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 未来予測――AI(きみ)のいる明日
(2034 미래 예측: AI와 함께 하는 내일)
中島聡 (나카지마 사토시)
256쪽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사회, 경제경영 / 2026.2 출간예정
전설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개발자이자,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투자자인
‘나카지마 사토시’가 그려내는 2034년의 미래 예측.
AI・로봇 사회가 되는 약 10년 후, 일과 생활부터 전쟁과 죽음에 대한 인식까지
지금까지의 상식이 완전히 바뀌는 가장 현실적인 미래 지도.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삶이란 무엇인가?
AI와 로봇의 진화는 아직 ‘워밍업’ 단계에 불과하며, 사회와 경제의 대전환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더블 클릭’ ‘드래그&드롭’ 등의 기능을 구현한 전설의 개발자이자, 엔비디아주 90배, 애플주 90배 수익을 올리며 일본에서 가장 핫한 투자자인 저자. 이 책은 개발자와 투자자로서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사라질 직업, 새롭게 형성될 경제권, 감시 사회, 차세대 GAFAM, 노후, 로봇의 대량 생산, 웨어러블 디바이스, AI 드론, 메타버스, 농업 혁명, 게이미피케이션, 전쟁, 그리고 ‘삶의 의미’에 이르기까지, 10년 후에 일어날 변화를 구체적으로 정리한다. 나아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까지 깊이 파고든다.
“당신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더라도, 이 미래는 확실히 올 것이다. 모든 상식이 뒤집히고, 세상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새로운 ‘삶의 방식’을 묻게 될 것이다.” – 저자
[목차]
Chapter 1 AI가 가져오는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의 그레이트 리셋
Chapter 2 ‘24시간 곁에 있는 퍼스널 AI’가 여는 애프터 스마트폰 생활 혁명
Chapter 3 고성능 휴머노이드 로봇의 ‘저가화와 대량 생산’이 촉발하는 전례 없는 산업 혁명
Chapter 4 AI 드론이 재설계하는 ‘전쟁’과 ‘일상’
Chapter 5 인간의 일자리 80%가 사라지는 시대의 ‘혼란’과 ‘희망’
[저자] 나카지마 사토시
엔지니어, 기업가, 투자자. 1960년에 태어나 와세다대학 대학원 이공학연구과를 수료했다. 대학 시절 세계 최초의 PC용 CAD 소프트웨어 'CANDY'를 개발하여 재학 중 약 3억 엔의 로열티를 벌어들였다.
1986년 마이크로소프트 일본법인에 입사, 1989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로 옮겨 Windows95, Internet Explorer 3.0/4.0, Windows98의 기본 설계를 담당했으며, Windows95에 '오른쪽 클릭', '더블 클릭', '드롭&드래그' 등의 기능을 구현하여 전세계에 보급하는데 기여했다. 2000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퇴사한 뒤, Xevo(구 UIEvolution)를 창업하여 미국 1위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2019년 Xevo를 3억2000만 달러(352억 엔)에 매각했다.
현재 아이폰, 아이패드용 앱을 비롯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5년 10월 출시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MulmoCast’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5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왜 당신의 일은 끝나지 않는 걸까>, 아마존 재팬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메타 트렌드 투자>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