지 않다.. 단지, ‘작은 낭비’를 매일 지워나갈 뿐이다.
이 책은 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으로 현재 주4일제, 30시간 노동을 실현하는 “생산성 혁명”을 실현하고 있는 저자가 AI 데이터 분석을 통해 800개 기업, 17만 3천 명의 비즈니스 인재를 분석한 결과에서 밝혀진 한 가지 명확한 사실에서 출발한다. 그것은 “일 잘하는 사람은 거창한 혁신보다,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들이 공통적으로 실천하는 ‘작은 습관’은 바로, ‘보이지 않는 낭비’를 놓치지 않는 태도다. 불필요한 일에 시간을 쓰지 않고, 진짜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람만이 누구보다 빠르게 결과를 낸다. 하지만 우리의 일상 속에는 수많은 끝이 보이지 않는 회의, 지나치게 공을 들이는 보고서 작성 등 ‘무의미한 일’이 숨어 있다. 저자는 이를 ‘이름 없는 낭비 업무’라 부르며, 단 한 번의 큰 변화가 아닌 작은 습관의 개선으로 이를 없애는 40가지 습관을 제시한다.
- 부장·과장·임원 모두를 한 번에 납득시키는 문서 작성법
- 상사에게 “다시 고쳐 와”를 듣지 않는 보고서 요령
- 확인만 하다 반나절이 사라지는 CC메일 줄이는 법
- ‘의자에만 앉아 있는 회의’를 없애는 한 가지 비결
- “일을 혼자 떠안고 야근하는 습관”에서 벗어나는 법
AI 분석에 따르면, 불필요한 회의를 줄이는 습관만으로 연간 174시간 절약, 또 내부 문서 검색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연간 118시간 절약이 가능했다. 이렇게 확보한 시간을 자기계발이나 휴식에 쓸 수 있다면, 일과 삶 모두가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저자] 고시카와 신지
크로스리버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행동경제학 전문가. 2005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한 뒤,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PowerPoint, Excel, Word, Microsoft Teams 등 핵심 제품의 사업 책임자를 역임하며 업계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2017년, 전 직원이 주 4일제와 겸업을 실천하는 독창적인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크로스리버 주식회사를 설립. 현재까지 8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업무 효율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자로서도 왕성히 활동 중이며, 교토대학 대학원을 비롯한 교육기관에서 강의하며, 연간 400건 이상의 온라인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만족도는 평균 98%, 실천율은 95%를 기록하며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최근 8년간 32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저서 누계 125만 부를 돌파했다. 『일의 ‘낭비’를 반드시 없애는 시간 단축의 기술』,『AI 분석으로 밝혀낸 상위 5% 직원의 습관』은 해외에서도 번역·출판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세계의 일류는 “휴일”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독자가 선정한 비즈니스서 그랑프리 2025> 리버럴 아츠 부문 3위에 오르며, 2024년 11월 출간 이후 2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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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 붙이고 지방은 덜어내고 “살 빠지는 구조화”
筋肉をつけて脂肪を減らす やせるしくみ化 / 森 拓郎 / アスコム(ASCOM) / 178쪽 / 건강 / 2025.10 출간
소화력, 합성력, 연소력 - 3가지 힘으로 평생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들어라!
이 책은 ‘소화력, 합성력, 연소력’의 3가지 힘으로 평생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중년 비만, 노화, 생활습관병 등의 원인이 되는 ‘숨은 비만’. 체지방률은 높고 근육량이 현저히 적은 체형이다. 이 책은 이러한 불균형한 몸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소화 → 합성 → 연소’의 세 단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근육을 늘리고 지방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① 소화력을 정돈하는 준비기, ②합성=근육 증량기, ③연소=체지방 감소기로 나누어, 식사, 수면, 근육 트레이닝 등을 종합적으로 알려주고, 정체기의 염증, 혈당 관리 대책도 수록했다. 핵심은 “지방을 줄이고 나서 근육을 늘리는”것이 아니라, “근육을 먼저 늘리고 지방을 줄이는”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빠르게 체지방을 줄이는데 집중하지만, 그 과정에서 근육까지 함께 잃게 되는 것이 가장 큰 함정이다. 이 책에서 숨은 비만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근육이 잘 늘지 않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목차]
‘중년 비만’에 얽힌 세 가지 왜?
먹는 양을 줄였는데 왜 살이 빠지지 않을까? / 왜 해마다 살이 찌는 걸까? / 왜 체형이 점점 무너지는 걸까?
서장 ― 지방과 근육을 알면 다이어트의 원리가 보인다
다시 한 번, 지방에 대해 깊이 이해하기 / 체지방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근육이란 무엇인가? / 근육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근육 부족은 노화를 가속시킨다 / 체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은 ‘숨은 비만’은 위험하다 / ‘숨은 비만’과 ‘비만’에는 네 가지 유형이 있다 / 같은 체중이라도 외형은 완전히 다르다 / 근육을 먼저 늘리고 지방을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답 / ‘세 가지 단계’야말로 살이 빠지는 구조다
페이즈 1 ― 준비기
하루 세 끼를 소화할 수 있는 ‘소화력’을 키우기 / 나누어 자주 먹으며 혈당을 안정시키기 / PFC 밸런스를 의식하기 / 하루 1,600kcal 섭취를 목표로 식사 관리 / 하루 8,000보 걷기 / 수면 부족은 비만의 시작, 하루 최소 6시간 수면 / 얕은 잠은 식습관의 문제일 수도 있다
페이즈 2 ― 근육을 늘리는 시기
근육을 늘려 체성분을 바꾸기 / 총소비 에너지에 +300kcal 더해 근육 생성 촉진 / 하루 1,800kcal 섭취를 목표로 / 근력 운동은 두 가지 동작만 철저히 / 운동 ‘런지’로 하체 큰 근육 강화 / 운동 ‘팔굽혀펴기’로 코어 안정시키기
페이즈 3 ― 체지방을 줄이는 시기
체중은 늘어도 외형은 더 슬림하게 / 근육과 지방은 같은 무게라도 부피가 다르다 / 체지방은 에너지 부족 시 분해된다 / 지방 섭취량을 의식하기 / 외식·편의점 식사는 선택 요령이 있다 / 섭취 에너지가 너무 적으면 오히려 살이 빠지지 않는다
페이즈 3-1 ― 정체기
몸의 변화가 멈추는 두 가지 큰 이유 / 염증이 있는지 확인하기 / 염증의 원인은 음식, 스트레스, 환경 등 다양 / 염증을 줄이는 식사법 / 혈당의 급상승·급하강을 의심하기 / 혈당 변화를 완화하는 식사법의 요령 / 칼로리는 충분히! 하루 1,800kcal 섭취를 목표로 / 근력 운동의 강도가 부족할 수도 있다 / 지방 연소를 높이는 ‘HIIT’가 정체기를 구한다 / 운동 ‘와이드 스쿼트’로 하체 근육 강화 / 운동 ‘리어 레이즈’로 등 근육 자극 / 운동 ‘마운틴 클라이머(HIIT)’로 지방 연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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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다시 배우다: 늙지 않는 산책
ボケない散歩 83歳、健康を研究する教授の習慣 / 石田 良恵 / アスコム(ASCOM) / 208쪽 / 건강 / 2025.11 출간
나이가 들어도, 체력이 부족해도—뇌와 몸을 함께 깨우는 가장 쉬운 건강법, ‘걷기’를 다시 배우다.
지면을 힘차게 박차는 ‘뇌에 좋은 걷기’를 통해 하루 1500보로 건강하게! 산책이 건강에 좋다는 건 알지만, 걷는 것 자체가 힘든 사람을 위해, 고령자라도, 체력이 부족해도 할 수 있는 뇌를 활성화하는 걷기를 소개한다.
하루 평균 약 3,800보를 걸으면 치매 위험이 약 25% 감소한다. 걷기만 해도 뇌 혈류가 증가하고, 기억·판단과 관련된 부위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하루 1,500보만 걸어도 1년에 수십만 원의 의료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추산도 있다.
이 책은 “금방 피곤해진다”, “무릎이 아프다”, “의욕이 오래가지 않는다”… 걷고 싶지만 쉽게 걷기 어려운 시니어 세대의 고민을 마주하여, 건강 증진 연구에 평생을 바친 83세 교수인 저자가 안전하고 실천 가능한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나이가 들어도 ‘걸을 수 있는 발바닥’ 만들기
- 머리가 맑아지는 걷기 기술
- 무릎 통증이 있을 때의 대처법
- 비 오는 날 실내에서 하는 트레이닝
- 걷기의 지루함을 없애는 아이디어
- 계절별 산책의 즐거움과 주의점
[저자] 이시다 요시에
1942년 출생. 보건학 박사. 일본 웰니스스포츠대학 교수. 여자미술대학 명예교수. 플로리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객원교수(1989–90). 전문 분야는 신체조성, 특히 감량·노화·트레이닝 효과 연구. 정년퇴직 후 등산의 매력에 눈뜨며 국내외의 다양한 산을 오르고 있다. 평생 등산을 목표로 한 근력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느껴 ‘등산 근력 고고 체조’를 고안해, 전국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평생, 근력운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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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배워두고 싶은 “현대 철학자 10인”
教養として学んでおきたい現代哲学者10人 / 岡本裕一朗 / マイナビ出版(마이나비출판) / 240쪽 / 철학 / 2022.11 출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10인의 철학, 변화를 헤쳐 나갈 새로운 발상과 사고의 힌트를 손에 넣자.
이 책은 현대 철학자 10명의 사상을 소개한다. 현대 철학자들이 포착하고 있는 시대적 문제는 무엇인지, 그들의 사상이 어떻게 현대 사회를 이해하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지 깊이 있게 파고든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인의 철학자와 주요 사상〉
마르쿠스 가브리엘 ― 신실재론
자크 데리다 ― 탈구축
닉 랜드 ― 가속주의
프리드리히 키틀러 ― 미디어 이론
리처드 로티 ― 언어적 전회
질 들뢰즈 ― 안티 오이디푸스
대니얼 데닛 ― 자연주의
퀑탱 메이야수 ― 사변적 유물론
슬라보예 지젝 ― 포스트모던 시대의 공산주의
요시모토 다카아키 ― 공동환상론
** <교양으로 배워두고 싶은> 시리즈에는 《교양으로 배워두고 싶은 철학》, 《교양으로 배워두고 싶은 니체》 《교양으로 배워두고 싶은 5대 종교》, 《교양으로 배워두고 싶은 불교》 등이 있다.
[저자] 오카모토 유이치로
1954년 출생. 다마가와대학교 명예교수. 규슈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철학·윤리학 전공 수료, 문학박사. 규슈대학교 조교, 다마가와대학교 문학부 교수를 거쳐 2019년부터 현직. 전공은 서양 근·현대 철학이며, 철학과 테크놀로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철학 명저 50권을 한 권으로 훑어보는 책》, 《세계를 이해하는 철학적 사고 실험》, 《지금 세계의 철학자들이 생각하는 것》, 《교양으로 배워두고 싶은 철학》, 《교양으로 배워두고 싶은 니체》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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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부터 시작하는 디자인
14歳からはじめるデザイン / 永井 一史 / マイナビ出版(마이나비출판) / 184쪽 / 디자인, 자기계발, 청소년 / 2025.6 출간
문제를 발견하고, 생각하고, 함께 만드는 힘 - 디자인은 아이의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도구다.
이 책은 다마미술대학 교수이자 하쿠호도 디자인 대표로 활동해온 저자가 청소년 이상을 위해 쓴 디자인 입문서다. 디자인은 관찰력, 문제 해결력, 소통 능력, 협업 능력이라는 네 가지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며, 불확실한 시대를 버티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저자는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다양한 브랜딩과 프로젝트 디자인을 이끌어온 인물로, ‘헬프 마크’를 만든 것으로도 유명하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어려움 때문에 자리를 양보받기 힘들고, 반대로 양보하고 싶은 사람도 망설이는 사회적 상황을 조사한 뒤, “+(플러스)”와 “하트”를 결합한 상징을 카드 형태로 고안해 문제 해결의 계기를 만들었다. 이는 보이지 않는 문제를 ‘보이는 형태’로 시각화해 사회 변화로 이어진 대표 사례다. 저자는 디자인이 거창한 개념이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이라고 말한다.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시험해 개선하는 과정이 곧 디자인이며, 그 힘을 기르는 것이 앞으로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된다. 이 책은 사물의 형태를 넘어서, 일상·일·취미·관계 등 주변의 모든 것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한 디자인적 사고를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
[목차]
제1장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제2장 디자인은 언제나 생활 곁에 있다
제3장 색, 문자, 형태, 경험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제4장 창의성에 대해 생각해 보자
제5장 디자인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제6장 일상을 디자인해 보자
제7장 앞으로의 사회와 디자인
제8장 이 책을 다 읽은 여러분께
[저자] 나가이 가즈후미
다마미술대학 통합디자인학과 교수. 하쿠호도 디자인(HAKUHODO DESIGN) 대표이사 사장.
다마미술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 하쿠호도에 입사했다. 2003년, 디자인을 통한 브랜딩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 HAKUHODO DESIGN을 설립하고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헬프 마크, 산토리 이에몬(伊右衛門), TOKYOTOKYO, 모리 빌딩 등의 프로젝트가 있다.
2012년부터 다마미술대학 통합디자인학과에서 디자인의 경계를 넘어서는 융합형 교육을 실천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도쿄도 ‘도쿄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굿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장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는 야마나시현 디자인센터의 최고디자인책임자(CDO)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하쿠호도 디자인의 브랜딩』, 『앞으로의 디자인 경영』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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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까지 또렷한 뇌 습관 10
100歳まで冴える脳習慣10: 1万人を診た脳の名医が実践 / 石川 久 / 主婦と生活社(주부와생활사) / 192쪽 / 건강 / 2025.10 출간
기억·집중·사고력을 지키는 힘—100세까지 또렷하게 살아가는 ‘뇌 관리 습관’의 모든 것.
기억력, 집중력, 사고력이 떨어졌다고 느낀 순간이 시작할 타이밍이다! 이 책은 뇌 신경외과 의사로 ‘브레인 닥터’로 잘 알려져 있는 저자가, 건망증, 치매, 뇌졸중, 뇌동맥류를 예방하는 “뇌에 효과가 있는” 관리법을 소개한다.
[목차]
1장 건망증을 줄이고 100세까지 또렷하게 — 뇌 혈류 상승 × 골반 안정으로 집중력 높이기
건망증이 늘어나는 이유는 ‘집중력 저하’ 때문. 지금부터도 늦지 않게 만드는 ‘100세까지 또렷한 뇌’ / ‘기억력’을 세로줄로, ‘사고력’을 가로줄로 삼아 머리를 100세까지 선명하게 / 뇌의 집중력을 높이는 핵심은 바로 ‘골반 안정’과 ‘뇌 혈류 증가’ 등
2장 치매를 막고 100세까지 또렷하게 — 혈당 조절 × 혈관 케어로 조기 관리
알츠하이머형 치매와 혈관성 치매—뇌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 치매 예방의 최대 포인트는 ‘혈당 관리’와 ‘혈관 케어’ / 바쁜 사람도 실천할 수 있는 알츠하이머·혈관성 치매 예방 식습관과 생활법 등
3장 인지 기능에 영향을 주는 위험한 두통을 구분하고 100세까지 또렷하게 — ‘아인 운동’과 ‘두통 스트레칭’으로 근육 긴장 완화
뇌 자체엔 통증 신경이 없다. 그렇다면 두통은 어디가 아픈 걸까? / 만성 두통은 ‘근긴장성 두통’인지 ‘편두통’인지 구분이 중요 / 스트레스·피로·날씨·탈수가 편두통을 유발하는 이유 등
4장 뇌졸중을 피하고 100세까지 또렷하게 — 예방은 식사 관리에서! 작은 마음가짐이 생명을 지킨다
뇌졸중은 일본인의 사망 원인 4위 / 뇌경색은 혈전이 막히는 위치에 따라 세 가지 유형 / 뇌출혈은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며, 고혈압이 최대 위험요인 등
5장 뇌동맥류와 올바르게 마주하고 100세까지 또렷하게 — 경과관찰 중에는 과도한 걱정 대신 위험요인을 피한다
외상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미파열 뇌동맥류’ / 파열 위험은 크기·변화·모양·위치를 종합해 판단 / 수술은 개두술과 혈관내 수술이 있다 등
6장 뇌종양을 알고 대비해 100세까지 또렷하게 — 두통·시야 이상으로 발견되기도… 아이도 주의가 필요
뇌종양은 ‘원발성’과 ‘전이성’으로 나뉘며, 원발성은 ‘악성’과 ‘양성’이 있다 / 양성 종양은 진행이 느리고 절제 수술이 효과적 / 원발성 악성종양의 약 70%는 ‘신경교종’ 등
7장 100세까지 또렷하게 살아가기 위한 뇌 습관 10가지
[저자] 이시카와 히사시
뇌신경외과 전문의. 1만 명 이상의 뇌를 진단해온 ‘브레인 닥터’로 알려진 명의. 법학부 졸업 후 긴키대학 의학부에 다시 입학·졸업하며 의사의 길을 걸었다. 이후 테이쿄대학교 의학부 뇌신경외과, 오타기념병원 뇌신경센터 등에서 임상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국제의료복지대학 미타병원 뇌신경외과에서 근무 중이다. 특히 뇌종양 치료에 있어 수술, 영상진단, 재활 등을 아우르는 폭넓은 접근으로 환자의 일상 복귀와 사회적 삶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진료에 임하고 있다.
저서 『하루 1문제, 푸는 것만으로 뇌가 맑아지는 닥터스 드릴』은 14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뇌 건강 분야에서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또한 미디어 출연, 드라마 감수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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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집중: 의욕이 없어도 몰입 상태에 들어갈 수 있는 두뇌 사용법
「過集中」メソッド やる気ゼロからでもゾーンに入れる脳の使い方 / 新井琴香 / 主婦と生活社(주부와생활사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5.9 출간
30분의 집중으로 2시간의 성과를 만드는, 평범한 집중과는 완전히 다른 ‘과집중’의 세계.
스마트폰, SNS, 영상의 유혹이 너무 많아 최근 집중력이 떨어지고 효율까지 낮아진다고 느끼고 있다면? 그 고민을 단번에 해결하는 것이 바로 집중력 부스트 테크닉 ‘과집중 메소드’이다. “과집중 = 몰입의 힘”의 스위치를 켜면, 누구나 ‘천재 뇌’를 손에 넣을 수 있다. 흔히 발달장애와 연관 지어지는 “과집중”도,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테크닉으로 통제할 수 있다면, 자기 퍼포먼스를 극대화하고 생산성 향상을 이루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저자는 네 살에 오른쪽 귀의 청력을 잃었지만, 도쿄예술대를 졸업하고 피아니스트이자 비즈니스 강사로 활약하며, 그 경험에서 누구나 재현 가능한 집중력 강화법을 만들어냈다. 스마트폰 시대에 최적화된, 짧은 시간에 집중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뇌과학에 기반한 이 방법은 대학 입시 합격, 자격증 취득, 업무 효율화는 물론, 외국어 학습, 가사·육아, 치매 예방까지 모든 퍼포먼스를 극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단순하고 재미있는 훈련법도 다양하게 수록했다.
[목차]
제1장 정보과다시대의 필수 스킬 ‘과집중’
뇌의 진심을 끌어내는 ‘과집중’의 구조
제2장 나는 이렇게 ‘과집중 체질’이 되었다
‘4배속 세계’를 실현시킨 집중 설계 방법
제3장 과집중 체질을 만드는 4 가지 스텝
누구나 천재 뇌가 되는 과집중 체질 만들기
제4장 과집중 스위치를 켜라! 초등학생부터 할 수 있는 집중 부스트법
스위치 설계로 집중력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한다
제5장 [목적별] 과집중을 성과로 바꾸는 사용법
성적 향상, 어학 습득, 비즈니스 스킬 향상 – 목적별로 과집중을 활용하자
제6장 과집중을 내 편으로 만드는 두뇌 리셋법
집중 뇌를 쉬게 하는 수면법, 환경 만들기, ‘무’의 시간 활용법
[저자] 아라이 고토카
과집중 메소드 강사. 피아니스트. 정신보건복지사. 4세 때 오른쪽 귀의 청력을 잃었으나, 도쿄예술대학 음악학부 부속 음악고등학교를 거쳐 도쿄예술대를 졸업했다. 재학 중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부상으로 프랑스에 장학생으로 유학, 파리 에콜 노르말 음악원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성적우수상을 받고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언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현지 유학을 통해 독학으로 프랑스어와 한국어를 습득한 트리링구얼이다. 입시를 돌파하고, 언어를 습득하며, 피아노를 깊이 연마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몰입할 수 있는 과집중 스킬을 체득했다. 현재는 과집중 메소드 세미나와 강좌 등을 개최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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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바꾸는 데 필요한 “사무”에 대하여
生きのびるための事務 全講義 / 坂口恭平 / マガジンハウス(매거진하우스) / 368쪽 / 비즈니스실용 / 2025.6 출간
꿈을 현실로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재능·능력·운이 아니라 ‘사무’였다. 예술가가 전하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작은 운영 관리’의 중요성.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만화를 텍스트판으로 출간했다. ‘사무’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회사의 행정업무가 아니다. 저자는 사무를 “꿈과 현실을 연결하는 생활 운영 기술”, 즉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움직이게 만드는 작은 관리·기록·정리·실천 시스템이라 정의한다. 저자는 예술가이지만 “예술가의 재능만으론 아무것도 지속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삶 전체를 꾸준히 움직이게 만드는 ‘운전 기술’인 ‘사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피카소 역시 실천했다는, 일정 관리하기, 필요한 돈 계산하기, 하고 싶은 일을 노트에 정리하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기록하기, 목표를 숫자·행동으로 바꾸기 등,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사무의 기술들을 11개의 강의로 담아냈다. 노트 한 권만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을 실현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연습을 시작할 수 있다.
[목차]
1강 사무는 ‘양(量)’을 정비한다
2강 현실을 노트에 그린다
3강 미래의 현실을 노트에 그린다
4강 사무의 세계에는 실패가 없다
5강 매일 즐겁게 계속할 수 있는 사무적 ‘방법’을 찾는다
6강 사무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하기 위해 존재한다
7강 사무는 ‘좋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탐색하는 장치
8강 사무를 지속하기 위한 기술
9강 사무란 자신의 행동을 말과 숫자로 치환하는 것
10강 하고 싶은 일을 즉결·즉행하기 위한 사무
11강 결국 마지막엔 잘되게 되어 있다
[저자] 사카구치 교헤이
예술가. 1978년 출생. 2001년 와세다대학교 이공학부 건축학과 졸업. 작가, 화가, 음악가, 건축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노숙인의 집을 사진으로 담은 사진집 『0엔 하우스』를 출간했으며, 그 외 주요 저서로는 『도시형 수렵채집 생활』 『모바일 하우스 ― 3만 엔으로 집 짓기』, 『가족의 철학』 『계속하는 요령』, 『TOKYO 0엔 하우스 0엔 생활』 『읽는 약』, 『흙이 되다』 등이 있다. 이외에도, 소설, 에세이, 요리책 등을 출간했다. 스스로 조울증(양극성 장애) 환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으며, 2012년부터 죽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걸 수 있는 전화 서비스 ‘생명의 전화’를 운영하고 있다. 2023년 2월에는 구마모토시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 「사카구치 교헤이 일기」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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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의 나.
おつかれ、今日の私。/ ジェーン・スー / マガジンハウス(매거진하우스) / 192쪽 / 에세이 / 2022. 12 출간
오늘의 피로는, 오늘 안에 작별하자.
누구에게나 위로받고 싶은 밤이 있다. 늘 지나치게 노력해버리는 사람에게 ‘수고했어, 오늘도’라고 위로를 건네는, 스스로를 어루만져주고 싶은 셀프케어 에세이 48편을 소개한다.
[저자] 제인 수
1973년생, 도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작사가, 칼럼니스트, 팟캐스트 외 〈제인 수의 생활은 춤춘다〉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저서 『너, 대체 언제까지 ‘여자’로 있을 셈이야 문제』로 제31회 고단샤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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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더 이상 무섭지 않다! 느긋한 산수 트레이닝
コレ解ける? 数字がこわくなくなる おとな算数ゆるトレ / モリマミコ(大人のための数学教室大人塾)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368쪽 / 수학 / 2025.6 출간
숫자가 두려운 당신에게.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학 트레이닝.
- E씨는 4시간, F씨는 5시간 걸리는 일을 두 사람이 함께 하면 몇 시간이 걸릴까?
- 3배 농축된 면 국물 30ml에 몇 ml의 물을 넣어야 알맞은 농도가 될까?
- 480엔짜리 새우 센베와 420엔짜리 오징어 간식을 총 100개 주문했을 때 총액이 45,480엔이었다. 각각 몇 개씩 주문했을까?
- ‘전년 대비 120%’와 ‘전년 대비 20% 증가’, 수학적으로 정확한 표현은?
숫자 알레르기를 극복하고 업무에 자신감을 갖고 싶다,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력을 높이고 싶다, 지금은 물어보기도 애매한 수학 기초를 제대로 다시 알고 싶다, 뉴스에서 본 수치가 직관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 엑셀 계산식이 틀려서 회의 중 창피했던 경험이 있다, 아이의 수학 교과서를 보는데 내가 더 헷갈린다… 수학에 약한 어른들을 위한 느긋한 수학 트레이닝을 소개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와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수학의 기초부터 실용적인 지식까지, 일상의 예시와 함께 즐겁게 익힐 수 있다. “계산대를 하나 더 늘리면 계속 쌓이던 줄이 몇 분 만에 줄어들까?” 등, 실제 있을 법한 상황을 바탕으로, 일상과 업무에 유용한 다양한 수학 주제를 해설하며, 선생님과 학생의 유쾌한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퀴즈나 두뇌 스트레칭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이 문제, 풀 수 있어요?” 예제와 연습문제로 확실하게 실력이 향상된다. 이 책을 통해, 업무와 일상 속 숫자에 대한 자신감을 바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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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만에 저절로 면역력이 좋아지는 방법
1週間で勝手に最強の免疫力がつくすごい方法 / 石原 新菜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건강 / 2024.4 출간
** 시리즈 누계 30만 부를 돌파한 <1주일만에 저절로~> 시리즈.
단 1주일이면, 어떤 감기·바이러스에도 흔들리지 않는 몸을 만든다!
어떤 병·감기에도 지지 않는 강한 면역력을 만드는 식사 & 건강법을 소개한다. 독감 등 각종 감기·바이러스는 끊임없이 유행한다. 그리고 감기나 암조차도 ‘즉효약’은 거의 없고, 결국 자신의 면역력으로 이겨내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의사인 저자가 면역력이 놀라울 만큼 상승하는 1주일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6시간 공복 시간을 만든다, 식초 요거트를 만든다 등, 누구나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고 효과가 좋은 방법을 일러스트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면역력의 핵심은 바로 장내 세균(마이크로바이옴). 이 책의 1주일 프로그램은 장내 환경을 좋은 상태로 만드는 최초의 시동 버튼이 된다. 감기에 걸려도 무증상 혹은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과 반대로 크게 앓는 사람의 차이─그 비밀은 바로 개인의 면역력에 있다. 단 1주일, 이 프로그램을 실천하면 평생 감기나 병에 쉽게 지지 않는 강한 자연 면역을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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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습관을 완화하는 “폴리베이갈 이론”
今度こそ「不安ぐせ」をゆるめる ポリヴェーガル理論 / 浅井咲子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208쪽 / 심리, 자기계발, 건강 / 2025.5 출간
세 가지 자율신경을 다스려, 불안한 내가 ‘안심하는 나’로 바뀌는 과학적인 마음 회복법
“걱정이 끊이지 않는다”, “뉴스나 SNS만 봐도 불안해진다”, “자꾸 짜증이 난다”, “스트레스에 약하다”, “감정 기복이 심하다”,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이러한 ‘불안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3가지 자율신경을 내 편으로 만들어 ‘안심 습관’으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미국의 신경과학자 스티븐 포지스 박사가 제창한 “폴리베이걸 이론”을 바탕으로, 자율신경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공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자율신경은 단순히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이분법이 아닌, 교감신경 + 2가지 부교감신경의 3가지 체계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이론을 일러스트와 도표를 활용해 알기 쉽게 해설하고, “눈둘레근을 움직이기”, “상대방에게 높은 음으로 맞장구 치기” 등, 자율신경 반응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기술, 업무 요령, 휴식법 등 다양한 스킬을 알려준다. 또한 “뇌간 터치”, “상대방과 보조 맞추며 걷기” 등, 일상 속에서 간단히 마음을 안정시키는 워크도 소개한다. 사실 필요하지 않은데도 과잉 방어를 하거나, 아무리 생각해도 해결되지 않을 일로 괜히 불안하거나 짜증이 날 때, 그렇게 헛되이 소비되는 마음의 에너지와 시간을 줄이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끼며 마음의 평온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아사이 사키코
공인 심리사이자 신경 테라피스트. 릿쿄대학교 졸업 후 외무성 해외 공관 파견원으로 영국 주재 일본대사관에서 근무했다. 이후 미국 존 F. 케네디 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과정(신체심리학 전공)을 수료하고, 오클랜드 지역 상담센터에서 임상 훈련을 받았다. 귀국 후에는 교육기관과 기업에서 상담 업무를 수행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2008년에는 개인 심리상담실 ‘아트 오브 테라피(Art of Therapy)’를 설립하고, 신경계 조절과 회복탄력성을 바탕으로 한 ‘자기 조절적이고 편안한 삶’을 제안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불안・짜증이 스르르 사라지는 “안심의 씨앗” 키우기』, 『“지금 여기” 신경계 어프로치』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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