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6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PHP, 쇼에이샤, 치쿠마쇼보, 일본문예사, 키즈나출판, 동양경제신보사, ASCOM, 청춘출판사, 부티크샤, 세이분도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뉴스레터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생각하는 힘: ‘모른다’에서 시작하는 사고 루틴
考える力 「わからない」から始める思考入門 / 池上 彰 / PHP / 208쪽 / 자기계발 / 2026.1 출간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힘은, ‘모른다’를 경험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에서 나온다.
이 책은 일, 공부, 인간관계 등 모든 것에 활용할 수 있는 ‘AI 시대의 사고 습관’을 전한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타인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정리하고, 이해하고, 답을 내리는 힘이 필요하다. 그 힘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모른다’는 상태를 회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의문을 품고, “왜?”라고 묻는 순간이 사고의 출발점이다. 이 질문의 반복이 지식을 깊게 만들고, 삶을 더 넓고 풍요롭게 확장시킨다. ‘생각하는 힘’은 일에서도 인생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되어, 정보를 그저 받아들이는 사람에서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변화시킨다. 이 책은 일상 속 사례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목차]
제1장 ‘모른다’는 ‘이해의 시작’이다
제2장 ‘모른다’를 ‘안다’로 바꾸는 사고법
제3장 직장에서의 ‘모른다’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제4장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저자] 이케가미 아키라
저널리스트, 시사평론가, 베스트셀러 작가. 게이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NHK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30여 년간 전문기자와 뉴스캐스터 등으로 활약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깊이 있는 해석과 알기 쉬운 해설로 실생활에서 유용하도록 뉴스를 전달해 다양한 세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모르면 창피한 세계 대문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신문』 『문과형 인간을 위한 처음 배우는 과학』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세상을 바꾼 10권의 책』 등이 있으며, 『전달하는 힘』시리즈는 누계 223만 부가 판매되었다. |
|
|
60세에 떠나는 사람, 60세부터 함께하는 사람
60歳で離れる人、 60歳からつきあう人 / 和田 秀樹 / PHP / 224쪽 / 자기계발 / 2026.2 출간예정
퇴직 후의 행복은 ‘누구와,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에 달려 있다. 정년 이후의 일상을 환하게 만드는 관계 정리의 기술.
정년을 맞는 60세는 인간관계를 리셋하는 시기이며, 인간관계 정리가 퇴직 이후의 행복을 좌우한다. 이 책은 노년의학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불필요한 ‘얽힘’을 내려놓고 나답게 다시 연결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친구, 부부, 일, SNS… 버거운 인간관계를 내려놓는 것만으로도 매일이 훨씬 가볍고 즐거워진다.
의리와 얽힘에서 벗어나기
직함이 아닌 곳에서 ‘나다움’을 찾기
다양한 세대와 일하며 젊음을 유지하는 법
자녀와의 동거가 반드시 행복을 보장하진 않는다
[저자] 와다 히데키
정신과 의사.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대학원 국제 펠로우. 노인 전문 종합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전문의. 고령자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이상 고령자 의료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 대표. 이치바시 대학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 유키 병원 정신과 고문.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80세의 벽』을 비롯해,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등이 있다. |
|
|
‘열심히’를 내려두는 노트: 미래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마음과 습관을 정돈하는 방법
がんばるのをやめるノート~未来が動き出す、心と習慣の整え方 / 松浦有珂 / きずな出版(키즈나출판) / 216쪽 / 자기계발 / 2025.9 출간
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x 쓰는 습관 = 애쓰지 않아도 삶의 방향이 바뀐다.
이 책은 “열심히 노력할수록 왜 오히려 꿈에서 멀어질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뇌의 작동 원리와 심리학적, 행동경제학의 통찰을 바탕으로 ‘애쓰지 않고도 꿈을 이루는 노트 습관’을 제안한다.
의욕이 오래가지 않는다, 꿈을 떠올려도 설레지 않는다, 매일의 삶이 막연히 버겁다… 이런 마음에 조용히 다가가, 행동과 마음을 동시에 정돈하는 힌트를 부드러운 조언과 실천적인 워크를 통해 전한다. 노트를 쓰면서, 내가 가진 고정관념을 알아차리고,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진짜 소망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쓰는 경험’을 통해 이상적인 나 자신에게 조금씩 가까워지는 길을 안내한다.
[목차]
제1장 너무 과하게 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헤매는 시간도 소중하다
― 목표에 얽매이지 않고 이상에 다가가는 법
제2장 ‘해야만 해’를 내려놓고, 자유로운 나로 돌아간다
― 애쓰는 습관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노트 시간
제3장 ‘열심히 하는 나’에게 잠깐의 휴식을 준다
― 편안하게 나아가기 위한 리셋 타임
제4장 남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 것은 다정하다는 증거
― ‘착한 사람’을 내려놓을 때, 내 목소리가 들린다
제5장 애쓰지 않는데도 돈이 자연스럽게 들어온다
― 풍요는 ‘안심’에서 시작된다
제6장 아침 5분으로 미래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 필요한 건 ‘정돈’뿐
제7장 꿈은, 애쓰지 않아도 움직인다
― 잠재의식이 알려주는 진짜 나아가는 법
[저자] 마츠우라 유카
라이프스타일 코디네이터. 주식회사 ecleve International 대표이사. 1987년 출생. 고등학교 졸업 후 큰 빚을 안고 있었지만, 25세에 뷰티 카운슬러로 창업해 성공을 거두었다. 2016년,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지식을 전하고 싶다”는 결심으로 라이프스타일 코디네이터로 전향했다. 뇌과학과 심리학을 응용한 90일간의 ‘미래 설정 강좌’는 매회 전원 마감되며 국내외 수강생이 모이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2017년에는 ‘빛나는 꿈’을 의미하는 주식회사 ecleve International를 설립해 강연, 기업 연수, 학교 수업 등 활동 영역을 넓혔다. 주요 저서로는 『원하는 인생으로 재구성하는 「미래 설정 노트」』, 『빚 4,000만 원이 있던 내가 연수입 3억 원이 된, 돈에게 사랑받는 노트』 등이 있다. |
|
|
과학적으로 증명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습관”
ハーバード、スタンフォード、科学的に証明された時間をムダにしない人の習慣 / 堀田 秀吾 / アスコム(ASCOM) / 320쪽 / 자기계발 / 2025.12 출간
** 오퍼 마감일: 2월 12일(목)
바쁜데도 정작 중요한 일만 끝나지 않는 이유—해답은 ‘의지’가 아니라 ‘뇌의 습관’에 있다!
내 시간도 2배 늘어나는, 시간을 낭비하지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52가지.
이 책은 언어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심리학·행동경제학·뇌과학 등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시간이 부족하다”, “자꾸 미루게 된다”는 고민을 해결하는 52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메일과 회의로 하루가 끝나고, 정작 중요한 일은 손도 못 댄 채, 집에 돌아오면 집안일에 허덕이다가 어느새 취침 시간. 뉴스와 SNS를 보다 보면 저녁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머릿속에는 “해야 할 일”과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산더미인데, 늘 가장 뒤로 밀리는 것은 ‘나를 위한 시간’인 하루가 반복되고 있지는 않은가?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많은 사람들은 일정을 빽빽하게 채우고, 효율화 앱을 잔뜩 깔고, To do list를 만들고, 한 번에 처리하려 한다. 하지만 심리학·행동경제학·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시간이 부족하다”, “자꾸 미루게 된다”의 원인은 바쁜 것이 아니라 ‘뇌의 습관’에 있다. 예를 들어, 뇌는 불안이나 번거로움을 느끼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멀리 떼어놓으려 한다. 그 결과 스마트폰을 보거나 사소한 일을 하다 보면, 중요한 일만 계속 뒤로 밀려난다.
할 일 관리와 효율화에만 매달리기보다, ‘시간 낭비’와 ‘미루는 버릇’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AI와 기술로 편리해졌지만 해야 할 일만 끝없이 늘어난 지금의 시대를 더 편안하게 살아가기 위한 ‘시간의 습관’을 정리해 소개한다. ‘시간이 부족함’을 없애는 습관, ‘미루는 버릇’을 막는 습관, ‘일과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습관, ‘과도한 생각’을 줄이는 습관, ‘인간관계’를 정돈하는 습관 등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침 출근길 1분, 점심시간 3분, 잠들기 전 5분처럼 자투리 시간에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습관만을 엄선해, 누구나 부담 없이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습관을 실천하면 “오늘도 아무것도 못 했다…”는 밤이 줄어들고, 야근이 줄고 나를 위한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며, 주말에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늘어날 것이다.
[목차]
CHAPTER 1 ‘시간이 부족하다’를 없애는 습관 - 분주한 일상 속에서 나만의 시간을 되찾다
CHAPTER 2 ‘미루는 버릇’을 막는 습관 - 의지도 의욕도 필요 없다
CHAPTER 3 ‘일과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습관 - 피로를 남기지 않고 빠르게 집중하기
CHAPTER 4 ‘과도한 생각’을 줄이는 습관 - 불안이 커지기 전에 마음을 가라앉히다
CHAPTER 5 ‘인간관계’를 정돈하는 습관 - 스트레스를 줄이고 풍요로운 시간을 늘리다
[저자] 홋타 슈고
언어학자. 전문 분야는 법언어학, 심리언어학. 현재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 도요대학교 문학부 영미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언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상표, 재판, 법정 커뮤니케이션 등 사법 영역에서의 언어 사용을 중심으로, 사회언어학, 심리언어학, 뇌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한 다각적 연구를 일본 안팎에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연구 활동 외에도 기업 자문, 연예 기획사 감수, TV 정보 프로그램 고정 해설자로도 활동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특정한 사람과만 잘 지내는 건 결국 당신 마음이 식었기 때문이다』(2012, TSUTAYA 비즈니스 부문 연간 1위), 『과학적으로 기운 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2017), 『최첨단 연구로 밝혀낸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의 사고법』(2020),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2025,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등 다수가 있다. |
|
|
힘든 인간관계의 경계를 정하다: 기분 좋은 바운더리
しんどい人間関係に境界線をつくる 心地いいバウンダリー / 長谷川俊雄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224쪽 / 심리, 자기계발 / 2026.3 출간예정
사람 사이에 ‘선’을 그리는 순간, 관계는 더 안전하고 편안해진다.
‘바운더리(boundary)’란 나와 상대가 합의한 선을 기준으로 경계를 정해, ‘나’와 ‘당신’의 안전·안심·존엄을 지키는 사고방식이다. 우리는 종종 인간관계에서 화난 상대에게 위축되거나, NO라고 말하지 못해 책임을 떠안고,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며 지쳐간다. 이 책은 그런 관계의 피로가 개인의 성격이나 배려 부족 때문이 아니라, 경계선이 흐려진 데서 비롯된 문제일 수 있음을 짚어낸다. 이 책은 바운더리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상황에 따라 ‘듣기’를 구분하는 방법, 즉답 대신 시간을 벌어 경계를 지키는 말하기, 상대를 평가하는 기준을 바꾸는 시각 전환, 호흡과 명상으로 경계를 리셋하는 방법 등 일·가정·인간관계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바운더리를 ‘몸 / 감정과 의지 / 책임 / 시간 / 돈’이라는 5가지 영역으로 정리해, 내 고민이 어떤 경계의 혼란에서 비롯되었는지 명확히 볼 수 있도록 돕는다.
경계를 얇은 선이 아닌, 상황에 따라 조절 가능한 ‘벨트’로 이해하는 관점은 관계를 단절하지 않으면서도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인간관계를 끊어내는 법이 아니라, 나도 소모되지 않고 상대도 존중하는 거리를 찾도록 이끈다. |
|
|
감정을 내려 놓는 “감정 디톡스” 저널
心が疲れない人がやっている 感情を手放してラクになるデトックス•ジャーナリング / 長沼睦雄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44쪽 / 자기계발, 심리 / 2026.3 출간예정
애써 괜찮아지려 하지 않아도 된다. 쓰기만 해도 마음이 가벼워지는 감정 디톡스 저널링.
“충분히 쉰 것 같은데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마음이 무너진다.” 이런 생각이 들 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라며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왜 마음은 좀처럼 가벼워지지 않을까? 그 이유는 마음 깊숙이 눌러 담아두었던 ‘어둠’과 ‘그림자’, 즉 애써 외면해 온 진짜 감정에 있을지 모른다. 분노, 슬픔, 불안, 질투, 체념… 느끼면 안 된다고 여겨왔던 감정일수록 마음의 에너지를 계속 소모시키기 때문이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감정을 종이에 적어 내려가는 저널링이다. 누구에게도 보여줄 필요 없는 노트에 평가도 정답도 기대하지 않고 그저 지금의 감정을 써 내려가다 보면, 마음속에 쌓여 있던 것들이 조금씩 흘러 나가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늘 애쓰며 버티며 살아온 사람을 위해 ‘쓰고, 내보내고, 가벼워지는’ 감정 디톡스 셀프 케어로서 저널링을 제안한다. “정리하려 애쓰지 않아도”, “잘해내지 않아도 되는” 아주 작은 단계들로 구성되어 있어, 오직 나 자신과만 마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저자] 나가누마 무츠오
정신과 전문의. 1956년에 태어나, 홋카이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뒤 뇌외과 수련을 거쳐 신경내과를 전공했으며, 홋카이도대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화학 기초 연구를 마쳤다. 2008년부터는 도립 미도리가오카 병원 정신과로 자리를 옮겨 아동과 성인의 진료를 병행했으며, 2016년 클리닉을 개원해 현재 개원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HSP, 어덜트 칠드런, 신경발달증, 발달성 트라우마 장애, 만성피로증후군 등 만성 기능성 질환을 대상으로 ‘뇌·마음·몸·식·영혼’을 연결하는 근본 치료를 지향하는 통합의료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너무 예민해서 살기 힘든 사람을 위한 내일부터 편해지는 책』, 『섬세하고 예민해도 나답게 편안히 살아가는 법』, 『10대를 위한 지친 마음이 편해지는 책』 『그 괴로움은 계절 우울』 등 다수가 있다. |
|
|
ChatGPT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가
ChatGPTはどのように動いているのか? / 中西 崇文 / 翔泳社(쇼에이샤) / 224쪽 / IT, 비즈니스실용 / 2025.1 출간
AI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있느냐에 있다.
이제는 우리 일상에 완전히 자리 잡은 ChatGPT. 비즈니스 이메일 초안 작성부터 프로그램의 뼈대를 만드는 일까지, 매일의 업무를 든든하게 도와주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었다.
이렇게 편리한 ChatGPT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는 걸까? 이 책은 바로 그런 질문을 품어본 모든 사람을 위해, IT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ChatGPT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세계에서 가장 쉽게 풀어 설명한다.
- ChatGPT의 원리를 떠받치는 단 두 가지 핵심 요소
- ChatGPT의 사고는 왜 ‘확장’과 ‘축소’로 이루어지는가
- AI가 말의 ‘뉘앙스’를 이해하는 구조
실제로 움직이는 프로그램으로 AI의 동작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난해한 수식 없이, 일상적인 비유로 이미지화하여, 덧셈과 곱셈 정도의 계산만으로도 AI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법처럼 보이는 ChatGPT의 작동 방식의 원리를 이해하면,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제1장 ChatGPT의 기본적인 구조
제2장 ChatGPT를 떠받치는 첫 번째 요소 ― ‘벡터’
제3장 ChatGPT를 떠받치는 두 번째 요소 ― ‘행렬’
제4장 ChatGPT의 기본적인 사고 메커니즘
제5장 ChatGPT는 왜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을까?
제6장 ChatGPT의 핵심 장치 ― ‘트랜스포머(Transformer)’와 ‘어텐션(Attention)’
제7장 ChatGPT에 남아 있는 미스터리
[저자] 나카니시 다카후미
도쿄공과대학교 컴퓨터사이언스학부 교수. 국제대학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GLOCOM) 수석연구원. 디지털 할리우드대학교 대학원 객원교수. 1978년 출생. 2006년 3월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시스템정보공학연구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같은 해부터 정보통신연구기구(NICT)에서 지식 클러스터 시스템 연구·개발 등에 종사했다. 2014년부터 국제대학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 부교수 겸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며 텍스트 마이닝과 데이터 마이닝 기법의 연구·개발을 담당했다. 2018년 4월 무사시노대학교 공학부 수리공학과 부교수, 2019년 4월부터 무사시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학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부교수를 거쳐, 2025년부터 현직. |
|
|
일과 인생에 도움이 되는 “바둑” 입문
仕事と人生に効く 教養としての囲碁入門 / 大沢 摩耶 / 272쪽 / 비즈니스실용, 취미실용 / 2026.1 출간
바둑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사고력과 전략을 단련하는 최고의 교양이다.
빌 게이츠, 파나소닉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야구선수 ‘스즈키 이치로’까지 사로잡은, 사고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군자의 교양’, 바둑. 바둑 경력 43년, 강의 경력 27년의 바둑 강사인 저자가 쉽고 체계적으로 바둑의 기본과 교양을 전한다. 3만 명이 넘는 비즈니스맨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둑을 일과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짚어준다. 또한 정상급 바둑 기사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사고 방식과 행동 원리를 소개한다.
[목차]
서장 처음엔 이 세 가지만 기억하자 ― 바둑의 기본 규칙과 매너
제1장 | 초반(강의편)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둑의 힘 ― 바둑으로 얻는 7가지 효용
제2장 | 초반(실전편) 3단계로 대국의 흐름을 잡아라
제3장 | 중반(강의편) 왜 세계의 비즈니스 엘리트들은 바둑을 하는가
제4장 | 중반(실전편) 세 수 앞을 읽어라 ― 전략적 사고력을 키우는 5가지 케이스 스터디
제5장 | 종반(실전편) 정답은 무엇인가? ― 난국을 돌파하는 7가지 승리의 길
종장 한 판의 흐름을 음미하다 |
|
|
정년 이후의 삶은, 정년 5년 전의 준비로 결정된다
定年5年前からの「やってはいけない」 / 大塚 寿 / PHP / 23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2 출간예정
정년까지 제1선에서 활약하고, 아쉬움을 남기며 은퇴한다—그런 미래를 그리는 50대에게 저자는 경고의 메시지를 던진다. 이 책은 정년 후의 후회를 피하기 위해 반드시 ‘5년 전부터’ 시작해야 할 준비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설명한다. 은퇴 후 갑자기 늘어나는 자유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부터, 저축이 줄어드는 불안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까지 노후에 누구나 품게 되는 걱정에 대한 답을 한 권에 응축했다. 특별한 재능이나 과도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현실적인 선택과 준비만으로 가능한 전략을 안내한다. 제2의 인생을 ‘풍요롭게’ 개척하기 위한 책. |
|
|
호감 가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いつも感じがいい人はこんなふうに話している / 大野 萌子 / アスコム(ASCOM) / 272쪽 / 비즈니스실용, 화술 / 2025.12 출간
** 오퍼 마감일: 2월 12일(목)
말의 ‘내용’이 아니라 ‘방식’을 바꾸면,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었는데, 상처를 준 것 같다” “일에서 중요한 상대를 화나게 한 것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다” “다른 연령대의 사마음의 거리가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인간관계를 좋게 만드는데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말하느냐’이다. 어떻게 말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 책은 심리 카운슬러인 저자가 ‘느낌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말하기를 해설한다.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느낌 나쁜 말’을 ‘느낌 좋은 말’로 바꾸는 사고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전달하는 내용은 똑같지만, “상대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는 ‘지시’하는 것이다”라는 사고 패턴을 “상대에게 부탁할 때는 ‘요청’하는 것이다”라는 새로운 생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장면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예시, 심리학적 근거, 그리고 독자가 직접 생각해보는 질문을 통해,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호감도를 높이는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다.
[저자] 오노 모에코
공인심리사, 산업 카운슬러, 2급 커리어 컨설팅 기능사, 일반사단법인 ‘일본 멘탈업 지원기구’ 대표이사. 카운슬러로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괴롭힘 대응을 전문으로 한다. 상담 실적은 2만 명 이상, 강연·연수는 대기업·대학 등에서 6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TV·라디오·신문 등 각종 미디어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 『쓸데없는 한마디를 호감 가는 말로 바꾸는 말 바꾸기 도감』은 51만 부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 밖에 저서로 『유능한 상사의 Z세대를 몬스터로 만들지 않는 말』, 『‘관심병’ 직원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등이 있다. |
|
|
무적화하는 젊은이들
無敵化する若者たち / 金間 大介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302쪽 / 사회 / 2025.12 출간
** 아마존 재팬 ‘사회와 문화’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2025년 12월 출간 이후 1만 부 판매
** 오퍼 마감일: 2월 12일(목)
왜 요즘 청년들은 불안한 시대에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하는가? 최신 데이터로 풀어내는 새로운 세대 심리의 진짜 모습.
일에도, 승진에도 큰 관심이 없다, 마감이 다가와도 야근하지 않는다, 권리 주장에 적극적이다, 안정 지향이 강하다, 지나치게 ‘무균화’된 근무 환경에서 일한다, 내가 좋으면 그만이라는 태도… 전작 <선생님, 제발 모두 앞에서 칭찬하지 말아주세요>에서 청년들의 ‘착한 아이 증후군’을 깊이 있게 다뤄 큰 화제를 모은 저자가, 이번에는 최신 연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젊은 세대 심리의 수수께끼에 접근한다.
[목차]
제1장 멈추지 않는 안정 지향
제2장 지금의 아이들은 답답하고 불쌍한 존재일까
제3장 “힘들게 노력할 바엔 그냥 이대로 쇠퇴해도 좋다” 60%
제4장 이상적인 상사는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상사
제5장 배려 세대 40대와 ‘멘탈 최강’ 20대
제6장 남자는 이쪽, 여자는 저쪽
제7장 왜 ‘안정 지향 청년들’이 나타났는가
제8장 선배 세대 여러분께
[저자] 가나마 다이스케
가나자와대학교 융합연구영역 교수, 홋카이도의료대학교 객원교수. 홋카이도 출생. 요코하마국립대학교 대학원 공학연구과 물리정보공학전공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버지니아 공과대학교 대학원,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문부과학성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홋카이도정보대학 준교수, 도쿄농업대학 준교수를 거쳐 2021년부터 현직. 전공은 혁신론, 마케팅론, 동기부여론 등이며, 젊은 인재·가치 창출형 인재 육성 연구에 힘쓰고 있다. 대기업뿐 아니라 의료기관, 사회복지법인과의 공동 연구도 다수 수행했다. 주요 저서로는 『선생님, 제발 모두 앞에서 칭찬하지 말아주세요―착한 아이 증후군의 청년들』, 『조용히 퇴직하는 청년들』, 『라이벌은 있는가?』 등이 있다. |
|
|
경제력도 행복도도 높아지는 덴마크의 교육
経済力も幸福度も高くなる デンマークのすごい教育 / ニールセン北村朋子 / (청춘출판사) / 256쪽 / 교육, 사회 / 2026.1 출간
경쟁하지 않아도, 비교하지 않아도 행복해지는 나라—덴마크 교육의 비밀.
덴마크는 경제력과 행복도 모두가 높은 국가다. 비즈니스 효율성은 6년 연속 세계 1위, 세계 경쟁력은 세계 4위(2022~2023년 1위), 행복도 순위 역시 덴마크는 세계 2위로 늘 상위 3위권을 지키고 있다. 왜 북유럽의 작은 나라가 이런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 해답은 덴마크식 교육에 있다. 덴마크의 학교에는 숙제도, 정기시험도 없다. 입시가 없으니 학원도 필요 없다. 서로를 경쟁시키지 않고, 비교하지 않는 교육. 그런데도 왜 아이들의 재능은 자라나고 높은 생산성으로 이어질까? 이 책은 덴마크에 25년째 거주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자가 현지에서 체득한 경험과 1000곳 이상의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개인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동시에 국가의 경제력과 시민의 행복도를 함께 높이는 덴마크 교육의 철학과 현실을 생생하게 풀어낸다. 시험과 순위가 아닌 자율·대화·존중이 어떻게 강한 경제력과 지속 가능한 행복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과도한 교육 경쟁’, ‘저출산’, ‘청년층의 정신건강 문제’라는 과제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희망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목차]
제1장 덴마크는 왜 경제력도 행복도도 높은가
제2장 「스스로 생각하는 힘」「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유아교육
제3장 덴마크의 의무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제4장 입시 경쟁과는 무관한 고등학교 & 대학교 진학 사정
제5장 개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교육 이념
제6장 부모와 아이의 대화가 기본! 덴마크식 가정교육
제7장 일본의 교육을 업그레이드하다
제8장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을 위하여 |
|
|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도해] 배 이야기
眠れなくなるほど面白い 図解 船の話 / 池田良穂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128쪽 / 과학, 역사 / 2026.3 출간예정
** 누계 4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시리즈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도해』 신간.
바다를 건너 인류를 이어온 ‘배’의 모든 것을 한눈에 꿰뚫다.
“배는 왜 가라앉지 않을까?” “세계 무역의 99.6%는 배로 이뤄진다!?” 이 책은 기술·역사·문화를 가로지르며, 배의 구조와 원리부터 흥미로운 뒷이야기까지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명쾌하게 설명한다. 고대인이 바다를 건너기 위해 통나무배를 깎던 시대부터, 인류가 대륙과 대륙을 잇고 무역·전쟁·이주·문화 교류를 확장해 온 배경에는 늘 ‘배’가 있었다. 이 책은 “철로 만든 거대한 배가 가라앉지 않는 이유”, “충돌을 피하는 항해 규칙” 등 과학적 주제부터, “배 이름에 여성명이 많은 이유”, “배의 탄생과 역할의 변화” 등 문화·잡학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해운에 숨겨진 기술, 전함과 화물선의 진화사 등 배를 둘러싼 드라마틱한 역사도 함께 소개한다. 바다와 인간의 관계, 기술과 문명의 장대함 등을 ‘배’라는 렌즈로 들여다보는 책. |
|
|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자: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あたらしい旅をはじめよう 変わることを、恐れない。 / 松浦 弥太郎 / PHP / 192쪽 / 에세이, 자기계발 / 2026.1 출간예정
나이는 숫자일 뿐, 성장은 평생 계속되는 여행이다.
몇 살이 되든, 인간으로서의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편집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 속에서 길어 올린 45가지 배움을 한 권에 담았다. 인생이라는 여행을 함께 걷는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
[저자] 마츠우라 야타로
에세이스트, 편집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02년 셀렉트 서점 「COWBOOKS」를 오픈했다. 2005년부터 9년간 『생활의 수첩』 편집장을 역임했고, IT 업계로 전향해 주식회사 맛있는 건강 이사로 취임했다. 2016년부터 공익재단법인 도쿄 어린이 도서관 임원도 맡고 있다. 그 외 유니클로 「LifeWear Story 100」 책임편집. 『Dean & Deluca 매거진』 편집장을 맡은 바 있다. 저서로 『오늘도 정성스럽게.』,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 등이 있다. |
|
|
좋은 말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いい言葉がいい人生をつくる 歳を重ねても輝く人 / 『PHP』編集部 / PHP / 128쪽 / 에세이 / 2025.1 출간
나이를 먹어도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말들.
월간지 『PHP』에 실렸던 인기 에세이와 인터뷰 가운데 엄선한 글을 한 권에 담았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빛나며 살아가기 위한 ‘보석 같은 말’을 전한다. 불운할 때에 운이 쌓이다, 몇 살이 되어도 기쁨은 발견할 수 있다, 긍정적인 사람에게 ‘좋은 일’은 찾아온다 등 3장으로 구성해, 영화감독, 작가, 뮤지션, 배우 등 16인의 에세이와 인터뷰를 수록했다. |
|
|
몸과 마음을 정돈하는 장 개선을 위한 ‘약선’
大人の心と体を整える 腸活薬膳のはじめ方 プロが教えるセオリー&アイデア / ちづか みゆき / 翔泳社(쇼에이샤) / 160쪽 / 건강, 요리 / 2026.1 출간
몸을 억지로 바꾸지 않고, 매일의 식사로 천천히 회복하는 ‘약선 × 장 건강’ 레시피.
약선이란 동양의학의 지혜를 바탕으로, 개인의 체질과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맞추어 식재료를 조합해 만드는 식사를 말한다. 효능을 고려해 제철 재료를 활용하고, 부족한 것은 보충하며, 과한 것은 배출하고, 막힌 것은 순환시키는 균형을 중시한다. 병을 치료하기보다는 예방에 초점을 두고,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바로 ‘양생(養生)’의 사고방식이다. 약선이라고 하면 한약에 쓰이는 생약을 넣거나, 맛없는 식사를 떠올리기 쉽지만, 기본은 제철 식재료를 조합해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일상식이다. 그리고 장을 돌보는 일은 면역력은 물론, 정신 건강과 자율신경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어 일상 속에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약선 연구가인 저자가 약선과 장 건강을 함께 고려해, ‘기본’, ‘단백질과 식이섬유’, ‘균형과 조합’이라는 3단계로 장 건강 × 약선 식사의 이론을 설명하고, 간식은 두유나 요거트로, 버섯은 상비 반찬으로 매 끼니 섭취한다, 허브로 ‘기(氣)’의 순환을 돕는다, 주 2회는 해산물 메뉴 등, 몸을 정돈하는 식습관을 소개한다. 그리고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여, 일 년 내내 약선의 지혜로 계절마다 나타나는 불균형에 대응하면서, 장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한다. |
|
|
쌀가루가 좋아지는 디저트
米粉が好きになるお菓子とおやつ / こばやしまりこ / ブティック社(부티크샤) / 80쪽 / 요리 / 2026.1 출간
쌀가루 요리 연구가가 전하는 몸에 좋은 디저트 레시피.
이 책은 쌀가루 머핀이나 스콘 등 기본 레시피부터, 계절 과일을 사용한 간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침 식사 레시피까지 폭넓게 수록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쌀가루 요리를 계속할 수 있도록,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레시피를 모았다. 주방 아이템과 앤티크 식기, 쌀가루 디저트와 함께 즐기고 싶은 미니 레시피 등을 칼럼도 수록했다. |
|
|
데님 업사이클링 백
人気インフルエンサーすずさんのおしゃれで使えるデニムリメイクのバッグ / 岩本涼香 / ブティック社(부티크샤) / 80쪽 / 취미실용 / 2026.1 출간
잘 입지 않게 된 청바지가 가방으로 재탄생한다!
데님을 활용한 업사이클링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인 저자가 사용하기 편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데님 업사이클링 백’을 소개한다. 청바지 주머니가 포인트가 되는 토트백, 프릴과 진주를 단 가방, 프린지를 포인으로 만든 파우치, 패치워크 스타일 원 핸들 백, 플랩 미니 숄더백, 하트 참, 미니 백 참 등, 30가지를 수록했다. |
|
|
HAPPY COLORFUL CROCHET: 코바늘 뜨개 컬러풀 잡화
Lunedi777 HAPPY COLORFUL CROCHET カラフルなかぎ針編みのこものたち / Lunedi777 /ブティック社(부티크샤) / 96쪽 / 취미실용 / 2026.1 출간
코바늘로 만드는 컬러풀하고 키치한 소품.
코바늘 뜨개로 만드는 가방, 머플러, 핸드 워머 등 외출용 소품부터 코스터, 실내화, 담요 등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작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수록했다. |
|
|
물펠트 가방과 소품
水フェルトのバッグと小物 / 緒方 伶香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112쪽 / 취미실용 / 2024.11 출간
바늘 없이 만드는, 자유롭고 따뜻한 물펠트의 세계.
물펠팅(Wet Felting)은 양모를 세제를 조금 넣은 따뜻한 물에 적시고, 여기에 진동을 더해 섬유를 엉키게 만드는 기법이다. 바늘을 사용해 만드는 니들 펠팅과 달리, 바늘과 실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책은 숄더백, 토트백, 소품함, 파우치, 안경 케이스, 스마트폰 케이스, 베레모, 발레리나 슈즈, 룸 슈즈, 귀걸이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뜨개질이 아니기 때문에, 찰흙놀이처럼 자유롭게 형태를 만들 수 있어 아이와도 함께 만들기 좋다. |
|
|
산책하며 발견하는 사계절의 식물 도감
新・散歩で見かける四季の花 / 金田一 / 日本文芸社(일본문예사) / 416쪽 / 잡학, 취미실용 / 2026.2 출간예정
산책길에서 만나는 꽃들의 이름과 이야기를 한 권에 담다.
이 책은 거리와 공원, 들과 산을 산책하며 자주 마주치는 사계절의 꽃들을 ‘정원의 꽃’, ‘풀꽃’, ‘나무꽃’이라는 3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최신 분류 체계에 따른 학명·과명·식물명을 함께 실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개화 시기나 꽃의 색깔 등으로 찾아볼 수 있어, 원하는 식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감상 포인트, 원예 품종 여부, 이름의 유래 등 알면 알수록 산책이 즐거워지는 해설을 풍부하게 수록했다. |
|
|
초등학생부터 알아 두고 싶은 “세상의 키워드 70”
小学生から知っておきたい よのなかキーワード70 ―この1冊で語彙力・教養力がアップする!/ 齋藤 孝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176쪽 / 아동, 인문, 사회 / 2026.2 출간예정
** 초판 1만 부
하루에 한 키워드를 배우면 어휘력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자란다!
모순, 다양성, 컨셉(개념), 글로벌화, 인과관계, 엔트로피, 고정관념, 센스, 정체성, 인정 욕구, 스토익, 카타르시스, 컴플라이언스… 도대체 무슨 뜻이지?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핵심 키워드 70가지를 엄선해,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로 쉽게 설명해준다. 매일 하나씩, 70일 만에 세상을 ‘알고’ '생각하는' 호기심을 키우자!
[목차]
제1주 상황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모순 / 다양성 / 카테고리 / 보편과 특수 등
제2주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 것은?
시스템 / 컨셉 / 규범과 규칙 / 근대화 / 세계화 등
제3주 세상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본편)
합리와 비합리 / 인과관계 / 패러다임 / 메타포(비유) / 가설 등
제4주 세상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응용편)
변증법 / 카오스 / 엔트로피 / 편향(바이어스) 등
제5주 ‘관찰한다’는 것이란 무엇일까?
선입견 / 고정관념 / 메타 / 거시와 미시 등
제6주 ‘생각한다’는 것이란 무엇일까?
구체와 추상 / 절대와 상대 / 철학 / 이성과 감정 / 센스 / 우연과 필연 등
제7주 사람의 마음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본편)
아이덴티티 / 이기적과 이타적 / 카리스마 / 낙관주의와 비관주의 / 스토익 등
제8주 사람의 마음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응용편)
트라우마 / 이중잣대 / 딜레마 / 주체적과 수동적 등
제9주 나는 무슨 행동을 할까?
전략과 전술 / 멀티태스크 / 피드백 / 유틸리티 등
제10주 시대는 변한다! 현대의 상식
지속가능성 / 해러스먼트(괴롭힘) / 젠더 등
[감수] 사이토 다카시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육학자, 언어학자다. 1960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신체 감각을 되살린다』가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신조학예상과 마이니치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어른의 어휘력 노트』, 『잡담이 능력이다』, 『1분 설명력』,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일류의 조건』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1,000만 부를 돌파했다. |
|
|
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