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たしの日々が、言葉になるまで 小説家に学ぶ言語化のコツ
(나의 매일이 언어가 되기까지: 소설가에게 배우는 언어화의 요령)
町田そのこ (마치다 소노코)
NHK「わたしの日々が、言葉になるまで」制作班 (NHK <나의 매일이 언어가 되기까지> 제작반)
祥伝社(쇼덴샤)
200쪽 / 자기계발 / 2026.4 출간예정
서점대상 수상 소설가 ‘마치다 소노코’가 전하는,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나답게 꺼낼 수 있게 되는 57가지 조언.
일상의 감정을 어떻게 말로 꺼낼 수 있을까? NHK 프로그램 『나의 매일이 언어가 되기까지』에서 출발한 이 책은, 서점대상 수상 작가 ‘마치다 소노코’가 ‘언어화’에 관한 57가지 고민에 답을 들려준다.
Q 마음이 복잡하고 정리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Q 말을 하고 나면 ‘다르게 말할 걸’ 하고 후회하게 됩니다.
Q 일기, 블로그, SNS 중 무엇을 시작하기 가장 쉬울까요?
Q 글에는 기승전결이 꼭 필요할까요?
Q 읽는 사람을 너무 의식하다 보니 글이 써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법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고민부터, 글쓰기와 관련된 고민까지 폭넓게 다룬다.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사람, 블로그나 일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첫 문장을 쓰는 것이 어려운 사람에게, 프로 소설가인 저자의 사고법과 표현법이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제1장 나를 정돈한다 ― 내 마음과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 때
제2장 타인에게 마음을 전하다 ― 사람과의 대화에서 말이 막힐 때
제3장 글로 전달하다 ― 표현을 구체적인 형태로 만들 때
제4장 언어로 나를 성장시키다 ― 표현을 통해 자신을 깊게 이해한다
제5장 특별 기획 「#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 에세이
[저자] 마치다 소노코
1980년 후쿠오카현 출생. 2016년 「카메룬의 푸른 물고기」로 ‘여성에 의한 여성만을 위한 R-18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 같은 작품을 포함한 데뷔작 『밤하늘을 헤엄치는 초콜릿 구라미』를 출간했다. 2021년 『52헤르츠의 고래들』로 일본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새벽의 틈새』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