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30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문예춘추, 스바루샤, SB Creative, 코분샤, 치쿠마쇼보, 아사히신문출판, 쇼덴샤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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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을 만드는 습관
なんにもしない。「余白」という最高の習慣 / マツダミヒロ / すばる舎(스바루샤) / 208쪽 / 자기계발 / 2026.4 출간예정
비워야 비로소 채워진다—여백을 만드는 사람이 결국 모든 것을 얻는다.
시간·마음·환경’ 세 가지 여백을 만드는 방법.
매일의 업무와 인간관계의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하루하루를 가볍고 평온하게 살아가며 무엇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키워드는 바로 ‘여백’이다.
정보와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세상에는 ‘부족한 것’이 압도적으로 적고, 무언가로 가득 찼을 때 느끼는 행복이 줄어드는 것도 어쩌면 당연하다. 그럼에도 우리는 더 많은 것을 가진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더 갖고 싶다’,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없다.
필요한 것은 오히려 의도적으로 ‘비어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 그 핵심이 바로 ‘여백’이다. 해야 할 일에 쫓기지 않고, 무엇을 해도, 혹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어떤 역할이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온전히 나답게 머물 수 있는 공간. 늘 충만함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상태. 이런 ‘여백’을 갖게 되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다.
‘이것도 저것도 모두 해야 해’가 아니라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정해보자. ‘더 열심히 해야 해’가 아니라 ‘내일 해도 되는 일은 오늘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보자. 이 책은 이러한 여백을 만드는 습관을 정리해 소개한다.
[목차]
제1장 결국, ‘여백’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제2장 ‘시간의 여백’을 만든다
제3장 ‘마음의 여백’을 만든다
제4장 ‘환경의 여백’을 만든다
[저자] 마츠다 미히로
질문가. 여백가. 라이프트래블러.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파리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도시를 오가며 다거점 생활을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는 단순한 행위만으로도 사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점에 매료되어, 독자적인 방법론인 ‘마법의 질문’을 만들어냈다. 메일링 서비스 구독자는 15만 명을 넘었으며, NHK에도 소개된 ‘마법의 질문 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전세계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전하고, 뉴욕의 유엔 국제학교에서도 수업을 진행했다. 팟캐스트 ‘라이프트래블러 카페’는 애플 베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으며, 30만 명 이상의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다. 『질문은 인생을 바꾼다』, 『아침 1분, 30가지 습관』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여백가’로서 “인생에 더 많은 여백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전하며, 지금도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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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
いつも機嫌よくいられる本 / 岡崎 かつひろ / すばる舎(스바루샤) / 200쪽 / 자기계발 / 2026.2 출간
‘좋은 기분’은 기술이다! 내 기분을 다루는 29가지 힌트.
더 신뢰받는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다, 매일을 더 충실하게 보내고 싶다… 이러한 고민의 원인은 ‘자신의 기분을 다루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기분 일치 효과’라고 불리는 심리 효과가 있듯, 사람은 그 순간의 감정이 기억과 판단에 영향을 준다. 기분이 긍정적일 때는 좋은 면이 더 잘 보이고, 기분이 부정적일 때는 나쁜 면에 더 쉽게 집중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 친구의 단점이 눈에 띄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까지 하고 싶어진다. 의욕이 나지 않을 때 일을 하려고 하면 하기 싫은 이유만 자꾸 눈에 들어와, 더 하기 싫어진다. 이처럼 우리의 기분은 그대로 어떤 일을 할 때의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기분 좋게’ 지내면 인생이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이 책은 지금까지 20만 명 이상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온 저자가 스스로의 기분을 다루는 기술 29가지를 소개한다.
[목차]
제1장 언제나 기분이 좋은 사람의 ‘자기 정돈법’
제2장 언제나 기분이 좋은 사람의 ‘평판이 높아지는 일을 즐기는 법’
제3장 언제나 기분이 좋은 사람의 ‘느슨하지만 확실한 인간관계’
제4장 언제나 기분이 좋은 사람의 ‘기분 좋은 돈 사용법’
제5장 언제나 기분이 좋은 사람의 ‘기분을 끌어올리는 사고방식’
[저자] 오카자키 가츠히로
작가이자 강연가. 주식회사 XYZ 대표. 기업 연수와 대학 강의, 해외 강연을 통해 누적 20만 명 이상과 소통하며 다양한 인간 행동과 감정을 연구해왔다. 심리학·행동과학 기반의 감정 관리 노하우를 일상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전달하는데 강점이 있다. 소프트뱅크 BB를 거쳐 2008년 창업, 2017년 3만 부 베스트셀러 『자신을 헐값에 파는 것은 지금 당장 그만둬라』로 작가 데뷔 후 저서 누계 17만 부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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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사전: 인생이 좋아지는 작은 행동 100
やってよかった!習慣辞典 「人生が上がる」小さな行動100 / 桑名 正典 / すばる舎(스바루샤) / 232쪽 / 자기계발 / 2026.3 출간
작은 습관이 당신 안의 ‘가능성’을 깨운다!
누구에게나 부족한 부분이 있고, 부정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럼에도 성과를 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습관 전문가인 저자가 오랜 시간 분석한 끝에 내린 결론은 ‘자신 안의 뛰어난 부분을 키워주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였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습관 100가지를 소개한다. 하나의 행동으로 두 가지, 세 가지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습관으로 구성했으며, 모두 실천하기 어렵지 않지만 효과가 빠른 습관이다. 또한 “이렇게 간단한데 왜 변화가 생기는 걸까?”라는 이유도 함께 전한다.
매일 1%씩 꾸준히 노력하면 1년 뒤 약 38배 성장한다는 말이 있듯, 인생은 사소한 차이를 쌓아가는 것만으로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일러스트가 수록된 사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바로 찾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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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갈고 닦는다: 내 안의 여러 ‘나’를 이해하는 자아 관리법
才能を磨く 多重人格のマネジメント / 田坂 広志 / 光文社(코분샤) / 264쪽 / 인문, 자기계발 / 2026.3 출간
당신 안의 여러 ‘나’를 이해하고 다룰 때, 숨겨진 재능이 깨어난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여러 개의 인격’을 지닌, 일종의 ‘다중적 존재’이다. 그러나 우리는 보통 일이나 일상의 상황과 장면에 맞춰, 그 여러 인격 중 하나를 선택해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자기 안에 숨어 있는 ‘여러 인격’의 존재를 자각하고, 그것들에 빛을 비추며 의식적으로 키워나가고, 상황과 맥락에 맞는 적절한 인격으로 대응하는 법을 익힌다면,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재능’이 꽃피어나게 된다. 따라서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싶다면, 지금까지 의식하지 못했던 ‘여러 인격’의 존재를 깨닫고, 이를 체계적으로 다루는 ‘다중 인격의 매니지먼트’를 실천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다중 인격의 매니지먼트’를 통해, 우리 안에 숨겨져 있던 ‘다양한 재능’이 비로소 드러나고 성장하게 된다.
[저자] 다카사 히로시
1951년 출생. 1974년 도쿄대학교 졸업, 1981년 동 대학원 수료. 1987년 미국 싱크탱크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다, 1990년 일본총합연구소 대표이사, 산업인큐베이션 소장 등을 역임했다. 2000년 다마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취임했으며, 같은 해 싱크탱크 소피아뱅크를 설립해 대표를 맡았다. 2005년 미국 재팬 소사이어티로부터 ‘일-미 이노베이터’로 선정되었다. 2008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회의) 전문가 회의 멤버로 임명되었고, 2010년 세계현인회의 부다페스트 클럽 일본 대표로 취임했다. 2013년 전국에서 8,800명의 경영자와 리더가 모여 ‘21세기 변혁 리더’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다사카 학원’을 개설했다. 2023년 학교법인 21세기 아카데메이아 학장에 취임했다. 저서로는 <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 <운을 끌어당기는 과학적인 방법>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등 150여 권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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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내리지 않아도 괜찮다: ‘강박’과 ‘과잉 적응’의 시대를 살아가는 법
結論は出さなくていい 「強迫観念」「過剰適応」の時代を生き抜くヒント / 丸山 俊一 / 光文社(코분샤) / 296쪽 / 자기계발, 인문 / 2017.12 출간
정답을 찾으려 애쓰지 않을 때, 비로소 삶은 가벼워진다.
‘정답이 없는 시대’에 우리가 느끼는 삶의 버거움의 정체는 무엇일까? ‘날카로움’, ‘속도’, ‘무난한 정답’만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사고의 힌트.
『욕망의 자본주의/민주주의/경제사』 등 시대의 핵심 주제를 짚어내며, ‘NHK답지만 NHK답지 않은’ 독특한 콘셉트로 기획을 이어온 프로듀서가 사물과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 그리고 사고의 방법을 전한다.
‘내리막길’의 시대를 무리 없이, 가볍게 달려가기 위한 철학은 무엇일까? 의도적으로 딜레마를 즐기고, 섣불리 ‘결론’을 내리지 않는 사고법을 통해 과잉 적응 사회를 넘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저자] 마루야마 슌이치
1962년 출생.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NHK에 입사했다. 디렉터로서 미술 프로그램, 해외 중계, 다큐멘터리 등을 제작했으며, 글로벌화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비즈니스맨을 다룬 NHK 스페셜 『영어가 회사에 들어왔다』의 구성을 맡고, 외국어 강좌 개편에도 참여했다.
프로듀서로서는 『폭소문제의 일본의 교양』, 『소크라테스의 인사』, 『일본 전후 서브컬처사』 등 독창적인 교양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했다. 현재 NHK 프로그램 개발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와세다대학교와 도쿄예술대학교에서 비상근 강사를 겸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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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독서법”을 모를 뿐이다
キミは人生を豊かにする「本の読み方」を知らないだけなんだ / 森瀬 繁智(モゲ) / すばる舎(스바루샤) / 224쪽 / 자기계발 / 2026.5 출간예정
억지로 읽지 않아도 괜찮다—단 한 줄의 문장과의 만남이 인생을 바꾼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힘주지 않는 독서’, 즉 ‘느슨하고 가벼운 독서’다. 완벽하게 읽을 필요도, 어려운 책을 고를 필요도 없다. “일단 해보자”라는 마음, 즉 가볍게 한 페이지를 넘겨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마음가짐에서 행복과 돈에 대한 힌트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독서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책을 잘 읽지 못하는 사람’도 ‘운명 같은 한 문장’을 만나고, 책을 좋아하게 되며 삶이 점점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독서를 ‘노력’이 아닌 ‘행복을 켜는 스위치’로 다시 정의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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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한 장 업무의 기술
AI導入で今後は教えてもらえない 紙1枚すごい仕事術 / 内田 晋平 / すばる舎(스바루샤) / 24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5 출간예정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힘—생각을 ‘한 장의 종이’로 정리하는 능력.
AI 시대에도 스스로 정보를 정리해 전체를 파악하고, 문제를 정확히 짚어 현재의 정보로 해결책을 도출하며, 업무의 진행 상황을 관리하는 ‘기초적인 비즈니스 능력’은 여전히 필수적이다. 오히려 ‘사고력’, ‘정보 처리력’, ‘문제 해결력’과 같은 기본 역량이 없다면,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게 되고, 결국 나라는 사람과 나의 일은 AI로 대체될 것이다.
이러한 기초적인 비즈니스 실력은 사실 ‘종이 한 장’만으로도 충분히 키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종이 한 장을 활용한 ‘업무의 기술’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목차]
Chapter 1 종이 한 장에 써 내려가면 일이 달라지는 7가지 이유
Chapter 2 종이 한 장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기술
Chapter 3 종이 한 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Chapter 4 종이 한 장으로 비즈니스서를 활용하는 기술
Chapter 5 종이 한 장으로 스케줄을 관리하는 기술
Chapter 6 종이 한 장으로 업무를 개선하는 기술
Chapter 7 상황별 종이 한 장 요약 기술 [회의 편]
Chapter 8 상황별 종이 한 장 요약 기술 [기획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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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가 있었기에 성공했다: 니토리 회장이 전하는 희망
発達障害の私だからこそ、成功できた / 似鳥 昭雄 / 祥伝社 (쇼덴샤) / 224쪽 / 비즈니스실용, 에세이 / 2026.3 출간
남들과 달랐기에, 누구보다 멀리 갈 수 있었다.
74세에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니토리 홀딩스’ 회장, ‘니토리 아키오’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맨손으로 매출 5조의 일본 최대 가구업체를 일궈낸 ‘니토리’ 회장, 니토리 아키오. 그는 74세에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다. 그는 이를 충격이 아닌 “삶의 퍼즐이 맞춰진 순간”으로 받아들였다. 이 책은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에 주목하며,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을 이룬 그의 이야기를 전한다. 발달장애의 어려움이 강조되는 시대 속에서, 저자의 담담하고 긍정적인 태도는 당사자와 주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건넨다. 더불어 가족과 동료의 시선, 정신과 의사의 해설까지 더해져 발달장애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목차]
서장 74세, 발달장애임을 알게 되다
제1장 정말로 발달장애는 못하는 것이 많을 뿐일까?
제2장 이상하게 느껴졌던 나 자신
제3장 ‘잘하지 못하는 것’과의 관계 맺기
제4장 일단 해본다. 그런 용기가 있다
[저자] 니토리 아키오
니토리 홀딩스 회장. 1944년 러시아 사할린섬에서 태어났다. 1964년 삿포로 단기대학을 거쳐 훗카이가쿠엔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1967년 삿포로에서 니토리 가구점을 창업한 뒤, 1972년 니토리 가구도매센터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1978년 사명을 주식회사 니토리 가구(ニトリ家具)로, 1985년 주식회사 니토리(ニトリ)로 잇따라 변경했다. 2010년에는 지주회사로 전환. 2016년 연 매출 5,129억 엔을 기록했고 시가총액은 매출 80조의 이온을 제치고 일본 유통업계 1위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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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00만원이 들어오는 “매달 배당주 투자”
月々10万、年120万円がず〜っと入ってくる 毎月配当株投資 / 杉村 富生 / すばる舎(스바루샤) / 220쪽 / 투자 / 2026.4 출간예정
돈을 모으는 시대는 끝났다—이제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어라!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돈이 스스로 일하도록 만드는 것이 필수다. 돈을 쌓아두기만 하다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배당금이 손에 들어오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50년 이상의 시장 경험을 가진 전설적인 주식 평론가인 저자가, 충분한 자금이 없더라도 월 100만 원, 연간 1200만 원의 배당 수익을 무리 없이 얻을 수 있는 유망 종목과 포트폴리오 구성, 그리고 실전 투자 전략을 자세히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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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1답 “데이 트레이딩” 주식 드릴
一問一答! デイトレ株ドリル / 二階堂 重人 / すばる舎(스바루샤) / 220쪽 / 투자 / 2026.6 출간예정
‘손실로 배우는 투자’는 이제 그만—차트를 읽는 법을 먼저 익혀라.
이 책은 오랜 기간 주식과 FX 트레이딩으로 생계를 이어온 저자가 차트를 활용한 테크니컬 분석 방법과 매매 타이밍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책을 통해 충분히 미리 학습한다면 스스로 돈을 잃어가며 지불해야 할 ‘비싼 수업료’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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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최강 원칙
プロの現場では誰もが知っているデザインの最強原則 / 米倉 明男 / SB Creative / 160쪽 / 디자인 / 2026.4 출간예정
디자인은 감각이 아니라 ‘원칙’이다!
디자이너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변하지 않는 규칙. 단 한 시간의 독서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프로의 디자인 원칙을 배우자! 이 책은 디자인의 정의부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원칙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 색채 등 기본 요소를 탄탄히 다지고, 리서치와 콘셉트 설정, 피드백과 개선 과정까지 실제 제작 흐름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또한 웹·SNS·인쇄 등 매체별 차이와 디자인 환경, 참고 리소스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마지막으로 브랜딩과 디자인 사고, 포트폴리오 구성과 커리어까지 연결하며,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프로를 목표로 하는 이들까지 모두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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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하면 왜 행복해질 수 없는가?
会社で働くとなぜ幸せになれないのか / 今野晴貴 / SB Creative / 256쪽 / 사회 / 2026.4 출간예정
회사에서 일하며 우리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삶의 시간’을 잃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블랙 기업'이라는 용어를 대중화시킨 『블랙기업』의 저자의 새로운 문제 의식.
일하고, 또 일하고, 계속 일하고… 그렇게 해서 당신의 인생은 정말 행복한가? ‘돈’인가, ‘보람’인가, 아니면 ‘성장’인가? 회사에서 일하는 것은 과연 이득일까, 아니면 손해일까?
일본에서는 ‘퇴사 대행 서비스’가 급증했고, 미국에서는 ‘대퇴사 시대(The Great Resignation)’라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이제 ‘평범하게 회사에 다닌다’는 상식은 무너지고,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허무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왜 이런 변화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가?
이 책은 공장 노동자에서 시작해 ‘회사인간’, 취업 빙하기 세대, 블랙기업(악덕 기업), 그리고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회사원의 역사를 되짚으며 ‘일하는 것’과 ‘사는 것’의 관계를 다시 묻는다.
[목차]
서장 과열된 취업 경쟁에서 퇴사 대행으로
‘성장’이 당연했던 시대 / 급속히 확산된 퇴사 대행 서비스 / 변화하는 청년의 직업관 / 세계적으로 확산된 ‘대퇴사 시대’ / 왜 회사를 떠나는 사람이 늘어났는가 / 회사에 종속되는 삶은 ‘가성비가 맞지 않는다’
제1장 ‘회사원’의 탄생 ― 왜 사람들은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했는가
노동이란 무엇인가 / 시간을 파는 노동자와 시간을 사는 자본가 / 19세기 노동자의 노동 시간 / 노동의 과학적 관리 / ‘고용’의 탄생 / 회사 중심의 소비 생활 / 패키지화된 삶 등
제2장 일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가 ― 회사에 모든 것을 바친 사람들
‘회사인간’의 시대 / 과로 직원의 하루 / 오일쇼크 이후 장시간 노동 사회 / 시간과 돌봄의 동시 착취 / ‘공짜’ 야근 증가 / ‘자발성’을 강요하는 사회 / 가족까지 동원된 회사 생활 / 회사 중심의 가치관 / 과시 소비의 확대 / 가정에서 소외된 회사원 등
제3장 살아남을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 ― 회사인간 시대의 붕괴
두 가지 선택 / ‘무언가가 되고 싶은’ 젊은 세대 / ‘하고 싶은 일’이라는 착취, 열정 페이 / 아르바이트와 자기 탐색 / 취업 빙하기 세대의 격차 / ‘일하지 않는 것은 게으름’이라는 인식 /
비정규직의 현실 / 직장 내 성희롱 문제 / 기이한 채용 조건 / 자기분석 중심 취업 문화 / 3년 내 퇴사의 증가 / 세뇌형 신입 연수 / 24시간 노동 구조 등
제4장 ‘평범하게 일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다 ― 코로나 이후의 변화
악덕 기업 문제의 변화 / ‘가성비’로 회사를 선택하는 시대 / 삶의 시간을 바꾸는 직무형 고용 / 미래의 노동 방식 / 프리랜서의 명과 암 / 플랫폼 노동 / 고강도 노동 현실 / FIRE(조기 은퇴)의 확산 / 코로나와 대퇴사 시대 / 의미 없는 노동의 확산 / 필수 노동자의 이탈 / ‘삶을 빼앗긴다’는 감각 / 세대 간 격차 / 단기 노동이 만든 시간 감각 변화 등
제5장 왜 회사에서 일하면 행복해지기 어려운가 ― 빼앗기는 삶의 시간
삶의 시간을 착취하는 시스템 / 자본주의의 형성 / 노동이 곧 풍요였던 시대 / 변화하는 경제 구조 / ‘노력’에서 ‘승자 독식’으로 / 금융 자본주의의 등장 / 리먼 쇼크 이후 변화 / 반자본주의 흐름 / 1%와 99%의 격차 / ‘테크노 봉건제’ / 글로벌 빅테크의 영향 / 투자와 타인의 시간 / 시간의 불평등 / 극단적인 부의 격차 / 빈곤층의 현실 / 범죄로 내몰리는 청년들 / 일과 삶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다 등
종장 앞으로 어떻게 일할 것인가
직무 중심 고용과 사회적 기업 / 일의 가치를 재정립하다 / ‘삶’을 되찾다 / ‘삶의 시간’을 위한 선택 등
[저자] 곤노 하루키
1983년 미야기현 출생. NPO법인 POSSE 전 대표.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노동사회학과 노사관계론이다.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는 고마자와대학교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 『블랙기업: 일본을 좀먹는 괴물』로 오사라기 지로 논단상과 유행어 대상 TOP10을 수상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일본의 ‘노동’은 왜 불법이 만연한가?』, 『블랙 아르바이트──학생이 위험하다』, 『임금 노동의 계보학─포디즘에서 디지털 봉건제로』, 『회사는 직원을 두 번 죽인다─과로사 문제의 어둠을 파헤치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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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지경학”: 경제가 무기가 된 시대를 읽는 법
はじめての地経学 経済が武器化した時代の見方 / 国際文化会館地経学研究所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88쪽 / 사회, 경제 / 2026.3 출간
“지정학X경제”로 보면 세상이 더 명확하게 보인다.
경제가 무기가 된 시대, 세계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프레임 ‘지경학’
중국의 수출 규제, 트럼프의 관세 정책,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험대에 오른 EU, 반도체·AI를 둘러싼 패권 경쟁… 다른 국가에 경제적 손해를 입히고, 이를 지렛대로 삼아 정치적 협상을 벌이는 시대가 도래했다. 전통적인 지정학의 틀만으로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경제가 ‘무기화’된 세계다. 세계는 공급망 재편과 자원 확보 경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과연 세계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이 책은 혼란의 시대를 읽어내는 새로운 관점인 ‘지경학(地経学, 지정학 × 경제)’을 정리해 세상을 더 명확하게 읽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목차]
프롤로그 지경학이란 무엇인가
제1강 중국을 둘러싼 지경학
제2강 미국의 지경학과 국내 정치
제3강 트럼프 시대 미국의 지경학과 국제 관계
제4강 유럽연합(EU)의 지경학
제5강 경제 활동을 이해하기 위한 지정학
제6강 경제 안보
제7강 신흥 기술과 혁신 생태계
제8강 권력으로서의 인공지능(AI)
제9강 일본의 지경학 전략
제10강 지경학의 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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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현대사
世界のエリートが学んでいる教養としての超現代史 / 山中俊之 / SB Creative / 264쪽 / 역사, 사회 / 2026.4 출간예정
현재를 이해하려면 역사를 읽어라—세계는 과거의 연장선 위에서 움직인다.
왜 지금 미국은 ‘이란 공격’을 감행했는가? 현재·과거·미래의 연결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세계 정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9개의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세계의 흐름이 크게 바뀐 ‘2010년 이후’의 현대사를 근대는 물론, 경우에 따라 중세와 고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입체적으로 해설한다.
-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
- 러시아를 움직이는 ‘침략에 대한 공포’
- 중국이 집착하는 ‘국가의 체면’
역사를 알면, 각국의 진짜 의도가 보인다. 세계 107개국을 직접 방문하며 각국의 현실을 몸소 체득한 전직 외교관이 전하는, 분열이 심화되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 교양서.
[목차]
제1장 미국과 북미 ― 프로테스탄트적 가치관이 구축한 ‘신의 나라’
제2장 서유럽 ― 사명감과 속죄 의식을 원동력으로 하는 ‘규칙의 담당자’
제3장 러시아 ― 침략의 공포에 움직여온 ‘고립된 예술·문화 대국’
제4장 동유럽 ― 침략과 지배의 역사를 겪어온 ‘유라시아 문명의 교차점’
제5장 중국과 주변 아시아 ― ‘새로운 세계 질서’의 한 축
제6장 인도와 주변 아시아 ― 고대 철학과 선취적 기상이 공존하는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
제7장 중동 ― 자부심과 굴욕 사이에서 흔들려온 ‘문명 충돌 지역’
제8장 아프리카 ― 성장 가능성과 혼란이 공존하는 ‘잠재력의 대륙’
제9장 라틴아메리카 ― 미국의 ‘뒷마당’에서 벗어나려는 ‘다극화 시대의 새로운 축’
[저자] 야마나카 도시유키
작가. 컨설턴트. 역사, 정치, 예술, 종교, 철학, 경제, 비즈니스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 정세를 분석하며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68년 효고현 출생.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1990년 외무성에 들어갔다. 이집트, 영국, 사우디아라비아에 주재했으며, 중동 외교, 지구 환경 문제, 유엔 총회, 총리 통역(아랍어) 등을 담당했다. 이후 일본종합연구소에서 조직·인사 컨설턴트로 활동한 뒤, 2010년 글로벌다이내믹스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세계 정세, 사회 혁신, 인재 육성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고베정보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전 세계에서 모인 창업가 지망 유학생들과 함께 세계 각지의 사회 혁신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오사카대학교 국제공공정책 박사, 케임브리지대학교 경제개발 석사, 비즈니스브레이크스루대학원 MBA, 고야산대학교 석사, 교토예술대학교 학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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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재즈로 춤춘다
世界史はジャズで踊る / 村井康司 / 文藝春秋(문예춘추) / 317쪽 / 음악, 역사 / 2026.3 출간
노예무역, 전쟁, 차별과의 싸움―역사의 거센 물결이 풍요로운 문화를 낳았다. 역사와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인문 교양서.
대항해시대 이후, 전지구적으로 일어난 인류의 대이동. 그 과정은 수많은 충돌을 동반했지만, 동시에 새로운 문화를 탄생시켰다. 뉴올리언스, 뉴욕, 리우, 라고스. 이 거대 도시들을 무대로 재즈를 비롯한 대중음악의 시대가 막을 올린다.
천만 명이 넘는 노예가 신대륙으로 / 이 밝은 곡이 블루스라고? / ‘검은 비너스’ 조세핀 베이커 / 나치 정권 아래의 스윙 보이즈 / 코파카바나의 한 아파트에서 탄생한 보사노바 / 브라질 군사정권과 트로피칼리즘 / 모드 재즈와 아프리카로의 회귀 / 이슬람에서 시작되어 켈트를 거쳐 블루스로 이어지다 / 흑인 음악가를 처음으로 기용한 베니 굿맨 / 재즈는 BLM에 어떻게 응답했는가? 등
[저자] 무라이 고지
음악 평론가, 편집자, 시인. 1958년 홋카이도 출생. 주요 저서로는 『당신의 듣는 방식을 바꾸는 재즈사』, 『현대 재즈 레슨』, 『JAZZ 100의 문』, 『100년의 재즈를 듣다』 『페이지를 넘기면 재즈가 들린다』 등이 있다. 쇼비학원대학교 음악표현학과 강사(재즈사)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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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아저씨는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고 있다
働かないおじさんは資本主義を生き延びる術を知っている / 侍留 啓介 / 光文社(코분샤) / 264쪽 / 사회, 경제, 비즈니스 / 2026.2 출간
자본주의를 바꾸지 못한다면, 그 게임의 규칙을 이해하고 즐겨라!
자본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사회를 모색할 것인가, 아니면 자본주의가 지닌 게임의 규칙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차라리 그 게임을 즐길 것인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남겨진 길은 단 두 가지뿐이다.
이 책은 현재의 자본주의가 필연적 결과가 아니라 우연히 성립된 ‘허상에 가까운 구조’임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섣불리 또 다른 가능성에 기대기보다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틀 안에서 어떻게 하면 더 현명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제시한다.
[저자] 시토미 게이스케
1980년 출생. 미쓰비시상사, 맥킨지 등을 거쳐 바로크 인베스트먼츠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사모펀드 선라이즈캐피탈에서는 베이커런트 컨설팅(현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상장), AB&Company(현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 상장) 등에 대한 투자 집행과 경영 지원, 상장 준비를 주도했다.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Chicago Booth)에서 MBA를 취득한 후,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Harvard Kennedy School)에서 유학했다. 교토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도쿄도립 산업기술대학원대학에서 전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신·독학술―외국계 컨설팅 업계에서 갈고 닦은 합리적 방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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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식 경제: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생을 즐기기 위한 커뮤니티론
面識経済 資本主義社会で人生を愉しむためのコミュニティ論 / 山崎 亮 / 光文社(코분샤) / 424쪽 / 경제, 사회 / 2026.2 출간
돈이 아닌 관계가 삶을 움직일 때, 우리는 비로소 다른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일의 질을 따질 여유도 없이 많이 일해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상식’으로 여겨지는 이러한 경제관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이러한 소비 중심의 삶에 맞서, ‘즐거움’을 추구하는 능동적인 삶을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일까?
커뮤니티 디자인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경제사상서를 탐구하며, ‘면식’, 즉 얼굴을 마주 보는 관계’가 만들어내는 지역 경제의 가능성을 조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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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결혼 상대를 찾을 수 없다! 부모가 알게 된 “결혼의 벽”
ウチの子の、結婚相手が見つからない! 親の代理婚活でわかった「結婚の壁」 / 石川結貴 / 文藝春秋(문예춘추) / 272쪽 / 사회 / 2026.3 출간
성실한 아들, 상냥한 딸.. 왜 우리 아이는 결혼하지 못할까?
구세대 부모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결혼의 장벽’이란 무엇인가?
장남, 36세. 키 170cm. 대학 졸업, IT 관련 직종. 부모가 본 자녀의 성격은 “성실하고 온화함”, 장점은 “집안일도 스스로 나서서 함”, 상대에게 바라는 것은 “다정하고 배려심 있는 분”.
그런 아들의 프로필을 들고 대리 맞선(결혼 활동)에 나섰지만, 예상 밖의 연속이었다. ‘구세대’ 부모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솔로 라이프’ ‘나홀로 여행’이 상식이 된 자녀 세대의 결혼 시장 현실의 모습이란? 아들의 결혼 활동을 직접 체험한 저자가 전하는 충격 리포트.
[저자] 이시카와 유키
저널리스트. 가족·교육 문제, 아동 학대, 청소년의 인터넷 이용 등을 주제로 취재하고 있다. 풍부한 취재 경험과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저서 출간, 잡지 연재, TV 출연, 강연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집에서 죽지 않는다는 것―혼자 사는 부모를 돌보기까지』, 『스마트폰 폐인』, 『스마트폰 위기』, 『르포 행방불명 아동―사라진 아이들』, 『르포 아이 없는 사회』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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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부터는 잘 자는 법이 다릅니다
やってはいけない睡眠の習慣 / 内山 真 / SB Creative / 192쪽 / 건강 / 2026.4 출간예정
수면 연구 권위자인 의사가 40대 이후의 수면 고민을 해결한다!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해도 괜찮다?! 늦게까지 깨어 있는 습관이 오히려 불면증을 개선할 수 있다?! 이 책은 수면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가 인생 후반기의 수면 고민을 해결해준다.
‘수면 부족’과 ‘불면’은 전혀 다른 문제다. 젊은 시절의 수면 고민 대부분은 단순히 잠자는 시간이 부족한 ‘수면 부족’이다. 반면 40세 이후가 되면, 이유 없이 잠들기 어려운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수면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형태가 달라진다. 이 책은 ‘해서는 안 될’ 나쁜 수면 습관을 대비시켜, 인생 후반기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올바른 수면 해법’을 제시한다.
[목차]
서장 잘못된 ‘수면 상식’ ― 그 노력 자체가 오히려 잠을 방해한다
제1장 잠들지 못하는 밤에 ‘하면 안 되는 것’ ― “누워 있기만 하면 된다”는 것은 큰 착각이다
제2장 하면 안 되는 ‘휴식법’ ― “밤에는 이렇게 쉬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내려놓기
제3장 생활 리듬에서 하면 안 되는 것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믿음과 작별하기
제4장 하면 안 되는 ‘잠드는 방법’ ― 환경에 집착할수록 오히려 잠들기 어려워진다
종장 40세 이후에는 ‘잘 자는 것’보다 ‘잘 자는 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 깊은 잠은 매일이 아니라 ‘가끔’이면 충분하다
[저자] 우치야마 마코토
1954년 출생. 1980년 도호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도쿄의과치과대학교 신경정신과, 국립정신·신경의료연구센터 정신보건연구소 부장을 거쳐, 일본대학교 의학부 정신의학계 주임교수(2006~2020), 일본수면학회 이사장(2017~2021)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정신의료와 노인 의료를 전문으로 하는 도쿄 아다치병원 병원장을 맡고 있으며, 외래 진료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면 이야기』, 『수면의 새로운 상식』, 『수면장애 대응 및 치료 가이드라인 제3판』등이 있으며, TV 건강 프로그램과 일반인을 위한 강연 등에도 활발히 출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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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물어보기 어려운 “휴식”의 기본
今さら聞けない 休養の超基本 疲労ゼロを習慣化する / 片野 秀樹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40쪽 / 건강 / 2026.3 출간
** 누계 2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시리즈 <이제 와서 물어보기 어려운> 시리즈 신간.
** 15만 부 베스트셀러 《휴양학》 저자 신간.
쉬어도 쉬어도 피곤한 당신에게, ‘제대로 쉬는 법’을 다시 가르쳐 주는 책.
매일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쉬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피곤할 때 무심코 반복하는 사소한 나쁜 습관부터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약에 의존하지 않고 생활의 근본부터 휴식을 재설계하는 피로 회복 전문가이다. ‘휴식’의 올바른 기술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면, 몸과 마음을 동시에 회복하는 요령을 익힐 수 있다.
[목차]
1장 피로의 정체
피로가 쌓이면 의욕 저하나 우울증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먼저 우리는 왜 피로해지는지 그 원인을 밝힌다.
2장 피로의 메커니즘
현대인의 약 80%가 피로를 느끼고 있다고 한다. 피로가 생기는 구조와 그 영향에 대해 살펴본다.
3장 휴식의 비결은 ‘활력’에 있다
지나치게 바쁜 현대인은 기존 방식의 휴식만으로는 충분히 회복할 수 없다. 활력을 더해 완전한 회복을 꾀하는 ‘공격적인 휴식’에 대해 설명한다.
4장 다재다능한 힘을 지닌 수면
수면은 몸과 뇌를 쉬게 하는 핵심 요소다. 수면의 다양한 기능과 휴식 효과를 극대화하는 수면법을 소개한다.
5장 자율신경을 알면, 더 적극적인 휴식으로
인간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라는 두 가지 자율신경을 통해 생명 유지 기능을 조절한다. ‘휴식의 열쇠’를 쥔 자율신경에 대해 해설한다.
6장 공격적인 휴식 실천 아이디어
실천편. 체력을 끌어올리는 회복 이론, 휴식 효과를 높이는 목욕법, 산림욕 등 다양한 ‘적극적 휴식’ 방법을 제시한다.
7장 ‘피로 억제’로 더 나은 휴식을
발생하는 피로의 양 자체를 줄이는 ‘피로 억제’ 전략을 통해 적극적 휴식의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다. ‘행동’, ‘사고’, ‘식사법’ 세 가지 관점에서 설명한다.
[저자] 가타노 히데키
의학박사, 일반사단법인 일본리커버리협회 대표이사, 주식회사 베넥스 집행임원. 도카이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도카이대학교 건강과학부·의학부 연구원, 일본체육대학교 체육학부 연구원, 국립연구개발법인 이화학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거쳐, 20년 동안 꾸준히 효과적인 휴식법에 대해 연구해 왔다. 저서로 15만 부 베스트셀러 《휴양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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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죽음을 위하여: 의사가 전하는 3가지 힘
幸せな老衰 医師が伝える 叶えるための「3つの力」 / 石川 英昭 / 光文社(코분샤) / 280쪽 / 건강, 에세이 / 2025.10 출간
잘 늙고 잘 죽는 법은, 어떻게 살아왔는가에서 이미 시작된다.
누구나 “오래 살다가 잠들듯이 평온하게 죽고 싶다”고 바란다. 행복하고 평온하게 생을 마감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병으로 죽는 것과는 어떻게 다르며, 그것은 실제로 가능한 일일까?
의사로서 매일 많은 고령자의 진료와 임종을 지켜보고 있는 저자는, 꼼꼼하고 성실하며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평온한 죽음’을 둘러싼 의학적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노년의 여정을 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3가지 힘, 즉 ‘차분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힘’, ‘타인에게 의지할 줄 아는 힘’, ‘현명하게 내려놓는 힘’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전한다. 이 책은 허울뿐인 말을 넘어, 삶과 죽음에 대해 보다 현실적이고 성찰적인 시선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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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교코와 함께 읽는 “카라바조와 비극의 로마”
中野京子と読み解く カラヴァッジョと惨劇のローマ / 中野京子 / 文藝春秋(문예춘추) / 240쪽 / 예술 / 2026.3 출간
** 『페이메이르와 네덜란드 황금 시대』『클림트와 황혼의 합스부르크』에 이은 ‘명화 × 서양사’ 시리즈 제3탄.
빛과 어둠 사이를 살다 간 천재—카라바조, 그의 삶과 그림으로 읽는 서양사.
카라바조는 혁신적인 명암법을 활용한 사실적인 작품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고, 루벤스, 렘브란트, 페르메이르 등 이후의 거장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 천재 화가였다. 그러나 성격이 거칠고 혈기가 왕성했던 그는 결국 살인까지 저지르며 ‘저주받은 화가’로도 불렸다. 이 책은 17세기 초 이탈리아를 무대로 펼쳐진 그의 짧은 생애를 따라가며, 그 과정 속에서 탄생한 카라바조 작품들의 매력을 하나하나 밝혀낸다.
[저자] 나카노 교코
일본 홋카이도 출생. 와세다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와세다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서양 문화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독문학자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무서운 그림》 시리즈, 《나카노 교코와 읽는 명화의 수수께끼》, 《명화와 함께 읽는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다리를 둘러싼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고,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리 앙투아네트》 등을 옮겼다. 월간 〈분게이슌주〉에 ‘나카노 교코의 명화가 말하는 서양사’를 연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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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에 손을 쬐며
焔に手をかざして 新版 / 石垣 りん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320쪽 / 에세이 / 2026.2 출간
혼자 산다는 것—그 조용한 사치가 삶을 빛나게 한다.
14세부터 정년까지 홀로 살아온 시인이 조용히 밝혀온 삶의 작은 불빛들을 담아 낸 에세이.
“앞으로 5, 6년쯤 지나면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나이가 되는 해의 끝자락. 그곳에 세워질 아파트 설계도를 손에 들고, 나는 해질녘의 공사 현장을 보러 갔다.”
1920년에 태어나 전쟁을 지나 어른이 되었고, 정년을 앞두고서야 어렵게 마련한 나만의 작은 공간. 열어둔 창문 너머로 바라본 세계, 써 내려간 문장들, 스며드는 기억들. 자기 자신을 위한, 자기만의 방에서 혼자 살아가는 시인의 작은 ‘사치’를 담았다. 일상을 은은히 비추는 걸작 에세이를 복간했다.
[저자] 이시가키 린 (1920-2004)
어렸을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잡지에 투고했으며, 졸업 후 14세에 일본흥업은행에 취직했다. 1938년 동인지 『단층』 창간에 참여하고, 후쿠다 마사오에게 배웠다. 1959년 첫 시집 『내 앞에 있는 냄비와 가마솥과 타오르는 불』을 출간했으며, 1969년 두 번째 시집 『문패 등』으로 H씨상을, 1972년 『이시가키 린 시집』으로 다무라 도시코상을, 1979년 『약력』으로 지구상을 각각 수상했다. 에세이로는 『유머의 쇄국』, 『밤의 북』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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