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2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선마크출판, Discover21, Nikkei BP, KADOKAWA, JMAM, 신쵸샤, 산과계곡사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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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잘하는 사람의 머릿속
「説明」がうまい人がいつも頭においていること / 犬塚荘志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
설명의 본질은 ‘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인지과학 × 실천으로 배우는 ‘설명’의 기술.
설명을 잘하는 방법은 세상에 수없이 많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아래의 3가지이다.
1 ‘내가 잘 설명하는 것’보다 ‘상대가 잘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 모든 것을 다 전달할 필요는 없다
3 설명의 순서를 정한다
이 3가지만 의식해도, ‘설명은 어렵다’는 부담이 줄어들고, 훨씬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된다.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지과학을 연구하고, 입시학원 강사로서 실전 경험을 쌓아온 저자가 ‘생각하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 설명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중에서]
✕ “잘 설명해야 해!” → ○ “상대가 이해하면 충분하다”
- “전부 다 말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면, 오히려 더 잘 전달된다
-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정론’만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안다
✕ “그건 그렇게 해야 하는 게 맞잖아” → ○ “지금 상황이 어떻지?”
- 서로 다른 인지의 틀을 넘기 위한 3가지 핵심 포인트
-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가장 먼저 ‘전제’를 확인한다
- 설명의 최적 순서는 상대, 목적, 상황으로 결정한다
-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큰 틀부터 이야기한다
- 당신의 이야기가 가볍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사실’과 ‘의견’이 구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저것”, “이것”, “그것”은 반드시 구체적인 명사로 바꾼다
- 신뢰를 잃게 만드는 ‘말의 리스크’란?
- [프레젠테이션 편]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의도적으로 ‘여백’을 남긴다
✕ “질문이 나오지 않게 자료를 만들자” → ○ “질문이 나오게 자료를 만들자”
[저자] 이누즈카 마사시
교육 콘텐츠 프로듀서. 도쿄대학교 대학원 학제정보학부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업계 최고 난이도로 알려진 스루가이 예비학교(駿台予備学校) 채용 시험에 당시 최연소인 25세로 합격했다.2017년 퇴직 후, 프레젠테이션 지도, 기업 연수, 인재 육성 프로그램 및 강좌 개발, 교재 제작 지원, 강사 양성 등을 담당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강연 요청이 쇄도했으며, 수강 설문에서 만족도 95%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5만 부를 돌파한 『똑똑한 설명은 틀로 결정된다』, 『설명 구조 도감』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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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컨설턴트의 기술: 70가지 프레임워크로 익히는 사고와 분석력
戦略コンサルの技術 70のスキームで身につける思考と分析力 / 長谷部智也, 河野博 / 日経BP 日本経済新聞出版(Nikkei BP) /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5.12 출간
이 한 권이면 문제 해결이 두렵지 않다 ― 전략 컨설턴트의 ‘최강 도구 상자’.
전략 컨설턴트가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조사·분석의 방법론과 아이디어 도출의 지혜를 체계화하고, 20년 넘게 축적한 패턴을 한 권에 응축했다. 80/20 분석, 프로핏 풀 분석, V자형 골짜기 분석, 코어/주변 분석, 사업 포트폴리오 분석, CHAID 분석, 토네이도 분석, 히스토리컬 분석 등 실무에서 바로 쓰이는 핵심 프레임워크를 총망라해 수록했다.
전략 컨설턴트에게 요구되는 첫 번째 역량은 사실 조사 → 정보 수집 → 데이터 분석 → 인사이트 도출 → 전략적 행동 제안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일정한 형태로 체득하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70가지 프레임워크를 익히면,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두 번째 역량은 상대에게 간결한 스토리로 전달하는 글쓰기 능력이다. 기업의 문화와 최고경영진의 취향에 맞춰, 제안을 한 장의 개념도로 정리하는 방법을 특별 강의로 소개한다.
[목차]
제1장 위치를 조망해 전략의 방향성을 정한다
제2장 ‘왜곡’을 특정해 자원 배분을 최적화한다
제3장 WHY로 고객을 분류하고, 핵심 포인트를 찌르는 고객 경험을 설계한다
제4장 업무를 가시화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해 오퍼레이션을 최적화한다
제5장 재현 가능한 성공 방정식을 찾아낸다
제6장 재무 트리를 분해해 핵심 레버를 누른다
제7장 실행 계획을 세밀한 단위로 관리한다
특별 강의 간결하게 전달하는 글쓰기(Answer Fir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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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도 목표도 없지만, 후회하지 않을 커리어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やりたいことも目標もないので、後悔しないキャリアのつくり方教えてください / 金井芽衣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예정
커리어 전문가가 전하는, ‘내가 납득할 수 있는 인생’을 설계하는 현실적인 커리어 가이드.
지금 상황에 큰 불만은 없지만, 이대로 괜찮을지 불안하다, 주변 사람들은 목표를 세우고 이직을 거듭하는데, 나만 멈 춰있는 것 같다… 이런 막연한 답답함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나답게 일하고 살아가기 위한 커리어’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5만 명 이상의 커리어 상담 경험을 지닌 커리어 코칭 전문가인 저자가 구체적인 워크와 실천적인 조언을 통해, ‘후회하지 않는 커리어 설계법’을 전한다. ‘하고 싶은 일이 없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부모나 사회의 가치관에 얽매여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갖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강점을 다시 인식하고,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들어가며: 하고 싶은 일이 없는 것이 평범한 것이다
제1장 ‘하고 싶은 일이 없다’고 고민하는 이유
성실한 사람일수록 ‘하고 싶은 게 없다’며 괴로워한다 / 완벽주의가 ‘하고 싶은 일 찾기’를 방해한다 / 모범생일수록 ‘사회적 평가’에 휘둘린다 /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정말 중요한 것’이 보이지 않는다 / ‘그만두고 싶다’는 끝이 아니라, 시작의 신호다
제2장 마음의 토대를 다지다
감정을 정리한다 / 부모와 가족의 목소리가 무의식적으로 커리어를 얽매는 이유 / 사람과의 거리감을 정한다 / 마음의 기초를 다시 세우다
제3장 ‘어떻게 살 것인가’를 끝까지 고민하다
인생에서 중요한 네 가지 L / 나의 ‘가치관’을 찾는 3가지 워크 나만의 ‘판단 기준’으로 살아가기 / 라이프 이벤트를 내다본 커리어 설계 / 20대 후반~30대의 ‘조급함’과 마주하는 법 / 인생 설계를 ‘계속해서 되묻다’
제4장 우연을 내 편으로 만들어, 미래를 움직이다
우연을 살리는 ‘행동력’을 기르다 / 불안과 자신감의 정체를 이해한다 / 마음을 말로 표현해, 미래를 움직이다
제5장 10년 후에 후회하지 않는 커리어를 만든다
이직은 ‘수단’이지, 목표가 아니다 / 10년 후의 나에서 거꾸로 생각해 지금을 선택한다
제6장 과거와 미래를 잇다
과거를 정리하다 ― 후회를 ‘출발점’으로 바꾸다 / 현재를 다시 선택하다 ― 바꿀 수 있는 것은 나와 미래뿐 / 10년 후에서 거꾸로 생각한다 / 후회하지 않는 커리어를 만드는 6가지 지침
마치며 “나, 진짜 괜찮은 사람이네!”라고 말할 수 있는 인생을
[저자] 가나이 메이
포지윌 주식회사 대표이사. 1990년 출생. 호세이대학교 커리어디자인학부에서 커리어 카운슬링을 공부했다. 2013년 리크루트 커리어 주식회사에 입사해 인재 소개 부문에서 법인 영업(RA)으로 근무했으며, 2017년에는 국가자격 커리어 컨설턴트로 등록했다. 같은 해 ‘포지윌’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커리어 퍼스널 트레이닝 서비스 POSIWILL CAREER를 론칭해, 현재까지 5만 명 이상이 찾는 서비스로 성장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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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배운 압도적 성과를 내는 매니저의 최우선 사항
Googleで学んだ 圧倒的成果を出し続けるマネジャーの最優先事項 / 中谷公三, 諸橋峰雄, 水野ジュンイチロ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456쪽 / 비즈니스 / 2026.1 출간예정
팀이 스스로 성과를 내게 만드는 구글의 ‘엠파워먼트(Empowerment)’ 매니지먼트.
이 책은 목표 설정, 의사결정, 부하 육성, 소속감 형성, 매니저 자신의 성장까지, 구글의 폭발적인 성장을 현장에서 떠받쳐 온 매니저들이 실제로 실천해 온 모든 것을 ‘만화 × 체계화된 방법론’으로 풀어낸다. 조직을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매니저가 있다. 구글 일본 법인에서 오랜 기간 매니지먼트를 담당해 온 저자들은 이 개인의 힘을 극대화하고 팀이 자율적으로 굴러가게 만드는 구조를 구체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알려준다.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엠파워먼트 매니지먼트’는 관리와 통제가 아닌, 팀이 최대한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부하를 지원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도록 이끄는 방식이다. 이 책은 압도적 성과 창출(야심찬 목표 설정과 Why의 공유), 인재 육성(단기 성과와 장기 성장 동시 달성), 커뮤니티 구축(심리적 안전성, 소속감, 신뢰)라는 매니저의 3가지 책임을 명확히 제시하며, 팀 전체의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엠파워먼트 전략을 언어화해 소개한다. 각 장의 도입부에 수록된 스토리 만화를 통해 매니저가 마주하는 갈등과 판단의 순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읽는 동시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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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3.0 도감
ビジネスモデル3.0図鑑 / 近藤 哲朗 / KADOKAWA / 258쪽 / 비즈니스 / 2026.1 출간예정
사회적 임팩트와 수익 구조를 동시에 이해하는 비즈니스 모델 50가지.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급격히 변화한 현대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 이 책은 호시노 리조트와 마루이 그룹을 비롯해, 지금 세상에 큰 임팩트를 만들어내고 있는 50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엄선해 소개한다. 각 비즈니스 모델 해설에서는 저자의 독자적인 일러스트를 활용해, 복잡한 구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해당 사업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그 과정에 주목함으로써 그 이면에 담긴 스토리까지 함께 전한다. 그저 보기만 해도, 주목해야 할 비즈니스 모델의 ‘대단한 구조’가 한 눈에 이해된다.
[저자] 곤도 데츠로
도해총연구소 대표이사. 도쿄이과대학교 졸업, 지바대학교 대학원 수료 후 기상천외한 프로젝트를 지향하는 ‘카약’에서 웹사이트 제작 등을 담당했다. 2014년 주식회사 ‘소로소로’를 창업해 NPO 지원 활동을 펼치는 한편, 글로비스 경영대학원(MBA)에도 진학했다. 2018년 첫 저서 『비즈니스 모델 2.0 도감』이 10만 부를 돌파했으며, ‘비즈니스 모델 도해’로 2019년도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2020년 도해총연구소를 설립해 대기업, 연구기관, 행정기관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 회계, 환경 문제, 정책 등 복잡한 구조와 사회 시스템의 시각화에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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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화하는 세계: 자본주의의 구조 변화와 현대 기업 행동의 본질
金融化する世界 資本主義の構造変化と現代企業行動の本質 / 小倉 将志郎 / 日経BP 日本経済新聞出版(Nikkei BP) / 312쪽 / 경제 / 2025.12 출간
우리는 왜 위기를 반복하는가 ― ‘금융화’라는 보이지 않는 구조가 자본주의를 움직인다.
우리는 지금 파멸로 이어지는 ‘루프’ 속에 있다. 세계 금융위기에 대한 반성도 무색하게, 금융은 계속해서 비대해졌고 실물경제를 좌우하는 힘은 오히려 더 강해졌다. 잉여 자금을 보유한 대기업들은 왜 오히려 부채를 늘리고 있는가? 재무 활동으로서 M&A의 확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빅테크 기업들은 왜 금융으로 진출하는가? 대형 금융기관들은 왜 위기 이후에도 호황을 유지할 수 있는가? 이 책은 ‘금융화(financialization)’라는 틀을 통해, 자본주의가 겪고 있는 구조적 변화의 실체에 다가간다.
경제 활동에서 금융적 동기와 주체의 역할이 점점 커지는 현상을 금융화라고 한다. 금융화는 자본주의의 장기적 흐름이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다양한 사회 문제들 역시 금융화의 부작용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대규모 금융 위기와 구제의 반복을 피하기 위해서, 자본주의의 미래를 가늠하기 위해서, 금융화를 중심에 둔 분석을 제시한다.
[저자] 오구라 쇼시로
경제학 박사. 주오대학교 경제학부 부교수. 2008년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경제이론·경제통계 전공 박사후기과정 수료. 같은 해 시즈오카대학교 인문학부 경제학과 부교수로 부임했다. 2015년부터 1년간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학부(SOAS)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2017년 고마자와대학교 경제학부 경제학과 부교수, 2018년 같은 대학 교수로 승진했다. 2024년부터 현직. 전공 분야는 금융론과 미국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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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는 힘
一流の継続力 / 井上裕之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32쪽 / 자기계발 / 2026.1 출간예정
꺾이지 않고 착실하게 성장하며 원하는 것을 결국 손에 넣는 사람의 목표 달성의 “흐름”과 “틀”.
의사이자 경영자·코치, 저서 누계 140만 부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그저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계속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원제인 ‘일류의 지속력’이란 환경이나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원하는 것을 얻고, 스스로 바라는 모습으로 성장해 가는 힘이다. 담담하게 계속해 나가며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고, 조급함을 내려놓고,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키우며, 착실하게 성장해 가는 것이다.
- 시간이나 횟수는 줄여도 ‘흐름’은 멈추지 않는다
- 초기 단계에 ‘올바른 틀’을 배운다
- 지쳐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 작은 변화라도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 결과를 낸다
- 행동에는 항상 나만의 ‘목적’을 가진다
계속하는 힘을 기르면,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이 자라고, 타인과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항상 나만의 중심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초조함과 불안이 줄어들고 여유와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신뢰를 얻고 일과 기회가 자연스럽게 모일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당신이 ‘계속하고 있는 것’은 정말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가?
제1장 지속의 기본 ― 흐름·틀·시간을 지배하다
제2장 존재 방식을 다듬어,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들다
제3장 왜 계속하는가를 끊임없이 묻는다
제4장 이상을 그리고, 행동으로 형태를 만들다
제5장 신뢰를 쌓고, 함께 성장하다
제6장 이어온 것을 다음 세대에 맡기다
마치며: 지속을 가치로 바꾸어, 미래로 계승하다
[저자] 이노우에 히로유키
이노우에 치과의원 이사장, 의학박사, 경영학박사. 1963년 출생. 도쿄치과대학 대학원 수료 후, 뉴욕대학교, 펜실베니아대학교, 예테보리대학교에서 연수를 거쳐 치과의원을 개원했다. 본인의 병원에서 이사장을 맡는 한편, 시마네대학교 의학부 임상 교수, 도쿄의과치과대학 및 도쿄치과대학 비상근 강사, 인디애나대학교 객원 강사 등 국내외 9개 대학의 직책을 역임했다. 본업과 병행해 세계적인 역량 개발 프로그램과 경영 프로그램을 학습해 독자적인 성공 철학 ‘라이프 컴퍼스’를 구축했으며, ‘가치 있는 삶’을 전하는 저자로서 전국 각지에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90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했고, 누계 140만 부를 돌파했다. 주요 저서로는 『스스로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 『일류의 인간력』, 『불패의 인생을 만드는 말』, 『선택받는 사람의 100가지 습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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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명상 MINDFULNESS NOTES
心のモヤモヤを書いて消すマインドフルネス・ノート / 木蔵 シャフェ 君子, 荻野 淳也 /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JMAM) / 256쪽 / 자기계발, 심리 / 2022.3 출간
** 2022년 3월 출간 이후, 3쇄, 1.1만 부 판매
** Rights Sold: 대만
하루 5분, 쓰는 명상이 흐릿한 생각을 정리하고 삶과 일의 방향을 되찾게 한다.
“매일 너무 바빠서 고민할 시간조차 없다” “답답한 마음은 있지만, 고민하다 보면 하루 일이 끝나지 않는다” 등의 마음을 안고, 어떻게든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이런 지쳐 있는 현대인에게 하루 5분이면 실천 가능한 ‘쓰는 명상’을 제안한다.
쓰는 명상은 마음챙김 기법의 하나로, 정해진 ‘질문’에 대해 손으로 글을 써 내려가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지만, 면역력 향상, 불안 감소, 스트레스 내성 강화, 집중력 및 퍼포먼스 향상 등의 효과가 있다.
이 책은 ‘쓰고, 돌아보는’ 습관을 하루 5분, 8주간에 걸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업무와 직결되는 마음챙김 효과인 ‘셀프 컴패션(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 ‘셀프 어웨어니스(자각의 힘)’의 향상을 핵심 축으로 삼아, ‘쓰는 명상’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법과 요령을 알기 설명한다. 커리어, 인생의 방향성, 인간관계 등, 비즈니스맨이 일상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을 ‘쓰는 명상’의 구체적인 질문으로 제시하여, 고민을 정리하고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저자]
보쿠라 샤페 기미코
ICU(국제기독교대학) 졸업 후 보스턴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외국계 대기업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으며, 2000년 미국에서 의료 분야 연수 회사를 창업해 경영하고 있다. 2015년 일본인 최초로 구글에서 개발한 마인드풀니스 베이스의 리더십 프로그램 SIY(Search Inside Yourself) 공인 강사가 되었으며, 도쿄공업대학교 외부 자문위원, 명상 앱 CALM 인스트럭터, IMTA 국제 공인 명상 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는 『실리콘밸리식 머리와 마음을 정돈하는 레슨』, 『컴패션』(조앤 할리팩스 저) 등이 있다.
오기노 준야
마인드풀 리더십 인스티튜트 대표이사. 게이오대학교 졸업 후 외국계 컨설팅 회사와 벤처기업에서 IPO 담당 및 이사를 역임했다. 게이오 대학원의 시스템 디자인 매니지먼트 연구원을 지냈으며, 비영리 활동 법인 ‘좋은 회사를 늘리자’와 실리콘 밸리를 열광시킨 세계적 명상 컨퍼런스 WISDOM 2.0 JAPAN의 공동설립자이다. 구글에서 개발한 마인드풀니스 베이스의 리더십 프로그램, ‘Search Inside Yourself’ (SIY)의 공인 트레이너로, 미션 매니지먼트, 마인드풀 리더쉽, 마인드풀 코칭을 축으로 리더쉽 개발과 조직 개발 분야에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트레이닝, 이그젝큐티브 코칭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 『세계의 톱 엘리트가 실천하는 집중력 강화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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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는 최강 동물 도감
隠れ最強動物図鑑 / 今泉忠明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144쪽 / 과학 / 2026.1 출간
약해 보이지만 실은 누구보다 강한 동물들이 있다. 숨겨진 힘을 절대 얕보지 마라!
커다란 송곳니를 가진 동물,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동물, 상대를 단숨에 쓰러뜨릴 힘을 지닌 동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동물을 ‘왕’이라 부른다. 하지만 조용히 숨어 있는 ‘약자들’이 있다. 그들은 작고, 겁이 많으며, 겉보기엔 초라해 보인다. 그러나 그런 이유만으로 그들을 쉽게 ‘약한 동물’이라 단정지어서는 안 된다.
작은 몸으로 시속 80킬로미터에 달하는 초고속 펀치를 날리는 갯가재. 공격력은 전혀 없지만 불로불사의 능력을 지닌 해파리. 흔한 벌레처럼 보이지만 엉덩이에서 섭씨 100도가 넘는 고온의 가스를 분사하는 방귀벌레.
그 ‘약함’ 속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최강의 힘’이 잠들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스컹크, 노랑독개구리, 비둘기, 흰동가리 등 31종의 동물들이 펼치는 통쾌하고도 화려한 역전 하극상 배틀 도감이다.
[저자]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1944년 출생. 동물학자. 도쿄수산대학(현·도쿄해양대학) 졸업. 우에노 동물원의 동물 해설원, 고양이 박물관 관장, 일본동물과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안타까운 생물도감』 『최강왕 동물 배틀』 등 다수의 책을 감수·집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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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조류의 식사 사전
野鳥の食事事典 / 植村 慎吾, 守屋 年史, piro piro piccolo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128쪽 / 과학 / 2025.10 출간
새들이 먹는 것을 보면, 그들의 삶이 보인다 — 먹이로 읽는 43종 새들의 생태 이야기.
“저 새는 평소에 뭘 먹을까?” 박진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알아보는, 새들의 식사 메뉴! 이 책은 조류 43종의 식성을 다양한 야생 조류 연구 자료와 NPO법인 버드리서치가 구축한 ‘식성 데이터베이스’ 기록에서 선별해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큰도롱뇽을 통째로 삼키는 왜가리”, “독이 있는 씨앗을 먹는 곤줄박이”, “새끼에게 자기 배설물을 먹이는 뇌조” 등 놀랍고 흥미로운 새들의 식사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새들의 ‘식사’에는 그들의 살아가는 방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지를 알면 새를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깊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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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식사 사전
哺乳類の食事事典 / 南 正人, 福江 佑子, 永井 碧海, ちなきのこ / 山と渓谷社(산과계곡사) / 128쪽 / 과학 / 2026.1 출간
먹는 방식으로 들여다보는 포유류의 삶과 생존 전략. 먹이로 읽는 38종 포유류의 생태 이야기.
지렁이를 머리부터 먹는 두더지, 땅을 파헤쳐 흙 속 생물을 먹는 멧돼지, 제철 먹이를 듬뿍 먹는 반달가슴곰… 포유류들은 개성 넘치는 식사를 한다. 이 책은 포유류 38종의 ‘식사’를 풍부한 일러스트로 소개한다. 귀엽지만 강인하게 살아가는 포유류들의 생존 방식이 ‘식사’라는 창을 통해 생생히 드러난다. 동물의 먹이를 결정하는 3가지 요소, 초식·육식·잡식의 차이, 먹이와 치아의 형태 등, 동물들의 흥미로운 생태를 다루는 칼럼도 풍성하게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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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역사 인식: 숨겨진 의도를 풀다
プーチンの歴史認識:隠された意図を読み解く / 上月 豊久 / 新潮社(신쵸샤) / 240쪽 / 사회, 정치 / 2026.2 출간예정
역사를 무기로 삼는 푸틴의 사고를 해부하다—푸틴의 말과 침묵에 숨겨진 진짜 의도.
권력자에게 역사란 곧 ‘정치의 도구’ 그 자체다. 결코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푸틴의 진심은, 그가 발표해 온 논문과 연설 속에 있다. 전 러시아 대사인 저자가 러시아의 성립 과정, 정교회의 역할, 통치의 기본 개념 등, 난해하다고 여겨져 온 수많은 논문들 속에서 무엇이 생략되고, 어떻게 왜곡되었는가를 추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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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좋은 스마트폰: 스마트폰으로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脳にいいスマホ 認知症をスマホで予防する / 内田直樹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16쪽 / 건강 / 2026.1 출간
치매 전문의가 안내하는,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치매 예방.
스마트폰은 뇌에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뇌에 좋은 사용법’을 알면 스마트폰이 뇌를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도니다. 앞으로의 시니어에게 스마트폰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뇌와 함께 달리는 ‘뇌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치매 전문의인 저자가 환자와 가족들의 실제 에피소드를 곁들여, 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뇌의 여력, ‘인지 예비력’을 키운다
- 국제 학술지 『란셋(The Lancet)』에 발표된 ‘치매의 14가지 위험 요인’을 개선한다
이 두 가지를 치매 예방의 핵심 근거로 삼아,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면 이를 실천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목차 중에서]
- 치매 최신 연구에서 예방법을 찾다
- 치매 예방의 희망은 ‘인지 예비력 향상’에 있다
- 치매와 생활습관병의 관계도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개선할 수 있다
- 일상의 정보 관리는 아날로그와 병행하는 것도 좋다
- 자판을 두드리는 것보다 훨씬 편한 음성 입력에 익숙해지자
- 시니어에게 생성형 AI는 최고의 파트너
- 치매를 두려워하지 말고, 즐겁게 오래 살자
- 뇌에 좋은 스마트폰 사용법, 좋지 않은 사용법
[저자] 우치다 나오키
치매 전문의. 의료법인 스즈란회 다로 클리닉 원장, 정신과 전문의, 의학박사. 1978년 출생. 2003년 류큐대학교 의학부 의학과 졸업. 후쿠오카대학교 병원, 후쿠오카현립 다자이후 병원을 거쳐 2010년부터 후쿠오카대학교 의학부 정신의학교실 강사로 재직했다. 후쿠오카대학교 병원에서 의국장, 외래 진료 책임의를 역임한 뒤, 2015년부터 현직에 있다. 일본노년정신의학회 전문의·지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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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글자를 쓰지 못하는 내가 ‘쓰는’ 즐거움을 알기까지
14歳、字を書けない私が「書く」喜びを手にするまで / 朝野 幸一 / 新潮社(신쵸샤) / 208쪽 / 에세이 / 2026.2 출간예정
글자 너머에서 자신을 발견한 한 소년의, 절망에서 구원으로 향하는 기록.
읽을 수는 있다. 오히려 읽는 걸 무척 좋아한다. 하지만 한자를 배우기 시작하며 깨달아 버렸다. 아무래도 나는 평범하지 아닌 것 같다는 것을.
노력하고, 마음을 닫고, 포기하려던 순간 인생의 은인을 만났다. 같은 장애를 지닌 사람들과 교류를 거듭하고, ‘합리적 배려’를 통해 타이핑이 자신의 표현 수단이 되어 간다. 마치 스스로를 취재하듯 자신을 바라보며, 놀라울 만큼 솔직한 시선으로 써 내려간 장애 당사자인 한 소년의 진실한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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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있던 그곳에 지금도 당신이 있을 것 같아서
いつもの場所に今もあなたがいるようで / 大森 あきこ / 新潮社(신쵸샤) / 160쪽 / 에세이 / 2026.2 출간예정
4,000명 이상의 마지막을 배웅해 온 장의사가 전하는, 도저히 잊을 수 없는 가족들의 이야기.
병으로 세상을 떠난 동생을 씩씩하게 배웅하는 초등학교 1학년 형, 농구 코치였던 아버지의 시신 앞에서 유가족 모두가 나눈 마지막 하이파이브, 어린아이의 시신에 “만지지 말아 주세요”라며 애원하던 젊은 어머니, 고독사한 고인의 외투에서 발견된 도토리가 전하는 진실… 죽음으로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별의 시간을 통해 가족은 다시 한번 유대를 엮어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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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의 ‘안심’으로 이어지는 “터치 케어”
親子が一生モノの「安心」でつながる タッチケアの魔法 / 小堺友美, 山口創 / 日経BP(Nikkei BP) / 224쪽 / 육아 / 2025.12 출간
‘스킨십’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가장 따뜻하고 강력한 소통이다.
피부는 사랑과 안정을 받아들이는, 마음과 몸을 잇는 중요한 감각 기관이다. 2,900쌍이 넘는 부모와 아이에게 터치 케어를 전해온 저자와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탄생한 이 책은, 육아로 고민하는 모든 부모에게 희망과 안심을 건넨다. 부모와 아이가 나누는 작은 접촉은 평생을 지탱하는 소중한 기억, 사라지지 않는 보물 같은 순간으로 남게 된다.
터치 케어는 ‘만지는 행위’를 통해 몸과 마음의 이완을 돕고, 안정감과 치유를 전하는 케어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터치가 지닌 효과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쉽고 친절한 설명과 일러스트로 풀어낸다. 바쁜 평일에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터치 케어 방법이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단순히 ‘어떻게 만질 것인가’에 그치지 않고 만질 때 무엇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까지 함께 설명한다. 이를 통해 ‘육아에서 정말 중요한 본질’을 깨닫게 하고, 아이를 키우는 시간 속에서 기쁨과 평온함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 1~9세에 최적화! 10세 이후사춘기 아이의 정서적 지원에도 효과적
- ‘손을 살며시 얹기’부터 ‘깊이 있는 터치’까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양한 터치 예시 수록
- 육아에서 자주 겪는 고민을 터치 케어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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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드로잉 기법서, 예술, 그래픽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컬러링북, 요리, 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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