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투자를 하는가? | 케임브리지 대학, 최고의 ‘배움’
| 발명하지 않는 전략: 혁신을 만드는 “가치 이전”의 법칙
|
|
|
26.02.02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일본 Nikkei BP의 주목할 만한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뉴스레터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우리는 왜 투자를 하는가?
11살에 투자를 시작한 대학생이 도달한 ‘인생과 돈’을 바라보는 방법
|
|
|
私たちはどう投資をするか?
11歳で投資を始めた大学生が見つけた大切な「人生とお金」の考え方
(우리는 왜 투자를 하는가? 11살에 투자를 시작한 대학생이 도달한 ‘인생과 돈’을 바라보는 방법)
八田 潤一郎 (핫타 준이치로)
日経BP(Nikkei BP)
312쪽 / 투자 / 2026.1 출간
투자는 포기하며 사는 법이 아니라, 지금의 삶을 즐기며 이어가는 선택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투자를 시작한 저자가 전하는 ‘흔들리지 않는 투자 사고’.
미래가 불안하다. 지금도 소중하다. 후회는 절대 하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현재의 삶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즐기며 투자를 계속할 수는 없을까?
11세에 투자를 시작해 현재 대학생인 젊은 투자자인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자신의 눈높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 이 책은 그 고민의 결과를 담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의 길이’와 ‘투자를 즐기는 관점’을 전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노하우나 테크닉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저자가 스스로 발견한 투자를 대하는 사고방식과 태도, 즉 어느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의 본질’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 투자에 쓸 자금이나 지식이 많지 않아도 괜찮다
- 자기 자산과 금융 자산의 관계
- 인베스트먼트 체인(투자의 흐름)을 바라보는 시각
- 왜 투자자가 되는 것이 나은가
- 소비자, 젊은 세대만이 가질 수 있는 투자의 무기란?/
-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투자에 필요한 ‘피라미드’
- 순환을 이해하면 경제와 경기의 흐름이 보인다
책을 읽고 나면, “나는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자신만의 답이 또렷해진다. 삶과 돈을 대하는 방식, 소중한 자신의 ‘인생과 돈’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질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대학생인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
제0장 산다는 것은, 투자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투자한다는 사고방식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투자 효과를 높이는 방법
제1장 왜 젊은 세대는 투자를 하지 않는가
왜 ‘자산 형성에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하는가 / 돈을 쓰는 방식에는 네 가지가 있다 / 디플레이션에서 인플레이션으로 ― 돈의 가치가 바뀌는 기회
제2장 투자한 돈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금융 리터러시를 넘어 ‘금융·경제 리터러시’로 / 투자한 돈은 어디를 거쳐 순환하는가 / 움직이기 시작한 ‘인베스트먼트 체인’
제3장 선입견과 오해 대신, 무기를 갖추자
투자가 두려운 사람에게서 흔히 보이는 네 가지 유형 / 전문가보다 개인 투자자가 유리한 세 가지 이유 /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투자 무기를 발견하는 세 가지 시점
제4장 중심이 없으면 투자는 시작되지 않는다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의 아군으로 만드는 세 가지 원칙 / 당신의 투자 피라미드는 어디까지 완성되었는가 / 사람마다 다른 투자 ― 투자를 통해 인생을 생각하다
제5장 결국 투자는, 즐기며 계속하면 된다
장기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안심·만족·즐거움’ / 주주 우대 혜택의 권장 & 주주총회에 참여하는 즐거움 / 주가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 ‘기업 가치와 주가’
제6장 투자로 ‘기본’을 다시 생각하다
금융상품 편: 채권·주식 / 금융·경제 편: 물가·금리·환율·주가의 순환
마치며 그럼에도 나는 투자를 계속한다
[저자] 핫타 준이치로
학생투자연합 USIC 고문. 게이오대학교 법학부 정치학과 재학 중. 2001년 시즈오카현 출생. 초등학생 때 투자를 시작했으며, 고등학생 시절부터 나고야증권거래소 주식투자 콘테스트에 참가했다. 대학생으로 해당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주식, 투자신탁, 부동산(REIT), FX(외환증거금거래), 원자재, 파생상품, 암호자산 등 폭넓은 자산군을 운용하면서, 투자 대상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주주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청년층의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금융계 학생 단체 ‘학생투자연합 USIC’의 대표로서, 전국 33개 대학, 1,100명 이상의 학생을 이끌며 금융업계와의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정보지 『SPOCK』(누적 발행 부수 26만 부)를 간행하고 있다.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투자 인식 제고를 위해 미디어 연재 집필, 라디오 출연, 강연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22년에는 정부의 ‘자산소득배증 분과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정부 부처 및 업계 단체와의 논의를 통해 청년층이 장기 투자를 실천하기 쉬운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
|
|
あなたの一生を支える 世界最高峰の学び (케임브리지 대학, 최고의 ‘배움’)
飯田 史也 (이다 후미야)
日経BP(Nikkei BP)
264쪽 / 인문 / 2026.1 출간
** 출간 1개월 이내, 2쇄, 1만 부 돌파.
케임브리지의 800년은, 혼자가 아닌 ‘소통하는 배움’이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증명이다!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인 저자가 전하는, 뉴턴, 다윈, 노벨상 수상자, 세계적 리더와 대부호 등을 배출해낸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이 800년에 걸쳐 쌓아온 ‘배움’.
케임브리지 대학이 800년에 걸쳐 구축해 온 ‘성장할 수 있는 구조’는 바로 커뮤니케이션에서 태어난 배움이었다!
이 책은 10년 이상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해 온 저자가, 케임브리지 대학의 ‘배움의 구조’를 차분하고 깊이 있게 풀어낸다.
케임브리지 대학은 뉴턴과 다윈 같은 천재들이 배움을 쌓았고, 세계 대학 랭킹에서도 늘 최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노벨상 수상자만 해도 무려 120명 이상을 배출했다. 저자는 처음에는 “원래부터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이 우연히 이 대학에 들어와, 그 재능을 잃지 않은 채 세상으로 나아갔을 뿐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학생들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한 이유는, 800년에 걸쳐 축적된 ‘천재를 길러내는 배움의 구조’가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 핵심 키워드는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입학 전형에서는 단순한 성적이 아니라, ‘타인과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사고를 교환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게 평가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배움’은 일회성 지식 습득이 아니다. 인생 전반에 걸쳐 스스로를 지탱해 주고, 가능한 한 더 먼 곳으로 데려다 주는 배움을 뜻한다. 이 배움의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의 일상적인 루틴에 적용한다면, 누구나 ‘배움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책은 인간에게 있어 본질적인 배움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 깨달음을 자신의 배움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케임브리지 대학의 ‘배움의 규칙’
커뮤니케이션을 배움의 중심에 둔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특별한 인간관계를 키운다
배움은 혼자 하지 않는다
배움에 진검승부로 임한다
시간의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배움을 이어간다
일상의 삶 자체를 배움으로 만든다
기적은 곳곳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목차]
들어가며 수많은 천재를 길러낸 ‘최고봉의 배움’이란 무엇인가
제1장 ‘최고봉의 배움’이란 무엇인가?
제2장 배움과 커뮤니케이션
제3장 배움의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하다
제4장 최강의 배움 팀을 만드는 법
제5장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내다
제6장 배움을 지속하고 발전시키다
제7장 ‘최고봉의 배움’을 일상에서 실천하다
제8장 개인의 힘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기적을 일으키다
[저자] 이다 후미야
1974년 도쿄 출생. 케임브리지 대학 공학부 교수이자 케임브리지 대학 코퍼스 크리스티 칼리지 펠로우, 도쿄대학교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교수, 이학박사. 초·중·고·대학·대학원까지 일본에서 교육을 받은 뒤 해외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2006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독일 예나대학교와 미국 MIT대학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스위스 연방공과대학교 취리히 캠퍼스를 거쳐, 2014년부터 현직. 연구 전문 분야는 로봇공학으로, 스위스와 영국에서 16년간 강단에 서며 200명이 넘는 제자들을 세계 각지로 배출해 왔다. |
|
|
발명하지 않는 전략: 혁신을 만드는 “가치 이전”의 법칙
|
|
|
ゼロから創らない戦略 イノベーションを駆動する「価値移転」の法則
(발명하지 않는 전략: 혁신을 만드는 “가치 이전”의 법칙)
野本 遼平 (노모토 료헤이)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272쪽 / 비즈니스 / 2026.1 출간
GAFAM, NVIDIA, LVMH, Uber – 이들이 이룬 혁신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혁신의 승부는 ‘무엇을 새로 만들었는가’가 아니라, ‘어디에서 무엇을 가져왔는가’에서 갈린다.
우리는 흔히 ‘혁신’을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명감, 참신한 아이디어나 기술력, 강력한 리더십 같은 ‘창조’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벤처캐피털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기업을 분석하며, 자본주의 시장에서의 성공은 훨씬 더 단순하고 냉정한 원리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가치 있는 일을 할수록 반드시 자본주의적으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속적으로 성장한 거대 기업들의 이면에는 공통된 구조가 숨어 있다. 그것이 바로 ‘가치 이전’이다.
가치 이전이란 한 생태계에서 저평가되거나 방치된 자원을, 다른 생태계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곳으로 옮겨 지속적으로 이윤을 창출하는 메커니즘이다. Facebook은 소셜 그래프를, Microsoft는 라이선스를, NVIDIA는 연구 성과를 이전해 왔다. 이때 이전되는 것은 물리적 자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노동력, 네트워크, 데이터, 지식재산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자원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은 ‘가치 이전’이라는 관점에서, 가치 이전의 기본 사고방식부터 다양한 사례 분석, 그리고 실제 활용법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유명 비즈니스의 성공 요인을 파악하고 싶을 때, 기존 방식으로는 풀리지 않는 과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될 때, 새로운 사업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이 그 질문에 답해줄 것이다.
[목차]
제1부 혁신에 존재하는 ‘0에서 1로’ 신앙의 함정
제1장 기술과 시장의 ‘창조의 함정’
제2장 ‘매입’의 관점으로 사업을 다시 보다
제3장 가치 이전을 사업에 내장하다
제2부 거대 사업에 숨겨진 6가지 유형
제4장 고액 연봉자를 좇지 말고, 묻힌 인재를 확보하라
제5장 새로 연결하지 말고, 기존 인간관계를 움직여라
제6장 요지에 자리 잡아, 흘러 들어오는 사람을 다뤄라
제7장 새로 만들지 말고, 잠자던 자산을 깨워라
제8장 창작에 집착하지 말고, 기존 IP로 새 가치를 만들라
제9장 데이터는 사지 말고, 모아라
제3부 가치 이전의 ‘딜레마’와 ‘프런티어’
제10장 ‘한계’와 ‘원죄’를 이해하라
제11장 다음 이노베이션은 어디서 탄생하는가
제12장 핵심을 되짚어보다
[저자] 노모토 료헤이
글로비스 캐피털 파트너스. 게이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 연구과를 수료했다. 2012년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도쿄 시내 법률사무소 등을 거친 뒤 2015년부터 KDDI 그룹의 슈퍼십 홀딩스에서 경영 전략 수립과 기업 인수·합병(M&A)을 담당했다. 2019년부터는 글로비스 캐피털 파트너스에서 스타트업 투자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투자 기업의 사외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성공하는 얼라이언스: 전략과 실무』 등이 있다. |
|
|
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