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2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아사히신문출판, 선마크출판, 다이아몬드사, 겐토샤, 쇼에이샤, 치쿠마쇼보, 세이분도, 동양경제신보사, 칸키출판, KK베스트셀러즈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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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끄는 문장의 법칙: 22자로 평범한 어묵을 트렌드로 만들어 보세요
22文字で、ふつうの「ちくわ」をトレンドにしてください / 武政秀明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단 몇 글자의 차이가, 선택 받는 문장을 만든다.
불과 몇 글자의 미묘한 표현 차이. 그것만으로 ‘보게 되는 사람’, ‘관심을 갖는 사람’, ‘선택해주는 사람’의 수는 크게 달라진다. 이 책은 전 웹미디어 편집장인 저자가 ‘잘 읽히는 기사’와 ‘읽히지 않은 기사’를 분석해, 더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어내는 ‘말의 법칙’을 정리해 소개한다.
사람이 읽어주고, 관심을 갖고, 선택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본문을 보기 전에 가장 먼저 눈에 닿는 ‘첫 문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20~30자 안에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첫 문장의 기술’을 소개한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쓸 이야기가 없다”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내일 당장, 말의 센스가 눈에 띄게 올라가는 한 권.
[저자] 다케마사 히데아키
웹미디어 편집장. 1976년 출생. 1998년 간사이대학교 종합정보학부 졸업. 자동차 영업사원, 신문기자를 거쳐 2005년 동양경제신보사(東洋経済新報社)에 입사했다. 2010년부터 동양경제 온라인 편집부에서 부편집장, 편집장, 편집부장을 역임했다. 약 12년 재직 기간 동안 스스로 7,000편 이상의 기사 제목을 제작하며 수많은 히트 기사를 탄생시켰고, 동시에 사이트 전체에서 수만 건에 이르는 기사들의 접속 경향을 철저히 분석해 독자의 관심을 크게 좌우하는 ‘기사 제목=첫 문장’의 작성법을 독자적으로 체계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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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을 다 못 끝냈다면? 일이 3배 빨라지는 계획-실행-중단의 기술
「今日も仕事が終わらなかった」はなぜ起きるのか? 仕事が3倍速くなる計画・実行・中断の技術 /萩原 雅裕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예정
숨은 ‘낭비’를 지우면, 누구나 매일 100%의 똑똑한 나로 일할 수 있다.
“오늘도 일이 끝나지 않았다…”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나 스킬이 아니라 ‘숨은 낭비’를 지우는 업무 방식이다. 이 책은 일 잘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실천하는 3가지 핵심 모드—한 번 한 일을 다시 하지 않게 만드는 “계획”, 전환 비용을 줄이는 “실행”, 한 번 했던 일을 잊지 않는 “중단”—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 ‘머리가 좋은 상태의 나’를 꺼내 쓰는 방법을 안내한다.
업무량이 많을수록, 우리는 “어떻게 일을 조직해야 하지?”라는 고민에 빠진다. 의욕 부족 때문도, 능력 부족 때문도 아니다. 단지 ‘일의 구성·정리’가 흔들리면 머릿속이 과열되고, 그 결과 하루를 마칠 때마다 지친 마음만 남는다. 이 책은 그런 불편함을 정확히 겨냥해, 일을 깊게 생각하는 계획, 머뭇거림 없이 손을 움직이는 실행, 매번 처음부터 다시 고민하지 않도록 돕는 중단과 재생의 기술을 구조화해 보여준다. 실제로 저자와 편집부의 경험에 따르면 이 방식은 업무 속도를 3배~10배까지 끌어올렸고, 한 번 정리한 사고를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한 순간 즉시 불러올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이 된다. 예산안 작성, 연말정산, 인사평가처럼 매년 반복되는 ‘시즌 업무’일수록 이 효과는 극대화된다.
[저자] 하기와라 마사히로
Prodotto 대표. 해외 MBA 취득 후 마이크로소프트 근무를 거쳐, 창업 멤버로 LINE WORKS(워크스모바일재팬)에서 ‘LINE WORKS’ 론칭 당시의 사업 전략·프로덕트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다. 이후 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도입 기업 35만 곳 돌파, ARR 78억 엔 규모로의 성장에 기여했다. 프로덕트 총괄, 마케팅 총괄, 커스터머 석세스 총괄, 전략 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경영 어드바이저로서 스타트업·벤처 기업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28년의 사회인 경력 동안 ‘태스크 관리’를 연구해 온 태스크 관리 마니아. PC에 포스트잇을 붙이는 것에서 시작해, A4 노트, Excel, 각종 태스크 관리 툴, MOLESKINE B5 노트, Evernote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리법을 탐색해왔다. 2024년 note 창작대상 비즈니스 부문에 입선한 <컨설팅과 외국계 기업에서 배운, ‘액션 동사’로 태스크를 쓰면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이야기>의 저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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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주식 스토리
東京カブストーリー / 米村 吉隆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84쪽 / 비즈니스실용, 소설 / 2025.11 출간
웃다가 울다가 배우며 ‘주식의 진짜 의미’를 깨닫는, 쉽고 따뜻한 주식 교양 소설.
신입사원이 일 잘하는 부장님과 커리어 엘리트 투자가를 만나 ‘주식의 본질’을 향한 모험을 시작한다!
회사에서 일하고 있지만, 주식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근데, 주식이 정확히 뭐였지?”
츠루타 마이카는 대학을 졸업하고, 도쿄 프라임 시장에 상장된 전통 스포츠 브랜드 기업 ‘버드 스포츠’에 갓 입사한 새내기 직원이다. 어린 시절부터 테니스를 잘했고, 밝고 씩씩함이 매력인 신입사원. 그런 그녀가 배치된 곳은 다름 아닌 ‘경영기획부’, 그리고 담당 업무는 IR(투자자 대상 홍보).
불안해하는 마이카에게 회사 사람들이 ‘일 잘한다’고 인정하는 미타니 부장이 말을 건다. “주가가 뭔지 알아?” 그 한마디를 시작으로, 마이카의 성장과 함께 주식의 본질을 이해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직 투자은행맨이 그려낸, 가장 쉬운 주식·주가·주주 이야기.
[목차]
제1장 여름: ‘주가’라는 게 뭔가요?
제2장 가을: 왜 주가가 계속 떨어지면 위험한가요?
제3장 겨울: 우리 회사, 정말 인수되는 건가요?
제4장 봄: 모든 일이 주가와 연결된다는 게 사실인가요?
에필로그: 두 번째 여름
[저자] 요네무라 요시타카
OOCZ 파트너 주식회사(OOCZ Partner Inc.) 대표이사. 전(前) 다이와증권 투자은행 부문 법인부장. 1977년생. 2000년 릿쿄대학 졸업 후 다이와증권에 입사. 투자은행 부문에서 18년간, 상장기업의 자금 조달, M&A, 투자자·주주 대응 등 기업가치 향상을 지원했다. 주요 클라이언트는 자동차·전기·반도체 등 글로벌 제조업부터 종합상사, IT, 스타트업까지 폭넓다. 이후 오사카 지역의 인베스트먼트 뱅킹 커버리지 업무를 총괄하는 법인부장을 지낸 뒤, 2025년에 독립하여 OOCZ 파트너를 설립. “기업가치 향상의 주역은 직원이다”를 기본 철학으로 삼아, 중장기적 주가 상승을 목표로 한 기업 변혁의 동반자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PLD(Program for Leadership Development) 수료.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공인 애널리스트(C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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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경영자의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자! “경영자 도감”
伝説の経営者たちの成功と失敗から学ぶ 経営者図鑑 / 鈴木 博毅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08쪽 / 비즈니스실용 / 2021.6 출간
** Rights Sold: 대만, 베트남, 태국
시대를 움직인 30인의 경영자의 인생을 통해 문제 해결의 사고법을 한눈에 배운다!
베스트셀러 『전략도감』에 이어, 이번에는 철강왕부터 Uber Eats까지, 유명 경영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도감 형식을 통해 소개한다. 먼저 경영자의 경력,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고, 문제와 그 해결법, 성공의 포인트를 짚어본다. 그리고 각 성공 포인트를 일러스트와 함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다. 재미있는 일화를 만화로 수록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헨리 포드, 마츠시타 고노스케, 이나모리 가즈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손정의, 제프 베조스, 마윈,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등 30인의 경영자를 소개한다.
[목차]
제1장 근대 산업 시대의 경영자
제2장 전후 복구기의 경영자
제3장 소비 확대 시대의 경영자
제4장 IT 태동기의 경영자
제5장 IT 유통 혁신 시대의 경영자
제6장 정보 혁명 신시대의 경영자
제7장 네트워크 신시대의 경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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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자산 애널리스트에게 배우는 ‘1억 엔을 목표로 하는’ 암호자산 투자법
暗号資産で100万円が消えた僕に儲かる方法を教えてください! 暗号資産アナリストから学ぶ「1億円を目指す」投資法 / 松田 康生 / 翔泳社(쇼에이샤) / 264쪽 / 투자 / 2025.11 출간
한방이 아닌 ‘원칙’으로, 암호자산을 안전하게 늘리는 투자법.
투자 기초도 모른 채 암호자산에 뛰어들었다가 순식간에 1000만 원을 잃은 ‘초보자 대표’ 마스모토 씨가, 라쿠텐 월렛 시니어 애널리스트이자 암호자산 투자 분야의 권위자인 마츠다 씨에게 암호자산의 모든 것을 질문하며 탄생한 이 책은 ‘암호자산 투자 초보자를 위한 최강의 커닝 페이퍼’다. 실패에서 나온 생생한 교훈과 프로의 냉철한 분석이 결합되어 복잡한 개념을 독창적인 비유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다.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가짐부터, ‘밤에 편히 잘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하는 안전한 투자 접근법, 단기·장기 스타일에 맞춘 실전 트레이딩 기법, 차트 읽기와 정보 수집 요령까지 실용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특히 “장기 보유하면 무조건 오른다”,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니 안전하다” 같은 초보자가 흔히 속는 14가지 위험 문구를 낱낱이 해부하며, 물타기·빚투의 위험성과 해킹·사기 대비법까지 철저히 짚어준다.
이 책은 암호자산을 ‘한방 역전’의 도박이 아닌, 원칙과 전략으로 접근하는 법을 알려준다. 나에게 맞는 투자 스타일을 찾고, 손절·익절 전략과 승리 패턴을 구축해 ‘성공한 투자자’를 향해 나아가는 현실적인 로드맵까지 제시한다. 암호자산 투자가 궁금하지만 위험해 보여 시작조차 망설여진다면, 이 책이 가장 안전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Lesson1 암호자산의 기본 규칙
Lesson2 실패하지 않는 투자자의 투자 방식
Lesson3 실력 있는 투자자의 매매 타이밍 판단법
Lesson4 초보자가 속기 쉬운 14가지 문구
Lesson6 ‘성공한 투자자’를 지탱하는 사고방식과 마음가짐
Lesson7 대표적 차트 분석과 주요 인디케이터
Lesson8 초보자가 ‘성공한 투자자’가 되는 로드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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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돈 관리 계획
貯め方・使い方の不安がスッと消える! 女子が自分らしく生きるためのお金計画 / 中野 晴啓 / 翔泳社(쇼에이샤) / 224쪽 / 투자, 재테크 / 2025.11 출간
지금의 행복도, 미래의 안정도—둘 다 놓치지 않는 현명한 돈 사용법.
결혼, 주거, 취미, 노후 등 라이프 이벤트가 늘어날수록 커지는 막연한 경제적 불안. 이 책은 그런 현실적인 목소리에 답하며, 저축·투자·지출의 균형 잡힌 접근법을 제시한다. “미래가 막연하게 불안하다”, “취미를 포기하지 않고 돈을 모으고 싶다”, “투자는 무섭다” 같은 고민을 출발점으로 삼아, 불안의 구조를 이해하는 법부터 소득을 바라보는 시각, 취미와 저축의 조화, 투자의 첫걸음, 모은 돈을 언제 어떻게 사용할지까지 단계별로 안내한다. 설문을 바탕으로 한 칼럼 〈모두의 데이터〉에서는 여성들이 실제로 겪는 돈 고민과 선택을 생생하게 담아 공감을 더한다. 저자인 나카노 하루히로는 세종투자신탁의 창업자이자 일본 장기투자 분야의 선구자로, ‘장기·적립·분산’에 기반한 안정적 자산 형성법을 쉽게 풀어낸다. 이 책은 지금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미래를 단단히 준비하고 싶은 사람에게 ‘나만의 돈 사용법’을 찾아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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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 50세라는 전환점에서 50인이 말하는 진짜 ‘마에자와 유사쿠’
偽善者 50 歳の節目に、50 人が語る“本当の”前澤友作 / 箕輪厚介・編集、幻冬舎編集部・編集 / 400쪽 / 비즈니스, 평전 / 2025.12 출간예정
** 아마존 재팬 종합 베스트셀러 42위 / 아마존 재팬 기업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12/1 기준)
** 일본을 대표하는 천재 편집자로 불리는 ‘미노와 고스케’가 편집을 맡았다.
결과는 상식 밖에서 태어난다. 부서지지 않은 인간에게 혁명은 일어나지 않는다.
50인의 증언이 드러내는 마에자와 유사쿠의 성공과 광기의 구조.
조조타운을 만들어 상장시키고, 기업가치 1조 엔의 제국을 일구고, 마침내 우주까지 도달한 남자, 마에자와 유사쿠. 국내에서는 ‘일본의 억만장자’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전례 없는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이 인물의 실체를, 50명의 생생한 증언과 본인의 고백을 통해 집요하게 파고든다.
이 책은 본인의 말이 아니라 그와 함께 일하고,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들의 목소리를 교차 배치해 ‘마에자와 유사쿠’라는 인간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했다. 찬양서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경계하며,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장점뿐 아니라 결함·모순·광기까지도 숨김없이 담아냈다. 섬세한 디테일까지 파고드는 집착은 주변을 지치게 했고, 극도의 집중은 어느 순간 날카로운 분노로 변해 사람을 몰아붙였다. 아름다운 이상과 비전은 사람을 끌어당기지만, 그 뒤에는 지배욕이나 오만함이 잠복하기도 한다. 멀리서 보면 찬란한 열광도, 가까이 있는 이에게는 혹독한 현실이 된다. 그러나 바로 이 모순의 깊이 속에 인간을 읽는 재미가 있으며, 어떤 ‘성취하는 인간’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광기의 본질이 있다. 거기에 선악은 없다.
본받든, 반면교사로 삼든, 이 책은 한 인간의 삶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인생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강력한 단초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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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디자인: 승리 전략을 이끌어내는 10개의 질문
戦略のデザイン ゼロから「勝ち筋」を導き出す10の問い / 坂田 幸樹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비즈니스 / 272쪽 / 2025.11 출간예정
전략은 경영진만의 것이 아니다 ― 현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장소(場) 전략’의 시대.
전략은 경영진이나 기획실만이 고민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현장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시대다. 기업과 소비자가 가치를 ‘공동 창출’하는 ‘장소 만들기’가 중시되는 지금, 어떻게 해야 과제를 해결하는 전략을 그릴 수 있을까? 전략 컨설턴트인 저자가 오마에 겐이치와 공동으로 2023년에 시작한 Aoba-BBT 「구상력 ·혁신 강좌」는 9개월 동안 총 180시간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으로, 40~50대 대기업 부장급과 경영자가 참여하는 인기 강좌다. 저자는 이 강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강좌에 참여하는 대기업 부장급조차 “전략을 생각해 보라”는 요청을 받으면, 10명 중 9명은 제대로 과제를 풀지 못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① 전략 수립의 참고가 되는 틀이나 프로세스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 ② 일상적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깊이 생각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뛰어난 비즈니스가 내포하는 ‘장소 만들기’를 키워드로, 비즈니스 과제 해결에 필요한 전략 수립력, 즉 ‘전략 디자인력’을 높이는 방법을 10개의 질문을 통해 해설한다. 시점의 디자인, 가치의 디자인, 구조의 디자인 등 3부 구성으로, 저자가 고안한 전략 프레임워크 ‘장소 만들기의 PVS’를 제시하고, 10가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전략을 고민할 때의 핵심 포인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 사카타 고키
주식회사 경영공창기반(IGPI) 공동경영자(파트너), IGPI 싱가포르 대표이사 CEO.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졸업, IE 비즈니스스쿨 경영학 석사(MBA). 일본 코카콜라를 거쳐 창업 초기의 리밴프(ReVamp)에 합류. 의류 기업, 패스트푸드 체인, 시스템 회사 등에 대한 지원(사업계획 수립 및 실행, M&A, 자금 조달 등)에 종사했다. 2013년 IGPI 싱가포르 설립을 위해 싱가포르로 거점을 옮겼다. 현재는 3개 거점, 8개 국적의 팀으로 일본 기업, 현지 기업,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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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위화감
組織の違和感 結局、リーダーは何を変えればいいのか? / 勅使川原真衣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28쪽 / 비즈니스 / 2026.1 출간예정
작은 ‘이상한 낌새’를 문제 해결의 열쇠로 바꾸는 새로운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문제는 늘 크게 터져야만 문제일까? 이 책은 그 익숙한 전제를 뒤집는다. 조직에 진짜 변화를 일으키는 신호는 회의 중 잠깐 스치는 “어? 방금 뭐지?”라는 작은 위화감에 숨어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미세한 어긋남을 정확히 읽어내면, 갈등은 커지기 전에 해결되고, 팀은 더 매끄럽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리더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현실은 비슷하다. 질문에 명확하게 답하지 않는 팀원, 어딘가 표정이 흐린 동료, 잘 맞지 않는 대화, 속마음을 알 수 없는 부하 직원. 하지만 요즘처럼 예민한 시대, “괜히 불편하게 하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에 많은 리더는 말을 삼킨다. 이 책은 바로 그 순간의 ‘단정 짓지 않기’가 조직을 살리는 첫걸음이라고 설명한다.
저자는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관찰”을 핵심 스킬로 삼아, ① 나를 이해하고 ② 상대를 이해하고 ③ 조합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관점과 함께, 구성원 모두의 ‘강점’을 살려 팀을 움직이는 실질적 방법을 제시한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 먼저 변해야 조직이 바뀐다”는 메시지 아래, 리더와 팀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 데시가와라 마이
조직개발 컨설턴트. 1982년 출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석사 과정 수료.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 등 외국계 컨설팅 펌에서 근무한 뒤, 2017년 조직개발을 전문으로 독립했다.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관계성’이라는 관점에서 조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제안을 이어가고 있다. 첫 저서 『’능력’의 살기 어려움을 풀다』은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2024에서 8위를 수상했다. 또한 『일한다는 것 ― ‘능력주의’를 넘어』로 2024년 신서대상 5위, HR 어워드 2025 도서 부문에서도 입상했다. 그 외 저서로는 『일을 다시 묻다』, 『인생의 ‘성공’에 대해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것』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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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완전대조판] <논어> 컴플리트
新装版 全文完全対照版 論語コンプリート / 野中根太郎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432쪽 / 처학, 자기계발 / 2025.12 출간예정
인간의 본성을 가장 곧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논어>를 원문, 현대어 번역, 그리고 한 문장 초역으로 읽다.
동료란 무엇인가? 가족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배움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신의, 성실, 근면, 예의 바름의 본질은 과연 무엇인가? 『논어』를 깊이 이해하는 사람과 조직은 강하고 유연하다. 인간의 본성을 가장 곧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고전 『논어』. 단순히 훑어보는 것을 넘어, 각 장이 말하는 핵심과 본질을 정확히 짚어 보고 싶은 이를 위해, 이 책은 원문·현대어 번역에 더해, 뜻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한 문장 초역’을 함께 수록했다. 주제와 메시지를 바로 이해할 수 있고, ‘좌우명’처럼 마음에 새길 수 있다. 또한 주요 인물명, 익숙하지 않은 어휘 등 풍부한 주석도 실어, 현대인이 가장 읽기 좋은 ‘완전판’ 논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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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완전대조판] <손자병법> 컴플리트
新装版 全文完全対照版 孫子コンプリート / 野中根太郎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248쪽 / 처학, 자기계발 / 2025.12 출간예정
일과 비즈니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손자병법>을 원문, 현대어 번역, 그리고 한 문장 초역으로 읽다.
『손자병법』은 전쟁을 비즈니스에 비유해 읽을 수 있어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손자병법』은 단순히 전술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인생의 문제를 꿰뚫는 통찰과 지혜를 담고 있으며, 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관점에서의 종합적 해석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이 책은 원문·현대어 번역에 더해, 뜻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한 문장 초역’을 함께 수록했다. 주제와 메시지를 바로 이해할 수 있고, ‘좌우명’처럼 마음에 새길 수 있다. 또한 주요 인물명, 익숙하지 않은 어휘 등 풍부한 주석도 실어, 현대인이 가장 읽기 좋은 ‘완전판’ 손자병법이다.
[저자] 노나카 네타로
와세다대학교 졸업. 해외 비즈니스를 경험한 뒤, 번역 및 출판 기획 업무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고전을 소재로 한 책의 기획을 주력으로 하여, 다양한 저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세상에 내놓고 있다. 저서로는 『초역 손자병법』, 『전문완전대조판 노자 컴플리트』, 『전문완전대조판 채근담 컴플리트』, 『전문완전대조판 맹자 컴플리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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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장면을 찍는 날에, 비가 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잘 해결해 내는 사람의 사고방식
晴れのシーンを撮る日に、雨が降ったら? 何が起きてもうまく解決できる人の考え方 / 飯塚健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176쪽 / 자기계발, 에세이 / 2025.12 출간예정
예상 밖의 문제로 가득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영화 감독이 깨달은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살기 위한 41가지 힌트.
갑작스러운 트러블, 빡빡한 일정, 무리한 요구, 예산 초과…촬영 현장은 그야말로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고 22년 넘게 코미디, 휴먼, 서스펜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온 저자가 일을 하며 얻은 ‘깨달음’을 한 권에 담아냈다.
영화 제작 현장에서는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진다. 맑은 날을 촬영해야 하는 장면에 비가 퍼붓거나, 준비한 소품이나 장소를 사용하지 못해 대본을 고쳐야 하거나, “다른 아이디어 없어?”라는 말 한마디에 기획 자체가 뒤집히기도 한다. 그런 상황 속에서 저자가 ‘가장 소중히 여겨온 생각들’을 기록했다. 이 책은 일하는 모든 사람들, 무언가에 도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일과 삶에 동시에 통하는 ‘41가지의 힌트’다.
[목차]
1장 임기응변을 기른다
맑은 날 장면을 찍어야 하는데 비가 온다면?
2장 상상력을 단련한다
500엔이 떨어져 있다면 줍는다? 줍지 않는다?
3장 협상력을 기른다
높은 직급의 사람과 의견이 충돌한다면?
4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다듬는다
대접을 받았을 때 지갑을 꺼낸다? 꺼내지 않는다?
5장 멘탈을 정돈한다
오늘, 석양의 아름다움에 눈길을 줄 수 있었는가?
[저자] 이이즈카 겐
1979년 출생. 영화감독, 각본가. 2003년, 《Summer Nude》로 감독 데뷔. 이후로는 만화 원작의 영상화, 히가시노 게이고, 오쿠다 히데오 등 소설 원작의 영화화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연출을 맡아왔다. 대표작으로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시리즈, 《무지갯빛 데이즈》, 《 히노마루소울~무대 뒤의 영웅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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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분 좋은 사람, 항상 불쾌한 사람
いつもごきげんでいられる人、いつも不機嫌なままの人 / 辻秀一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24쪽 / 자기계발 / 2025.11 출간
감정에 끌려가지 않고, 스스로 마음의 주인이 되는 법.
평온하고 싶다.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왜 우리는 금방 불쾌해지고 마는 걸까? 사소한 일에 짜증이 올라오고, 주변 사람에게 무심코 날카롭게 대하고, 불편한 마음을 애써 숨기려다 지쳐버리는 자신. 마치 ‘나 아닌 누군가’가 나를 조종하는 것만 같은 기분. 사실, 그 감각은 틀린 것이 아니다. 우리의 뇌에는 언제나 주변을 감시하는 ‘인지’ 기능이 있고, 조금이라도 불쾌하거나 불안한 것을 발견하면 “위험하다!”라고 판단해 보호 모드로 들어가 버린다. 바로 그 순간, 우리를 움직이는 또 하나의 ‘나’가 작동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감정이 ‘불쾌함’이다. 그러니 기분이 나빠지는 일을 자신의 ‘결점’으로 여길 필요는 없다. 감정에 파도가 있는 것은 인간에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언제나 기분 좋은 사람’이란 기분의 기복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다루는 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경영자, 회사원, 음악가, 주부 등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지탱해온 멘탈 트레이너인 저자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전한다.
[목차]
제1장 항상 기분 좋은 사람, 항상 불쾌한 사람
제2장 '기분'은 왜 쉽게 흔들리는가
제3장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드는 방법
제4장 기분을 '지속'하기
제5장 기분은 '전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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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자신이 없는 당신에게
自分に自信が持てません 生きづらさがほどける50の言葉 / いれぶん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32쪽 / 자기계발 / 2026.1 출간예정
지금의 ‘나’는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이다.
1년이면, 사람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샐러리맨 시절 23년 동안 점포 비즈니스의 컨설턴트로 300명이 넘는 경영자, 클라이언트와 일하며, 사업의 성공과 실패, 갈등, 트러블 등 수많은 현장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보았다. SNS에 매일 글을 올리기 시작한 뒤로는 40·50대의 삶과 세컨드 커리어, 세컨드 라이프를 더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힌트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이레븐 학원(いれぶん塾)’을 운영하며, 회원들과 소통하며 질문과 고민에 답을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받은 수많은 질문 가운데 특히 많았던 50가지 고민을 엄선해 답을 제시한다. 각 상담마다 ‘등을 밀어주는 짧은 한 마디’를 곁들여, 고민 많은 사람에게 살아갈 용기를 건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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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과 싸워라!
締切と闘え! / 島本 和彦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08쪽 / 자기계발, 에세이 / 2025.10 출간
인생에는 마감일이 있다. 40년간 마감일을 (거의) 지켜낸 만화가가 알려주는, 인생의 마감일과 맞서 싸우는 법.
마감이란 무엇인가? 미리 정해진 종료 시점을 말한다. 한 번 정한 마감일이라면, 어겨서는 안 된다. 그걸 알면서도 질질 미루고 있는 그대여! 마감과 40년간 싸워온 열혈 만화가의 살아 있는 실전기를 보라! 마감일을 거의 40년 지켜 온 열혈 만화가가 스케줄 관리법,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 그리고 삶의 태도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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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는 노트 습관
最高の未来に変える 振り返りノート習慣 / 山田智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56쪽 / 자기계발 / 2024.4 출간
노트에 쓰고, 다시 돌아보는 순간, 당신의 삶은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지금 우리는 변화가 크고 문제는 복잡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시대에 놓여 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SNS의 정보에 휘둘리며 마음의 균형을 잃는 사람 또한 적지 않다. 잠들기 전까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보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메시지를 확인하고, 낮에는 업무 메일과 SNS 처리에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는 늘 누군가가 만든 외부의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대부분의 에너지를 쓰고 있다. 그렇게 되면 정작 내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자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노트를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되돌아볼 것’을 권한다. 노트에 쓰고, 다시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그리고 자기다움이 담긴 삶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 분명히 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실제 행동으로 옮길 힘도 생긴다. 이 책은 의미 부여하기, 연결하기, 추상화와 구체화 등 ‘되돌아보기 스킬’을 알려주고, 하루-일주일-한 달 별로 되돌아보기를 위한 단계를 안내한다. 그리고 이를 습관화할 수 있는 요령과 되돌아보기 그 이후에 필요한 마음가짐도 짚어준다.
[목차]
제1장 당신의 ‘자산’을 찾는다
‘되돌아보기’에 대한 큰 오해 / 목표는 없어도 괜찮다 / 되돌아보기를 통해 서서히 드러나는 내면/ 쓰기의 효과 / 되돌아보기의 효과 / 이 책에서 배우는 7가지 스킬과 3종류의 되돌아보기 포맷
제2장 7가지 되돌아보기 스킬
구분하기 / 의미 부여하기 / 좁히기 / 연결하기 / 추상화 / 구체화 / ‘다른 안경’을 써 보는 관점 전환
제3장 원데이 되돌아보기
원데이 되돌아보기 포맷을 준비한다 / 원데이 되돌아보기 STEP 1: 실제로 있었던 일과 느낀 것을 그대로 쓴다 STEP 2: 적은 내용을 되돌아본다 / 원데이 되돌아보기 사례 / 원데이 되돌아보기로 심리적 자본을 키운다
제4장 위클리·먼슬리 되돌아보기
위클리·먼슬리 되돌아보기 포맷을 준비한다 / 매일의 기록을 남긴다 / 위클리 되돌아보기의 전체 구조 이해하기 / 위클리 되돌아보기 STEP 1: 한 주의 핵심을 3가지로 ‘좁히기’ STEP 2: ‘연결성’을 찾아 무엇이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하기 STEP 3: ‘추상화’하여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언어화하기 STEP 4: ‘구체화’하여 실제 행동을 가속한다 / 먼슬리 되돌아보기 / ‘추상’과 ‘구체’를 오가며 현실을 움직인다
제5장 습관화의 요령
되돌아보기를 어렵게 만들지 않기 / 동료와 함께 되돌아보기 /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쓰는 자신이 싫어진다면, 로마 황제를 떠올리기 / 지나치게 반성만 하는 사람은 ‘철학 모드’로 전환하기 / 좌절해도 근력 운동처럼 계속 다시 시작하기
제6장 되돌아보기 그 다음 단계
마음을 여러 번 확인하며 포기하지 않는 힘을 기른다 / 화살표의 방향을 바꿔보는 시도 / 자기 대화를 통해 자기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만든다 / 추상화의 레벨을 높여 시야를 전환해 보기 / 구체화의 레벨을 익혀 매니지먼트에 활용하기 / 최고의 미래로 바꿔나가기
[저자] 야마다 사토시
1977년 도쿄에서 태어나, 게이오대학교 법학부 및 게이오대학교 대학원 경영관리연구과(MBA)를 졸업했다.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에 입사했으나, 2009년 리먼 쇼크의 창업자인 아버지를 비롯해 가족 전원이 회사를 떠나야 했고, 한순간에 온 가족이 무직이 되었다. 삶에 큰 절망을 느끼던 그는 2010년부터 노트를 활용한 되돌아보기를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인생이 호전되기 시작했다. 이후 이직한 상장 기업에서는 소셜미디어사업부 부장으로 활약했으며, 동시에 외국계 벤처기업의 임원도 겸임했다. 또한 일본에서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마케팅 관련 서적을 출간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주식회사 다이죠부를 창업했다. 그가 직접 실천해오던 내적 성찰 기법을 ‘미닝 노트(Meaning Note)’라는 방법론으로 체계화해 강연 및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닝 노트: 하루 세 가지 기회를 쓰면 나아갈 길이 보인다』, 『할 수 있다! 100가지 새로운 법칙 인스타그램 마케팅』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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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 After로 한 눈에 이해하는 “음식이 바꾼 세계사”
ビフォーとアフターが一目でわかる 食物が変えた世界史 / 伊藤 敏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176쪽 / 역사 / 2025.12 출간예정
식재료와 음료, 조리 기술은 어떻게 세계사를 바꾸어 왔을까?
<종교가 바꾼 세계사> <발명이 바꾼 세계사>에 이은 “Before & After로 한 눈에 이해하는” 시리즈 신간.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약 60여 가지 ‘음식’이 만들어낸 세계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되짚는다. 주제별로 그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고, 무슨 일어났는지, 어떻게 세상이 바뀌었는지 핵심 포인트와 함께 살펴보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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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 마음이 태어나는 비밀
脳から心が生まれる秘密 / 津田一郎 / 幻冬舎(겐토샤) / 208쪽 / 과학, 인문 / 2025.9 출간
왜 물질인 ‘뇌’에서 물질이 아닌 ‘마음’이 생기는 것인가? 뇌에서 마음의 기원으로 떠나는 여행.
뇌는 어떻게 마음을 만들어내는가? 수학, 물리학, 뇌과학을 넘나들며 뇌와 마음의 메커니즘을 탐구한 끝에 도달한 것은 바로 ‘카오스 이론’이었다. 기온·습도·바람 등 아주 작은 조건 차이가 결국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날씨의 카오스적 운동.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규칙성을 띠는 이러한 움직임이 사실 우리의 뇌 속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천억 개가 넘는 뇌세포의 집합이 마음을 창조하는 비밀은, 겉보기에는 제각각인 세포들의 활동 속에 숨어 있는 ‘질서를 만들어내는 힘’에 있다. 수학자가 단 한 줄의 수식도 쓰지 않고 ‘마음의 정체’에 다가가는 과정을 담은, 지적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책.
- 마음의 작용을 추상화한 것이 바로 ‘수학’
- 인간만이 마음을 가진 것은 뉴런 수가 많기 때문이다
- 예측하기 어려운 일기예보의 이면에는 ‘카오스’가 있다
- ‘심장 박동’에 있는 미묘한 흔들림도 사실은 카오스
- 예측 불가능한 ‘카오스적 운동’ 속에 숨겨진 마음과 뇌의 비밀
- ‘나’와 ‘너’의 경계선은 어디에 있는가?
[저자] 츠다 이치로
수학자. 삿포로시립대학 AIT 센터 특임교수. 규슈공업대학 정보공학부 조교수, 홋카이도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수학전공 교수, 주부대학 창발학술원 교수 및 원장을 역임한 뒤, 2024년 4월부터 현직. 홋카이도대학 명예교수, 주부대학 명예교수. 전문 분야는 복잡계 뇌과학, 카오스 동역학계를 포함한 수리과학(응용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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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보는 마음의 병: 정신질환과 발달장애는 뇌에서 어떻게 일어나는가?
「心の病」がみえる脳科学講義~精神疾患・発達障害を持つ人の頭の中で何が起きているのか / 加藤 忠史 / 翔泳社(쇼에이샤) / 412쪽 / 과학, 건강 / 2025.11 출간
마음의 병을 이해하려면, 먼저 뇌를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정신의학과 뇌과학이 만나는 최전선에서, 발달장애, 우울증, 양극성 장애, 조현병, PTSD 등 우리가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해온 정신질환들을, 저자는 “뇌가 만드는 병”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해설한다.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저자는 두 분야를 넘나들며, 진단·치료의 최신 연구, 유전과 정신질환의 관계, iPS 세포와 뇌 오르가노이드, AI 등이 열어가는 정신의학의 미래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프랑스 요리로 설명하는 장기와 뇌의 차이, 육아 중인 생쥐의 뇌 실험, 정신과 약물의 역사, 연구실 창립기 뒷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도 전한다.
[저자] 가토 타다시
준텐도대학교 의학부 정신의학 강좌 / 대학원 의학연구과 정신·행동과학 주임교수. 2021년까지 이화학연구소 정신질환동태연구팀 팀리더. 의학박사, 정신보건지정의, 일본정신신경학회 정신과 전문의. 국내외에서 정신질환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진흥기구 창발적 연구지원사업 프로그램 오피서 등으로 활동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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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物理は存在しない / 田口 善弘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24쪽 / 과학 / 2025.12 출간예정
F=ma는 뇌가 만들어낸 것이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고전 물리는 왜 사실은 ‘정확하다고 말할 수 없는가’? 물리학자가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보이는 세계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풀어내는, ‘고등학교 물리에 좌절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뒤집힌 러브레터’ 같은 책,
[저자] 다구치 요시히로
물리학자. 1961년 도쿄 출생. 주오대학교 이공학부 교수. 1995년에 집필한 『모래시계의 일곱 가지 불가사의―분립체의 동역학』으로 제12회(1996년) 고단샤 과학출판상을 수상했다. 이후 기계학습 등을 응용한 바이오인포매틱스 연구에 집중해 왔다. 스탠퍼드대학교와 Elsevier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상위 2%’ 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생명은 디지털로 되어 있다』, 『처음 배우는 머신러닝』, 『다시 배우는 고교 물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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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양자 컴퓨터”
教養としての量子コンピュータ / 藤井啓祐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96쪽 / 과학 / 2025.11 출간
곧 현실이 될 ‘양자컴퓨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지금, ChatGPT나 Gemini 같은 생성형 AI의 활용이 일상화되고 있다. 그러나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일반인이 생성형 AI를 다루게 되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저자는 양자컴퓨터가 만들어낼 미래도 마찬가지로, 곧 당연한 듯 쓰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양자컴퓨터의 실용화를 향해, Google, IBM, Microsoft 등을 비롯해 전세계 기업들이 치열한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양자컴퓨터가 실용화되면 ChatGPT보다 더 똑똑한 AI, 양자 의료, 인공 광합성 등이 실현될 것이다. 아직은 먼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양자컴퓨터의 실용화는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 현장을 크게 바꿔놓을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은 그런 양자컴퓨터 연구 최전선에 서 있는 저자가, 양자 컴퓨터의 역사에서 미래까지 풍부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알기 쉽게 전한다.
[목차]
제1장 양자역학 100년사
세계를 만드는 것 / 사회를 바꾼 물리학 / 양자역학의 아버지 막스 플랑크 /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빛’의 비밀 / 신들의 오셀로 / ‘100경분의 1초’의 빛을 만들다 / 미시 세계를 정밀하게 제어하다 /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등
제2장 양자컴퓨터 혁명
혁명의 전야와 양자 머니 / 양자 어닐링 머신의 등장 / 엔비디아의 성장, 인텔의 좌절 / 의사(擬似) 양자컴퓨터? / ‘양자다움’을 둘러싼 논쟁 / 양자의 모험이 시작되다 / 양자 게이트와 양자 회로 등
제3장 실용화를 둘러싼 격전
구글 양자 초월 실험 / IBM의 반론과 비트코인의 폭락 / 인간의 뇌는 양자 초월인가? / 중국의 약진과 고전 컴퓨터의 역습 / 양자컴퓨터 vs 슈퍼컴퓨터 / 국산 양자컴퓨터 시동 / 슈뢰딩거의 고양이 / 구글의 성과는 세계 최초 / 마법을 쓰는 양자컴퓨터 등
제4장 양자컴퓨터가 있는 미래
AI를 쓸 수 있는 사람, 쓸 수 없는 사람 / 의학계에서 일어난 혁명 / 카이사르 암호와 에니그마 암호 / 신용카드 결제를 지키는 RSA 암호 / 샤프와 도요타가 추진하는 ‘최적화’ / 양자컴퓨터는 금융업계를 구할 수 있을까 / 양자컴퓨터가 그리는 미래 등
[저자] 후지 게이스케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기초공학연구과 교수. 오사카대학교 양자정보·양자생명연구센터 부센터장. 이화학연구소(理化学研究所) 양자컴퓨터연구센터 팀리더. 주식회사 QunaSys 최고기술고문. 양자기술 보급을 위한 일반사단법인 Quantum Research Institute 이사. 1983년생. 오사카부 출신. 교토대학교 공학부 물리공학과 졸업, 교토대학교 대학원 공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원자핵공학 전공). 공학박사. 오사카대학교 특임연구원, 교토대학교 특정조교, 도쿄대학교 조교, 교토대학교 특정준교수를 거쳐 현직. 전문 분야는 양자정보, 양자컴퓨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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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이 미래를 만든다
夢中が未来をつくる / 山中伸弥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152쪽 / 전기 / 2025.12 출간예정
집중 못해도, 꿈이 없어도 괜찮다—노벨상 과학자가 들려주는 ‘삶이 바뀌는 몰입의 순간들’.
과학 잡지 부록 때문에 고타쓰가 불바다가 되고, 시계와 라디오를 분해했다가 다시 조립하지 못하고, 의사가 되었을 때는 어떤 일을 해도 늦어서 혼나기 일쑤. 그런 그가 연구에 완전히 빠져들어 iPS 세포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하고, 현재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과학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초등학생·중학생도 읽을 수 있도록, 자신의 반평생을 되돌아보며 쓴 자서전이다. “집중력이 없어요.” “꿈이 뭔지 모르겠어요.”라는 고민을 가진 아이와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저자] 야마나카 신야
1987년 고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뒤, 임상 수련의를 거쳐 1993년 오사카시립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미국 글래드스톤 연구소 박사연구원, 나라 첨단과학기술대학원대학교 교수, 교토대학교 재생의과학연구소 교수 등을 역임했다. 2010년부터 교토대학교 iPS세포연구소 소장을 맡았으며, 2022년부터는 동 연구소 명예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2007년부터 미국 글래드스톤 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2020년부터는 공익재단법인 교토대학교 iPS세포연구재단 이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2006년에는 마우스 피부세포, 2007년에는 인간 피부세포로부터 인공다능성 줄기(iPS)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2012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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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장수 체조
足腰復活100年体操 / 巽一郎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128쪽 / 건강 / 2025.11 출간
평생 내 다리로 걷기 위해. 관절을 살리고 몸 전체를 되살리는 ‘장수 체조’.
무릎 수술 분야의 ‘슈퍼 닥터’이자 ‘움직임 전문가’인 정형외과 의사가 관절을 다치지 않고 전신을 단단히 만드는 체조를 알려준다. 중·장년 이후에는 “근육만 늘리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약해진 부위를 ‘되살리고’, 몸 전체의 흐름과 순환을 정돈하여 몸 그 자체를 근본적으로 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저자가 매일 아침 실천하고 있는 장수 체조를 알려준다. 무릎 통증의 개선과 예방에 좋은 ‘다리 털기’를 하고, 체조를 하고, 올바르게 걸으면, 평생 내 두 다리로 걸을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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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모르는 몸과 마음이 되는 작은 습관
産業医が教える心と体のメンテナンス術 「疲れ知らず」の体に変わる小さな習慣 / 和田悠起子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24쪽 / 건강 / 2026.1 출간예정
일을 우선하다 보니, 자신의 건강은 늘 뒤로 미루게 되는, 그런 바쁘고 숨 가쁜 나날을 보내는 사람에게.
일을 잘하는 사람은 체력이 있는 사람, 피로를 다음 날로 넘기지 않는 사람, 지치지 않는 사람이다. 이 책은 산업의로서, 오빅비즈니스컨설턴트 사내 진료소의 소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체력을 기르고 질병 위험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작은 습관을 제안한다. 수면, 식사, 운동 등 ‘기본 중의 기본’인 건강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지속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강조하며, 이러한 습관들을 일과 똑같이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건강과 업무 효율, 나아가 행복의 관계를 짚어준다. 또한 저자의 투병 경험을 토대로 마음과 몸이 모두 건강한 삶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삶을 위해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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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보장 영어 공부법
9割受かる英語勉強法 / 松原 一樹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88쪽 / 영어학습 / 2026.1 출간예정
단 1개월이면 고교 수준의 장문이 읽히고, 3개월이면 TOEIC 700점, 5개월이면 꿈의 대학이 보인다—누구나 합격까지 ‘최단 거리’를 달릴 수 있는 영어 공부법.
이 책은 영어가 막막한 모든 사람에게 “합격까지의 최단 거리”가 되는 영어 학습 로드맵을 제시한다. 핵심 전략은 의욕을 유지시키는 3단계 습관 설계, 목표에서 역산하는 레벨·분야별 최적화, 점수대별·시험별 고효율 참고서 루트, 그리고 장문 독해력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논리 독해법이다. 구조화된 방식 덕분에 ‘단기간 × 저비용 × 고재현성’이라는 이상적인 성취 모델을 실현한다. 이 책이 주는 가치는 합격에만 머물지 않는다. 독해력을 기르는 과정에서 성장한 논리적 사고력, 목표 설정과 실행·검증의 역량은 대학 이후에도 계속해 ‘결과를 만드는 힘’으로 확장된다. 영어를 통해 인생 전체의 생산성을 변화시키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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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부터 시작하는 정말로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
12歳から始める 本当に頭のいい子の育てかた / 孫 辰洋, 中山 芳一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24쪽 / 육아 / 2025.11 출간
점수가 아닌 마음과 태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 명문대 합격생이 공통으로 지닌 ‘시험 이전’에 필요한 10가지 힘.
‘머리가 좋다 = 학력이 높다’의 시대는 끝났다. 앞으로 평가받는 것은 ‘점수를 잘 따는 아이’가 아니다. ‘자신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아이’, ‘몰입해 무언가에 전념할 수 있는 아이’, ‘타인과 관계 맺으며 사회에 기여하려는 아이’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아는 부모는 10명 중 1명뿐이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에 부모는 어떤 양육을 해야 할까? 저자는 명문대 합격률 92%를 자랑하는 입시 학원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1만 건이 넘는 지원 동기서를 분석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학별로 합격생들의 공통 경향을 체계화해왔다. 그 과정에서 명문대에 합격하는 아이들에게는 ‘하나의 신념과 아홉 가지 마인드’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것은 시험 점수나 성적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인간으로서의 매력’과 ‘사회와의 관계 방식’에 관한 비인지 능력이었다. 이 책에서는 그 10가지 힘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부모가 어떻게 아이의 강점을 살리고 길러줄 수 있는지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이 ‘10가지 힘’은 특별한 재능이나 환경이 있어야만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와의 관계 방식을 조금만 바꾸어도, 숨겨진 아이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목차]
제1장 새로운 시대, 자녀 교육의 새로운 상식
어제의 상식은, 내일에는 비상식이 될지도 모른다 / ‘학력’만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진정으로 요구되는 힘 / 대학 교육의 재정의가 시작되고 있다 / ‘시험을 보지 않는 선택’이 아이의 개성을 키우기도 한다 / 아이와 어떻게 마주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어떻게든 바뀔 수 있다 등
제2장 ‘진짜 똑똑한 아이’가 지닌 토대, 비인지 능력이란?
인지 능력과 비인지 능력 ― ‘보이는 학력’과 ‘보이지 않는 학력’ / 비인지 능력은 인지 능력의 ‘토대’이다 / 비인지 능력의 구조를 파악하는 ‘BMSE 모델’ / ‘스킬’만 키우려 해도, 뿌리는 자라지 않는다 / 비인지 능력은 경험과 성찰을 통해 자란다 / 자기 모니터링 능력은 10세를 경계로 발달한다 / 비인지 능력을 구체적으로 키우는 방법 / ‘경험(E)’과 ‘성찰’을 세트로 제공하라
제3장 하나의 신념과 아홉 가지 마인드
신념 ― 자신의 축을 가지고, 계속 성장하는 힘
주인공 마인드 ― 자신이 주인공임을 의식하는 태도
문제아 마인드 ― 분위기를 굳이 읽지 않는 태도
협업 마인드 ― 혼자 하려 하지 않고, 타인과 협력하려는 자세
자책 마인드 ― 책임을 안고, 당사자로서 행동하는 자세
역경 마인드 ― 좌절을 양분 삼아 다시 도약하는 힘
매니악 마인드 ―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파고드는 태도
경계 넘기 마인드 ― 자신의 틀을 넘어 타인과 관계 맺는 자세
완수 마인드 ― 끝까지 해내는 힘 = 그릿(Grit)
[저자] 손 다츠히로
리자프로 주식회사 대표이사. 2000년 사이타마현 출생. 2023년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졸업. 중국계 일본인 부모 아래 태어나 일본과 중국을 오가며 성장했다. 수험생 시절, 중국 명문 칭화대학교와 와세다대학교에 합격했다. 이때 중국 수험생들과 일본 학생들의 대학 및 공부에 대한 인식 차이를 직접 체감하며 일본 교육 업계에 종사할 것을 결심했다. 2019년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에 입학함과 동시에 창업해, 자신의 입시 경험을 살려 온라인 가정교사 서비스를 시작했고, 큰 인기를 얻었다. 2020년 6월 리자프로 주식회사를 설립, 대표이사에 취임해, 도쿄대학, 와세다대학, 게이오대학 등 다수의 명문대 합격자를 배출했다. 와세다대학교 비즈니스 콘테스트 WASEDA EDGE 최연소 심사위원, 일본 IT비즈니스칼리지 객원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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