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れからのお金の教科書 (회사원으로 사는 한계를 깨는 “돈”의 기본)
田端信太郎 (다바타 신타로)
SB Creative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0.10 출간
연봉의 성장 가능성이 차원이 달라지는 65가지 관점. 사회인을 위한 ‘돈의 기본’.
이 책은 수 십 만명이 주목하는 ‘회사원’ 대표로 잘 알려져 있는 저자가, 회사원으로도 남들보다 10배 더 버는 ‘뉴 엘리트’의 현실적인 돈 사용법을 알려준다. 회사원 선배의 입장에서, 현실적인 돈 고민을 솔직한 경험담과 함께 하나하나 풀어준다.
회사원으로 돈을 버는 데에는 역시 한계가 있을까?
낮은 연봉의 현실에서 벗어나려면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
지금부터 무엇에 투자해야 할까?
낡은 마인드셋에서 벗어나, 새로운 ‘머니 리터러시’를 익혀보자.
[목차]
Chapter 1 ‘돈’에 지배당하는 인생에서 벗어나라
‘돈’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선택할 수 있다 / 자신의 인생에 진지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돈을 벌 수 없다 / 자신에게 왜,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 말할 수 있는가 / 버는 힘은 있으면 좋지만, 많이 벌기만 하면 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Chapter 2 ‘사용법’을 바꿔 돈의 주도권을 쥐다
겉보기에는 돈과 멀어 보이는 곳에 돈의 힌트가 있다 / 필요 없는 곳에는 돈을 쓰지 않아도 된다 /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돌린다’ / 무엇에 돈을 쓰느냐는 민주주의의 투표와 같다 / 생산성을 따지지 않고 써도 좋은 대상도 소중히 여겨라
Chapter 3 ‘월급’만으로는 영원히 부자가 될 수 없다
회사는 그저 하나의 개념일 뿐이다 / ‘시급’으로 일하는 한 계속 한계에 갇힌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 월수입 100만 엔을 넘기면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 급여소득만으로는 풍요에 도달할 수 없다 / ‘불공평하다’라는 말을 쓰는 것을 멈춰라
Chapter 4 ‘자본’을 늘려 자본주의 사회를 헤쳐 나가라
모두가 평등한 것이 정말 좋은가 / 자신의 양동이를 키우지 않으면 물은 모이지 않는다 / 노동 그 자체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 이름이 드러나지 않는 일은 하지 마라 / 네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전부다 / 모두가 놀 때 자기투자를 할 수 있는가 / 연봉 1,000만 엔 미만이라면 TOEIC 점수를 올리는 편이 연봉 격차를 만든다 / 지금 자신이 가장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Chapter 5 ‘버는 힘’을 키우는 시각을 가져라
정보 격차를 항상 유지해라 / 돈의 ‘사용법’과 ‘버는 법’ 모두에 기술로 레버리지를 걸어라 / 긴자에서 커피 한 잔이 1,000엔인 진짜 이유 / ‘가격’과 ‘가치’의 차이를 이해하고 있는가 / 일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격 책정의 사고법 / 거시경제보다 ‘회계’를 이해하라
Chapter 6 ‘대출·보험’에서 후회하지 않는 판단 기준을 가져라
자신의 안전마진을 파악하라 / ‘분양이냐 임대냐’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저금리 시대에는 현금을 함부로 쓰지 마라 / 금리에 둔감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 / 생명보험보다 인덱스 펀드 적립으로 대비하라 / 팔 때 누가 살지를 상상할 수 있어야 산다 / 임대라면 ‘집주인’이 누구인지 알아둬라 / 절세로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Chapter 7 ‘투자’의 사고방식으로 인생에 레버리지를 걸어라
현금에 집착할수록 돈은 사라진다 / 악마의 리볼빙 결제에는 절대 가까이 가지 마라 / 자신의 출퇴근 시간이 1년에 얼마의 손실인지 계산해봤는가 / ‘시간을 살 수 있는’ 가전제품을 사라 / 모든 것을 ‘평당 단가’로 생각해보라 / 최소한 알아야 할 수익환원법
Chapter 8 ‘이직’으로 돈이 저절로 모이는 자리에 서라
싫으면 언제든 그만둘 수 있도록 자신을 단련하라 / 그 회사에서 출세해도 큰 의미는 없다 / 상상력이 확장되지 않는 일은 하지 마라 / 바깥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마라 / 스톡옵션이라는 ‘미끼’를 조심하라 / 큰 파도에 탈 수 있는 이직이라면 연봉이 내려가도 괜찮다 / 결국 누가 평가하는지가 본질의 100%다 / 좋은 인재가 되면 이직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순진하다 / 가능성 있는 이직처는 ‘에어포트 테스트’로 골라라 / 피해자 의식이 강한 사람은 채용에서 기피 당한다 / 처음부터 ‘실패’를 설계하는 것은 옳다 / ‘취미 × 실익’이 최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 옳은 때에 옳은 장소에 있어라 /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만큼의 겸손함도 지녀라
[저자] 다바타 신타로
1975년 이시카와현 출생.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NTT데이터를 거쳐 리크루트에 입사해 무료 매거진 『R25』 창간에 참여했다. 2005년 라이브도어에 입사해 livedoor 뉴스를 총괄했으며, 2010년부터는 VOGUE, GQ JAPAN, WIRED 등 웹사이트와 디지털 매거진의 수익화 전략을 추진했다. 2012년 NHN Japan(현 LINE) 집행임원에 취임해, 법인 비즈니스를 담당했다. 2018년 2월 말 LINE을 퇴사한 뒤 ZOZO에 합류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실장을 맡았으며, 2019년 12월 퇴임을 발표했다. 주요 저서로는 『앞으로의 회사원 교과서』, 『브랜드 인간이 되어라!』 등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