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 무심(無心): 비어있는 마음이 최대의 집중을 낳는다
(Mushin: The Power of a Zero Mindset)
원제: Mushin. Il potere della mente vuota per ottenere la massima concentrazione
/ ムシン:空(から)の心が最大の集中を生む
저자: Keiichi Toyoda (豊田 圭一)
출판사: Giunti Editore (Italy)
160쪽 / 자기계발 / 2025.5 출간
**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선출간.
** 일본 ‘크로스미디어’에서 판권 관리
** 영어/일본어 원고 검토 가능
잡념을 비우는 순간, 집중은 가장 강력해진다.
“‘무심(無心)’이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두는 기술이다. 불안과 잡념을 끊고, 최고의 집중력과 실행력을 되찾는 방법.”
이 책은 일본의 사무라이가 연마해 온 철학 “무심: 無〈없을 무〉+心〈마음 심>”을 현대의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잡념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집중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도구로서 제시한다.
500년 전의 사무라이와 오늘날의 직장인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당시 전쟁터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사무라이들이 겪은 스트레스는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는 것보다 훨씬 극심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과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시대를 살아간다는 점에서는 지금의 우리와 다르지 않다. 이런 시대를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삶의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는 철학이 필요하다. 그 철학이 바로 ‘무심’이다.
수세기 전 일본의 사무라이들은 세상을 대하는 ‘무심’의 태도를 단련해 왔다. 마음과 검을 동시에 가라앉히고, 어려움을 정면으로 바라본 뒤 행동하라는 가르침이다. 오늘날 더 이상 칼은 필요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 머물며 걱정에 마음이 걸려들지 않게 하는 능력은 여전히 필수적이다.
무심의 경지에 이를 때 우리는 비로소 자유로워지고, 새로운 균형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세대를 넘어 전해져 온 잡념에 휘둘리지 않는 마음의 상태를 만드는 지혜를 통해, 현대인이 집중력과 평정심, 행동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마인드셋을 안내한다.
[목차] (영어)
Introduction
- My Encounter with Mushin
- Mindfulness and the Mindset
Chapter 1: Mindfulness Spreading Around the World
- Positive Leadership and Mindfulness
- Changes in Our Environment
- What is Mindfulness?
- Mindfulness and Awareness
- How to be Mindful Through Ways Besides Meditating
Chapter 2: Exploring the Mushin Mindset
- What is Mushin?
- The Importance of the Mindset
- Mushin in Zen and Bushido
- Japanese Spirituality
- What Practices Aim to Achieve
- Mushin is Needed Now
Chapter 3: Achieving Results with Mushin
- Training Your Mindset
- The First Thing to Do is to Build Your Strength
- Stabilizing the Mind
- Unleashing Your Power
Chapter 4: Seeking Mushin
- Don’t Think Too Much; Take Action
- Practicing Mushin
- Paths Vary for Getting Closer to Mindlessness
- The Effects of Training Your Movements
- Leveraging Mushin
Epilogue
- For the Well-Being of Every Individual
[저자] 도요다 게이치
주식회사 스파이스업 재팬 대표이사. 간다외국어대학 객원교수, 조치대학교 비상근 강사. 글로벌 인재 육성, 해외 연수, 포지티브 리더십 및 마인드셋 트레이닝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훈련 분야의 전문가. 아르헨티나에서 성장해, 조치대학과 스페인 IE 대학교를 졸업했다. 합기도 3단의 무예가이기도 하며, 20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