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忙感 (바쁘다는 느낌)
菅原洋平 (스기와라 요헤이)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208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뇌가 ‘바쁘다고 느끼는’ 것이다.
—‘바쁘다는 느낌’을 없애면 하루가 완전히 달라진다!
늘 시간이 부족하다, 시간 단축·효율화를 해도 여전히 바쁘다, 집중해야 하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멍해져 있다… 그 이유는, 효율을 높이려 할수록 뇌에 가해지는 부담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작업을 잘게 쪼개고 동시에 처리하려 들수록 정보가 넘쳐 흐르며 “할 일이 너무 많다”고 느끼는 상태에 빠진다. 이것이 바로 바쁘다는 느낌, ‘다망감 多忙感’이다.
‘다망감’에 시달리는 뇌는 “해야 한다”는 압박과 피로로 가득 차, 집중력·판단력 모두 떨어지고, 모르는 사이 성과까지 하락시키는 일종의 보이지 않는 적이다. 작업치료사이자 뇌의 작동 원리를 연구해온 전문가인 저자가 임상 경험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이 바쁘다는 느낌을 없애는 방법, 그리고 가장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 머릿속이 말끔하게 정리되고 하루 종일 집중력이 끊기지 않는다. 바쁘다는 느낌을 없애면, 일과 시간의 밀도는 극적으로 달라진다.
- ‘뇌 피로’ × ‘외부 방해’가 ‘바쁘다는 느낌’을 만든다
- 뇌를 ‘장기(臓器)’로 바라보기
- 전략적으로 ‘싱글 태스크’를 선택하라
- ‘마감’의 효과는 단발적으로 활용하라
- 그 알림은 ‘긴급’인가, 단지 ‘새로운 정보’인가?
- 작업은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시간으로 나누어 관리’한다
- 손을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휴식’이 된다
- 꿈은 뇌의 ‘야근’
- 시간에 쫓기는 사고 방식: Moving Time
- 시간을 다루는 사고 방식: Moving Ego
[목차]
1장 머릿속의 ‘바쁨’
2장 ‘바쁘다는 느낌’의 3대 증상 — ‘건망증’, ‘멍함’, ‘순식간에 지나가는 시간’
3장 ‘바쁘다는 느낌’은 ‘행위 주체감’으로 사라진다 — ‘시키는 일’은 바쁘고, ‘내가 하는 일’은 여유가 생긴다
4장 ‘바쁘다는 느낌’ 해소 STEP① ‘주의력’을 사수하라
5장 ‘바쁘다는 느낌’ 해소 STEP② ‘리액션’을 ‘액션’으로 바꾸기
종장 ‘바쁘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에서 자유로워지기
[저자] 스기와라 요헤이
작업치료사. 유크로니아 주식회사 대표. 국제의료복지대학교 졸업. 국립병원기구에서 뇌 재활에 종사한 뒤, 현재는 베스리 클리닉에서 약에 의존하지 않는 수면 클리닉을 담당하면서, 생체 리듬과 뇌의 구조를 활용한 기업 대상 워크숍을 전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4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수면의 법칙』, 12만 부 베스트셀러 『바로 한다! “행동력”을 높이는 과학적 방법』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