疲れ切った人のための勉強法 (지친 사람을 위한 “공부 습관”)
堀田秀吾 (홋타 슈고)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296쪽 / 자기계발 / 2026.6 출간예정
지쳐버린 뇌를 몰아붙이지 말고, 회복시키면서 공부하라!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의 저자
‘홋타 슈고’가 전하는 ‘뇌를 회복시키며 공부하는 법’.
사회인이 된 이후의 공부는 결코 쉽지 않다. 만원 전철로 출퇴근하고, 야근을 하고, 그 와중에 집안일과 육아까지 해내야 한다. 일과 생활만으로도 벅찬 상황에서 공부 시간을 확보하려면 강한 자기 통제력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집에 오자마자 그대로 잠들어 버렸다” “공부하고 싶어도, 이미 체력이 바닥났다”… ‘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해야만 하는 현실’ 사이에 끼여 “왜 나는 공부를 못할까”라며 절망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교재를 책상 위에 올려두기만 한다 → 우발 학습
가볍게 넘겨보기만 해도 머리에 들어온다 → 단순 노출 효과
15분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 타임 온 태스크 효과
이 책은 아무리 지치고 힘든 상태에서도, 부담은 줄이고 효율은 높이는 과학적 공부법을 소개한다. 하버드, 스탠퍼드 등 80개 이상의 명문대에서 축적된 지혜를 집약한, 뇌를 회복시키면서 공부하는 방법이다. “교재를 책상 위에 올려두기만 한다” “잠들기 전 몇 분 동안 눈을 감고 떠올려보기만 한다” 등, 이 책은 체력도 의욕도 0에 가까운 상태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공부’라는 단어조차 떠올리기 싫은 사람도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과학적인 공부 습관을 배워보자.
[목차]
서장 당신은 아무 잘못이 없다 ― ‘공부가 되지 않는 것’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제1장 뇌는 공부하는 방식에 따라 회복된다
제2장 체력이 바닥이어도 머리에 들어오는 ‘보기만 하는’ 공부법
제3장 ‘읽지 않는다’, ‘쓰지 않는다’ 그래도 배울 수 있다
제4장 ‘5분 공부하기’가 아니라 ‘5분 안에 끝내는’ 공부법
제5장 ‘잘 잊어버리는 성향’을 강점으로 바꾸는 공부법
제6장 “그것도 공부라고?”라고 절로 말하게 되는 느슨한 공부법
제7장 과학적으로 보면 ‘쉬는 것’도 훌륭한 공부법이다
제8장 움직이면서 공부하면 머리가 맑아진다
제9장 체력 수준별·시간대별 ― 회복되는 공부법
[저자] 홋타 슈고
언어학자. 전문 분야는 법언어학, 심리언어학. 현재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 도요대학교 문학부 영미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9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언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상표, 재판, 법정 커뮤니케이션 등 사법 영역에서의 언어 사용을 중심으로, 사회언어학, 심리언어학, 뇌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한 다각적 연구를 일본 안팎에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연구 활동 외에도 기업 자문, 연예 기획사 감수, TV 정보 프로그램 고정 해설자로도 활동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특정한 사람과만 잘 지내는 건 결국 당신 마음이 식었기 때문이다』(2012, TSUTAYA 비즈니스 부문 연간 1위), 『과학적으로 기운 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2017), 『최첨단 연구로 밝혀낸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의 사고법』(2020), 『과학적으로 증명된 대단한 습관 대백과』(2025,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등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