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歳、現役の化粧品販売員 トモコさんの一生楽しく働く教え
(101세 화장품 판매원, 도모코 씨의 평생 즐겁게 일하는 교훈)
堀野 智子 (호리노 도모코)
ダイヤモンド社 (다이아몬드사)
232쪽 / 자기계발 / 2024.7 출간
** Rights Sold: 대만
101세 현역 화장품 판매원으로, ‘세계 최고령 여성 뷰티 어드바이저’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인 저자가 전하는, 나이가 들수록 일하는 것이 더 즐거워지는 50가지 인생의 지혜.
“호리노 씨의 기법은 휴민트(HUMINT, 인간 정보 수집 활동)에도 응용할 수 있다.”
― 사토 마사루(작가·전 외무성 수석분석관)
101세 현역 화장품 판매원, 그리고 ‘세계 최고령 뷰티 어드바이저’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른 도모코 씨. 경력 61년, 누적 매출 약 1억 3천만 엔이라는 놀라운 기록보다 더 큰 울림을 주는 것은, 그녀가 지금도 여전히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평생 사람을 만나고,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기쁨을 함께 나누며 살아온 한 여성의 일과 삶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를 넘어설 것”,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 “사람의 내면은 반드시 겉으로 드러난다”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기 위한 인간관계의 방식” 같은 담백한 조언들은 100년을 살아낸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따뜻한 삶의 지혜다.
도모코 씨는 육아를 하며 한 집 한 집 방문해 화장품을 팔기 시작했고, 고객의 웃는 얼굴을 힘 삼아 지금까지 현역으로 살아왔다. 그녀에게 일은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연결되고 스스로 성장하는 기쁨이었다.
무리하지 않는다. 애쓰지 않는다.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는다. 대신 매일의 리듬을 지키고, 사람을 기쁘게 하며, 오늘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낸다. 이 책은 지친 마음에 다정한 온기를 건네는 ‘말 영양제’처럼 다가와, 오래 일하고 오래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일러준다.
[목차]
제1장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괜찮다
생각이 떠오른 순간이 가장 좋은 때, 미루지 말고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한다
무조건 열심히 파는 것이 아니라, 잘 팔리는 포인트를 정하는 도미넌트 전략
남과 비교하는 대신, 어제의 나를 라이벌 삼아 성장한다
하기로 했다면 끝까지 해낸다, 그러면 결국 그것이 자신을 돕게 된다
그날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 “오늘도 무사히 보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충분하다 등
제2장 나뿐 아니라 주변 사람의 행복도 바란다
먹을 것조차 부족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마음도 한결 편안해진다
남에게 기대서는 안 된다, 스스로 길을 개척해야 한다
남을 경쟁자로 삼기보다, 과거의 나를 넘어서는 편이 낫다
힘들다고 느낄 틈도 없이 몰두하면, 두 가지 일이 아니라 세 가지 일도 해낼 수 있다
나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 등
제3장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기 위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
고객들끼리 모이게 하여, 세일즈를 하나의 살롱처럼 만들다
연간 6,000세트 이상 판매하며, 1년 만에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다
‘설득’이 아니라, ‘납득’을 얻어낸다
60년 넘게 기록해온, 보물 같은 ‘고객 매출 장부’
남편보다 세 배를 벌어본 아내가 실감하는, 일할 수 있다는 것의 감사함 등
제4장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잘 듣는 사람이다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도 후회하지 않는다
잃은 것을 세기보다 지금 가진 것을 세는 편이 좋다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부정적인 면을 지나치게 싫어하지 않는다
새로운 고객과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우연이 가져다준 선물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잘 듣는 사람,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다
인간관계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것이 가장 좋다
101세에 스마트폰을 자유롭게 다루다 등
제5장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행복하게 나이 들기 위한 건강 장수의 다섯 가지 비결
일을 통해 내가 필요한 존재라고 느낀다
목욕 시간은 18분, 밤 9시 전에는 목욕하지 않는다
잘 때는 코와 입에 거즈를 댄다
행복은 결국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등
[저자] 호리노 도모코
1923년, 후쿠시마현에서 5남매의 장녀로 태어났다. 여학교 졸업 후 1941년 전화국에 입사했다. 23세에 결혼해, 39세 때 “육아를 하면서도 나답게 일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화장품 판매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한 집 한 집 직접 방문하며 영업했고, 고객들의 웃는 얼굴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다. 61년의 경력을 쌓았으며, 2007년 84세에 누적 매출 1억 엔을 달성했다. “살아 있는 한, 내가 사랑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금도 매일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2024년 4월 기준 개인 누적 매출은 약 1억 2,670만 엔. 2023년 8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월평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월 10만 엔 이상의 매출 목표를 20년째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 2023년 8월, ‘세계 최고령 여성 뷰티 어드바이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