気がかりゼロ 5000人以上を「すぐやる人」に変えた 思考・感情のシンプル片づけ習慣
(신경 쓰이는 것 제로 습관 : 5,000명을 ‘바로 행동하는 사람’으로 바꾼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심플한 습관)
山田智恵 (야마다 도모에)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240쪽 / 자기계발 / 2026.4 출간예정
신경 쓰이는 것이 사라지면, 인생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내적 성찰 디자이너가 전하는 마음과 머리에 여백을 만드는 방법.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좀처럼 시작하지 못하고, 쉬는 날에도 머릿속이 복잡해 제대로 쉬지 못하는 순간이 반복된다면, 문제는 의지나 능력이 아니라 ‘머릿속에 쌓인 기억의 찌꺼기(신경 쓰이는 것)’일지 모른다. 이 책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점령하고 있는 이 보이지 않는 ‘노이즈’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행동이 따라오기 시작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대기업에서도 활용되며 5,000명 이상의 행동력을 되살린 ‘내적 성찰 디자이너’인 저자는 이 책에서, ‘적어내기 → 분류하기 → 구체화하기 → 처리하기 → 되돌아보기’라는 5단계 사이클을 통해 머릿속을 정리하고, 신경 쓰이는 것을 ‘제로’로 만드는 방법을 전한다. 이 사이클을 반복하면 머리와 마음에 여백이 생기고,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이 ‘움직일 수 있는 상태’로 바뀌기 시작한다.
‘미닝 노트’ 개발자이기도 한 저자는, 머릿속이 마치 난장판처럼 뒤엉킨 상태를 정리하는 방법을 통해, 생각과 감정을 다루고,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할 수 있는 ‘나’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쌓이는 고민과 할 일에 지친 사람들, 그리고 자꾸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신경 쓰이는 것의 ‘크기와 양’을 자신에게 맞춰, 행동력을 되살리기 위한 여백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목차]
제1장 신경 쓰이는 것을 제로로 만들면 인생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제2장 이렇게 신경 쓰이는 것을 제로로 만든다 Step 1 적어내기
제3장 이렇게 신경 쓰이는 것을 제로로 만든다 Step 2 분류하기
제4장 이렇게 신경 쓰이는 것을 제로로 만든다 Step 3 구체화하기
제5장 이렇게 신경 쓰이는 것을 제로로 만든다 Step 4 처리하기
제6장 이렇게 신경 쓰이는 것을 제로로 만든다 Step 5 되돌아보기
제7장 ‘신경 쓰이는 것 제로’ 체질이 되자
제8장 부록 모두의 워크 예시
[저자] 야마다 도모에
성찰 디자이너. ‘미닝 노트®’ 개발자
“일어나는 사건은 선택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의미를 어떻게 부여할지는 100% 나에게 달려 있다.”
연이어 통제할 수 없는 사건을 겪으며, ‘의미를 부여하는 힘’이야말로 인생의 가능성을 넓히는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방법론인 ‘미닝 노트’를 개발했다. 현재는 여기서 더 나아가 ‘신경 쓰이는 것 정리’와 ‘삶의 이야기를 주체적으로 엮어가는 과정’으로 내적 성찰의 영역을 확장하며, 자연스럽게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내적 성찰의 습관화’를 제안하고 있다. 저널링(언어화), 리플렉션(되돌아보기), 다이얼로그(대화)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과 비즈니스 스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000명 이상에게 강의를 제공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닝 노트』, 『최고의 미래로 바꾸는 되돌아보기 노트 습관』 등이 있다. 게이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영관리연구과(MBA)를 수료했다. 현재 주식회사 다이조부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