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9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SB Creative, 다이아몬드사, PHP의 분야별 일본어권 6월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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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끝나는 사람, AI로 도약하는 사람: ‘AI가 당연한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20가지 사고 혁신
AIで終わる人 AIで化ける人 「AIが当たり前」の時代を生き抜く20の思考変革 / 中平健太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5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예정
AI를 쓰는 법이 아니라, AI 시대에 ‘생각하는 법’을 바꿔라!
‘AI 이후의 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한 4가지 원칙과 20가지 사고 혁신.
이 책은 AI 활용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일과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도록 이끄는 ‘사고 혁신서’다. 자신의 경험에만 의존하는 ‘자기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AI를 외부의 두뇌처럼 연결해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한다.
AI의 발전은 단순한 효율화를 넘어 일의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 이에 따라 AI를 활용해 성과를 극대화하는 사람과,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뒤처지는 사람으로 나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 책은 그 차이를 만드는 핵심이 ‘도구 사용법’이 아닌 ‘사고의 틀’에 있음을 강조한다.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서비스로 창업해 기존 광고·마케팅 업무를 혁신하고, 1,000개 기업, 3,000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의 일하는 방식에 영향을 가져온 저자는 이 책에서, AI를 무기로 삼아 앞으로의 시대에 커리어를 확장하기 위한 20가지 사고법을 제시한다.
도태되는 사고와 선택받는 사고를 명확한 대비 구조로 정리해 소개하며, AI 활용에 대한 동기까지 자연스럽게 끌어올려준다. 낡은 비즈니스 상식, 일하는 방식을 과감히 ‘언인스톨’하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
[목차]
제1장 ‘나’를 너무 믿지 마라
‘자기 뇌 사고’ vs ‘타자 뇌 사고’
‘자기 긍정 사고’ vs ‘자기 부정 사고’
‘직감 사고’ vs ‘이질감 사고’
‘만족 사고’ vs ‘불만 사고’
‘해답 사고’ vs ‘질문 사고’
제2장 일단 먼저 실행하라
‘타율 사고’ vs ‘타석 수 사고’
‘성공 사고’ vs ‘실패 사고’
‘검색 사고’ vs ‘검증 사고’
‘지도 사고’ vs ‘나침반 사고’
‘현실 사고’ vs ‘이상 사고’
제3장 주변을 끌어들여라
‘경험 사고’ vs ‘객관 사고’
‘경쟁 사고’ vs ‘공동 창조 사고’
‘예상 내 사고’ vs ‘예상 밖 사고’
‘정답 사고’ vs ‘대안 사고’
‘지배 사고’ vs ‘지원 사고’
제4장 끊임없이 전환하라
‘소비 사고’ vs ‘생산 사고’
‘루프 사고’ vs ‘나선형 사고’
‘연주자 사고’ vs ‘지휘자 사고’
‘저장 사고’ vs ‘리셋 사고’
‘완벽주의 사고’ vs ‘적당주의 사고’
[저자] 나카히라 겐타
주식회사 갈라파고스 대표이사. 와세다대학교 이공학부를 졸업한 후 컨설팅 회사를 거쳐, 2009년 크리에이티브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갈라파고스를 창업했다. 피처폰 사이트 제작과 스마트폰 앱 개발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찍이 AI 에이전트 연구개발에 착수했으며, 2019년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디자인 서비스 「AIR Design」을 출시했다. 지난 5년간 누적 1,000개 기업, 3,000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기업의 마케팅·광고 업무 방식과 개인의 일하는 방식을 크게 변화시켜왔다. 창업 및 경영 분야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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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라이프 블렌드: 나를 정비하는 습관
ととのえる。 超忙しくてもいつもご機嫌な人の習慣術 / 川田 直樹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30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6 출간예정
‘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하는 일’도 모두 해내면서 지치지 않기 위한 시작은 ‘나를 정비하는 것’에 있다!
일하는 방식과 살아가는 방식의 선택지가 많아진 대신,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을 다 하려다 어느 하나 만족스럽게 해내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다. 이 책은 그런 현대인에게 일과 삶을 분리하는 대신, 조화롭게 설계하는 ‘워크-라이프 블렌드’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저자는 시간 관리, 집중 환경 설계, 몸의 컨디션 관리, 관계 형성 등 자신이 직접 체득한 노하우를 ‘몸·시간·환경·사고·마음·관계’의 6가지 영역으로 정리하고, 이를 구체적인 실천 항목으로 제시한다. 이 6가지를 균형 있게 정비하면, ‘바쁨’은 더 이상 피로의 원인이 아니라 삶을 밀어주는 동력이 된다.
[저자] 가와타 나오키
1984년 출생. 오사카공립대학교 공업고등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코쿠요의 자회사에 입사해 법인 오피스 설계 및 시공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도쿄에서 모회사로 파견되어 2011년부터 신본부 설립에 참여했다. 재직 중 29세에 1급 건축사 자격을 취득하고, 당시 코쿠요 최연소 매니저로 승진했다. 이후 사장실 비서로 근무하며 경영에도 관여했다. 사내 ‘사우나부’를 창설했으며, 2019년에는 기업 간 커뮤니티 ‘JAPAN SAUNA-BU ALLIANCE(JSA)’를 설립해 233개사, 약 5,000명 규모로 확장시켰다. 현재는 코쿠요에서 인재·조직 개발을 담당하는 한편, 사우나 시설 프로듀싱과 핀란드 사우나 앰배서더로서 국내외에 사우나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회사원으로서의 본업과 취미·사생활을 통합하는 ‘워크·라이프 블렌드’를 실천하는 인물로, 다양한 미디어에도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 『신(新) 사우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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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을 10년만에 10억 원으로 만드는 “주식 투자”
50万円を10年で1億円にする株式投資 / はっしゃん / SB Creative / 304쪽 / 투자 / 2026.6 출간예정
2배·10배 상승 종목을 찾는 법부터 매수·매도·손절·보유 전략까지— 월급에 손대지 않고 주식으로 10억 원을 모으는 ‘저평가 성장주 투자’의 모든 것.
주식 투자를 할 때 필요한 것은 직감이나 감각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 궤적을 읽고, 데이터를 통해 변화를 포착하며, 이론 주가로 적정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 기본만 제대로 이해하면 누구나 무리 없이 주식 투자로 이득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2배, 10배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찾는 방법부터, 매수·매도·보유 등 실전 규칙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투자 지식이 전혀 없어도, 시드 머니가 소액이라도, 직장인으로 일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 자산 형성을 목표로 할 수 있는 투자법이다.
- ‘2배10배 성장주의 씨앗’을 찾는 방법
- ‘지속 성장 기업’을 선별하는 법
- ‘매수 시점매도 시점’ 판단
-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하는 매매 전략
- 초반 3년간 자산을 늘리는 ‘성장주 보유 전략’
[목차]
서장 50만 엔으로 1억 엔을 만드는 ‘저평가 성장 배당주 투자’란 무엇인가
제1장 「시작하기」 투자 데뷔 전 준비해야 할 4가지
제2장 「찾기」 2배·10배 상승 가능 종목을 선별하는 방법
제3장 「투자하기」 진입 타이밍과 매매 규칙
제4장 「키우기」 수익은 크게, 손실은 작게 만드는 자산 성장 사이클
제5장 「심화하기」 재현성과 분석력을 높이는 방법
[저자] 핫샹
IT 엔지니어이자 개인 투자자. 저평가 성장주에 장기 투자하는 방식으로 1억 엔 자산을 달성했다. 현재는 독립·창업하여 ‘초보자도 지속 가능한 주식 시장’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전문적인 금융 지식 없이도 활용할 수 있는 주식 입문 사이트 ‘주식Biz’를 기획·개발하고 있다. 이론 주가와 월간 데이터 등 독자적인 투자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며, 투자자 VTuber로서 투자-경제 잡지, 투자 매체,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이론 주가 X 생성 AI 투자 입문> <결산서 ‘3분 속독’으로 10배 주식을 찾는 방법> <성장주 집중 투자로 3억 엔>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12만 부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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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친해지는 50가지 방법
書ける人になる / 中野巧 / SB Creative / 280쪽 / 자기계발 / 2026.6 출간예정
생각을 바꾸면, 문장은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간단하게, 잘 전달되게, 애쓰지 않고 문장이 술술 써지는 50가지 팁.
글쓰기는 어렵다. 업무, SNS, 블로그 등 분명 써야 할 일은 많은데 막상 쓰려고 하면 손이 움직이지 않는다. 이 책은 글쓰기 전문가인 저자가 ‘글쓰기’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글과 친해지기 위한 50가지 조언을 전한다.
[목차]
들어가며 글과 친해진다는 것
제1장 어떻게 ‘글쓰기’와 친해질 것인가? 10가지 팁
글은 센스 → 글은 스킬 / 쓰기 = 고행 → 쓰기 = 러브레터 / 쓰기 = 문장 → 쓰기 = 최고의 가성비 창작 / 글의 목표는 ‘좋아요’ → 글의 목표는 ‘생각 정리’ / 100점짜리 글을 목표로 한다 → (임시)로 써본다 / 쓰기는 장거리 달리기 → 단거리 달리기의 반복 / 집중해서 쓴다 → 멍하니 쓰기 시작한다 / 충분한 시간을 확보한다 → 1분, 1줄만 쓴다 / 혼자 고민한다 → 다른 사람의 머리를 빌린다
제2장 무엇을 쓸 것인가? 10가지 팁
특별한 소재를 찾는다 → 일상의 작은 것을 포착한다 / ‘무엇을 쓸까’ 고민한다 → ‘어떻게 볼까’로 바꾼다 / 당연한 것을 쓴다 → 뒤집어본다 / 답을 찾는다 → 우연을 포착한다 / 객관적으로 쓴다 → 애정을 담아 쓴다 / 새로운 소재를 찾는다 → ‘비슷함’에서 힌트를 얻는다 / 가치 있는 것을 쓴다 → 먼저 쓰고, 가치는 나중에 / 긍정적으로 쓴다 → 부정과 위화감을 파고든다 / 소재가 떨어지면 끝 → 각도를 바꿔 여러 번 쓴다 / 답을 쓴다 → 질문을 쓴다
제3장 어떤 순서로 전달할 것인가? 10가지 팁
글은 표현이 좌우한다 → 순서를 바꾸면 전달된다 / 순서는 나중에 → 먼저 제목(구성)을 만든다 / 다 쓰면 끝 → 처음과 끝을 다시 본다 / 모두 전달한다 → 3가지만 남긴다 / 자기중심적으로 쓴다 → 독자의 편에서 쓴다 / 글이 어색하다 → 접속어로 흐름을 만든다 / 비약 없이 쓴다 → 비약을 받아들인다 / 글이 길어진다 → ‘전달의 틀’을 활용한다 / 전달만 한다 → ‘행동을 이끄는 틀’을 사용한다
제4장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10가지 팁
아름다운 표현을 쓴다 → 표현은 20%의 양념 / 글을 ‘문자’로 본다 → 글을 ‘형태’로 본다 / 누군가에게 쓴다 → 글에 수신인을 정한다 / 단색으로 쓴다 → 다채롭게 쓴다 / 감각 하나로 쓴다 → 눈·귀·몸을 활용한다 / 자연스러운 순서로 쓴다 → 앞뒤를 바꾼다 / ‘나’를 주어로 쓴다 → ‘당신’을 주어로 쓴다 / 반박이 두렵다 → 독자의 의문을 먼저 제시한다 / 독자를 낮춘다 → 자신을 낮춘다 / 정확하게 쓴다 → 체온을 담는다
제5장 어떻게 계속 쓸 것인가? 10가지 팁
조용히 쓴다 → 먼저 선언한다 / 철저히 계획한다 → 여유 있게 생각한다 / 의식적으로 한다 → 습관처럼 한다 / 못 써서 안 쓴다 → 못 써서 더 쓴다 / 무조건 노력한다 → 보상을 준비한다 / 못한 자신을 탓한다 → 한 자신을 칭찬한다 / 써도 의미 없다 → 0.1%의 성장이라 생각한다 / 쉬지 않고 쓴다 → ‘쓰지 않는 날’을 정한다 / 혼자 쓴다 → 함께 쓴다 / 매체마다 다르게 쓴다 → 같은 글을 재활용한다
마치며 말로 미래를 만든다
[저자] 나카노 코우
공감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엠퍼시 디자인 랩’ 대표이자 주식회사 studio-K 대표이사. ‘공감’과 ‘재현성’을 핵심으로 한 글쓰기 방법론 ‘엠퍼시 라이팅’을 개발해, 글쓰기·마케팅·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높이는 실전 노하우를 전파해왔다. 직관이 아닌 구조로 설득하는 글쓰기를 제안하는, 실전 중심의 글쓰기 전문가다. 주요 저서로 <술술 쓰고 금방 돈이 되는 문장의 기술> <6분 문장의 기술: 생각을 전달하는 교과서> <팔리는 문장의 기술> <빈칸 채우기 캐치카피 369>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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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언어로 말합시다
自分の言葉で話せるようになりましょう。/ 片石貴展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56쪽 / 자기계발 / 2026.6 출간예정
남의 말이 아닌, 내 말로 살아라—인생을 바꾸는 것은 ‘나의 언어’다.
빌려온 말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SNS와 AI의 영향으로, 기억에 남지 않는 그럴듯한 ‘빌린 말’이 세상에 넘쳐난다. 하지만 그런 말로는 누구의 마음도 움직일 수 없고,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는다.
이 책에서 패션업계에서 사상 최연소·최단 기간 상장을 이뤄낸 창업가이자 아티스트인 저자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인생을 바꾸는 방법을 전한다. 단순한 지식의 가치가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 시대,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말하고, 누구로서 말하느냐다. ‘나의 언어’를 가지는 것이 신뢰를 만들고, 사람을 움직이며, 결국 기회와 운까지 끌어당긴다.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나의 언어’를 무기로 삼아 진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길을 보여준다.
[저자] 가타이시 다카노부 (유토리 군)
1993년생. 2018년 인스타그램 계정 「빈티지 여성(古着女子)」을 론칭하고, 인스타그램 기반 ‘무자본 창업’으로 주식회사 yutori를 설립해 Z세대 패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0년 ZOZO 그룹에 합류했으며, 같은 해 「Forbes 30 UNDER 30 JAPAN」에 선정되었다. 2023년 12월에는 어패럴 업계 최연소로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 시장에 상장했다. 뮤지션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와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겉보기에 비논리적인 주제를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시선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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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인정한 “끌어당김”의 법칙 대전 100
科学が認めた!引き寄せの法則 超大全 / 田畑 誠(まこちん) / SB Creative / 자기계발 / 304쪽 / 2026.6 출간예정
양자역학·뇌과학·천체물리학으로 뒷받침된, 인생을 바꾸는 습관 100가지.
양자역학, 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소망 실현’의 구조를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저자가 오랜 시간 연구와 실천을 거듭하며 도출한,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소망이 이루어지는 100가지 습관’을 일, 인간관계, 돈, 연애, 꿈이라는 5가지 주제로 나누어 20가지씩 소개한다.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습관에 심리학과 뇌과학 등 과학적 근거가 제시되어 있다는 점과, 소망 실현 방법을 총망라한 ‘결정판’이라는데 있다. 과학적 관점에서 ‘왜 그것이 효과를 내는지’ 이해하며 읽을 수 있으며, 모든 습관이 오늘부터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설명되어 있어,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인생을 크게 바꾸는 것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습관의 축적이다. 과학적 시선으로 ‘끌어당김’의 원리를 이해하고, 행동을 바꾸며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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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일기: 하루 1분, 만난 사람의 이름을 적어본다
人日記 1日1分、会った人の名前を書く / 内山 厳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76쪽 / 자기계발 / 2026.6 출간예정
하루 1분, ‘이름’을 적는 습관이 관계를 바꾸고 일상을 풍요롭게 만든다.
어제는 누구와 이야기했나요? 이번 주에는 누구를 만났나요? 올해 처음 만난 사람은 몇 명인가요? 평생 잊고 싶지 않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 책은 하루 1분, 이름을 적는 것만으로 매일이 즐거워지는 작은 습관 ‘사람 일기’를 제안한다. 만난 사람의 이름과 날짜, 그리고 간단한 상황만 기록하면 된다. 감상이나 분석은 필요 없다. 그저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기억은 또렷해지고, 다음 만남에서 자연스럽게 말을 건넬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얼굴은 기억나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난감한 상황이 사라지고,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는 행위가 신뢰를 형성하기 때문에 인간관계까지 확장된다. 다른 사람과 더 쉽게 소통하게 되어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높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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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뇌 휴식법
世界の一流が実践している科学的休養 / 小原康照 / SB Creative / 224쪽 / 자기계발 / 2026.6 출간예정
진짜 피로는 몸이 아니라, 쉬지 못한 ‘뇌’에서 온다.
당신의 뇌는 오늘도 쉬는 법을 잊고 있다. 아무리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쉬는 순간에도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면, 그 원이는 쉬지 못한 ‘뇌’에 있다. 이 책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 놓치고 있는 ‘뇌의 휴식’에 주목하며, 왜 우리는 쉬어도 쉬지 못하는지 짚어본다. 저자는 인도에서의 수행과 연구를 통해 인간 의식의 작동 방식을 깊이 탐구해왔다. 그 통찰을 바탕으로, 명상이 왜 뇌를 쉬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지, 그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제1장 몸이 아니라 뇌를 쉬게 하라
제2장 뇌가 쉬지 못하는 진짜 이유
제3장 왜 명상이 ‘뇌의 휴식’이 되는가
제4장 뇌를 쉬게 하는 실천 방법
[저자] 오바라 야스노부
ONENESS JAPAN 대표이자 주식회사 Quantum 대표이사. 세계 64개국을 여행한 뒤 창업해 연매출 20억 엔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나 실패로 큰 빚을 겪고 삶의 의미를 탐구하게 된다. 이후 ONENESS 창시자인 슈리 프리타지, 슈리 크리슈나지를 만나 인도에서 수학했다. 현재 인간 의식과 마인드풀니스를 주제로 강연과 기업 교육을 진행하며, 대규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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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믿는다
暮らしの信じ方 / 古賀 及子 / ダイヤモンド社(다이아몬드사) / 248쪽 / 자기계발, 에세이 / 2026.6 출간예정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지금의 나를 긍정하는 순간, 삶은 이미 충분히 빛난다.
특별한 경험이 없으면, 내세울 이야기가 없으면 안 되는 걸까? 이 책은 그런 불안을 가볍게 밀어내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온전히 긍정한다. 수많은 의견과 취향이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종종 비교에 지치고, ‘나는 말할 게 없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작아지게 만든다. 하지만 저자는 나다움이란 과연 특별한 성취나 극적인 서사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일상과 우연히 선택해온 순간들 속에서 조용히 쌓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사람마다 생각이 갈릴 수 있지만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사소하고도 미묘한 감정과 선택을 섬세하게 짚어낸다. “굳이 의식하지 않았지만 돌아보니 늘 그래왔던 것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결국에는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었네”라는 감각에 닿게 된다. 삶의 본질을 건드리는 문장들은,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 자신의 리듬으로 살아도 괜찮다는 안도감을 전한다.
이 책은 일상, 일, 관계, 선택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환기시키며, 누구에게나 ‘내 이야기’처럼 읽히는 힘을 지닌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스스로를 긍정하게 된다.
[저자] 고가 치카코
도쿄에 출생. 웹매거진 ‘데일리 포털 Z’의 편집자. 저서 『조금 춤추다가 금세 달려 나간다』는 『책의 잡지』가 선정한 ‘2023년 상반기 엔터테인먼트 베스트 10’에서 2위를 차지했다. 『좋아하는 음식을 찾지 못하겠어』는 출간 5일 만에 중쇄에 들어갔으며, 최신작 『5초 일기』 역시 출간 직후 중쇄가 결정되는 등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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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우울: 무기력한 매일에는 이유가 있다
職場の憂鬱 「無気力な毎日」には理由がある / 前野隆司 / SB Creative / 208쪽 / 심리, 사회 / 2026.6 출간예정
행복학 권위자인 저자가 밝히는, ‘일하는 사람’을 불행에 빠뜨리는 과학적인 7가지 이유와 이를 극복하는 방법.
왜 우리는 일을 하면 할수록 행복해지지 못할까? 당신이 느끼는 ‘우울함’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행복학의 권위자인 저자가 인간이 느끼는 행복의 메커니즘과, 일하면서도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밝힌다.
이 책은 대규모 조사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행복의 7가지 요인’과 ‘불행의 7가지 요인’을 짚어본다. 이 과학적이고 보편적인 요인들을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된다.
[목차]
들어가며 왜 지금 우리는 ‘일하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가?
‘행복’에 대해 경계하라 / ‘행복한 사람’과 ‘불행하지 않은 사람’은 다르다 / 일하는 사람을 ‘행복×불행’의 두 축으로 분석하기 / ‘일하는 행복’의 측정 방법 / 행복은 재능이 아니라 메커니즘이다
제1장 ‘일하는 행복’은 위기적 상황 ― 총체적 불행 사회
우리는 왜 “매일 행복하다”고 말하지 못하는가 / 우울증 환자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 / 결혼과 출산에서 멀어지는 젊은 세대 / SNS는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었는가 / 부모와의 관계와 자기긍정감 / 단기적 쾌락을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 / 고립과 외로움이 행복도를 가장 크게 낮춘다 / 일하는 행복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가
제2장 ‘일하는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7가지 요인
‘행복의 조건’ ≠ ‘불행하지 않음의 조건’ / 과학이 밝힌 ‘행복의 7요인’과 ‘불행의 7요인’ / 내 직장에는 어떤 요인이 부족한가?
제3장 왜 조직은 ‘일하는 행복’을 빼앗는가
시대에 뒤처진 조직 제도와 비전 없는 직장 / ‘가족주의’에서 ‘경쟁주의’로의 전환이 낳은 큰 오판 / 말하면 손해 보는 ‘침묵의 조직’ / 웰빙마저 ‘형식화’되고 있다 / 괴롭힘 근절이 ‘느슨한 조직’을 만든다? 웰빙에 대한 오해 / ‘보고·연락·상담’ 금지 이후 변화한 직장 / 행복한 직원은 생산성이 31% 더 높다 / ‘조용한 퇴사’는 정답인가 / 조기 퇴직과 퇴직 대행 / 세대 간 격차를 어떻게 메울 것인가
제4장 일하면서도 나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먼저 힘을 빼라: 셀프케어의 과학 / ‘웰빙 퍼스트’ 선언 / AI를 잘 활용하기 / 개인주의 × 집단주의: 하이브리드한 일 방식 / 자기표현과 관계 형성을 위한 Assertive Communication / 자기긍정감과 이타성 기르기 / ‘용기를 북돋는 메시지’와 ‘용기를 꺾는 메시지’ / 행복 요인은 높이고, 불행 요인은 낮추기 위해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일 / 타인과 비교하는 나와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 과도한 메타인지와 냉소주의를 경계하라 / “혼자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가는 행복
[저자] 마에노 다카시
공학박사. 1962년에 태어나, 1984년 도쿄공업대학(현 도쿄과학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캐논 주식회사 근무를 거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객원연구원, 게이오대학교 교수, 하버드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무사시노대학교 웰빙학부 학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게이오대학 명예교수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이노베이션 교육과 행복학이다. 주요 저서로는 『뇌는 왜 ‘마음’을 만들었는가』, 『행복의 메커니즘』, 『실천 긍정심리학』, 『AI가 인류를 지배하는 날』, 『'자유 의지'라는 환상: 마음을 가진 AI는 만들 수 있는가? 애초에 인간에게는 마음이 존재하는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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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군주론
ネオ君主論 / カーティス・ヤーヴィン / PHP研究所(PHP) / 208쪽 / 사회, 정치 / 2026.6 출간예정
민주주의를 넘어, 권력과 질서를 다시 설계하려는 위험하고도 도발적인 사상.
찬반 논쟁이 불가피한 문제작⁉ 트럼프 정권에 영향을 미치는 한 인물의 사상을 전면 공개한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사상, 그것이 바로 ‘암흑 계몽(다크 인라이트먼트)’다. 기존의 민주주의와 자유주의에 이의를 제기하고, 막강한 권력을 지닌 ‘군주’가 국가를 이끌어야 한다는 급진적인 정치 사상이다.
40세에 부통령에 오른 J.D. 밴스, 기술을 통해 자유지상주의를 실현하려는 테크노 리버테리언의 대표 인물 피터 틸, 강력한 탑다운 리더십으로 개혁을 밀어붙이는 일론 머스크 등, 트럼프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인물들 역시 이 사상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의 향방을 좌우할지도 모를 이 ‘어두운 사상’의 실체를, 그 창시자 ‘피터 야빈’이 직접 공개한다.
트럼프와 밴스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인가
지금 세계에 필요한 것은 ‘책임 있는 군주제’인가
투자 감각이 뛰어난 피터 틸, 기업가적 통찰력을 지닌 일론 머스크
미국은 중국과 맞설 각오가 되어 있는가
일본은 ‘스타트업 국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가
[목차]
제1장: ‘암흑 계몽’이란 무엇인가
제2장: 군주제의 이상적 모델
제3장: 트럼프 정권 성적표
제4장: 기술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제5장: 중국을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
제6장: 스타트업 국가로 부활하는 일본
[저자] 커티스 야빈
철학자, 기업가, 소프트웨어 개발자. 1973년 미국 출생.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컴퓨터공학 박사 과정에 진학했으나 중퇴한 뒤 테크 기업에 취업했다. 2007년 ‘멘시우스 몰드버그(Mencius Moldbug)’라는 필명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으며, 2013년에는 분산형 인터넷 구축 프로젝트 ‘어빗(Urbit)’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설립해 피터 틸의 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현재는 실명으로 ‘서브스택(Substack)’에 글을 연재하며 5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2010년대에 부상한 ‘암흑 계몽(Dark Enlightenment)’ 혹은 ‘신반동주의(Neo Reactionary)’로 불리는 우파 사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테크 우파의 교주’로 불린다. 2025년 1월에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축하 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했으며, ‘그림자 주빈’으로 불렸다.
[번역] 오노 가즈모토
저널리스트. 1955년 효고현 출생. 도쿄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79년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학교에서 화학을, 뉴욕의과대학에서 기초의학을 공부한 뒤 현지에서 저널리스트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국제 정세의 이면과 의료 문제에 관한 리포트를 발표하는 한편, 세계적인 주요 인사와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들을 단독 인터뷰해 왔다.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인터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 최신 동향에 정통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절반은 어디에서 왔는가』, 『마이클 잭슨 죽음의 진실』, 『대리출산―생식 비즈니스와 생명의 존엄』 등이 있다. 또한 인터뷰 및 편집을 맡은 책으로는 『민주주의의 위기』, 『코로나 이후의 세계』, 『코로나 이후의 미래』, 『미국의 함정 트럼프 2.0의 충격』, 『미래를 말하는 사람』, 『이해할 수 없는 타자와 살아간다』, 『시간·자기·환상』 등이 있으며, 다수의 영어 학습서를 출간했다. https://www.kaz-ohn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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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한 대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철학
生き延びるための会話 / 村上靖彦 / SB Creative / 248쪽 / 철학 / 2026.6 출간예정
말이 넘치는 시대, 우리는 왜 서로를 더 이해하지 못하는가—그 답은 ‘대화’에 있다.
SNS와 AI의 발전으로 ‘말’은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가속화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의 삶에 숨 쉬어야 할 ‘대화’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왜 대화는 쉽게 이어지지 않을까? 왜 우리는 서로에게서 불편함을 느낄까?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일상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에, 진정으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 열린다. 이 책은 철학적 사유를 오가며, ‘삶에서 대화란 무엇인가’를 탐구한다. 숨 막히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건네는 하나의 처방전이다.
[목차]
제1장 말이 넘치고, 말이 사라지는 시대
제2장 왜 대화는 중요한가
제3장 살아남기 위한 대화
제4장 대화와 침묵
제5장 목소리를 듣는 방법
종장 이 사회에서 말을 되찾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저자] 무라카미 야스히코
1970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후기과정을 수료했으며, 프랑스 파리 제7대학교에서 기초정신병리학·정신분석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인간과학연구과 교수이자, 감염증 종합 교육연구 거점 CiDER의 겸임 교원으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현상학적 질적 연구. 주요 저서로는 『자폐증의 현상학』 『선인과 망상 데이트를 하다』, 『재택 무한대』, 『아이들이 만드는 마을』, 『“영 케어러”란 누구인가』, 『객관성의 함정』(신서대상 2024 3위), 『상처의 철학, 레비나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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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란 무엇인가?
無とは何か / 堀田昌寛 / SB Creative / 232쪽 / 과학 / 2026.6 출간예정
우리가 ‘존재’라고 믿어온 세계는, 사실 정보의 그림자일지도 모른다.
무(無)란,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뜻하지 않는다. 만물은 양자 정보이며, 그곳에는 ‘사물’이라는 것은 실재하지 않는다. 이 책은 양자 정보 물리학자인 저자가 상대성 이론, AI, 블랙홀, 우주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자아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로지르며 ‘무’와 ‘실재’를 살펴보며, 현대 물리학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목차]
들어가며 ‘무’를 뒤집는 여행으로
1장 「무」를 둘러싼 물리학 여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뉴트리노 /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이 뒤흔든 것 / 무란 무엇인가? / 진정한 무는 말할 수 없다 / 업데이트된 양자역학 / 이 세계를 이루는 최소 단위는 무엇일까? / 우주에는 시작이 있는가, 없는가
2장 상대성 이론
중력은 존재하는가? / 달리면 길이가 줄어든다 / 관성의 법칙과 좌표계 / 상대성 원리 / 동시성의 상대성 / 시간의 흐름도 상대적이다 / 중력은 실재하지 않는다 / 아인슈타인 방정식 / 있으면서도 없는 중력 / 에너지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 상대성 이론이 ‘실재’를 ‘환상’으로 바꾸다
3장 AI에게 ‘무’란 무엇인가
왜 AI가 중요한가? / AI는 실재를 인식하는가? / 인간과 AI는 예측 가능한 것에 실재성을 느낀다 /실재성과 보존 법칙 / AI는 호접몽을 꾸는가 / 돈은 실재하지 않는다 / 실재성의 감각은 후천적으로 형성된다 / 깨어 있는 인간도 세계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 AI의 환경세계 / 모순을 넘어 / 이 세계는 시뮬레이션이라는 가설 / 시뮬레이션 가설에 대한 반론
4장 양자역학이 부정한 ‘실재’
양자역학이 무너뜨린 실재 / 이중 슬릿 실험 / 양자적 중첩 / 슈뢰딩거의 고양이 / 양자역학은 거시 세계도 기술한다 / 새로운 슈뢰딩거의 고양이 / 양자 요동과 교란 / 신은 주사위를 던진다 / 터널 효과
5장 정보 이론으로서의 양자역학
양자역학은 정보 이론이다 / 양자 얽힘은 일종의 강력한 암호 / 간섭 무늬가 사라지는 이유 / 이 세계의 ‘사물’이란 무엇인가 / 복제 불가능 정리 / 양자 텔레포테이션 / 인간을 전송할 수 있을까? / 전송된 인간의 입장에서 본 세계 / 양자 에너지 텔레포테이션 / ‘파동함수 붕괴 문제’의 부정 / ‘관측자 문제’의 부정 / 관측 문제의 다양한 변형들에 대한 부정 / 다세계 해석의 부정 / 실재에 집착하지 마라
6장 블랙홀
블랙홀이란 무엇인가 / 호킹 복사는 왜 충격적인가 / 정보 소실 문제 / 시공간의 양자 / 초끈 이론과 AdS/CFT 대응 / 홀로그래피 원리 / 관측자에 따라 존재 여부가 달라진다 / 만물은 양자 정보다 / 우리는 홀로그램인가? / 초끈 이론은 시공간을 설명할 수 있는가 / 환원주의의 한계를 드러내는 사고실험
7장 우주는 어떻게 ‘무’에서 태어나며,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우주에는 시작이 있는가 / 무로부터의 우주 창생 / 미세 조정 문제와 다중우주 /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가? / 타임머신은 실현 가능한가 / ‘자기 밀어내기’ 역설 / 미래의 기억 / 우주의 미래
마치며 아무 색도 아닌 꽃
[저자] 홋타 마사히로
이론물리학자. 1993년 도호쿠대학교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도호쿠대학교 대학원 이학연구과 조교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양자정보물리학. 2008년, 세계 최초로 양자 에너지 텔레포테이션(QET)을 제안했으며, 이 이론은 2023년 여러 실험을 통해 실증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양자정보와 시공간의 물리』, 『입문 현대의 양자역학 ― 양자정보·양자측정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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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주 도감
世界一美しい宇宙の図鑑 / 縣 秀彦 / SB Creative / 180쪽 / 과학 / 2026.6 출간예정
우주는 이렇게나 아름답다. 천문학 박사와 함께 배우는, 밤하늘 이야기.
지구에서 달로, 화성으로, 멀리 빛나는 별들로, 그리고 블랙홀까지― 역동적인 사진과 함께, 천문학자인 저자가 지적이고 황홀한 우주 여행으로 초대한다.
[목차]
권두 특집 | 우주 3대 토픽
블랙홀 ―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시공간의 함정
외계 생명 ― 생명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우주의 끝 ― 시공간의 ‘끝’은 어디에 있을까?
1장 태양계
지구 ― 우주에 떠 있는 기적의 푸른 별
달 ― 충돌이 만들어낸 지구의 기억 상자
태양 ― 모든 생명을 비추는 별
화성 ― 사라진 바다를 찾아서
행성 ― 하나의 태양 아래 모인 형제들
소행성 ― 태양계의 화석을 탐구하다
혜성 ― 태양계를 가로지르는 얼음의 여행자
우주 비행 ― 인류가 우주로 나아간 순간
2장 은하
별자리 ―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
항성 ― 흩뿌려진 불타는 점들
별의 일생 ― 태어나고, 타오르고, 흩어지는 우주의 순환
은하 ― 별의 무리가 만들어내는 빛나는 무늬
성운 ― 가스와 빛이 만들어내는 오케스트라
대규모 구조 ― 그물처럼 얽힌 ‘질서 있는 혼돈’
3장 심우주
암흑물질 ― 보이지 않는 것이 우주를 만든다
다중우주 ― 우주는 하나가 아닐지도 모른다
빅뱅 ― 모든 것이 한순간에 시작되었다
시공간 ― 공간과 시간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주 관측 ― 빛으로 읽어내는 138억 광년
우주의 수수께끼 ― 수수께끼야말로 우주의 본질
[저자] 아가타 히데히코
국립천문대 보급실장, 천문교육연구회 회장, 천문정보센터 준교수. 전공은 천문교육, 과학교육, 과학 커뮤니케이션. 국립천문대에서의 각종 이벤트 기획을 비롯해, NHK 라디오 프로그램 「어서 오세요, 우주로」, 중·고등학교 및 대학 강연 등을 통해 우주와 과학의 재미를 널리 알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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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수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世界史は数学でできている / 横山 明日希 / SB Creative / 304쪽 / 역사, 수학 / 2026.6 출간예정
우주, 시간, 항해, 미술, 경제, 전쟁… 인류의 역사를 움직이고 세상을 바꿔온 것은 언제나 ‘수학’이었다! 경이로울 만큼 장대하고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
‘수학’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역사를 되돌아보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는 순간마다 언제나 그 중심에는 수학이 있었다.
이 책은 수학과 역사를 교차시키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세계의 모습이 어떻게 수학을 통해 바뀌어 왔는지 보여준다. 지동설의 확립, 대항해 시대의 개막과 같이, 역사적 전환점마다 수학은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그 힘은 천문, 시간, 예술, 경제, 전쟁 등 다양한 영역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저자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세계를 이해하고 사회를 발전시켜온 과정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작동해온 수학의 역할을 조명한다. 때로는 진보를 이끌고, 때로는 갈등을 낳기도 했던 수학의 이중적인 얼굴을 함께 살피며, 지식과 역사, 이야기의 재미를 균형 있게 전한다.
[목차]
들어가며 역사의 전환점에는 언제나 수학이 있다
제1장 ‘수학’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만물은 수다” ― 피타고라스는 세계를 어떻게 보았는가
‘숫자’가 없던 시대 ―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세기(계산하기)’가 문명에 혁명을 일으켰다
‘0’이 과학에서 사상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상식을 바꾸었다
다양한 ‘기호’가 수학을 보급하고 세계를 발전시켰다
‘수식’이 수학뿐 아니라 과학 전반을 발전시켰다
제2장 ‘시간’과 ‘천문’을 포착한 수학
자연이라는 책은 수학의 언어로 쓰여 있다 ― 갈릴레이는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시간의 시작 ― 달과 태양을 관측해 ‘더 정확한 달력’을 만든 고대 메소포타미아
별의 움직임에 대한 관심 ― 천동설의 이면에서 정교해져 간 지동설
근대 과학은 더욱 정확한 시간의 정의를 향해 나아간다
제3장 지구의 모습을 밝혀낸 수학
최초로 지구의 크기를 측정한 에라토스테네스의 측량
고대 이집트 문명을 발전시킨 ‘측정’ 기술
대항해 시대의 시작과 함께한 ‘지구 구형설’에 대한 오해
‘사용성’과 ‘정확성’을 결합한 메르카토르 도법
에도 시대에 세계 최고 수준의 지도를 제작한 이노 다다타카
세계 공통 단위를 가능하게 한 수학
제4장 ‘아름다움’은 수학으로 이루어진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 세계를 감상하는 수학적 방식
예술 탐구와 ‘미의 이론화’는 함께 발전해왔다
고대 수학의 ‘내외비’는 왜 현대의 미 기준인 ‘황금비’가 되었는가
르네상스는 예술과 수학의 재출발이었다
일본 전통 디자인에 숨겨진 수학적 요소
제5장 번영과 격차를 만들어낸 수학
“수학은 결국 무엇에 쓰이는가?” ― 수학이 필요했던 이유
권력이 필요로 한 수학과 ‘수학의 민주화’를 이룬 사람들
화폐의 ‘단위’가 사회를 바꾸고 상인을 독립시켰다
확률론이 만들어낸 ‘합리성’으로 미래 예측이 가능해졌다
제6장 전쟁은 수학을 필요로 한다
전쟁의 요구에 수학은 응답해왔다
전쟁 속 암호 기술의 발전과 수학의 역할
나폴레옹은 수학으로 전쟁의 양상을 바꾸었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은 전후에는 비즈니스 전략으로 활용되었다
[저자] 요코야마 아스키
주식회사 math channel 대표. 일본수학검정협회 공인 유아 수학 시니어 인스트럭터. 사이토가쿠엔 초·중학교 STEAM 교육 어드바이저. 2017년 과학기술진흥기구 주최 ‘사이언스 아고라상’을 수상했다.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수학응용수리 전공.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수학의 즐거움을 전하는 ‘수학 형’으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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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색+1색 디자인
基本も応用もこれ1冊 3色+1色デザイン / 桜井輝子, JAGZ DESIGN / 256쪽 / 디자인 / 2026.6 출간예정
기본 3색에 단 1가지 색을 더하는 것만으로, 당신의 디자인은 완전히 달라진다!
기본이 되는 3색 배색을 탄탄하게 구성하고, 여기에 +1색을 더하면, 한층 더 높은 완성도의 나만의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다. <배색 아이디어 수첩>의 저자가 캐주얼-액티브-팝, 로맨틱-스위트, 내추럴-릴랙스, 프레시-클리어, 럭셔리, 다이내믹-에스닉, 클래식-시크-레트로, 판타지-미스터리어스, 샤프-모던-쿨 등 분위기와 계절별로 나누어, 다양한 환경과 목적에 잘 어울리는 색을 고민해 선정했다. 업무에 배색을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색을 활용하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감각의 배색 안내서.
[저자]
사쿠라이 데루코
도쿄 컬러즈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색채 제안, 기업의 상품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하기 위한 컬러 컨설팅 및 기업 연수, 색채 교재 기획·제작 등을 담당하고 있다. 2014년 일본인 최초로 스웨덴 국가 표준인 내추럴 컬러 시스템(NCS)의 공인 강사 자격을 취득했다. 2023년부터 어도비 코토하지메 크리에이티브 칼리지의 색채학 강사를 맡고 있다. 색채 및 배색에 관한 저서를 다수 출간했으며, 특히 『배색 아이디어 수첩』은 시리즈 누계 40만 부를 돌파하며, 여러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JAGZ DESIGN
오카야마 현립대학 디자인학부 그래픽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인하우스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디자인 업무에 종사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뒤, ‘JAGZ DESIGN’으로 8년 차에 독립했다. 그래픽 PR, 웹 디자인, 브랜딩 디자인, 도서 제작 등 폭넓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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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재미를 설계하는 노하우 도감 200
物語を上手く書くためのノウハウ図鑑 / サイドランチ / SB Creative / 216쪽 / 취미실용 / 2026.6 출간예정
100명의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듣는, 이야기의 재미를 설계하는 200가지 실전 공식.
이 책은 이야기를 쓸 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고법과 테크닉 200가지를, 1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리서치해 모아 소개한다. 이야기를 구상하는 힌트, 캐릭터를 설정하고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방법, 독자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 구성과 연출 테크닉, 장르와 패턴의 기본 법칙, 캐릭터를 살리는 대사의 아이디어 등, 알아 두기만 해도 스토리 창작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지는 지식을 기초부터 응용까지 폭넓게 담았다. 만화,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스토리 제작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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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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