できる人は25分で「場所」を変える
(일이 저절로 잘 풀리는 ‘공간 만들기’의 법칙)
高原美由紀 (다카하라 미유키)
青春出版社(청춘출판사)
22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
성과는 의지가 아니라 ‘공간’에서 만들어진다.
건축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뇌과학X심리학으로 ‘환경’을 바꾸는 '공간의 장치'.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잘 나오지 않는다, 부하나 고객이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그 원인은 의지나 노력 부족이 아니라 ‘환경’에 있다.
- 25분마다 장소를 바꾸면 집중력이 높아진다
- 앉는 위치만 바꿔도 상대와의 신뢰감이 생겨 합의에 이르기 쉬워진다
- 시야 60도 안에 있는 물건만 정리해도 업무 효율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 리더가 어디에 앉는가에 따라 멤버의 발언량이 달라진다
이 책은 건축가이자 ‘공간 디자인 심리학’를 알리고 있는 저자가 뇌과학과 심리학을 결합해,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이끄는 ‘공간의 장치’를 소개한다. 의자의 방향, 앉는 위치, 책상 주변의 물건 배치 등을 약간만 바꿔도 결과가 달라진다. 집중력, 효율화, 인간관계 등에 도움이 되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공간 설계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제1장 환경은 0.2초 만에 사람을 움직인다 ― 일의 성과는, 노력보다 환경이 90%
제2장 왜, 장소를 바꾸면 ‘상대의 반응’이 달라질까 ― 영업·상담·면담… 인상과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
제3장 앉는 위치에 따라 팀의 힘이 커진다 ― 회의의 생산성·창의성 향상은 ‘구조화’로 가능하다
제4장 일 잘하는 사람의 책상은 여기가 다르다 ― 뇌의 집중력이 높아지는 환경 전략
제5장 인생을 가볍게 만드는 ‘당신의 자리’ 정리법 ― ‘진정한 나로 돌아갈 수 있는 장소’를 가진 사람은 모두 잘 풀린다
[저자] 다카하라 미유키
1급 건축사. 공간디자인심리학협회 대표이사.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인간과학연구과 석사 과정 수료. 30년의 공간 디자인 경력을 바탕으로 누적 1만 건 이상의 평면 설계 및 공간 컨설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심리학, 뇌과학, 행동과학, 생태학 등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공간 디자인에 통합해 ‘공간 디자인 심리학®’을 체계화했으며, 인간의 깊은 니즈를 끌어내어 가시화하는 ‘LDN 메서드®’를 개발했다. 공간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일이 잘 풀리고’, ‘자기 긍정감이 높아지는’ 인생을 응원하는 환경 만들기를 알리고 있다. 저서로는 『조금만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방 만들기의 법칙』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