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4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겐토샤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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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의 벽을 넘은 사람들
80 歳の壁を越えた人たち / 和田秀樹 / 幻冬舎(겐토샤) / 240쪽 / 자기계발, 건강 / 2026.1 출간예정
베스트셀러 <80세의 벽> 작가이자 고령 의학 전문가 ‘와다 히데키’가 전하는, 다른 사람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는 법.
80세 이상이지만 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습관으로 하고 있는 것, 하지 않는 것은?
80세, 90세를 넘어도 놀라울 만큼 젊고 활기차게 활동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80세의 벽>의 저자이자, 고령 의학 전문가/정신과 의사인 ‘와다 히데키’가 80~90대여도 ‘현역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늙지 않는 비결을 끌어낸다.
고기를 먹을까, 생선을 먹을까?
병원에는 다녀야 할까, 안 다녀야 할까?
운동은 계속 해야 할까?
의욕을 계속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행복한 노년’을 위한 습관을 풍부하게 담아 답한다. 불안으로 가득 차 있던 노후는, 행복과 활력이 넘치는 인생의 황금기로 바뀌게 될 것이다.
[저자] 와다 히데키
정신과 의사.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대학원 국제 펠로우. 노인 전문 종합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전문의. 고령자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이상 고령자 의료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 대표. 이치바시 대학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 유키 병원 정신과 고문.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80세의 벽』을 비롯해,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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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뛰어넘는 삶을 즐겨라: 화산학자가 전하는 천 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시대를 살아가는 법
想定外を楽しむ 火山学者が教える一〇〇〇年に一度の時代の生き方 / 鎌田浩毅 / 幻冬舎(겐토샤) / 232쪽 / 자기계발 / 2026.1 출간예정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힘은, 마음속 ‘마그마’를 어떻게 태우느냐에 달려 있다.
교토 대학 인기 교수이자 화산학자인 저자가 전하는, ‘예상 밖’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은 언제 어떤 대지진이나 화산 폭발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천 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예상 밖의 시대’에 들어섰다. 불안이 일상이 된 시대에, 두려움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열쇠는 “인생은 예상 밖과 우연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의 에너지, 즉 ‘마음의 마그마’를 제대로 태우는데 있다. 화산의 마그마는 인간의 마음속 마그마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다. 이 책은 화산학자가 들려주는, 독창적이면서도 스케일이 큰 인생론이다.
[저자] 가마타 히로키
1955년 도쿄 출생. 1979년 도쿄대학교 이학부 지학과 졸업. 도쿄대학교에서 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지구과학·화산학. 통상산업성 지질조사소 주임연구관, 미국 내무부 캐스케이드 화산관측소 선임연구원, 교토대학교 대학원 인간·환경학 연구과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교토대학교 명예교수이자 교토대학교 경영관리대학원 객원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교토대학교 최종 강의」 영상이 114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교토대 인기 No.1 교수’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화려한 패션으로 강의를 진행해, 제54회 베스트 드레서상(학술·문화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사를 지구과학으로 다시 읽다』, 『지구의 역사』(전 3권), 『어른을 위한 지구 과학 교실』 등 다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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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이 다른 사람
裏表がありすぎる人 / 榎本博明 / 幻冬舎(겐토샤) / 200쪽 / 심리,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예정
윗사람에게는 아첨, 아랫사람에게는 괴롭힘. 빤히 보이는데도 왠지 모르게 승진하는 사람…
겉과 속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심리 대응서.
직장 내 인간관계는 어렵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겉과 속이 지나치게 다른 사람의 존재는 가장 힘들다. 이런 사람들은 상대에 따라 태도를 바꾸며, 본성을 드러내는 사람과 숨기는 사람을 가려 대하기 때문에 피해의 실상이 주변에 쉽게 알려지지 않는다. 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사람일수록 윗사람에게는 잘 보이고 승진까지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인물이 가까이에 있으면 스트레스는 쌓여만 가고, 마음은 점점 닳아버린다.
그래서 이 책은 심리학자인 저자가 ‘겉과 속이 지나치게 다른 사람’의 심리 메커니즘과 행동 원리를 해부하고, 그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대응법을 제시한다.
[저자 에노모토 히로아키
심리학자. MP 인간과학연구소 대표. 1955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교육학부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도시바 시장조사과에서 근무한 뒤, 도쿄도립대학교 대학원 심리학 전공 박사과정을 밟았다. 가와무라 단기대학 강사, 캘리포니아대학교 객원연구원,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조교수 등을 거쳐 현직. 주요 저서로는 『왜 그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 『절대 “사과하지 않는 사람”』, 『부모가 “이것”만 해도 아이의 학업 성취도는 올라간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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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정체
意識の正体 / 櫻井武 / 幻冬舎(겐토샤) / 232쪽 / 과학 / 2026.1 출간예정
그 결정은 정말 내가 선택한 것일까? 신경과학자가 ‘의식’의 정체에 도전한다.
‘의식’은 감정이나 의사결정에 깊이 관여한다고 여겨져 왔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착각일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오늘 편의점에서 생수 한 병을 샀다고 해보자. 수많은 제품 중에서 왜 그 물을 골랐는지 이유를 설명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우리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주체는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느끼는 “내가 스스로 선택했다”는 감각은 과연 어디까지가 진짜일까? 의식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일상의 사소한 선택에서부터 ‘나’라는 감각의 정체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생명과학자인 저자가 ‘의식’에 대해 고찰한다.
[저자] 사쿠라이 다케시
의학박사. 츠쿠바대학교 교수, 동 대학 국제통합수면의과학연구기구 부기구장. 1964년 도쿄 출생. 츠쿠바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수료. 츠쿠바대학교 기초의학계 강사·조교수, 텍사스대학교 하워드 휴즈 의학연구소 연구원, 츠쿠바대학교 대학원 인간종합과학연구과 준교수, 가나자와대학교 의약보건학 종합연구과 교수 등을 거쳐 현직. 1998년, 각성을 조절하는 신경 펩타이드인 ‘오렉신’을 발견했다. 현재는 수면·각성 메커니즘과 섭식 행동의 조절 기전, 감정 조절 메커니즘의 규명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제11회 츠쿠바 장려상, 제14회 안도 모모후쿠상 대상, 제65회 중일문화상, 2025년도 문부과학대신 표창 과학기술상(연구 부문)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수면의 과학』,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SF 뇌와 리얼 뇌』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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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는 영원: 사진작가, 구리가미 가즈미의 90년
今という永遠 写真家・操上和美の90 年 / 石川拓治 / 幻冬舎(겐토샤) / 264쪽 / 예술, 평전 / 2026.1 출간예정
죽음을 생각할 틈 없이, 지금이라는 영원을 끝까지 살아낸 사진작가의 90년.
스티븐 호킹, 무라카미 하루키, 사카모토 류이치, 기무라 타쿠야… 수많은 전설을 렌즈에 담아온 일본 사진계의 거장 ‘구리가미 가즈미’. 피사체의 본질을 날것 그대로 끌어올리는 그의 사진은, 보는 이의 마음을 전율하게 만든다.
이 책은 그가 어떻게 태어났고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그린 평전이다. 구리가미 가즈미의 90년 인생과 그의 말들은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다시 던진다. 홋카이도 후라노의 농가에서 태어나, 24살에 도쿄의 사진학교로 향했다. 압도적인 속도로 광고 업계를 누비며,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최전선에서 활동해왔다. 어머니의 죽음, 말이라는 동반자, 하라주쿠 센트럴 아파트에서의 나날, 광고 사진과 포트레이트, 그리고 영원히 찍을 수 없는 풍경들… “감성을 작동시켜라.” “개성은 갈고 닦지 않으면 튀어 오를 수 없다.” “오늘의 하늘을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가.” “인간의 얼굴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절경이다.” 일본 문화를 이끌어온 사진 작가의 궤적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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