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ニマル脳習慣~最小限の行動で最高の頭をつくる
(미니멀 뇌 습관: 최소한의 행동으로 최고의 두뇌를 만든다)
菅原 道仁 (스가와라 미치히토)
PHP研究所 (PHP)
192쪽 / 자기계발 / 2026.2 출간
뇌는 게으르다—그래서 습관은 가장 단순해야 한다.
뇌신경외과 의사가 매일 실천하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최소한의 두뇌 습관.”
뇌는 복잡한 계획보다 단순한 행동에 더 잘 반응한다. 그래서 변화의 시작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습관’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뇌신경외과 의사가 매일 실천하고 있는,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미니멀한 습관’만을 모아 소개한다.
미루는 습관이 생기는 이유, 의욕이 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 즉시 집중 모드로 전환하는 방법, 사고력을 끌어올리는 메모의 기술, 수면의 질을 극적으로 높이는 생활 루틴, 걷기와 식습관이 뇌에 미치는 영향, 인간관계에서 지치지 않는 사고법까지—모든 내용은 “바쁜 일상에서도 무리 없이 지속할 수 있는가?”라는 기준으로 정리했다.
우리의 뇌는 ‘게으르기’ 때문에, 바쁜 일상에 무엇인가를 더 보태는 순간 금세 지치고 만다. 덜어내고, 줄이고, 핵심만 남기는 것. 단 하나의 습관만 실천해도 뇌의 작동 방식은 달라질 것이다.
[목차]
제1장 잘되는 사람은 이렇게 동기를 끌어올린다
미루는 것은 뇌의 구조 때문 / 의욕이 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 자격증·외국어 공부를 지루하지 않게 지속하는 방법
제2장 집중력이 높은 사람이 의식하는 것
뇌가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 / 즉시 집중 모드에 들어가는 가장 단순한 방법 / 애매한 지점에서 멈추면 집중력이 오히려 올라간다
제3장 사고력이 단번에 올라가는 메모 습관
요즘 자꾸 깜빡한다면 / 어른이 된 이후에는 뇌의 ‘이 부분’을 단련하라 / 사고력을 키우는 심플 트레이닝
제4장 하루의 피로를 확실히 푸는 최고의 수면법
수면 시간을 줄여서 얻는 이득은 없다 / 수면의 질을 점검하는 결정적인 질문 / 수면의 질을 극적으로 높이는 아침·낮·밤의 초심플 습관
제5장 걷기만 해도 머리와 몸이 상쾌해진다
건강 유지를 위해 힘든 운동은 필요 없다 / 실천! 누구나 지속할 수 있는 걷기 요령 4가지 / 걷기 귀찮을 땐, 먼저 현관에서 신발부터 신어라
제6장 뇌를 활기차게 만드는 매일의 식사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먹느냐 / 과식하지 않는 습관은 ‘일석삼조’ /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
제7장 인간관계에 지치지 않는 뇌 사용법
고립되면 뇌는 급속히 노화한다 / 왜 인간관계는 스트레스를 쌓이게 하는가? / 무례한 점원을 만났을 때의 대처법
[저자] 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 전문의. 1970년생. 교린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주막하출혈과 뇌경색 등 긴급 뇌질환을 전문으로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에서 근무했다. 2000년부터는 응급부터 재택의료까지 일관된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도쿄 뇌신경외과 전문 병원 기타하라 국제병원에서 근무하며 긴급 대응에 매진해왔다. 2015년 6월에는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 2019년 10월에는 스가와라 클리닉 도쿄 뇌검진센터를 개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목표에서 출발하는 의료’라는 스타일을 확립하고, 단순한 진료를 넘어 마음과 삶까지 돌보는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는 해설로 정평이 나 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에도 자주 출연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그 낭비, 멈출 수 있습니다』『성공하는 사람은 걱정이 많다』『성공의 식사법』『바로 행동하는 뇌』『그 사람을 뇌에서 지우는 기술』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30만 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