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3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후쇼샤, 아사히신문출판, 칸키출판, 생활의수첩사, 쇼에이샤, 세이분도, 임프레스, MdN, SB Creative, 세계문화사, KK베스트셀러즈의 에세이/취미실용/요리/디자인/음악 분야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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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 체질로 살아갑니다
虚弱に生きる / 絶対に終電を逃さない女 / 扶桑社(후쇼샤) / 224쪽 / 에세이 / 2025.11 출간
아프진 않은데, 살아갈 힘이 없다 ― ‘허약 체질’로 살아가는 현실을 털어놓는 서바이벌 에세이.
병은 아니지만, 체력이 없다. 일할 기력도, 사랑할 기력도 없다. SNS에서 ‘허약 에세이’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저자가 ‘허약 체질’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21살에 몸이 먼저 망가지기 시작했다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체력이 없어서 돈이 없다
・안경을 썼더니 불면증이 사라졌다
・세상의 중심이 무릎이 되었다
・애초에 나는 정말 허약한 걸까
・면전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상황적 말을 잃는 순간들
・사랑보다 건강이 더 필요하다
・생리가 없는 여자가 되고 싶다
・계속해서 ‘출발선’에 서기 위해 애쓰고 있다
[저자] 절대로 막차를 놓치지 않는 여자
1995년생. 와세다대학 문학부 졸업. 대학 시절부터 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에세이를 중심으로 웹 미디어, 잡지, 영화 팜플렛 등에 기고하고 있다. 잡지 『GINZA』의 웹 매거진에 연재한 에세이 「시티걸 미만」이 화제가 되어, 2023년 카시와쇼보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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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함께 살아간다, 비관에도 낙관에도 치우치지 않고
がんと生ききる 悲観にも楽観にも傾かず / 落合 恵子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40쪽 / 에세이 / 2025.12 출간예정
병을 받아들이되 병에 잠식되지 않는— ‘나로서 살기’를 향한 한 사람의 담담한 기록.
폐암 진단을 받은 순간부터 저자는 수많은 선택 앞에 서게 된다. 어떤 병원을 택할지, 어떤 의사를 믿을지, 치료법은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선택하지 않을지… 심지어 음식, 생활 방식, 대체요법까지 모든 결정은 오로지 스스로 내려야 한다. 그 선택의 연속 속에서 저자는 비관도 낙관도 아닌, ‘내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작은 길’을 묵묵히 걸어간다. 암은 그의 전부가 아니라 단지 일부일 뿐이며, 지금도 그는 그 과정 자체를 ‘대체할 수 없는 경험’으로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병과 마주하며 지나온 2년의 기록이다. 두 병원을 오가며 불신의 시간을 지나고, 새로운 입원처에서 몸의 변화를 다시 바라보며, 방사선 치료대 위에서 떠오른 사람들과 기억들을 되짚는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식사법, 서양의학과 한방의학을 넘나드는 배움,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들, 그리고 ‘두 번째 봄’을 맞이한 뒤 마주한 불안과 성찰까지… 흔들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려는 한 사람의 고요한 의지가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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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멋진 하루: 아침의 밀크티 / 행복한 1달러
すてきなあなたに 朝のミルクティー / 暮しの手帖編集部 / 暮しの手帖社(생활의수첩사) / 224쪽 / 에세이 / 2025.11 출간
すてきなあなたに 幸せな1ドル / 暮しの手帖編集部 / 暮しの手帖社(생활의수첩사) / 224쪽 / 에세이 / 2025.11 출간
살아가는 날들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소소한 행복의 기록.
1969년부터 시작된 『생활의 수첩(暮しの手帖)』의 연재 에세이 “멋진 당신에게”. 출간 50주년을 맞이한 올해, 2013년 이후 실린 글 중에서 특별히 엄선하여 두 권에 담았다. 『당신에게, 멋진 하루: 아침의 밀크티』에는 〈아침의 밀크티〉, 〈고양이와 매화나무〉, 〈콘서트의 밤〉 등 총 134편의 글이 실려 있고, 『당신에게, 멋진 하루: 행복한 1달러』에는 〈행복한 1달러〉, 〈숲 속 산책길〉, 〈부르델의 아틀리에〉 등 총 136편의 글이 실려 있다. 반세기를 건너 다시 만나는, 일상 속 작은 기쁨과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들을 천천히 음미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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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를 갖지 않은 이유
わたしが子どもをもたない理由(わけ) / 下重 暁子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40쪽 / 에세이 / 2017.5 출간 (한국어판 출간 후 계약 종료)
아이를 낳는 것은 의무가 아닌 선택일 뿐이다.
아이를 낳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고, 낳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여성에게 ‘아이를 낳는다, 낳지 않는다’라는 선택은, 여전히 사회로부터 보이지 않는 압력을 받고 있다. ‘나를 위해 산다’고 하면 ‘이기적’이라 느끼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인생의 길을 정하는 것도,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것도 결국 자기 자신이다. ‘아이 없이 살아가는 삶을, 책임 있게 선택한다’고 마음먹었다면, 그 다음은 단지 자신의 선택한 삶을 온전히 살아가면 된다. 타인이 뭐라고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이 책은 아이를 갖지 않는 선택을 하고 자신만의 빛나는 삶을 살아온 저자가, ‘아이 없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결혼을 해도, 하지 않아도, 아이를 낳아도, 낳지 않아도—여성의 삶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고민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 다양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앞을 향해 걸어갈 힘을 건네주는 책이다.
[저자] 시모주 아키코
작가. 일본여행작가협회 회장.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NHK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방송 캐스터를 거쳐 본격적으로 집필 활동에 들어갔다. 에세이, 평론, 논픽션, 소설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6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가족이라는 병』을 비롯해, 『가지지 않는 삶』, 『어머니의 연애편지』, 『노년의 경계』, 『젊은이여, 크게 반성하라』 등을 출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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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도감] 빵: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과 기본 지식, 행복한 빵 86가지
暮らしの図鑑 パン おいしさをもっと楽しむ工夫×基礎知識×幸せ感じる日々のパン86 / ひの ようこ / 翔泳社(쇼에이샤) / 208쪽 / 라이프스타일, 취미실용 / 2025.11 출간
누구나 사랑하는 ‘빵’을 주제로 한 라이프스타일 도감.
식빵, 단팥빵, 크루아상, 카레빵, 멜론빵, 샌드위치, 지역별 개성 넘치는 로컬빵까지— 매일 무심코 먹고 있는 빵도, 작은 아이디어와 손길을 더하면 더 맛있고,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다. 이 책은 자타공인 ‘빵순이’인 저자가 크레파스로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일상의 빵을 만끽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맛을 더욱 즐기는 작은 비법〉에서는 빵을 보관하는 냉장·냉동 요령, 맛있게 해동하는 방법, 종류별로 알아두면 좋은 풍미 포인트, 감각적인 접시·소품 고르는 법 등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빵 성지인 교토와 고베 등지의 빵 먹거리 투어도 소개한다. 〈행복이 스며있는 일상의 빵〉에서는 슈퍼와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빵을 소개한다. 〈기초 지식〉 파트에서는 지금까지 묻지 못했던 빵의 재료, 제조 과정, 종류 등 알아두면 유용한 기본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해 수록했다.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빵의 세계’로 떠나보자.
[저자] 히노 요코
빵 애호가. ‘빵클럽’ 주최자.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를 여행하며 빵을 만나는 ‘빵 여행’을 라이프워크로 삼고 있다. 여행지에서 발견한 식재료와 빵의 맛있는 조합을 연구하고, TV·잡지·SNS·이벤트·토크쇼 등을 통해 빵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지금까지 먹은 빵을 기록한 데이터베이스 ‘빵퓨터(Panputer)’에는 현재 약 7만 6천 종류가 등록되어 있다. Instagram: @kongaripan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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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정돈되는 버리고 정리하는 습관
人生を整える 捨て方・片づけの超習慣 / 石田 毅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24쪽 / 라이프스타일 / 2025.12 출간예정
버리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유를 알면, 정리는 반드시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쓰레기 버리기’에서 시작해 정리 습관을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2만 건 이상의 쓰레기집을 정리해온 정리 회사 대표인 저자가 ‘버리는 법’의 7가지 규칙과 ‘정리하는 법’ 66가지 조언, 물건을 줄이는 법, 공간별 정리법, 청소 기술 등 모든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또한 정리 타입 진단을 통해 “왜 나는 버리지 못했는가”라는 근본 원인을 찾아준다. 책 맨 뒤에는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버리기·정리 습관 노트’도 수록했다.
[저자] 이시다 다케시
‘쓰레기집 전문 파트너스’ 대표. 1987년 오사카 출생. 학생 시절, 할머니의 유품 정리를 경험한 것을 계기로 정리·청소의 길을 선택했다. 지금까지 약 2만 건 이상의 정리·청소 현장을 맡아왔다. 현장에서 쌓은 현실적인 관점, 당장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조언으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2020년 시작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실제 쓰레기집 정리 작업 영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 구독자 32만 명, 총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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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판] 미야자와 겐지 동화집
愛蔵版 宮沢賢治童話集 / 宮沢 賢治 (著), 日下 明 (イラスト), 小埜 裕二 (監修) / 世界文化社(세계문화사) / 448쪽 / 문학, 아동 / 2025. 3 출간
영원한 미완성 ― 해답 없는 시대를 탐구하며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2025년 3월 <애장판 미야자와 겐지 동화집(愛蔵版 宮沢賢治童話集)>이 출간되었다. 2026년 미야자와 겐지 탄생 130주년을 맞아, 「주문이 많은 요리점」, 「은하철도의 밤」, 「바람의 마타사부로」, 「비에도 지지 않고」 등 미야자와 겐지 대표작 14편과 시 3편을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 ‘겐지의 작품을 모티프로 한 음악 3곡’을 책 말미에 특별 수록했으며, 작품 주석, 연보, 작품별 해설, 후기 등을 실어, 초등학생부터 시니어 세대까지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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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는 끝이 없다: 아오야마 미치코에게 물은 33가지 질문
本の話はどこまでも 青山美智子さんに聞く33の質問 / 根津 香菜子, 青山 美智子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00쪽 / 문학, 에세이 / 2025.12 출간예정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쓸 수 있는 이야기—소설가 ‘아오야마 미치코’가 들려주는 창작의 진심.
소설을 쓸 때 지키는 세 가지 규칙, 도서관에서 일했기에 쓸 수 있었던 그 책, 작가 데뷔의 계기, 서점 직원들과의 교류, 영향을 받은 작품들, 일기를 다섯 권이나 쓰는 이유… 서점 대상에 5년 연속 노미네이트된 소설가 ‘아오야마 미치코’에게 던진 33가지 질문. 책에 대한 뜨거운 애정이 드러나는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저자] 아오야마 미치코
1970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 시에 거주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시드니의 일본계 신문사에서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의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자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 책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는 제13회 덴도 문학상을 받았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도서실에 있어요』, 『달이 뜨는 숲』, 『쓰담쓰담 치유하마 놀이터』 등으로 4년 연속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인어가 도망쳤다』 역시 2025년 서점대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너에게 오는 건 사람이 아니라 사랑이야』, 『월요일의 말차 카페』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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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LAB 1 데일리 편 / 2 스페셜 편
自家製冷食ラボ1DAILY編 毎日のごはんに / ワタナベマキ / 暮しの手帖社(생활의수첩사) / 96쪽 / 요리 / 2025.11 출간
自家製冷食ラボ2SPECIAL編 ちょっとしたごちそうに / ワタナベマキ / 暮しの手帖社(생활의수첩사) / 96쪽 / 요리 / 2025.11 출간
바쁠수록 더 맛있게—냉동실에 넣어두는 나만의 구원 레시피.
냉장 보관을 전제로 만든 일반적인 밀프렙은 자칫 단조로워지기 쉽고, 가족들의 반응도 미묘한 데다, 맛있을 때 다 먹지 못하는 일도 많다. 그래서 이 책은 냉동 만들어 두기를 제안한다. 유통 기한이 길기 때문에 서둘러 먹어 치울 필요도 없고, 데우기만 하면 언제든지 맛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단순히 음식을 냉동하는 것이 아니라, 먹는 순간까지 맛있는 상태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여 완성한 레시피를 <데일리 편>과 <스페셜 편> 두 권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도시락에도 활용하기 좋다는 점 역시 냉동식만의 큰 장점이다. 바쁜 날에 “아, 냉동실에 그게 있지!”라는 사실이 든든하게 느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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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쌀로 만드는 “쉬폰 케이크와 디저트”
生米から作るシフォンケーキとおやつ / 田中亜紀子(あこスイーツレッスン) / MdN / 80쪽 / 요리 / 2025.10 출간
더 촉촉하고 더 가벼운, 생쌀로 만드는 글루텐프리 디저트.
글루텐프리에 관심은 있지만, “쌀가루 디저트는 뭔가 아쉬워…”라고 느끼는 사람에게 ‘생쌀’과 믹서만 있으면, 믿을 수 없을 만큼 간단하게 촉촉하고 폭신한 ‘생쌀 쉬폰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말차, 레몬티, 흑임자, 쿠앤크, 캐러멜 애플, 호박, 초콜릿 등을 더해 만드는 쉬폰 케이크부터, 도넛, 머핀, 티라미수, 파르페까지,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를 수록했다. 새로운 식감, 새로운 방법,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모든 이들에 추천하는 글루텐 프리 & 죄책감 프리 디저트 레시피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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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를 즐기는 “약선 파스타”
二十四節気を楽しむ薬膳パスタ / 増子 友紀子 / MdN / 96쪽 / 요리 / 2025.10 출간
계절에 따라 마음과 몸을 다스리는 약선 파스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다독이는 ‘한 접시 완성형 약선 파스타 레시피북’. ‘약선’이라고 하면 어렵고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제철 채소와 집에서 자주 쓰는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일상에 약선을 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4절기를 기준으로 몸의 상태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 시기 필요한 양생 포인트는 무엇인지 짚어주고, 그에 맞춰 약 60가지 파스타 레시피를 소개한다. “지쳐서 기운이 없을 때”,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할 때”, “마음이 소란할 때” 등 일상 속 작은 불편을 완화하는 메뉴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단순한 요리책을 넘어 몸을 돌보는 생활의 힌트를 제공한다. 또한 한 접시만으로 영양 밸런스가 완성되는 구성이라 육아, 간병, 일로 바쁜 사람들에게 특히 실용적이다. 매일 먹는 데일리 파스타는 물론, 조금 더 격식을 갖춘 파스타까지 폭넓게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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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찜기의 마법으로 심신을 정돈하는 밥상
二段せいろの魔法でととのうごはん / 丹羽 直美 / MdN / 112쪽 / 요리 / 2025.10 출간
2단 찜기로 간편하게 마법 같은 밥상.
재료 본연의 감칠맛을 끌어내고,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으며, 게다가 실패도 적은 조리 도구가 바로 ‘세이로(찜기)’이다. 2단 찜기는 여러 요리를 동시에 만들 수 있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든든한 시간 절약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은 주식·메인 반찬·수프·채소 반찬·달걀 요리·디저트까지 6가지 카테고리에서 엄선한 2가지 메뉴를 2단 찜기로 동시에 완성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간편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따뜻한 맛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온기 있는 식탁이 가져다주는 작은 마법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Chapter1 몸을 채우는 주식의 시간
Chapter2 식탁의 중심이 되는 메인 반찬
Chapter3 제철의 맛을 담은 채소 반찬
Chapter4 마음을 풀어주는 따뜻한 찜 수프
Chapter5 부드럽고 온화한 달걀 요리
Chapter6 몸에 부담 없는 간식과 디저트
Column 한 스푼의 마법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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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와인 페어링의 교과서
知識ゼロから極める 新しいワインペアリングの教科書 / 吉平 翔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08쪽 / 요리, 취미실용 / 2025.12 출간예정
와인을 더 깊이, 더 과학적으로 즐기자! 와인을 과학적으로 읽으면, 맛의 지도가 보인다.
이 책은 소믈리에인 저자가 과학적인 시각에서 와인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와인과 페어링의 기초 지식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지형과 토양이 와인 풍미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포도 품종별로 지질 지도와 연결해 풍미를 분석하고, 토양 차이에 따른 맛의 변화와 구체적인 와인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서 맛의 기본 요소인 오미(五味)에 재료, 조리법, 양념의 요소를 결합해 요리 전체의 구조를 짚어본다. 예를 들어, 기름기가 많은 요리는 그것이 식물성인지 동물성인지, 산미로 잡을지, 탄닌의 떫은맛으로 균형을 맞출지 좁혀나간다. 이를 바탕으로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논리적으로 설계된 실전 페어링을 배울 수 있다. 같은 ‘매시드 포테이토’라도 레몬 제스트를 더한다면 ‘뉴질랜드 말보로 소비뇽 블랑’과 페어링하는 것이 좋고, 프로슈토를 더한다면 ‘이탈리아 사르데냐 베르멘티노’와 페어링하는 것이 좋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마시고 싶은 와인’을 중심으로 집에서 가능한 메뉴 조합도 제안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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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이 10배 재미있어지는 무대 뒤편의 오케스트라 이야기
クラシック音楽を10倍楽しむ 魔境のオーケストラ入門 / 齋藤真知亜 / ベストセラーズ(KK베스트셀러즈) / 280쪽 / 음악, 에세이 / 2025.12 출간예정
무대 뒤편의 진짜 오케스트라—천재도, 괴짜도, 직장인도 함께 살아가는 ‘오케맨’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NHK 교향악단에서 오랫동안 바이올리니스트로 활약해온 저자가 들려주는, 지금까지 몰랐던 오케스트라의 세계. 일류 ‘오케맨(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생태와, 역사 속 음악가들의 지나치게 인간적인 면모까지— 겉보기엔 문턱이 높아 보이는 클래식의 이미지를 단숨에 바꾸는 음악 에세이.
“오케스트라 단원도 월급 받는 회사원이다.”
“지휘자보다 콘서트마스터가 더 연주를 좌우한다?”
“모차르트가 특정 사람들을 골려주기 위해 만든 곡이 있다?”
또한 3세에 피아노, 6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저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담았다. 실제로 경험했기 때문에 알 수 있었던 음악가 양성의 현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예술대학 부속 음악고등학교에 ‘꼴찌’로 들어간 저자가, 그 뒤 어떻게 꿈을 이루게 되었는지도 엿볼 수 있다.
오케스트라 단원만이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작곡가들의 매력 포인트, 라이브 오케스트라를 10배 즐기는 법 등 실용적인 지식도 풍부하게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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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쉽고 읽기 쉽고 전달되는 “문자 배열”
見やすい・読みやすい・伝わるをつくる 文字組力 / NASU Co.,Ltd. / インプレス(임프레스) / 192쪽 / 디자인 / 2025.10 출간
글자를 다루는 순간, 당신의 디자인이 달라진다!
“캐치카피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본문을 읽기가 불편하다” “디자인이 어딘가 세련되지 못하다…” 그 원인은 문자 배열(타이포그래피) 때문일지 모른다. 디자인의 완성도는 ‘문자 배열이 90%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디자인 속 ‘글자’라는 요소를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이고, 더 잘 읽히고, 더 잘 전달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디자인에서 글자를 다룰 때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기본 원칙을 짚어주고, 실용적인 테크닉을 알려준다.
[목차]
CHAPTER 1 문자 배열이란 무엇인가?
CHAPTER 2 폰트 선택법
CHAPTER 3 문자 배열과 레이아웃
CHAPTER 4 자간과 행간
CHAPTER 5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총정리 문자 배열 연습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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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리셋, 두뇌 리셋 “치유의 퍼즐 컬러링북”
気持ちをリセットして脳をやさしく刺激する 癒しのパズルぬりえ 花と動物の輪舞 / mashu / MdN / 64쪽 / 취미실용 / 2025.10 출간
마음이 잠잠해지고 집중의 즐거움이 깨어나는 나만의 힐링 루틴 — 힐링 퍼즐 컬러링북.
“머리를 쓰면서 즐기고 싶다”, “색을 고르느라 고민하지 않고 가볍게 칠하고 싶다”, “하루의 피로를 리셋하고 싶다”는 요청에 답해 탄생한 ‘퍼즐 컬러링’. 적혀 있는 숫자에 색을 채워 넣기만 하면, 아름다운 그림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무엇이 완성될지 모르는 두근거림, 몰입하게 만드는 집중의 즐거움, 그리고 완성 후 찾아오는 커다란 성취감까지 동시에 맛볼 수 있다. 계절의 변화와 동식물을 모티프로 한 판타지 스타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고밀도의 아름다운 도안으로 가득하다. 총 30개의 난이도별 퍼즐 도안을 수록해 매일 싫증 나지 않고 꾸준히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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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니 일러스트 & 메시지 아이디어 수첩
かんたんに描ける! かわいいミニイラスト&メッセージ アイデア帖 / みりん / 128쪽 / 취미실용 / 2025.12 출간예정
간단하게 귀엽게! 일러스트 아이디어 수첩.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는 간단한 일러스트와 메시지 꾸미기 방법과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수첩이나 노트에,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메시지 등, 모든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일정, 계절, 미니 아이콘, 프레임, 리본 등 일러스트와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 계절별 메시지, 이벤트별 메시지 등을 소개하며, 날짜, 한 글자 디자인 등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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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이펙트 표현 테크닉: 판타지 세계관의 임팩트 있는 7가지 속성을 그리자!
魔法エフェクト表現テクニック / ジェネット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60쪽 / 취미실용 / 2025.7 출간
마법을 더 아름답고, 더 멋지게 그리기 위한 모든 비주얼 표현 기법.
일러스트 분야에서 특히 인기 있는 장르인 판타지 작품. 그 중심을 이루는 핵심 요소가 바로 ‘마법’이다. 고대부터 이어진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매체 속에서 ‘마법’은 수많은 세계관을 탄생시켜 왔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작품마다 마법 표현이 다양화되고 있으며, 특히 자유도가 높은 오픈월드 RPG 게임에서는 환상적인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요소로서 마법의 존재감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설정에서 파생되는 마법 표현에 주목하여, 이 책은 그 시각적 표현 기법의 기반을 한 권에 정리해 소개한다. 최근 판타지 마법 표현에서 자주 등장하는 불, 물, 번개, 바람, 얼음, 식물, 돌 등 총 7가지 속성을 중심으로 해설하고, 단순한 자연 현상의 이펙트를 넘어, 마법적인 표현을 어떻게 완성도 있게 구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마법 이펙트 표현 테크닉을 알려준다. 또한, 매력적인 작가 6인의 신작 일러스트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아이디어와 스킬 모두를 아우르는 시각적 영감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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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일러스트, 만화, 일러스트를 그리는 사람을 위한 “데생”의 기본
デジ絵・漫画・イラストを描く人のためのデッサンの基本 / 国政 一真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60쪽 / 취미실용 / 2025.12 출간예정
기본을 알면, 데생도 캐릭터도 단숨에 달라진다.
무작정 많이 그린다고 해서 늘진 않는다. 구도와 형태 파악, 빛과 질감 표현, 완성까지의 사고 과정 등 모든 요소에는 명확한 논리와 순서가 있다. 저자는 데생 하나가 완성되기까지의 단계를 세밀하게 쪼개어 설명하며, 초보자가 가장 자주 겪는 실수들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어 실력을 단축하는 길을 제시한다. 흐름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손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왜 이전에는 잘 안 되었는지’가 명확히 보이기 시작한다. 따라 그리고 싶어지는 예시들 역시 의욕을 높여준다. 또한 디지털 일러스트·만화·캐릭터 드로잉에 최적화되어 있는 데생의 기본을 짚어준다. 취미로 그림을 시작하는 사람부터 만화·일러스트 지망생까지, 데생 실력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결정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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