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9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포레스트출판, 일본실업출판사, ASCOM, 칸키출판, 키즈나출판, 그래픽샤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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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억 원 전략
年収1億円戦略 / 新井亨, 鄭剣豪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3 출간예정
1년에 수 십 억원을 꾸준히 벌어들이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실천하고 있을까?
이 책은 10년 이상 자신의 비즈니스로 수 십 억대 연봉을 계속해서 벌어 온 저자가 비즈니스·돈·시간·인간관계의 습관을 소개한다.
- 열정보다 지속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 작은 성공을 거두면, 횡적 확장뿐 아니라 종적 확장도 검토하는 습관을 들여라
- 리스크를 수치로 파악해 관리하고, 하지 않을 것 리스트를 만들어라
- 매출보다 지속 가능한 이익을 추구하라
- 경쟁보다 ‘협업’을 선택하라
이 책은 중·장기적인 성공을 이루고 싶은 사람에게, 연봉을 ‘폭증’ 시킬 수 있는 사고 방식과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아라이 토오루
주식회사 RAVIPA 대표이사. 서브스크 D2C 총연구 주식회사 대표이사 겸 Telemarketing One 대표이사. 웨일스대학교 MBA를 취득했으며, 연매출 50억 엔 이상의 기업을 지원해 온 구독형 비즈니스 업계의 선구자다. 중국 베이징 대외경제무역대학에서 유학하며, 재학 중 중국에서 창업해 성공을 거두며 큰 수익을 올린 경험을 갖고 있다. 또한,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정젠창과 함께 설립·공동 경영 중인 일본 AI 로봇 주식회사가 일본 최초의 정기 구독 어워드 ‘서브스크립션 대상 2024’에서 공동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테이 켄고
중국인 기업가. 창업집단 주식회사 회장, 일반사단법인 일본중국상회(JCCC) 회장, 일본화교상회 회장. 중국에서 태어나 고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베이징대학교 광화관리학원 EMBA, 아시아 경영·투자 아카데미 EMBA, 조지타운대학교 문화교류사업·지원개발연구소 등 다수의 학위를 수료했따. 홍콩, 상하이, 베이징, 도쿄, 오사카, 기타큐슈 등지에서 법인을 운영하며, 투자, 부동산 개발, 컨설팅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4년, 고베에 위치한 P&G 재팬의 창업 30주년 이벤트를 총괄 프로듀싱하며 일본 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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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사람을 움직인다
部下の心を動かすリーダーがやっていること / 上林 周平 / アスコム(ASCOM) / 24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 출간
“공감”이 생기는 순간, ‘해야 하는 일’은 ‘하고 싶은 일’로 바뀐다.
‘공감의 심리’를 바탕으로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 매니지먼트.
왜 우리는 ‘최애’를 위해서는 밤을 새울 만큼 열정적이면서, 일 앞에서는 쉽게 식어버릴까? 이 책은 ‘조용한 퇴직’과 ‘억지로 하는 느낌’이 만연한 현대 직장의 문제를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사람의 행동 원리는 ‘감정’이며, 사람이 움직이는 이유는 언제나 ‘관계’ 속에 있다. 공감 포인트가 많아질수록, 타인의 일은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 된다. 반대로 관계가 없거나 공감 포인트가 적을수록, 일은 의무가 되고 ‘시키니까 하는 일’이 된다. 회사의 비전과 이념보다, 현실에서는 많은 사람이 가까운 ‘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의욕을 얻거나 잃는다.
저자는 직원 몰입도 향상 지원 기업의 대표로, 20년 넘게 조직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을 해온 인물이다. 그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제도나 논리가 아니라, 언제나 관계 속에서 생기는 감정에 있다고 말한다. 매니지먼트에서의 공감이란, 감정과 가치관이 겹치는 지점을 찾아 행동으로 이끄는 기술이다. 부하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는 먼저 눈앞의 사람을 잘 알고, 작은 공감의 접점을 직장 안에 늘려간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감을 보여줄 것인가? 어떻게 해야 부하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가 일에 무기력해지는 이유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직원이 스스로 참여하고 싶어지는 직장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1on1 미팅의 실질적인 진행법, 비전을 자기 일로 느끼게 하는 ‘Why 화법’, 팀 안에 긍정의 흐름을 만드는 ‘칭찬 루프’ 등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의 사고방식과 실천 노하우를 차근차근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공감은 단순히 친절이 아니라 행동을 이끄는 기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 감바야시 슈헤이
주식회사 NEWONE 대표이사 사장. 오사카대학교 인간과학부를 졸업하고, 앤더슨 컨설팅(현 액센추어)에 입사해 BPR(업무 프로세스 혁신) 및 민영화 관련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다. 2002년 주식회사 셰이크에 합류해 인재 육성 사업의 론칭에 참여했으며, 상품 개발 책임자로 활동했다. 2017년 9월 직원 몰입도(engagement) 향상 지원을 목적으로 주식회사 NEWONE을 설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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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들먹거리지는 않지만,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리더의 말하기
偉ぶらないけど舐められないリーダーの話し方 / 矢野 香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24쪽 / 비즈니스실용, 화술 / 2026.2 출간예정
공감만 하는 리더를 넘어, 팀을 이끌고 행동을 만들어 내는 리더로! 사람을 움직이는 리더의 말하기 전략.
‘심리적 안전성’이 주목받으며 부하에게 공감하고 배려하는 매니지먼트가 이전보다 중요해졌다. 그러나 동시에, 리더로서 구성원을 이끌고 방향을 제시하는 힘이 약해진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행동분석학·인지심리학·학습이론에 기반하여, 말할수록 관계가 깊어지고 성과로 이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기 위한 리더의 말하기 방법을 알려준다.
‘결론–본심–결론’, ‘입장–주관–입장’의 순서로 말하는 샌드위치 화법, 명확하게 전달되는 ‘단정 + 단서(보충 설명)’형 지시, 팀의 동기 부여를 높이는 ‘공감 + 기대’ 메시지, 행동을 이끌어내는 ‘자기 일로 만들기’ 한마디, 나이 많은 부하에게도 리더로서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는 ‘존중 + 역할’ 기반의 요청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짚어본다.
지나친 배려로 피로를 느끼거나, 직장내 괴롭힘이 될까 두려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거나, 이직을 걱정해 표현을 망설이는 등 세대와 가치관이 다른 상대와의 일상적인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리더들을 위해, 1:1 면담부터 회의에서 팀원에게 말하는 장면까지 다양한 상황에 적용 가능한 말하기 방식과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다룬다.
앞으로의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심리학적으로 검증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목차]
제1부 거들먹거리지는 않지만, 만만하게 보이지 않기 위한 올바른 피드백
제1장 올바른 피드백을 위한 【말하기 스킬 4가지】
제2장 올바른 피드백을 위한 【마음가짐 3가지】
제3장 올바른 피드백을 위한 【아우라 6가지】
제2부 그 사람에게는 이렇게 말한다 - 현장 고민별 ‘피드백의 정답’
제4장 “이런 상대와는 어떻게 말할까?” 내일부터 바로 쓰는 피드백 10선
제3부 ‘좋은 사람’은 이제 졸업 - 인격이 아니라 ‘역할’로 이끄는 리더론
제5장 ‘친근하고 상냥한 리더’라는 굴레
제6장 있는 그대로의 나는 바꿀 필요 없다 - 이상적인 리더를 끝까지 연기하는 ‘Self Puppet’ 기술
[저자] 야노 가오리
스피치 컨설턴트. 국립대학법인 나가사키대학교 부교수. 전문 분야는 심리학·커뮤니케이션 이론이다. NHK에서 17년간 뉴스 캐스터로 활동하며 뉴스 보도 프로그램을 담당했고, 시청률 20%를 넘는 성과를 기록했다. 재직 중 스피치 연구에 매진해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대학에서 연구를 이어가는 한편 신뢰를 얻는 스피치를 전하고 있다. 대기업 임원, 경영자, 정치인 등 리더들과 일하며, 기자회견, 주주총회, 정치인의 연설, 전문가·저자의 강연과 미디어 출연 등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 결정적 순간을 성공으로 이끄는 스피치 컨설팅으로 유명하다. 주요 저서로는 『그런 말하기는 너무 가볍습니다! ─ 이그제큐티브가 단련하는 ‘사람 앞에서 말하는 기술’』, 『최강 리더의 ‘말하는 힘’: 누구에게나 리더답게 보이는 말하기의 비밀』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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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라이터가 알려주는 “짧아도 와닿는 문장의 비밀”
博報堂スピーチライターが教える 短くても伝わる文章のコツ / ひきたよしあき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56쪽 / 비즈니스실용 / 2018.3 출간
** 2018년 3월 출간 이후, 2만 부 판매.
** Rights Sold: 대만
짧게 쓰되, 더 강하고 더 정확하게. 한 문장, 한 단어가 핵심을 정확히 찌르도록 만드는 간결한 글쓰기의 기술.
기획서, 제안서, 이메일, 지원서, SNS까지 우리는 일과 일상에서 끊임없이 짧은 글을 써야 한다. 그러나 제한된 분량 안에서 요점을 살리고, 읽는 사람을 설득하는 글을 쓰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불필요한 오해나 비판을 피하려다 보면 표현은 점점 모호해지고, 글은 길어지며 전달력은 오히려 떨어진다.
이 책은 스피치 라이터인 저자가, 가지와 잎을 덜어내고 줄기만 남기는 글쓰기를 알려준다. 저자는 문장력의 핵심을 ‘요약하는 힘’에서 찾는다. 글자 수 요약법 등 실용적인 훈련을 통해 문장의 밀도를 높이고, 핵심만 남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독자의 관점에서 글의 순서를 재구성함으로써 읽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고 가치를 느끼도록 돕는다.
여기에 샌드위치 문장, 문답형 구성, 인용을 활용한 강조 등 글을 더 흥미롭고 설득력 있게 만드는 기술과, 연설문 작성자의 훈련법까지 더해져 활용도를 높였다. 상황별 글쓰기 전략까지 담은 이 책은, 짧지만 강하게 전달되는 문장을 통해,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써야 전달되는지 모르겠다”는 글쓰기의 막막함을 느껴본 사람의 말과 글에 확실한 힘을 실어줄 것이다.
[목차]
제1장 문장력 '요약력'으로 결정된다!
제2장 이해하기 쉬운 글의 '골격'을 만든다
제3장 작은 노력으로 독자의 인상은 극적으로 바뀐다
제4장 스피치라이터식 문장력을 갈고닦는 훈련
제5장 사례별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방법
[저자] 히키타 요시아키
일본 유명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의 스피치 라이터,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1984년 와세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으며, 하쿠호도에 입사해 광고 플래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수많은 광고 작품을 제작했다. 현재는 정치·행정·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스피치 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연설문은 의뢰인의 발언 핵심을 정확히 짚어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메이지대학교, 게이오대학교, 니혼대학교 등에서 ‘광고 커뮤니케이션’, ‘일본어가 지닌 잠재적 힘’을 주제로 강의와 강연을 진행하고, 『아사히 초등학생 신문』에 오랜 기간 칼럼을 연재하는 등 젊은 세대에게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5일만에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정리되지 않는다’ ‘전달되지 않는다’가 사라지는 책』,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는 말, 마음을 편하게 하는 말』, 『질문하는 힘은 사실 일을 유리하게 진행하는 최강의 스킬입니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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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한다면 ‘스톱 주문’
株をやるなら逆指値 / 中野稔彦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24쪽 / 투자 / 2026.3 출간예정
하루 단 15분, 1000만 원을 2년 만에 2배로, 8년 만에 1억 6천 만원으로 만드는 안정적인 투자 전략.
50년간 주식시장을 지켜본 금융 전문가인 저자가 “손실을 최소화하는 투자법”을 전한다.
자금이 넉넉하지 않은 투자자가 이기는 “불패의 3가지 법칙”이란?
1 투자 후보 30개 종목을 선정하라
2 차트의 ‘N’과 ‘W’로 투자 타이밍을 잡아라
3 역지정가 주문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라 (하락하면 매도, 반등하면 재매수—이를 반복한다)
손실을 더 키우지 않기 위해 미리 정해 둔 가격에 자동으로 매도(또는 매수)하는 “역지정가 주문”, 또는 “스톱 주문(Stop Order)”을 바탕으로 한 안정형 투자법을 알려준다.
[저자] 나카노 도시히코
하시모토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1954년생. 1977년 홋카이도 경제학부 졸업 후 다이와증권에 입사했다. 자산 운용, 자금 조달, 기업 공개(IPO), M&A, IR 등 기업 금융 전반에 관한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벤처기업 육성과 펀드 설립을 진행했다. “주식시장의 건전한 발전이 사회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 아래 개인 투자자 지원과 상장 기업 IR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00가지 조언으로 배우는 부와 성공의 법칙』 『주식 투자로 성공하는 사람만이 아는 3가지 법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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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하지 않는 ‘바꿔 말하기’ 사전
否定しない言い換え事典 / 林健太郎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40쪽 / 자기계발, 화술 / 2026.3 출간예정
** 누계 25만 부를 돌파한 시리즈 『부정하지 않는 습관』의 ‘바꿔 말하기’ 편.
‘부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라는 걸까?
상황별, 유형별로 부정하지 않고 바꿔 말할 수 있는 표현을 배우자!
이 책은 일상에서 무심코 상대를 부정하게 되는 장면부터, 직장에서 상사·부하·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자주 발생하는 ‘부정의 순간’들을 상황별로 나누어 실제로 바꿔 쓸 수 있는 말을 설명한다. 또한, 사실을 부정하는 경우, 인격을 부정하는 경우, 감정을 부정하는 경우 등, 우리가 흔히 빠지기 쉬운 부정의 유형별로도 적절한 바꿔 말하기 표현을 소개한다.
[저자] 하야시 겐타로
비즈니스 코치. 1973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 NTT, 닛산자동차, 파나소닉 등에서 근무하며 이그제큐티브 코칭의 진가를 체감했다. 앤서니 로빈스와의 만남을 계기로 코치를 목표로 삼아 미국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0년 독립해,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등을 중심으로, 2만 명 이상의 리더를 대상으로 코칭과 트레이닝을 제공해 왔다. ‘경청’, ‘질문’, ‘피드백’을 기본으로 한 본질적인 인간 역량을 끌어내는 코칭 기법을 바탕으로, 부정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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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증명된 “자율 신경을 정돈하는 습관”
科学的に証明された 自律神経を整える習慣 / 小林弘幸 / アスコム(ASCOM) / 272쪽 / 건강 / 2026.1 출간
자율신경의 권위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전하는 자율신경을 바로잡는 습관.
불면, 만성 피로, 날씨 통증, 갱년기 장애, 대사 증후군, 피부 트러블까지. 현대인이 겪는 수많은 불편함의 배경에는 ‘자율신경의 불균형’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자율신경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가 일상 속 흔한 증상들과 자율신경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자율신경은 작은 변화에도 쉽게 흔들리지만, 원리와 방법만 알면 누구나 다시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책에서는 자율신경의 기초 개념부터 뇌와 장의 상관관계, 장내 환경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아침 햇볕 쬐기, 1:2 호흡법, 3줄 일기처럼 오늘부터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 모두 간단하면서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법들이다.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
준텐도 대학 의과대학 교수, 일본스포츠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 자율신경 연구의 제1인자로서 프로 스포츠 선수, 아티스트, 문화인들을 대상으로 한 컨디셔닝 및 퍼포먼스 향상 지도를 수행해 왔다. 저서 누계 200만 부. 한국에 번역 출간된 주요 저서로 <버리는 용기 100> <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어> <의식하지 않는 기술>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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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저하를 막는 30초 습관
疲れない、回復できる、速く・長く歩ける 体力低下を食い止める30秒習慣 / 吉原 潔 / アスコム(ASCOM) / 192쪽 / 건강 / 2026.1 출간
저질 체력인 당신에게 – 근력, 지구력, 회복력을 30초 습관으로 되찾자!
체력을 만드는 3가지 힘은 근력·지구력·회복력이다. 이 책은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약해지는 이 3가지 힘을 하루 단 30초로 되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피트니스 트레이너인 저자는 “운동은 힘들고 위험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쉽고 효과적이며 부상 없는 운동을 제안한다. 신호등을 건너기 힘들고, 한 발로 양말을 신기 어렵고, 계단 대신 엘리베이터를 찾게 되는 순간—이 모든 것은 체력 저하의 신호다.
- 체력이 떨어지는 습관, 체력이 향상되는 습관
- 오르막이 힘든 사람을 위한 30초 근력 운동
- ‘먹어서 기운을 보충한다’는 오히려 역효과?
- 자전거도 훌륭한 근력 운동 기구
이 책은 체력의 핵심 근육인 대요근을 단련하는 ‘30초 허벅지 들어올리기’를 중심으로, 지구력을 높이는 걷는 법, 회복을 빠르게 하는 수면과 식사 습관까지 과학적 근거로 정리했다. 무리한 운동 없이도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체력 회복 가이드다.
[저자] 요시하라 기요시
정형외과 전문의·피트니스 트레이너. 의학 박사. 알렉스 척추 클리닉 명예원장. 일본의과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 정형외과에 입국했다. 일본정형외과학회 전문의이며, 일본스포츠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 전미 운동·스포츠 트레이너 협회(NESTA) 공인 퍼스널 피트니스 트레이너이다. 주요 저서로는 『닥터스 스쿼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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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코, 목 질병 백과사전
知りたいことが全部わかる 耳・鼻・のどの病気百科事典 / 白幡雄一 / アスコム(ASCOM) / 616쪽 / 건강 / 2025.1 출간
귀·코·목의 모든 걱정을 55년 경력의 이비인후과 의사가 답하다!
이 책은 이비인후과 진료 55년의 의사가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모두 쏟아부어 완성한 이비인후과 질환 전문 백과사전이다. 이명, 난청, 어지럼증, 중이염, 코막힘, 알레르기, 코피, 구내염, 턱관절 장애, 편도염, 후두암, 말더듬, 천식, 흡인성 폐렴, 농가진, 헤르페스까지 150가지 이상의 질환과 증상을 폭넓게 다루며, 160여 점의 도표와 일러스트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아이가 갑자기 귀 통증을 호소할 때, 코피가 멈추지 않을 때, 이유 없는 이명이 계속될 때 등 일상 속 갑작스러운 증상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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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밥상, 영양적으로 괜찮을까?
うちの子、今の食事で栄養的に大丈夫ですか? / 面家 健太郎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32쪽 / 육아, 건강 / 2026.2 출간예정
잘 먹고 있는데도 실제로는 영양이 부족한 아이들이 늘고 있는 지금 알아 두고 싶은, 의학적으로 올바른 영양 지식을 통해 병에 잘 걸리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식사법.
“아침에 좀처럼 일어나지 못한다”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기운이 없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낸다”.. 그 고민의 원인은 ‘식사’에 있을지 모른다.
이 책은 소아과 전문의인 저자가 의학적 근거와 분자영양학 지식을 바탕으로, 병에 잘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드는 식사법을 전한다.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특히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철분’ ‘단백질’ ‘비타민 B군’이다. 이 영양소들을 제대로 보충하면, 컨디션이 떨어져 있던 아이들이 본래 가지고 있던 힘과 활력을 되찾아 가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우는 식사법부터, 과잉 섭취하기 쉬운 영양소를 관리하는 방법, 그리고 병에 잘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드는 부모와 아이의 작은 습관까지 소개한다. 또한 부모님들이 자주 고민하는 ‘아이 식사’에 관한 질문에도 Q&A 형식으로 답한다.
[목차]
제1장 배부르게 먹고 있어도 영양이 부족한 아이들이 늘고 있다
제2장 아이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 — 아이에게는 ‘아이만의 영양학’이 있다
제3장 아이에게 특히 부족하기 쉬운 세 가지 영양소 ‘철분’ ‘단백질’ ‘비타민 B군’
제4장 과잉 섭취하기 쉬운 영양소 ‘당질’ ‘지방’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제5장 의사가 알려주는 ‘아이의 식사법’ Q&A — 매일의 식사에서 주의해야 할 포인트
제6장 병에 걸리지 않는, 활기찬 몸을 만드는 부모와 아이의 습관 — 작은 꾸준함이 아이의 미래를 크게 바꾼다
[저자] 오모야 겐타로
아와노 어린이 클리닉 원장, 의학 박사. 일본소아과학회 전문의·지도 전문의, 일본알레르기학회 전문의. 1975년 기후현 출생. 기후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대학원에서 알레르기 면역학을 연구했으며, 기후대학교병원, 국립순환기질병연구센터, 기후현 종합의료센터 등에서 중증 환아들이 모이는 소아심장 분야와 소아중환자 치료에 20년간 종사했다.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초기 단계부터 전문의가 진료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개원했으며, 진료를 이어 가는 과정에서 약만으로는 호전되지 않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에 고민하며 영양학에 주목했고, 현재는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을 돕고 있다. 매일 약 130명의 부모와 아이를 진료하고, 연간 약 3만 명의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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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그레이존 부모님을 위한 육아
発達障害・グレーゾーンかもしれない親の子育て / 中村郁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64쪽 / 육아, 에세이 / 2026.2 출간예정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내가 발달장애가 있어도, 아이는 자란다.
이 책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함께 지닌 발달장애 당사자 엄마가 직접 쓴 ‘발달장애·그레이존 부모’가 무리하지 않고, 즐겁게 아이를 키우기 위한 육아 기록이자 안내서이다.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시간을 맞추지 못하고, 멀티태스킹과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회에서 수차례 좌절해 온 저자는 한때 “육아는 나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두 아이를 키우며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근성’이 아닌 ‘환경 조정’과 ‘작은 변화’으로 육아를 지속하는 방법을 발견한다.
이 책에는 진단 이전의 숨 막히는 삶, 발달장애 특성을 안고 마주한 육아의 현실, 부모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관점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발달장애가 있어 육아가 더 버겁게 느껴질 때, 이 책은 완벽하지 않아도 아이는 자라고, 정리가 서툴러도 괜찮다고 말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자신을 돌보며 살아가는 부모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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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LOVE: 우리집 고양이의 기분을 이해하는 책
猫ラブ あの子の気持ちがもっとわかる本 / Dr.Kitty / きずな出版(키즈나출판) / 188쪽 / 애완동물 / 2026.2 출간예정
고양이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며 나를 바라보고 있을까?
수의사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저자가 고양이의 몸짓과 행동 속에 숨겨진 ‘진짜 감정’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가만히 응시하는 눈빛, 천천히 깜빡이는 눈, 꼬리의 미묘한 움직임, 그리고 이유 없이 갑자기 시작되는 전력 질주까지.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느껴보는 “왜 이러는 걸까?”라는 순간들. 그 하나하나에는 “지금은 편안해요”, “당신을 믿고 있어요”, “당신이 좋아요”라는 말 없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책은 동물행동학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고양이의 감정을 읽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도도해 보이거나 밀당처럼 느껴지는 행동,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양이 특유의 행동들’의 이면을 이해하다 보면 고양이와의 거리는 자연스럽게 한층 가까워질 것이다.
[목차]
제1장 “지금 무슨 생각해?” ―― 시선 너머에 담긴 마음
제2장 왜 갑자기 그러는 거야!? ―― 절로 웃음이 나는 고양이 행동학
제3장 ‘츤’인 줄 알았는데, ‘데레’인가요? ―― 고양이가 보내는 ‘좋아해’의 신호
제4장 “평소와 달라”를 알아차리다 ―― 가족만이 느낄 수 있는 변화
제5장 당신이 편안하면, 그 아이도 편안해져요 ―― 서로를 치유하는 관계
제6장 곁에 있지만, 건드리지 말아줘 ―― 이것이 고양이식 애정 표현
제7장 말이 없어도 전해진다 ―― 유대가 깊어졌다는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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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야? 동물행동학으로 읽는 강아지가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
ねえねえ、何を言いたいの? 行動学で読み解く、犬があなたに伝えたいこと / 井野めぐみ / きずな出版(키즈나출판) / 160쪽 / 애완동물 / 2025.10 출간
문제 행동으로 보였던 모든 순간은, 사실 강아지가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는 대화였다.
이 책은 짖고, 물어뜯고, 가만히 바라보는 반려견의 행동을 ‘문제’가 아닌 ‘대화’로 읽는 법을 알려준다. 개는 말을 하지 않는 대신 귀와 꼬리, 목소리의 높낮이와 사소한 몸짓으로 자신의 마음을 끊임없이 전한다. 그러나 그 의미를 모른 채 행동만을 교정하려 할 때, 관계에는 오해와 엇갈림이 생긴다.
- 짖는 것은 “괴롭히려는 행동”이 아니라 “알리고 싶은 마음”
- 물어뜯는 것은 “나쁜 행동”이 아니라 “안정을 찾으려는 신호”
- 바라보는 것은 “요구”가 아니라 “연결되고 싶은 마음”
- 혀를 핥기, 하품, 몸을 떠는 행동은 “긴장을 풀기 위한 신호”
- 냄새, 공간, 식사, 산책까지—모두 개가 보내는 ‘편지’
이 책은 동물행동학과 행동분석학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행동 속에 숨겨진 진짜 감정을 부드럽고 명확하게 풀어낸다. “왜 이러는 걸까?”라는 질문이 “그래서 그랬구나”로 바뀌는 순간, 꾸짖음은 이해로, 불안은 신뢰로 바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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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을 걷는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찾아서
植物園の歩き方 きれい、心地よい、愛おしい さまざまな「うつくしい」を求めて / カシワイ, 保谷明彦 / グラフィック社(그래픽샤) / 160쪽 / 취미실용, 여행 / 2026.2 출간
식물을 사랑하는 친구가 건네는 편지처럼, 식물원을 더 깊고 다정하게 즐기는 법
식물과 산책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은 식물원을 더욱 깊이 즐기고 새로운 발견을 만날 수 있는 시선을 소개한다. 단순히 꽃과 나무를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식물원이 지닌 역사와 건축의 아름다움, 지역 고유 식물의 다양성, 멸종위기종을 지켜내는 노력, 그리고 사람과 식물이 맺어온 관계를 차분히 풀어낸다. 교토부립식물원부터 홋카이도대학교 식물원까지, 일본 곳곳의 식물원을 소개하며 각 공간이 품은 이야기를 전한다. 중간중간 실린 칼럼은 식물원의 역할, 꽃과 향기의 의미 등 흥미로운 질문에 답한다. 산책하듯 읽다 보면, 다음 식물원 방문이 조금 더 특별해질 것이다.
[목차]
Prologue 식물원에 가자! 준비물 리스트
Chapter 1 100주년을 맞은 일본의 가장 오래된 온실 — 교토부립식물원
Chapter 2 세계의 수생식물을 만나다 — 수생식물 ‘미즈노모리’
Chapter 3 보랏빛 구름과 트로피컬 과일의 세계 — 미야자키현립 유용식물원
Chapter 4 멸종위기종을 키운다 — 쓰쿠바 실험식물원
Chapter 5 카피바라와 선인장에서 느끼는 평온함 — 이즈 샤보텐 동물공원
Chapter 6 한 박사가 사랑한 식물과 기록의 집적지 — 고치현립 마키노 식물원
Chapter 7 식물의 파라다이스가 가져오는 것 — 동남식물낙원
Chapter 8 라일락이 만개한 아카데믹 공간 — 홋카이도대학교 식물원
Chapter 9 시민의 손으로 만들어진, 사랑받는 야생초 정원 — 센다이시 야생초원
Column 식물원의 역할이란? / 왜 연잎은 물을 튕겨낼까? / 야생초와 잡초의 차이는? / 멸종위기종은 어떻게 정해질까? / 선인장은 온난화된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붉은 꽃을 찾는 동물은 누구일까? / 신종 발견은 어떤 과정을 거칠까? / 마치 꽃잎 같은 포(苞)란 무엇일까? / 꽃 향기의 역할은?
권말 부록: 이 책에서 만난 109종 식물 도감 / 전국 추천 식물원 리스트 등
[저자] 카시와이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서적과 잡지 표지, 광고 일러스트레이션을 다수 맡아 왔다. 저서로는 『바람의 거리의 두 사람』 1·2권 등이 있다.
[감수] 호야 아키히코 (감수 및 칼럼 집필)
식물학자. 도쿄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다. 전공은 식물(특히 민들레)의 진화와 생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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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 인형: 레트로한 느낌의 모루 동물 인형 만들기
モールの小さな動物たち アンティークのぬいぐるみのようなレトロかわいいモールアニマル / sksk.handmade / グラフィック社(그래픽샤) / 128쪽 / 취미실용 / 2026.2 출간
손끝에서 태어나는 폭신한 레트로 감성의 모루 인형.
국내에서는 키링으로 자주 만드는 ‘모루 인형’. 이 책은 철사에 부드러운 털이 감긴 '모루(Pipe Cleaner)'를 구부려 만드는 손바닥 크기의 레트로한 느낌의 동물 인형을 소개한다. 앤티크 봉제 인형을 작게 옮겨 놓은 듯, 폭신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동물 21종, 72마리를 한 권에 담았다. 토끼와 고양이, 코끼리와 사자, 펭귄과 물개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저마다 다른 표정과 형태로 등장해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기본 형태를 바탕으로 귀와 꼬리, 얼굴 표현을 조금씩 바꿔 여러 타입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처음에 기본만 익혀도 자연스럽게 응용이 가능하다. 기본 제작법과 어레인지 방법 모두를 사진 과정으로 꼼꼼하게 설명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완성한 동물 모루 인형은 그대로 장식해도 좋고, 미니어처나 다른 인형과 함께 연출해도 잘 어울린다. 계절 장식이나 이야기 속 장면으로 확장하는 아이디어도 풍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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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평범한 봉제 인형
ふつうのぬいぐるみ ソフトボアのはぎれでつくる / 平栗あずさ / グラフィック社(그래픽샤) / 112쪽 / 취미실용 / 2026.2 출간
평범해서 더 귀여운, 평범한 봉제 인형의 세계.
이 책은 테디베어도, 토끼도 아닌 ‘평범함’을 담은 손바닥 위에 쏙 올라오는 크기의 봉제 인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만두, 계란후라이, 돌멩이처럼 어딘가 묘하게 귀여운 30종을 한자리에 모았다. 수록된 인형은 대부분 약 8cm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처음 인형을 만들어보는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푸딩, 도넛 같은 먹거리부터 도로 위의 달팽이, 유령과 미확인 비행 물체, 인체를 모티프로 한 뼈와 간, 그리고 오브제까지, 이 책이 제안하는 인형들은 하나같이 “평범한데 평범하지 않은” 매력을 지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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