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1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문예춘추, PHP, SB Creative, Nikkei BP, 포레스트출판, NHK출판, KADOKAWA, 하퍼콜린스재팬, 파루출판, 중앙공론신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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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저축되는 덕을 쌓는 구조
運が貯金される 徳積みの仕組み / 枡野 俊明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08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동기가 조금 불순해도 행동하는 편이 낫다—'작은 선행’의 습관은 인생을 상상 이상으로 변화시킨다.
이 책은 “하지 않은 선보다, 해본 위선이 낫다”는 말 속에 담긴 진짜 의미를 파헤치며, 선행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지 보여준다. 좋은 일을 하면 덕이 쌓이고, 그 결과로 얻는 이점도 분명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다. 설령 손익을 따지며 시작한 선행이라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진심이 되고, 그 힘은 삶 전체를 바꿀 수 있다.
‘덕을 쌓는다’는 것은 선행을 반복하여 자신이 성장하고,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불교에서 말하는 선행과 공덕의 개념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행동이 어떻게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고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1장에서는 선행 실천의 기본을, 2장은 응원받는 사람이 되는 법을, 3장은 일을 통한 선행의 가치, 4장은 사회에 보답하는 삶, 5장은 손익을 넘어서는 삶의 자세를 다룬다.
마치 저축하듯 매일 작은 선행을 쌓아가면, 인생은 상상보다 훨씬 풍요로워진다. 지금 당신이 쌓기 시작한 ‘작은 덕’은 어떤 미래의 당신을 만들어낼까?
[저자] 마스노 슌묘
1953년 가나가와현 출생. 겐코지 주지 스님, 다마미술대학 명예교수. 다수의 책을 낸 작가이자 선(禪) 사상과 일본의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선의 정원’ 창작 활동을 하는 정원 디자이너이다.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받았으며, 2006년 〈뉴스위크〉 일본판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되었고, 주요 저서로는 『걱정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일도 인간관계도 잘되는 내버려두는 힘』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25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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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죽을 텐데 왜 사는가? 맑은 나날을 보내기 위한 “불교 심리학” 강의
どうせ死ぬのになぜ生きるのか 晴れやかな日々を送るための仏教心理学講義 / 名越 康文 / PHP / 272쪽 / 심리, 자기계발 / 2025.12 출간
끝내 사라지지 않는 ‘막연한 불안’을 걷어내는 단 하나의 길—정신과 의사가 발견한 일상 속 불교 실천법.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불안에서 자유로워지는 힌트는 ‘불교’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특별한 수행 없이 누구나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불교 실천법을 소개한다. “곤란한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기”와 같은 간단한 행동만으로도 놀랍도록 불안과 고민이 부드럽게 사라지고 마음이 맑아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마음을 늘 따라다니는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도록 이끄는 책.
- 왜 고민과 불안은 끝이 없을까?
- 3분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 “나는 지금 화가 나 있다”라고 말하는 수행
- 마음의 밝음은 스스로 만든다
- 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한다
“우리는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범죄도 적은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는 어둡고 탁한 ‘막연한 불안’이 존재한다. 왜 이렇게 풍요로운 삶을 살면서도 불안이 사라지지 않을까? 그 이유는 우리가 단 하나의 ‘질문’에 아직 답을 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질문이란 바로, ‘어차피 죽을 텐데 왜 살아야 하는가’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 나코시 야스후미
정신과 의사. 긴키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오사카 정신의료센터에서 정신과 응급 병동의 설립과 책임자를 맡았다. 이후에도 임상 현장을 계속 이어가면서 TV·라디오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영화 평론·만화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매일 득을 보는 사람의 비밀』 『〈귀멸의 칼날〉이 알려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법』 『SOLO TIME “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 최강의 생존 전략이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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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고 불리고 싶지 않은 우리: 어른이 존중받지 못하는 시대의 중장년층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
「老害」と呼ばれたくない私たち 大人が尊重されない時代のミドル社員の新しい働き方 / 河合 薫 / 日経BP(Nikkei BP) / 192쪽 / 자기계발 / 2025.11 출간
‘좋은 어른’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라—40·50·60대를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마음의 토대 재구축법.
무엇 하나 이룬 것 없이 느껴지는 40대, “그냥 아저씨·아줌마”가 되어가는 50대, “있기만 해도 꼰대” 취급받는 60대―‘좋은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억지로 힘쓰고 있는 이들을 위한 처방전.
누군가에게 조언하기가 어렵다, 사실은 입고 싶은데 참고 있는 옷이 있다, 20대에 상상했던 ‘어른의 모습’과 지금의 자신 사이의 차이에 때때로 좌절한다, 자신이 젊었을 때 보았던 중장년층의 거리낌 없는 태도가 떠오르면 약간 부럽기까지 하다… 이 책은 어른이 존중받지 못하는 새로운 시대의 중장년층이 자신의 마음의 토대를 다시 세우고 희망을 갖고 일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알게 모르게 중장년층을 속박하는 ‘좋은 어른’의 규범, 그 ‘주술’ 같은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마음의 기반을 다시 세우는 것, 그것이 인생 후반을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핵심이다.
[목차]
제1장 ‘꼰대’라 불리고 싶지 않은 우리
제2장 신세대형 중장년, 우리의 우울
제3장 나를 묶는 여러 가지 얽힘들
제4장 나의 ‘마음의 토대’를 다시 구축한다
제5장 ‘좋은 어른’의 굴레에서 벗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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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자기긍정감
鋼の自己肯定感 / 宮崎 直子 / かんき出版 (칸키출판) / 240쪽 / 자기계발 / 2022.4 출간
** 2022년 4월 출간 이후, 2.2만 부 판매.
** Rights Sold: 중국, 대만
평생 흔들리지 않는 ‘강철 같은 자기긍정감’을 지금 이 순간 내 것으로 만드는 법.
이 책은 최신 연구 결과 및 실리콘 밸리적 사고를 통해, 24시간 365일 흔들리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강철의 자기긍정감’을 만들고, 불안감에서 완전히 벗어나 인생의 행복을 2배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기긍정감이 높다는 것은 ‘나’의 가치를 인정하고, ‘나’를 축으로 하는 사고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자기긍정감은 올리는 것보다 ‘높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누구나 실천 가능한 간단한 연습을 통해 평생 지속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22년간 실리콘밸리에서 실제로 일하고 살아오며 경험한 삶의 방식, 아들러 심리학·긍정심리학·마인드셋 이론, 그리고 이나모리 가즈오·나카무라 텐푸·사이토 히토리의 가르침, 미국 대학원의 심리언어학 연구, 더불어 앨런 코헨에게 사사받은 라이프코칭 기법까지, 최신 과학적 근거와 실리콘밸리 엘리트들의 사고 패턴을 결합하여, '언어', '사고', '행동' 등 3가지 측면에서 뇌를 다시 '프로그래밍'해 뇌가 긍정적인 모델을 만들어 자기 긍정감을 높이고 부정적인 사고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자신감을 높이려 할수록 실패하는 이유
- 해고당해도 자기긍정감은 떨어지지 않는다
- 자기긍정감은 ‘자기유용감’, ‘자기효능감’과 섞어서 생각하면 위험하다
- 가장 중요한 말은 “나는”
- 범인의 행복을 바랄 수도 있다 — 사고와 감정은 선택할 수 있다
- 겸손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최소한으로.
- “도망치는 것”은 용기 있는 고귀한 행동이다
[목차]
프롤로그: 강철의 자기긍정감은 누구나, 언제부터라도 키울 수 있다
제1장 왜 실리콘밸리 엘리트들은 자기긍정감이 높은가?
해고되어도 자기긍정감은 떨어지지 않는다 / 정답보다 ‘아웃풋’이 중요하다 / 회사에 샤워실과 피트니스센터가 있는 이유
제2장 99%의 사람들이 자기긍정감을 오해하고 있다
자기긍정감은 자기유용감·자기효능감과 섞어서 생각하면 위험하다 / 자기긍정감이 낮은 채 자기유용감만 높일 때 도달하는 지옥 / 자기긍정감이 낮은 채 자기효능감만 높일 때 도달하는 지옥 / 자기긍정감은 ‘이기적임’과도 다르다 / 자기유용감·자기효능감만 높아도 자기긍정감은 올라가지 않는다 / 자기긍정감을 올리고 내리는 것의 정체—어떤 조건들이 작용하는가 / 당신의 자기긍정감을 흔드는 4대 요인
제3장 자기긍정감을 올리고 내리는 4대 요인
타인의 평가 / 타인과의 비교에서 비롯되는 자기평가 / 실패와 성공 / 예측하지 못한 사건
제4장 강철의 자기긍정감을 얻기 위한 플랜
강철의 자기긍정감은 ‘지금 이 순간’에도 얻을 수 있다 / 먼저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한다 / 자기긍정감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과 요인을 이해한다 / “말(언어)”, “생각”, “행동”의 관계를 이해한다
제5장 강철의 자기긍정감을 키우는 ‘말의 워크’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어퍼메이션(Affirmation)의 효과 / 가장 중요한 단어 “나는” / “나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다”
제6장 강철의 자기긍정감을 키우는 ‘생각의 워크’
사람을 용서하는 워크는 이렇게 한다 / 질투심을 아군으로—자기긍정감을 낮추는 비교 vs. 높이는 비교 / 스탠퍼드대에 합격한 것은 모범생이 아니라 ‘연극 덕후’였다 / 실리콘밸리 사람들에게 배우는 긍정 사고의 비밀 / 트라우마를 성장의 자양분으로 바꾸기
제7장 강철의 자기긍정감을 키우는 ‘행동의 워크’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 부정 루프의 구조 / 행동이 쉬워지는 긍정 루프는 이렇게 전환할 수 있다! / 자연과 가까이하기, 낮잠 자기—행복 호르몬을 부르는 행동 습관 만들기
제8장 누구나 자기긍정감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다시는 떨어지지 않는다!
겸손도 좋지만, 최소한으로만 하자 / ‘도망치는 것’은 용기 있는 귀한 행동—높은 자기긍정감을 만드는 환경 구축 / 누구나, 언제든, 어디서든 자기긍정감은 올릴 수 있다 / 기긍정감과 판단력—리바운드 없이 인생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시스템 / 하루 24시간, 1년 365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가 되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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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구 화가 날까?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화”
脳科学で知る! 世界一わかりやすい「怒り」の教科書 / 澤口 俊之 / ハーパーコリンズ・ジャパン(하퍼콜린스재팬) / 224쪽 / 심리, 자기계발 / 2025.11 출간
뇌과학이 밝혀내는 ‘분노’의 진짜 얼굴, 그리고 분노와 잘 마주하기 위한 방법.
머리에 피가 쏠릴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이 책은 뇌과학자인 저자가 ‘분노의 메커니즘’을 짚어보면서, ‘화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하게 다루는 방법’을 전한다.
‘분노’ ‘화’는 인간뿐 아니라 많은 동물이 지닌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하지만 때때로 마음과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앵거 매니지먼트’는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운전 중에는 왜 쉽게 화가 날까? 왜 고령자는 더 자주 화를 낼까? 분노 조절에는 고양이보다 강아지가 더 도움이 된다고? 식물도 화를 낸다는 게 정말일까? 와 같은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뇌과학을 통해 ‘분노’가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풀어내며, 감정이 폭주하지 않도록 막으며, 대인 관계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건강하게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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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안: ‘밀고 당김’을 꿰뚫는 사고와 기술
勝負眼 「押し引き」を見極める思考と技術 / 藤田晋 / 文藝春秋(문예춘추) / 288쪽 / 비즈니스 / 2025.11 출간
** 아마존 재팬 종합 베스트셀러 49위 / 리더십, 경영학, 기업-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12/9 기준)
승부의 순간, 밀어붙일지 물러설지—그 판단이 모든 결과를 바꾼다.
일본 IT업계의 승부사, ‘사이버 에이전트’ 대표 ‘후지타 스스무’가 전하고 싶은 비즈니스의 철칙.
ABEMA, 인터넷 광고, 게임 사업 등을 중심으로 창업 이후 28기 연속 매출 상승을 이뤄내며, ‘사이버에이전트’를 매출 8,000억 엔을 넘는 대기업으로 성장시킨 후지타 스스무 대표. 최근에는 ABEMA 사업 개국 후 10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경영뿐 아니라, 마작에서는 재계 최강의 실력자로 통하고, 경마에서는 그의 애마 ‘포에버 영’이 세계 최고 권위의 BC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일도 취미도 전방위적 ‘승부 강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런 그가 11월, 사이버에이전트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을 발표했다. 이 책은 그가 지금 가장 전하고 싶은 “비즈니스 최강의 철칙”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
“나는 지금까지 수많은 중대한 승부의 순간을 지나왔다. 기회라고 보면 과감히 공격하기도 했지만, 필사적으로 지켜야 했던 순간도 많았다. 오히려 리더는 ‘지켜야 하는 국면’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마작에서는 세밀한 기술이나 읽기도 중요하지만, 결국 승패의 90%는 밀어붙일 때 밀 수 있는가, 물러서야 할 때 물러설 수 있는가, 그 ‘밀고 당김’에 달려 있다. 비즈니스도 완전히 똑같다고 생각한다.” – 서문 중에서
Z세대의 매니지먼트, 와인·영화 취향이 비즈니스 감각에 주는 영향, ‘극단적으로 튀는 기획’을 만드는 법, 리더에게 필요한 예상 밖의 조건 등, 실제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통찰을 담았다. 많은 경영자와 유명 인사가 이미 읽고 있는 『주간 분슌』 인기 연재를 서적화한 것으로,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강력한 깨달음을 줄 것이다.
[목차]
CHAPTER 1 리스크를 꿰뚫어보는 눈
배짱으로 승부에 나선다 / 마작계의 카리스마에게서 배운 것 / ‘철수전(撤退戦)’의 어려움과 중요성 / 돈키호테 야스다 회장의 ‘운’과 ‘실력’ / 일도 마작도 연재도 ‘선수필승’
CHAPTER 2 Z세대를 꿰뚫어보는 눈
젊은 세대를 움직이는 매니지먼트 / 젊은 직원을 과감히 발탁하는 시스템 만들기 /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도 필요한가? / 어른들의 회사라 ‘발렌타인 금지’ / 고찰 ‘얼굴 보고 채용은 안 합니다’ / 괴롭힘 방지 도구의 활용 / LINE 메시지 전달이 위험한 이유 / 리모트워크 총평
CHAPTER 3 사교를 꿰뚫어보는 눈
색안경을 쓰기 시작한 이유 / 와인 외교가 효과를 발휘한 증거 / 8월에는 회식을 잡지 않는다 / 본의 아니게 보게 된 영화에서의 새로운 발견 / 배려가 담긴 가게 선택, 최고의 선물 / 나의 건강법은 ChatGPT / 니혼게이자이신문을 읽지 않는 직원에게
CHAPTER 4 승부를 꿰뚫어보는 눈
포에버 영의 도전 / 상금 150억 원 사우디컵에서의 승리 / 두바이 월드컵에서의 ‘함정’ / 마치다 젤비아의 ‘시효 이야기’ / 방침 전환으로 시작된 대약진 / 일본 더비도 경영도 ‘인내력’
CHAPTER 5 투자를 꿰뚫어보는 눈
라쿠텐 100억 엔 투자는 ‘보은’이 아니다 / 오가와 사장을 보고 타이미에 투자 결정 / M&A에서 중요한 것은 ‘평소의 태도’ / 왜 후지TV 기자회견에서는 위가 아플까? / 무라카미 요시아키 씨와의 ‘메워지지 않는 골’
CHAPTER 6 기획을 꿰뚫어보는 눈
한국 드라마의 늪에 끌려 들어가다 / M리그 창설 위기를 구한 한마디 / ‘관전 전용 마작’도 이렇게 재미있다 / 힙합에 대한 ‘무조건적 사랑’
CHAPTER 7 조직을 꿰뚫어보는 눈
‘심플 사고’ / ‘집단운’이라는 말에 번쩍 / 카네기 명저와 오셀로의 요령 / 왜 사람들은 오컬트와 점에 빠지는가 /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에고서칭 추천’ / 트럼프형 리더에 대응하는 법
CHAPTER 8 사장을 꿰뚫어보는 눈
레고가 비춰주는 사장의 고독과 중압감 / 경영자의 ‘노출 컨트롤’ / 당사자에게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결정하게 한다 / 아무로 나미에처럼 떠나고 싶다 / ‘후지타 스스무(60)’라고 적힌 자료를 보고
[저자] 후지타 스스무
사이버에이전트 대표이사. 1973년 후쿠이현 출생. 1997년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를 졸업한 뒤 인텔리전스에 입사했다. 1998년 사이버에이전트를 창업하고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2000년에는 당시 역대 최연소 사장으로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즈 시장에 상장, 2014년에는 도쿄증권거래소 1부(현 프라임 시장)에 상장했다. 현재 인터넷 광고, 게임,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FC 마치다 젤비아 대표이사 사장, 신경제연맹 부대표 이사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시부야에서 일하는 사장의 고백』, 『기업가』, 공저로 『우울하지 않다면, 그건 일이 아니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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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업무, AI에게는 무리입니다.
その仕事、AIには無理です。/ 髙木 裕仁 / 日経BP(Nikkei BP)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생성 AI가 잘하는 일과 인간이 해야 할 일을 구분할 때, 비즈니스 성과는 극적으로 달라진다.
“뉴스레터 발송을 자동화하고 싶다”, “사내 자료를 기반으로 제안서를 만들게 하고 싶다”, “고객 문의에 24시간 대응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런 고민에 AI를 활용하는 일이 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도입해보면 생각보다 정확도가 떨어지는 등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생성 AI에 맡겨도 되는 일’과 ‘맡겨서는 안 되는 일’의 경계는 어디일까?
이 책은 브레인스토밍, 문서 요약, 인사 평가, 롤플레잉, 뉴스레터 생성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토대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 저자가 생성 AI·LLM(대규모 언어 모델)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비즈니스 활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주의점을 명확히 짚어낸다.
[저자] 다카키 유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NIRO 대표이사. 쿠마모토 대학 공학부 졸업. 최첨단 기술을 사회에 구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전문적인 기술을 '사람에게 전달되는 말'로 번역하여, 주로 AI 및 데이터 활용 분야에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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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로서의 아이디어
道具としてのアイデア / 程涛 / 日経BP(Nikkei BP) / 184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1 출간
아이디어는 번쩍 떠오르는 ‘한 방’이 아니라, 인생의 난관을 돌파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수박 게임’ 개발자가 역경과 난관을 돌파하며 발견한 “성공 패턴”을 체계화하여 소개한다.
중국에서 대학 입시에 실패하고 “일본어도 못하고, 아는 사람도 없고, 돈도 없는” 상태에서 일본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 그는 도쿄공업대학(현 도쿄과학대학), 도쿄대 대학원으로 진학했고, 세계 최초 ‘조명 일체형 프로젝터 popIn Aladdin을 대히트시키며 ‘수박 게임’으로 사회적 열풍을 일으켰다.
그가 수많은 역경을 돌파하고 꿈을 현실로 만든 배경에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도구로서의 아이디어” 라는 독창적인 활용법이 있었다. 아이디어는 일과 삶 속 수많은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원하는 미래를 실현하게 만드는 강력한 도구다. 이 책에서는 그 핵심을 3가지 마인드셋과, 그로부터 도출되는 5가지 행동 원칙으로 체계화해 소개한다.
벽에 부딪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재능이나 의지 부족 때문이 아니라, 올바른 사고법과 행동 원칙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일 뿐이다. 적절한 원칙을 익히면, 역경은 반드시 돌파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일이 생겨도 “뭐든 해낼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마인드와 행동 원칙을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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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스킬로서의 “통계학”
ビジネススキルとしての統計学 / 鈴木 伸介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2 출간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숫자 기피자여도 사례로 이해할 수 있는 통계학, 데이터 분석의 기초.
데이터가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시대, 통계학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하지만 그래프, 표, 평균·비율 계산, 낯선 용어들 때문에 첫걸음을 떼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가장 쉬운 출발점이 되어준다.
이 책은 “통계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입문서로, 숫자에 약한 문과 비즈니스 실무자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스토리 기반으로 설명한다. 가상의 슈퍼마켓과 과자 공장을 배경으로, 지점별 매출·방문객 수를 비교하는 법, 광고비와 매출의 상관관계를 찾는 법, 설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매 성향을 분석하는 법, 불량률·품질 편차를 파악하는 법 등 ‘살아 있는 통계학’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통계학의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 어려운 이론이나 복잡한 증명은 덜어내고, 데이터를 어떻게 읽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집중한다. 대부분의 계산은 사칙연산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수학이 약한 독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다.
데이터를 읽을 줄 알게 되면 세상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진다. 단순한 숫자 속에서 매출의 흐름, 소비자 취향, 계절 변화, 시장 트렌드가 보이기 시작한다. 본문에는 풍부한 그래프, 실례, 시각 자료를 담아 독자가 직접 ‘깨달음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목차]
[제1부 기술통계 편]
제1장 슈퍼마켓의 매출액과 방문자 수를 그래프로 나타내기 — 그래프, 평균변화율, 이동평균, 지수
제2장 고객의 구매 경향 파악하기 — 대표값(평균값·중앙값·최빈값), 도수분포, 히스토그램, 상자수염그림, 분산, 표준편차
제3장 광고와 매출의 상관관계 조사하기 — 산점도, 상관관계, 의사상관, 회귀분석, 최소제곱법
[제2부 추측통계 편]
제4장 쿠키의 불량률과 초콜릿 중량의 변동 조사하기 — 이항분포, 정규분포, 표준정규분포, 대수의 법칙, 중심극한정리
제5장 고객의 평균 체류 시간을 추정하기 — 전수조사, 표본조사, 통계량, 모수, 불편분산, 구간추정, 신뢰구간, t분포
제6장 삼각김밥이 예전보다 작아졌다고? — 가설검정, 귀무가설, 대립가설, z검정, t검정, 모비율 검정
제7장 매대 배치가 바뀌면 판매량도 바뀔까? — 적합도 검정, 카이제곱 검정, 교차집계, 독립성 검정
[저자] 스즈키 신스케
수학아카데미 대표이사. 와세다대학교 이공학부 응용물리학과 졸업. 대학 재수 시절,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깨닫고 졸업 후 교육의 길로 들어섰다. 수학 개별지도 강사로 1:1로 담당한 학생 수만 400명을 넘어선다. 현재는 입시 지도뿐 아니라, 사회인을 대상으로 ‘수학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수학을 통해 길러지는 사고력을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세미나도 다수 진행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AI 시대에 차이가 나는, 일에 도움이 되는 수학』, 『다시 한 번 풀어보는 입시 수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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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활용하는 비즈니스 교양: 금융
すぐに使えるビジネス教養 金融 / 八木陽子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15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예정
데이터와 뉴스를 읽는 힘을 기르고 싶은 사람에게. 금융 지식의 필수 교양을 쉽게 이해하자.
돈, 재무, 투자, 핀테크―돈의 구조를 알면, 삶도 일도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다. 이 책은 파이낸셜 플래너인 저자가 비즈니스와 투자에 꼭 필요한 ‘금융’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짚어준다. 풍부한 사례와 직관적인 도표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금융의 기본 구조부터 자산운용·경제 기사 읽는 법 등 바로 활용 가능한 시각을 제시한다.
** <바로 활용하는 비즈니스 교양> 시리즈: 다양한 주제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편집한 교양서 시리즈이다.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해당 주제의 핵심 지식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정학> <결산서> <행동경제학> <마케팅>이 출간되었으며, 2026년부터 격월에 한 권씩 출간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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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늙지 않게 된다
私たちは意外に近いうちに老いなくなる / 吉森 保 / 日経BP(Nikkei BP) / 248쪽 / 과학, 건강 / 2025.11 출간
**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 ‘오스미 요시노리’ 추천
세계적 생명과학자가 밝히는 ‘노화의 진실’—노화 및 장수 연구의 최전선을 따라가면, 오래 사는 몸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지금까지 어떤 권력자도, 어떤 대부호도 손에 넣지 못했던 ‘늙지 않는 몸’. 우리는 그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생명과학자로 오토파지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가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그 길을 안내한다.
노화는 단순한 구조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요소가 복잡하게 얽혀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책은 노벨상급 활약을 펼치는 연구자들을 직접 취재하여, ‘세포 노화’, ‘면역’, ‘피부’, ‘NMN’ ‘구조 생물학’ ‘수면’ 등 10개 분야에서 밝혀진 노화의 수수께끼와 건강 장수의 최전선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 노화의 진짜 적은 ‘만성 염증’이다
- 노화 세포를 모조리 제거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하다
- 주름·기미·탄력 저하는 단순한 ‘노화’ 때문이 아니라 빛 때문이다
- 오토파지는 뇌까지 보호한다
- NMN은 정맥 주사로 투여하면 위험하다
- 100세 이상 장수인들은 질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저자] 요시모리 다모츠
1996년, 오토파지 연구의 개척자이자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가 국립기초생물학연구소에 연구실을 설립했을 때 부교수로 참여했다. 이후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및 생명기능연구과 교수 등을 거쳐, 현재 오사카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동일 연구과 기부강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라이프 사이언스―오래 살지 않을 수 없는 시대의 생명과학 강의』, 『생명을 지키는 메커니즘 오토파지 ― 노화, 수명, 질병을 좌우하는 정교한 메커니즘』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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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교수들의 미래 예측
東大教授の超未来予測 / 瀧口友里奈 / 日経BP(Nikkei BP) / 272쪽 / 사회, 비즈니스, 과학 / 2025.11 출간
생성AI부터 불로장생, 반도체·기후 위기까지—미래를 바꾸는 ‘지적 무기’를 동경대 교수들이 총출동해 해설한다!
“생성 AI의 한계는?” “불로장생이 현실화된다고?” “엔비디아 다음은 어디인가?”
생성 AI를 비롯해 과학과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시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일과 진로, 아이의 교육 등 미래에 막연한 불안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은 AI, 뇌과학, 반도체, 양자컴퓨터, 지구온난화 등 각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동경대 교수들이 미래를 논한다. 평소 한자리에 모일 일이 없는 전혀 다른 분야의 동경대 교수들이 모여 오랜 연구로 다져진 깊은 지성과 상상력을 총동원해 미래를 예측하고 서로의 견해를 부딪히자, 놀라운 ‘미래의 모습’이 드러난다.
[목차]
서장 ― 반도체 최전선: 엔비디아 다음은?
제1장 ― 뇌… 양자역학… SF적 사고가 비즈니스를 만든다!?
타인의 감각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가 온다? / 전기의 맛으로 짠맛을 더한다고!? / 기억의 정체란 무엇인가 / 타임머신은 이미 실현되고 있다 / 도라에몽의 도구는 실현 가능한가 / 암을 극복하는 방법 / 패러렐 월드는 어떤 의미에서는 존재한다 / 양자 텔레포테이션은 이미 실현되고 있다 / 이미 AI와 인간은 일체화되고 있다 / ‘죽음’을 과학하다 / 현대와 미래를 생각하는 데 힌트가 되는 SF 등
제2장 ― AI와 불로장생… 비즈니스에 직결되는 최신 기술
생성 AI의 한계란 / 인간이란 결국 AI다 / 불로장생이 현실이 된다 / 노화를 막는 최신 기술은 무엇인가 / 식품업계를 혁신할 ‘쌀’ 등
제3장 ― 지구온난화… 위기를 희망으로 바꾸려면
버섯이 세상을 구한다!? / 지구는 ‘버섯 vs 식물’의 전장 / 우주는 혁신을 낳는 최고의 실험장 / 합리적으로 물을 처리하는 방법 / 나무는 단순히 지키기만 해서는 안 된다 / 우주에서 식량을 만드는 시대가 온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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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질서: 글로벌화의 꿈과 좌절
世界秩序-グローバル化の夢と挫折 / 田所 昌幸 / 中央公論新社(중앙공론신사) / 208쪽 / 역사, 사회 / 2025.9 출간
글로벌화 이후, 세계는 어디로 향하는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주도해 온 글로벌화 체제가 균열을 보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사회 모델에 균열이 생기면서, 중국과 러시아 같은 권위주의 국가들은 새로운 질서 재편을 노린다. 그렇다면, 세계는 이제 어디로 향하는가? 이 책은 고대 로마 제국부터 미국 패권 시대까지의 흐름을 넓은 시야에서 조망하며, 세계가 ‘하나의 질서로 통합되는 힘’과 ‘분해·해체로 이끄는 힘’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반복되었는지를 포착한다. 더 나아가 세계화 이후 ‘4가지 세계 질서’의 가능성을 고찰한다.
[저자] 다도코로 마사유키
1956년 출생. 1979년 교토대학교 법학부 졸업, 1981년 동 대학 대학원 법학연구과 수료. 1983년 런던정경대학(LSE) 수료. 법학박사. 1997년 방위대학교 교수, 2002년 게이오대학교 법학부 교수를 거쳐, 2022년부터 국제대학교 특별임용교수, 게이오대학교 명예교수. 주요 저서로는 『“아메리카”를 넘어선 달러』(2001, 산토리 학예상 수상), 『국제정치경제학』, 『국경을 넘는 국제정치』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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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돈’으로 배워라!
経済はお金から学べ / 堀井正孝 / SB Creative / 320쪽 / 경제 / 2025.11 출간
돈의 흐름을 알면, 세상의 움직임이 보인다! 경제의 본질을 한눈에 이해하는 놀라운 입문서.
경제란 ‘금융’, ‘재정’, ‘무역’이라는 3가지 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돈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빵집에서 빵을 사면, 그 돈은 빵집으로 들어간다. 빵집은 그 돈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가게의 임대료나 전기·가스요금을 지불하며, 아르바이트 직원을 고용한다. 재료를 납품한 회사는 빵집에서 받은 돈으로 다시 원자재를 사거나,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한다. 이처럼 돈은 사회 속을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
즉, 돈의 흐름이 순환하는 것이야말로 경제의 본질이며, 돈의 움직임을 통해 경제 전체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용어나 숫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돈의 흐름을 좋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경제를 명쾌하게 해석한다.
[목차]
서장 왜 경제를 ‘돈의 흐름’으로 배워야 할까?
경제, 경기, 투자의 차이 / 돈의 흐름은 ‘적당함’이 최고 / 돈의 흐름을 조절하는 3가지 방법 등
1장 금융 ― 돈을 융통해 돈의 흐름을 조정한다
2장 재정 ― 돈을 모아 돈의 흐름을 조정한다
3장 무역 ― 해외와 돈을 연결해 돈의 흐름을 조정한다
종장 돈의 흐름으로 읽는 일본 경제
[저자] 호리이 마사타카
전 SBI 본드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대표이사. 마넥스 애셋 매니지먼트㈜ 채권운용부 부장. 2007년 당시 일본 내 최대 운용 규모(6조 엔)를 자랑하던 투자신탁 펀드 ‘글로벌 소버린 오픈’의 운용 책임자를 맡았다. 이후 제1생명보험㈜ 및 그 계열 운용사, 국제투신투자고문㈜, 그리고 SBI 계열 운용사 등에서 채권 운용 펀드매니저로 30년 이상 활동했다. 저서로는 『금리를 알면 투자가 잘된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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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설계자들: 세계를 움직여온 “서구 300년의 규칙”의 종말
マネーの真相 世界を動かした「欧米300年のルール」の終焉 / 瀧澤 信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56쪽 / 경제 / 2026.1 출간예정
당신이 몰랐던 ‘세상의 숨은 설계도’—유럽·미국이 만든 300년의 ‘돈의 규칙’은 어떻게 막을 내릴 것인가?
우리의 일상과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 그 질문의 답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 ‘돈의 흐름을 설계한 자들’에게 있다. 이 책은 유럽과 미국이 300년 넘게 구축해온 경제 시스템의 정체를, 사건·인물·역사를 통해 치밀하게 파헤친다. 금융의 기원부터 금리의 탄생, 전쟁과 자본이 결탁한 구조, 그리고 나의 월급이 세계 경제 시스템 속에서 어떻게 소모되는지까지, 보이지 않는 “머니 게임”의 룰이 낱낱이 드러난다. 그러나 이 규칙은 지금,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자본주의 300년의 수명은 끝나가고, 새로운 경제 질서의 문이 열리고 있다. “세계는 누구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가?”를 알게 되는 순간, 당신의 인생 경제 전략이 바뀔 것이다.
[목차]
서장: 보이지 않는 지배자 - 돈은 누구를 위해 흐르는가?
제1장 금단의 룰: 서구가 설계한 ‘돈의 방정식’
제2장 선택 받은 사람들: 유대인 금융과 이자의 기원
제3장 연금술사의 탄생: ‘지폐’라는 환상
제4장 돈의 제국: 막대한 부를 손에 넣은 자들과 전쟁 경제의 계보
제5장 보이지 않는 방정식: 당신의 월급이 누군가의 무기가 되기까지
제6장 룰의 붕괴: 자본주의 300년의 유통기한
제7장 일본의 새벽: 룰 밖에서 살아갈 힘
종장: 돈 이후의 세계로 - ‘일한다’는 것과 ‘번다’는 것을 되찾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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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de명저 집중 강의] 3대 철학서: 칸트 <순수이성비판> 헤겔 <정신현상학>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別冊NHK100分de名著 集中講義 三大哲学書: カント『純粋理性批判』ヘーゲル『精神現象学』ハイデガー『存在と時間』 / 戸谷 洋志 / NHK出版(NHK출판) / 160쪽 / 철학 / 2025.12 출간예정
철학의 ‘가장 난해한 세 권’을 이해하면, 세상이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가장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세상을 보는 방식이 “달라지는” 철학 입문서.
칸트 <순수이성비판>, 헤겔 <정신현상학>,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은 철학사에서 ‘가장 난해한 책’으로 꼽힌다. 이 책은 3대 철학서의 개요, 집필된 시대적 배경, 핵심 개념, 사상의 핵심 포인트를 엄선하여 해설한다. “진리는 어디에 있는가?” “공동체는 어떤 조건에서 성립하는가?” “우리를 덮고 있는 불안의 정체는 무엇인가?”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한 문제의 본질을 읽어내는 이 책을 이해하면, 철학이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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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다 마모루, “스튜디오 치즈 15주년” <끝이 없는 스칼렛>으로 도전하는 세계
スタジオ地図15周年『果てしなきスカーレット』で挑む世界 / 日経エンタテインメント!(編) / 日経BP(Nikkei BP) / 248쪽 / 문화 / 2025.11 출간
호소다 마모루와 스튜디오 치즈가 열어온 세계로의 문—애니메이션은 어떻게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되었는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는 왜 이렇게 마음을 뒤흔들까? 최신작 『끝이 없는 스칼렛』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리고 그것은 애니메이션 영화의 진화를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
2006년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시작으로 항상 새로운 애니메이션 표현과 주제·이야기에 도전해온 호소다 마모루 감독. 여름 영화의 대명사가 된 『썸머 워즈』(2009)을 거쳐, 2012년 『늑대아이』 제작 시 프로듀서 사이토 유이치로와 함께 스튜디오 치즈를 설립했다. 이후 『괴물의 아이』 『미래의 미라이』 『용과 주근깨 공주』로 더 깊은 작품 세계를 보여주었다.
4년 만의 신작 『끝이 없는 스칼렛』은 지금까지의 “여름 하늘” 이미지에서 벗어나 ‘복수’를 테마로 한다.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 뉴욕 영화제를 거쳐 2026년 3월 미국 아카데미 시상을 목표로 한다.
이 책은 호소다 감독과 스튜디오 치즈가 열어온 세계로의 문을 『닛케이 엔터테인먼트!』의 독점 취재를 기반으로 도전의 궤적, 미래를 여는 전략의 이면, 제작 현장의 생생한 현실, 글로벌 시장에서 싸우기 위한 사고법까지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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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에서 역전하는 RPG식(롤플레잉 게임식) 육아법
ビリから逆転できるRPG(ロール・プレイング・ゲーム)思考的子育て術 偏差値30台から70の医学部への合格の書 / 森知香 / ぱる出版(파루출판) / 208쪽 / 육아 / 2025.11 추간
게임에 빠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 공부는 ‘퀘스트’가 되고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른다!
“우리 아이는 게임만 하고 공부를 안 한다”는 고민이 있다면? 저자는 학습 지도, 입시 멘탈 트레이너로서의 경험을 쌓아오며, RPG(롤플레잉 게임)의 구조에서 힌트를 얻어 ‘RPG식 육아법’을 고안했다. 공부를 ‘모험’으로, 목표를 ‘퀘스트’로, 노력과 성장을 ‘레벨업’으로 시각화함으로써 아이의 동기 스위치를 자연스럽게 누르는 방법을 체계화한 것이다.
드래곤 퀘스트나 파이널 판타지처럼 모험을 떠나는 RPG(롤플레잉 게임)가 아이들을 사로잡는 구조를 공부에 적용하면, 반에서 꼴찌였던 아이도 즐겁게 목표 학교에 합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성적이 오를 뿐 아니라,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도 훨씬 깊어진다.
꼴찌에서 의과대학에 두 아들을 합격시킨 저자가 RPG 사고를 통해 ‘학습 설계’, ‘부모의 관여 방식’, ‘가정 내 팀 빌딩’ 등을 폭넓게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제1장 RPG 사고의 시작에서 발견한 역전의 이정표
제2장 부모가 모르는, 아이들이 빠져드는 게임 세계와 공부로의 응용
제3장 육아는 RPG 사고로 풀린다
제4장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RPG식 학습법
제5장 ‘가족’이라는 팀으로 함께 플레이하는 RPG
제6장 상황별 로드맵 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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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의 비밀: ‘초소식’의 위력
無病法 極少食の威力 / ルイジ・コルナロ 著, 中倉 玄喜 編訳 / PHP / 건강 / 200쪽 / 2025.12 출간
102세까지 산 르네상스 귀족이 남긴 ‘초소식’의 기적.
서유럽에서는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장수인으로 꼽히지만, 아시아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인물,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귀족 ‘루이지 코르나로’. 그는 소위 ‘적게 먹는 건강법’의 원조라 할 만한 존재다.
16세기 르네상스 시대. 폭식과 과음에 빠져 살던 코르나로는 30대에 다양한 성인병을 앓게 되고, 40대에는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된다. 살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는 의사의 조언을 따라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인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자 며칠 지나지 않아 회복의 조짐이 나타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병이 완전히 낫더니 마침내 당시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102세까지 장수하게 된다. 코르나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소식이 신체와 정신에 얼마나 좋은 변화를 가져오는지, 그리고 인간의 운명까지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녔는지 83세부터 글로 쓰기 시작해 주변에 나눠주었다. 그 기록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오래도록 읽혀 왔으며, 훗날 프랜시스 베이컨과 니체 등 많은 유명 인사가 언급할 정도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식이요법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고전에, 활성산소, 장수 유전자, 장내 세균총 등 현대 지식으로 새롭게 해설을 덧붙여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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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건강한 게으른 한 끼
世界一美味しくて健康的なズボラ飯 えっ、全レシピ塩分2.5g脂質20g以下!? / はらぺこグリズリー / KADOKAWA / 200쪽 / 요리 / 2025.11 출간
건강하게, 맛있게, 믿을 수 없을 만큼 쉽게! 누구나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건강 레시피 102선.
제6회 요리 레시피북 대상 요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5만 부 돌파한 베스트셀러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손쉬운 한 끼』의 저자가 과도한 간과 기름은 줄이되, 풍미와 만족감은 그대로 살린 레시피 102가지를 소개한다. 모든 레시피는 1인분 ‘소금 2.5g 이하 · 지방 20g 이하’로, 단백질 듬뿍 건강한 수프 카레,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되는 미소 라멘, 채소 1/2일치를 담은 호텔풍 카레, 기름 한 방울 쓰지 않는 노오일 가라아게, 루도 밀가루도 없이 깊은 맛을 살린 284kcal 비프스튜 등, 바쁘고 지친 날에도 금방 만들 수 있는 초간단·고영양·고만족 레시피를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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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완성! 기력 1% 수프
10分で作れる!やる気1%スープ ごはんを添えるだけ!大満足おかずスープ500 / まるみキッチン / KADOKAWA / 208쪽 / 요리 / 2025.11 출간
500가지 메뉴로 풍성한 맛의 변주!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해 고민할 필요 없는 수프 레시피.
밥만 곁들이면 한 끼 식사 완성! 고기+야채로 영양 ‘올인원’인 500가지 수프 레시피를 소개한다. 바쁘고 지친 날에도 10분이면 만들 수 있어 간편하고, 일본식, 서양식, 중국식, 에스닉 등 다양한 스타일로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기름기가 적고 든든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보온병에 담아 간편하게 도시락으로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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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다이어트
3ステップで楽ちん! 瞬食スイーツダイエット / 松田 リエ / KADOKAWA / 128쪽 / 요리, 다이어트 / 2025.11 출간
다이어트의 천적인 '간식'을 긍정하는 디저트 레시피.
다이어트라고 하면 "간식 금지”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지만, 이 책은 "다이어트 중에도 디저트를 먹어도 OK"라고 말한다. 오히려 하루에 섭취하는 미네랄과 에너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도 간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이 될 수 없다. 이 책은 맛있게 먹고 제대로 살을 뺄 수 있는, 새로운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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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 요리 다이어트 레시피
せいろダイエットレシピ 食事制限なし!1食置きかえるだけで1か月で4kgやせ! / サヤ / KADOKAWA / 112쪽 / 요리, 다이어트 / 2025.11 출간
식단 제한 없이 먹으면서 건강하게 살이 빠지는 ‘찜기 다이어트’ 레시피.
영양사인 저자가 “왜 찜 요리로 살이 빠지는지” 다이어트의 원리를 짚어주고, 하루 1식만 찜 요리로 대체할 것을 권한다. 쪄서 바로 먹으면 되는 간단한 조리 방식이라 쉽고 지속 가능하며, 기름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고, 고기 등 재료의 지방이 자연스럽게 제거될 뿐만 아니라, 채소 섭취가 증가해 포만감이 상승한다. 육류·해산물·계란·채소·스프·밥·면·간식까지 카테고리별로 레시피를 수록했다. 모든 레시피에 칼로리·단백질·탄수화물 데이터를 수록했으며, 다이어트 팁도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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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사키 씨
くまさきさん / 川瀬はる / 文藝春秋(문예춘추) / 160쪽 / 코믹 / 2025.11 출간
지친 마음에 살며시 스며드는, ‘레트로 감성 힐링 코믹’.
타코야키와 청소를 사랑하는 쿠마사키 씨는 오늘도 아침마다 성실하게 우라라 마을의 낙엽을 쓸어낸다. 카페 <우라라 커피>의 무뚝뚝한 마스터, 잘 잊어버리는 만화가, 곱슬머리를 고민하는 학생, 괴로운 선배 때문에 회사에 가기 싫어진 청년, 지도를 잘 못 보는 부동산 중개인… 문예춘추의 코믹 사이트에서 화제를 모은 만화를 한 권에 담았다. “우리 시대의 힐링 만화”라는 평가를 받은 쿠마사키 씨의 매력과 우라라 마을 사람들의 따스함. 지친 하루의 끝에, 이 만화를 펼치면, 차분한 위로가 조용히 찾아온다.
[저자] 가와세 하루
2021년 《나를 되찾기까지의 신비한 3일간》으로 만화가로 데뷔했다. 자기 감정을 외면하며 흐리게 살아가던 주인공이 동거인의 가출을 계기로 자신과 마주하고 회복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큰 공감과 화제를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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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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