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7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Octopus의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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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PUT THE BEEF INTO WELLINGTON? THE FASCINATING STORIES BEHIND 50 CLASSIC RECIPES
누가 웰링턴에 비프를 넣었을까? 50가지 레시피의 비하인드 스토리 / James Winter / 288쪽 / 문화, 역사 / 2026.3 출간예정
익숙한 요리 한 접시 속에 숨겨진 이름과 역사, 그리고 맛의 기원을 추적하는 미식 여행.
시저 샐러드는 어디에서 시작됐을까? 에그 베네딕트의 ‘베네딕트’는 누구이며, 왜 수란과 햄, 홀랜다이즈 소스를 한 접시에 올리게 되었을까?
이 책은 전세계 50가지 클래식 요리들의 기원을 탐구한다. 누가 이 요리들을 처음 고안했을까? 언제, 어떤 영감으로 특정 재료들을 조합했을까? 그리고 왜 이 요리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으며 ‘클래식’으로 남아 반복해서 찾게 되는 걸까?
월도프 샐러드, 비프 웰링턴에서 마르게리타 피자, 토르텔리니, 오페라 케이크, 그리고 마티니, 네그로니, 코스모폴리탄 등의 음료까지—이 책은 50가지 클래식 레시피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대표적인 레시피는 물론, 셰프가 전하는 실용적인 팁과 조언도 함께 수록했다.
이 책은 우리가 사랑해 온 대표적인 요리들의 놀라운 탄생 비화를 소개하고, 그 이름의 유래를 밝히는 동시에,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를 통해 집에서도 직접 재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한 접시의 음식이 어떻게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품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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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OF COFFEE: A PHILOSOPHY
커피의 철학 / Julian Baggini with James Hoffmann / 176쪽 / 에세이, 철학 / 2026.5 출간예정
한 잔의 커피 속에 철학이 있다. 커피를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묻는 가장 향기로운 사유의 시간.
철학자와 커피 전문가인 저자들이 ‘커피’라는 일상의 의식을 철학의 언어로 탐구한다. 이 책은 단순히 커피의 향과 맛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커피를 현대인의 삶, 사고, 그리고 존재를 비추는 철학적 거울로 삼아, 하루의 리듬과 인간 관계,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속에 스며든 사유의 깊이를 탐색한다. 저자에게 커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우리 존재의 리듬을 결정하는 의식이자, 현대 문명의 상징이다. 출근길에 무심코 들이키는 한 모금이든, 아침 명상의 순간처럼 정성스럽게 내린 한 잔이든, 커피는 우리를 깨어나게 하고, 연결시키며, 사유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커피라는 사소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삶의 고요한 경이로움을 보여준다.
'What is so appealing about the ideas in this book is that we could pivot coffee from being the driving force behind excessive hours and a poor work-life balance into being a drink that lets us contemplate meaning and purpose in a different way.'
- James Hoffmann, author of the Sunday Times bestseller, How to Make the Best Coffee at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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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FFEE TASTING HANDBOOK
커피 테이스팅 핸드북 / Tim Ridley / 224쪽 / 취미실용 / 2026.10 출간예정
커피의 복잡한 풍미를 풀어내어, 어디서든 자신 있게 선택하고 즐기게 해주는 가이드.
이 책은 커피의 고유한 풍미를 발견하고 음미하는 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해, 집과 카페 어디에서든 언제나 자신 있게 커피를 고르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에 마시는 한 잔의 커피에는 무려 800가지에 달하는 향기 성분이 담겨 있어, 수많은 독특한 풍미가 공존한다. 그러나 이처럼 방대한 풍미의 조합은 커피 테이스팅을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끼게 하기도 한다.
2025년 <타임즈>지가 ‘런던 커피계를 이끄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소개한 커피 전문가이자 기업가인 저자는 커피 테이스팅 워크시트, 커피 아로마 맵, 커피 플레이버 휠을 포함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커피 테이스팅 프레임워크’를 통해, 각 커피를 규정짓는 핵심적인 풍미의 특징은 무엇인가? 왜 어떤 커피는 더 맛있게 느껴지는가?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자신에게 맞는 커피를 어떻게 찾아낼 수 있는가? 등의 질문에 답한다.
단계별로 따라 하기 쉬운 설명과 직관적인 일러스트, 감각적인 사진이 어우러진 이 책은 커피의 역사, 풍미의 과학, 그리고 맛과 테루아 사이의 관계를 하나로 엮어낸다.
[저자] 팀 리들리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커피 전문가이자 전세계 1만 명의 바리스타 네트워크 “유나이티드 바리스타스(United Baristas)”의 설립자다. 뉴질랜드 출신으로 2007년부터 런던 커피업계에서 활동했으며, 플랫 화이트와 콜드 브루를 대중화한 커피숍 ‘디파트먼트 오브 커피 앤 소셜 어페어스’를 설립·운영했다. BBC 라디오와 주요 매체에 자주 출연하는 커피 분야의 권위자로, 현재도 커피 문화와 테이스팅 교육에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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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A: A COOKBOOK
말차 쿡북 / Hamlyn / 80쪽 / 요리 / 2026.2 출간
한 스푼의 말차로 몸과 마음을 깨우는 건강 레시피.
말차는 곱게 갈아낸 녹차 잎으로 만든 일본의 슈퍼푸드 파우더로, 12세기부터 다도에서 사용되어 왔다. 오늘날에는 몸과 마음에 주는 놀라운 효능 덕분에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말차는 암 발병 위험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개선하며, 운동 후 회복을 돕고 노화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전통적인 말차 한 잔에는 일반 녹차 10잔에 해당하는 영양이 농축되어 있으며, 항산화 성분은 무려 137배에 달해 우리 몸의 방어 체계로 작용한다. 이 책은 간단한 말차 라떼부터 아이스크림, 말차 인퓨즈드 솔트, 스무디 볼, 티 로프 케이크, 홈메이드 뷰티 레시피까지, 말차를 활용한 40가지 맛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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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S FOR SOUP: 65 NOURISHING RECIPES
수프 레시피 65 / Hamlyn and Francesca Huntingdon / 144쪽 / 요리 / 2026.7 출간예정
한 그릇의 수프로 배도 마음도 채우자. 65가지 영양만점 수프 레시피.
홈메이드 수프는 궁극의 ‘컴포트 푸드’다. 따뜻하고 포만감이 있으며, 마음까지 채워준다. 수프만큼 남은 재료를 활용하기 좋은 요리도 없다. 만들기 쉽고, 변주가 무궁무진하며, 무엇보다도 단순히 맛있다. 든든한 전채 요리부터 여름날의 가벼운 점심, 영양 가득한 겨울의 한 그릇, 바쁜 평일을 위한 빠르고 간단한 저녁 메뉴까지—필요한 모든 수프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이 책은 풍미 있고 쉽게 만들 수 있는 65가지 수프 레시피를 수록했다.
** 시리즈로 『Recipes for Savoury Bakes』 『Recipes for Summer』 『Recipes for Pickling, Curing & Fermenting』가 함께 출간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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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ZZLE: OLIVE-OIL-INFUSED RECIPES FROM ACROSS THE MEDITERRANEAN
드리즐: 지중해 올리브오일 레시피 / Sarah Vachon / 192쪽 / 요리 / 2026.6 출간예정
지중해의 햇살을 담은 올리브오일로, 식탁과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레시피.
이 책은 햇살 가득한 지중해의 풍미를 담은 올리브오일을 활용한 레시피 80가지를 소개한다. 그리스 신들의 음식으로 알려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토스카나식 콩 요리부터 아이스크림 위에 뿌린 올리브오일까지, 어떤 음식이든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풍성한 가능성을 지닌 재료다.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브랜드 ‘시티즌스 오브 소일’의 첫 책인 이 책은 올리브오일 소믈리에이자 시티즌스 오브 소일의 설립자인 저자가 올리브오일을 어떻게 테이스팅하는지, 어떻게 요리에 활용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피부에서 심장, 장내 미생물군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식습관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짚어준다. 올리브오일 테이스팅을 시작으로, 오전의 휴식, 타파스, 여유로운 일요일의 식사, 가족 저녁 식사 등 다양한 순간에 맞춰 구성된 레시피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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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DRINK NATURAL WINE
내추럴 와인을 마시는 방법 / Rachel Signer / 224쪽 / 취미실용 / 2026.5 출간예정
자연 그대로의 맛, 내추럴 와인의 모든 것
최근 전 세계적으로 내추럴 와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내추럴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애호가까지 모두를 위한 실용적인 입문서로, 와인을 고르고, 맛보고, 즐기는 과정을 쉽고 친근하게 안내한다. 내추럴 와인이란 무엇인지, 왜 지금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내추럴 와인에 열광하는지 살펴보고, 자연주의 방식으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이러한 방식이 맛에 어떤 차이를 가져오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좋은 내추럴 와인을 구매하는 팁, 라벨을 읽는 요령, 테이스팅을 즐기는 방법과 음식과의 매칭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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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POTHECARY CHEF: RECIPES WITH BENEFICIAL HERBS & PLANTS FOR A LONG AND HEALTHY LIFE
치유의 부엌: 장수와 건강을 위한 허브와 식물 레시피 / Natasha MacAller / 240쪽 / 요리, 건강 / 2026.2 출간예정
약이 되는 허브와 식물로 요리하고 기르는, 건강하고 오래 사는 삶을 위한 궁극의 키친 가이드.
이 책은 세계적 셰프 25인이 참여한 레시피를 포함해, 건강에 이로운 허브와 식물을 활용한 레시피를 100가지 소개한다. 모든 레시피에는 각각 고유한 건강 효능을 지닌 여러 가지 ‘히어로 재료’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건강과 웰빙, 장수에 도움을 주는 식용 식물 50종을 정리해 일러스트와 함께 수록했으며, 각각에 얽힌 효능과 에피소드를 담았다. 슈퍼마켓에서 샀든, 직접 키워 수확했든, 허브와 식물은 음식과 건강을 한층 끌어올리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허브와 식물이 가진 향과 풍미를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레시피를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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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OUTLAW ON FISH: A SEAFOOD HANDBOOK
씨푸드 핸드북 / Nathan Outlaw / 224쪽 / 요리 / 2026.4 출간예정
생선 요리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미슐랭 스타 셰프가 알려주는 생선을 요리하는 모든 이를 위한 핸드북.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해산물 전문 셰프인 저자가 수십 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선을 최고의 수준으로 요리하기 위한 조언을 아낌없이 공유한다. 생선 고르는 법, 도구와 장비, 조리법, 육수 등 기본부터 시작해, 31종의 생선을 아우르는 80가지 레시피를 소개한다. 또한 각 생선의 기초 지식과 특징도 수록했다. 지역과 계절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대체 가능한 어종을 함께 제시하며, 손질 과정을 보여주는 사진과 실용적인 팁을 더해 이해를 돕는다. 스튜와 수프부터 스낵과 샐러드까지, 이 책은 생선 요리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기 위한 필수 가이드다.
“Simply delicious recipes by the master of fish.” - Jamie Oliver
[저자] 네이선 아웃로
미슐랭 스타를 받은 영국의 해산물 전문 셰프. 릭 스타인 밑에서 수련했으며, 아웃로스(Outlaws)라는 두 개의 레스토랑과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와 지속가능한 식재료를 사용하는데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윤리적인 어업과 해산물 소비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또한 BBC TV의 〈Saturday Kitchen〉과 ITV의 〈James Martin’s Saturday Morning〉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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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GLY SKETCHBOOK: LOSE THE FEAR AND FIND MORE FREEDOM IN YOUR ART
어글리 스케치북: 창작에 자유를 더하라! / Tawnie Jeanne Terry / 160쪽 / 취미실용 / 2026.4 출간예정
잘 그리려는 부담을 내려놓고, ‘못생긴’ 낙서로 다시 창작의 자유를 찾는 스케치북.
아이디어는 넘치지만 펜을 드는 순간 주저하게 된다면? 무언가를 만들고 싶지만, 텅 빈 페이지 앞에서 위축된다면? 몸을 풀어주는 10가지 유쾌한 워밍업 연습, 20개의 프로젝트, 그리고 작업을 한 단계 더 확장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영감까지 - 이 책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8만 명의 아티스트인 저자가 억눌린 두려움을 내려놓고 잠들어 있던 창작 본능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단계별 설명과 직접 그려 넣을 수 있는 빈 페이지들로 구성해, 바로 자유롭게 나만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두려움을 털어내고, 지금 바로 창작을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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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PLACE
나만의 지도를 그리자! / Jessica Smith / 160쪽 / 예술 / 2027 여름 출간예정
내가 좋아하는 장소의 기억과 이야기를 한 장의 지도로 그려내는 드로잉 가이드.
지도는 장소와 사람, 그리고 문화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어린 시절 살았던 동네를 추억하거나, 잊지 못할 여행의 순간을 포착하거나, 언젠가 가고 싶은 버킷리스트 여행지를 상상해보자. 이 책은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방법을 통해 그러한 기억과 꿈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도록 돕는다. 기본적인 드로잉과 페인팅 기법, 실용적인 팁, 그리고 건물, 자연, 음식 등 지도에 그려 넣을 아이콘을 그리는 방법, 장소의 특징에 맞게 지도를 설계하기 위한 방법 등을 포함한 20가지 실습 과제를 통해,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인 지도 일러스트를 완성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지도를 그릴 수 있는 실력을 자연스럽게 쌓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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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OOK, DRAW & PAINT
보고, 그리고, 색칠하는 방법 / Matthew Rice / 160쪽 / 취미실용 / 2026.5 출간예정
그리는 법을 배우는 일은,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다시 배우는 것이다.
예술가이자 작가, 디자이너인 저자가 수채 드로잉과 페인팅의 기초를 탐구하며 우리를 둘러싼 시각적 세계와 깊이 연결되도록 이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독자에게 자신이 앉아 있는 책상,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슈퍼마켓에서 사 온 과일 한 그릇처럼 일상 속 장면을 바라보고 직접 그려볼 것을 권한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세계를 천천히 관찰하고 진지하게 마주할 때, 드로잉 실력은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자신감이 쌓인다. 예를 들어 한 다발의 파는 명암과 형태를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고, 부엌 창문 너머의 풍경은 원근과 선의 길이를 재는 연습이 된다. 꽃이 꽂힌 화병은 세밀한 묘사와 입체적 구조를 익히기에 더없이 좋은 대상이다. 책에 수록된 열 가지 단계별 실습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점차 어떤 장면이든 부담 없이, 자신감 있게 그릴 수 있는 기술과 감각을 갖추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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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PIRITUAL LESSONS YOU CAN LEARN FROM YOUR CAT: ESSENTIAL LIFE LESSONS WE CAN LEARN FROM OUR FURRY FRIEND
고양이에게 배우는 10가지 삶의 지혜 / Joanna Sandsmark / 128쪽 / 애완동물, 자기계발 / 2026.3 출간예정
고양이처럼 살면, 삶은 더 느긋하고 단단해진다.
이 책은 고양이에게서 배울 수 있는 삶의 교훈을 통해 가볍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고양이는 흔히 생각하는 ‘반려동물’ 그 이상이며, 조금만 주의 깊게 바라보면 우리 자신과 웰빙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수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며 한발 물러나 관조하는 법부터, 자립과 의존 사이의 균형을 찾는 법까지, 고양이에게서 배울 수 있는 삶의 태도를 전한다. 감성적인 수채 일러스트와 함께, 평온하고 자유롭게, 나다운 삶을 걸어나가기 위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 <강아지에게 배우는 10가지 삶의 지혜 (10 Spiritual Lessons You Can Learn from Your Dog: Essential Life Lessons We Can Learn From Our Furry Friend)>도 함께 출간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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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AT IS IGNORING ME!?: PRACTICAL ADVICE FOR CAT LOVERS
고양이가 날 무시해! 냥집사를 위한 조언 / Peter Wedderburn / 96쪽 / 애완동물 / 2026.5 출간예정
고양이의 마음을 읽고, 함께 더 잘 사는 법을 알려주는 유쾌한 가이드.
고양이는 자기만의 시간과 방식을 즐기는, 독립적인 존재로 잘 알려져 있다. 때로는 쿨하고, 거리감을 두며, 무심해 보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고양이를 깊이 사랑하고, 어떻게 하면 고양이가 우리의 애정과 관심에 조금 더 응답해줄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 책은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함께, 고양이를 선택하고,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과정에서 자주 묻는 50가지 질문에 답한다. 수컷이 좋을까, 암컷이 좋을까? 장모종이 나을까, 단모종이 나을까? 그리고 소파와 부엌, 침대까지 고양이가 점령해버렸다면, 이 집의 주인은 과연 누구일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간단한 단계들을 따라가다 보면, 고양이에게 가장 좋은 라이프스타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러면 고양이는 더 이상 당신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 <강아지가 자신이 인간인 줄 알아! 멍집사를 위한 조언 (My dog thinks he's human!?: Practical advice for dog lovers)>도 함께 출간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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