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マホ認知症 思考力・判断力・集中力を奪われないために
(스마트폰 치매: 사고력, 판단력, 집중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西岡壱誠 (니시오카 잇세이)
ベストセラーズ(KK베스트셀러즈)
180쪽 / 자기계발, 육아 / 2025.12 출간예정
스마트폰 시대, ‘생각하는 힘’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아이와 부모 모두의 생존 전략이다.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으로 주의력·기억력·사고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현상, 이른바 ‘스마트폰 치매’. 그렇다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살아가는 힘’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키우기 위해서는 스마트폰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까?
스마트폰에 중독되면 스스로 선택하는 힘이 약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기억하는 방식이 변형된다. 최근 의학 및 교육 심리학 분야에서는 ‘스마트폰 치매’라는 표현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는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으로 주의력·기억력·사고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동경대 독서> 시리즈의 저자이자 학습 컨설턴트인 저자는 도쿄대 재학생 100명을 조사해, 이들이 어떻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사고력·판단력·집중력을 스마트폰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목차]
들어가며
스마트폰이 빼앗아 간 ‘생각하는 시간’ / ‘스마트폰 치매’라는 새로운 현상 / 스마트폰 금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 그래서 다시, ‘생각하는 힘’을 되찾아야 한다 /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아이에게 아이패드를 주지 않았다
제1장 ‘스마트폰이 있는 시대’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하루 평균 4시간 / 홈 버튼이 없는 스마트폰 /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흘러가 버리는 인생 / 검색하지 않는 청년들 / 추천 알고리즘이 그 사람에게 맞춘 정보만 노출한다 / 추천 기능은 사람의 사고를 편향시킨다 / 왜 음모론이 유행할까 / 호기심이 줄어들고 있다?
제2장 스마트폰 시대에 나타난 ‘스마트폰 치매’란 무엇인가?
스마트폰 치매란? / 옷이 너무 많은 옷장과 같은 상태의 뇌 / 참고서도 정보 과다 시대에? / 스마트폰 시대에 아이들은 ‘정답을 도출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 있다 / 끈기 있게 생각하는 힘을 빼앗는 스마트폰 / 아이들은 논리적 사고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 복사·붙여넣기의 함정 / 지금 시대야말로 손과 입을 움직여야 한다 / 스마트폰이 삶에 주는 부정적 영향은 무엇인가
제3장 스마트폰 시대의 학생들은 ‘선택’을 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시대의 진로 지도 / 자신의 인생을 진지하게 고민해본 경험이 있는가 / 합리적이지만, 실패를 두려워한 나머지 ‘대성공’이 없는 인생 / 스마트폰은 ‘실패’를 회피하게 해주지만… / 어른들은 아이가 실패하지 않도록 너무 과하게 개입한다
제4장 꼭 지켜야 할 ‘스마트폰과의 거리 두기’ 5가지 원칙
스마트폰과의 관계는 ‘가정에서’ 결정된다
1 사용 시간 상한 규칙 — 사용 시간의 상한을 확실히 정하자
2 시간 지정 규칙 —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되는 시간대는 ‘밤’
3 병용 규칙 — 왜 식사 중 스마트폰을 만지면 안 되는가
4 알림 규칙 — 일부러 ‘알림을 보지 않고, 답하지 않는’ 시간을 만들자
5 자율 규칙 — 스스로 규칙을 만들 수 있도록 하자
이 규칙들을 지키게 하기 위한 방법
제5장 스마트폰 시대의 공부법과 그 함정
스마트폰 시대의 공부법 / 정답이 없는 질문을 던지자 ① 철학적 질문 ② 문학적 질문 ③ 사고 실험형 질문 / 구체화와 추상화를 활용한 부모의 관여법 / 사춘기의 질문을 깊게 만드는 부모의 지원법 / 정답을 너무 주지 마라!
제6장 스마트폰 시대에 부모는 아이와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스마트폰 시대 육아의 기본 / 아이의 말을 제대로 듣기 / 진로를 넓히는 대화법 / 시대의 차이를 이해하기
마치며 — 선택하는 힘을, 다시 한 번
정답을 고르는 시대에서, 고른 것을 정답으로 만드는 시대로 / ‘정답을 알 수 없는’ 시대이기에, 생각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 / 아이들에게 ‘선택하는 힘’을
[저자] 니시오카 잇세이
동경대 재학 중 창업한 학습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96년생. 학창 시절 꼴찌에서 벗어나본 적이 없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이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 단 한 곳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히려 꿈을 크게 키워 도쿄대에 가기로 결심했다. 두 차례 입시에 실패한 후 초등학교 수준의 산수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 성적을 급상승시키며 전국 모의고사 4위, 도쿄대 합격을 이뤄냈다.
2020년 재학 중 교육 스타트업 ‘카르페 디엠’을 설립했다. 전국 고등학교를 순회하며 ‘리얼 드래곤 사쿠라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에게 사고력과 학습법을, 교사들에게는 교육 코칭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동경대 독서』『동경대 작문』『동경대 사고』 등이 있으며, 이 시리즈는 누계 43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 공식 웹사이트: https://carpe-di-em.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