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8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문예춘추, NHK출판, 청춘출판사, 포레스트출판, 동양경제신보사, 중앙경제사, 칸키출판, 생활의수첩사의 분야별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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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유전자 타입으로 알아보는 나의 두뇌 사용 설명서
6つの遺伝子タイプでわかる 自分の脳のトリセツ / 本間良子, 本間龍介 / 青春出版社(청춘출판사) / 208쪽 / 과학, 자기계발 / 2026.5 출간
유전자는 운명이 아니다. 내 뇌를 가장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설계도’다.
의사가 알려주는 6가지 유전자 타입별로 두뇌 퍼포먼스를 최대화-최적화하는 습관.
왜 어떤 사람은 쉽게 몰입하고, 어떤 사람은 작은 스트레스에도 쉽게 지칠까? 왜 누군가는 도전을 즐기고, 또 다른 누군가는 안정 속에서 더 큰 능력을 발휘할까? 이 책은 그 차이의 출발점이 ‘유전자 타입’에 있다고 말한다. 일본 최초로 최신 유전자 검사(SNPs)를 의료 현장에 도입한 의학박사 부부가, 1,000명 이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뇌의 성향과 퍼포먼스를 분석했다.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등 신경전달물질의 특성에 따라 뇌를 6가지 타입으로 분류하고, 각 타입별로 집중력·멘탈 관리·학습법·적성·생활 습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MBTI를 넘어 보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최적의 뇌 사용법’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비유하자면, 유전자는 우리 몸을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그리고 그 유전자가 어떻게 발현되느냐, 즉 유전자라는 레시피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이 바로 ‘요리’, 다시 말해 ‘그 사람 자신’입니다. 유전자라는 레시피 자체는 바꿀 수 없더라도, 당신의 유전자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한 습관(생활 방식·환경·영양)에 따라 뇌의 퍼포먼스는 바뀔 수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1,000명 이상의 유전자 검사로 밝혀진 ‘6가지 유전자 타입’이란?
제1장 왜 유전자로 ‘뇌 사용 설명서’를 알 수 있는가 ― 감정·의사결정·학습… 뇌의 특성은 이렇게 결정된다
제2장 6가지 유전자 타입을 해독하다 ― 당신의 강점과 약점을 만드는 뇌의 차이
제3장 유전자 타입별 뇌를 최적화하는 처방전 ― 능력을 극대화하는 습관과 피해야 할 습관
제4장 그 몸과 마음의 습관은 유전자에게 물어라 ― 살이 찌기 쉬운 체질, 술에 강한 정도, 음식의 궁합과 체질…
에필로그 유전자 타입에 맞춰 뇌를 관리하는 시대로
[저자]
혼마 요시코
스퀘어 클리닉 원장. 일본항노화의학회 전문의, 미국항노화의학회(A4M) 펠로우. 성마리아나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동 대학병원 종합진료내과에 입국했다. 부신피로(Adrenal Fatigue)를 겪은 남편을 곁에서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Neuroimmune Foundation(Project ECHO) 등에서 최신 의학을 배우며 연구를 이어왔다. 현재는 영양 지도부터 브레인 매니지먼트, SNPs 유전자 진단까지 아우르는 통합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혼마 류스케
스퀘어 클리닉 부원장. 의학박사. 일본항노화의학회 전문의·평의원, 미국항노화의학회(A4M) 펠로우. 성마리아나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했다. 자신이 중증 아드레날 피로(부신피로)로 고통받았던 경험을 계기로 일본 최초의 부신피로 전문 외래를 개설했다. 최근에는 해당 클리닉이 뇌 관련 질환에서도 치료 성과를 내며, 최신 유전자 검사(SNPs)를 의료 현장에 도입한 선구적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2분! 뇌간을 단련하면 아이의 재능은 쑥쑥 자란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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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 없이 일하는 기술: 일과 삶의 정체를 해결하는 효율의 기술
はかどる技術 / 鈴木 邦成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96쪽 / 비즈니스실용 / 2024.5 출간
로지스틱스 공학 X 행동 경제학으로, 일과 인생 설계의 ‘정체’를 해결하라!
열심히 하는데 왜 늘 바쁘기만 할까? 물류·로지스틱스 전문가인 저자는 그 원인을 ‘정체(병목)’에서 찾는다.
저자는 물건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물류 시스템처럼, 우리의 시간과 일, 인간관계에도 ‘흐름의 원리’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효율을 높이겠다며 특정 시간대에 업무를 몰아넣고, 끊임없이 생산성을 끌어올리려 하지만, 오히려 그 방식이 피로와 스트레스, 비효율을 만든다는 것이다.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대부분의 고민은 ‘정체를 없앤다’는 관점에서 물류의 원리를 적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로지스틱스 공학과 행동경제학을 바탕으로, 시간·업무·공부·인간관계·인생 설계·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끌어내는 사고법을 소개한다. 특히 기존 상식을 뒤집는 역발상 조언들이 많다. 저자는 “세상에서 흔히 좋은 것이라고 여겨지는 상식은 사실 낡은 편향의 집합일 수 있다”고 말하며, “아침형 공부, 아침 카페 공부는 하지 마라”, “마감은 월·금요일을 피하라”, “아이스브레이킹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 “인생 설계는 늦을수록 좋다” “메모는 많이 할수록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등, 진짜 효율을 높이는 역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한다. 이러한 방법은 왜 우리가 늘 지치고 시간에 쫓기는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무작정 더 열심히 사는 법이 아니라, 불필요한 정체를 줄여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만드는 법을 제안하는 이 책은 시간 관리, 업무 효율, 인간관계, 인생 설계까지 모든 흐름을 다시 정리해준다.
[목차]
들어가며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프롤로그 오늘부터 당신은 ‘정체 없는 사람’
제1장 시간의 정체를 해소한다
제2장 일의 정체를 해소한다
제3장 공부의 정체를 해소한다
제4장 인간관계의 정체를 해소한다
제5장 인생 설계와 돈의 정체를 해소한다
마치며 노력이 헛도는 사람일수록 성장 가능성은 크다
[저자] 스즈키 쿠니노리
물류 이코노미스트, 일본 대학 교수. 일반사단법인 일본로지스틱스시스템학회 이사이며, 전기통신대학에서 경제학 강의를 맡고 있다. 전문 분야는 물류 및 로지스틱스 공학. 물류 개선과 관련한 저서와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물류·로지스틱스 공학의 지식을 ‘일과 인생의 정체를 없앤다’는 관점으로 적용하면 예상치 못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쉽게 이해하는 물류 입문』, 『신(新) 물류혁명』, 『물류 DX 네트워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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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를 한 번에 배우는 책
フランス語 スペイン語 イタリア語 3言語が同時に身につく本 / 藤田 健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288쪽 / 언어학습 / 2024.1 출간
** Rights Sold: 대만
프랑스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를 한 번에! 닮은 언어를 함께 배우면 외국어가 훨씬 쉬워진다!
프랑스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는 모두 ‘로망스어군’에 속하는 형제 같은 언어다. 고대 로마에서 사용되던 라틴어를 공통 조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닮은 점이 많아, 하나의 언어를 익히면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도 훨씬 쉬워진다. 이 책은 세 언어의 공통점과 각각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문법 항목마다 핵심 문장을 설정해, 부담 없이 실용 표현을 익히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핵심 문장은 원어민 음성도 함께 제공되어, 발음과 리스닝 연습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 후지타 켄
1968년 출생. 홋카이도 대학 대학원 문학연구원 교수. 교토 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후기과정을 수료했으며,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문 분야는 프랑스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를 중심으로 한 로망스어 대조언어학과 통사론이다. 주요 저서로는 『로망스어 재귀대명사 연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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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난 세계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 리처드 로티의 철학
バラバラな世界で共に生きる~リチャード・ローティの哲学 / 朱喜哲 / NHK出版(NHK출판) / 224쪽 / 철학 / 2026.5 출간
서로를 끝내 이해할 수 없더라도, 적으로 만들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분열이 극단으로 치닫고, 각자의 ‘정답’이 SNS 위에서 거세게 충돌하는 시대. 우리는 과연 타인과 어떻게 대화할 수 있을까? 미국의 철학자 리처드 로티는 모두가 공유하는 절대적 기반이 사라진 세계에서도, 인간이 함께 살아갈 가능성을 끝까지 사유한 인물이다. 이 책은 그의 선구적인 철학을 통해, 양극화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지적 태도를 선명하게 끌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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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리터러시] 청나라는 ‘중국’에 무엇을 남겼는가: 아편전쟁
世界史のリテラシー 清朝は、「中国」に何をもたらしたか~アヘン戦争 / 岡本隆司 / NHK出版(NHK출판) / 170쪽 / 역사 / 2026.5 출간
오늘의 중국을 이해하려면, 아편전쟁이라는 균열의 순간을 다시 읽어야 한다.
‘왕조=제국’은 정말로 붕괴한 것일까? ‘하나의 중국’은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 왜 전쟁의 원인이 ‘아편’이었을까? ‘서양의 충격’을 계기로 중국의 근대화가 시작되었다는 통설은 과연 사실일까? 명·청 교체기에서 청일전쟁, 신해혁명, 중화민국을 거쳐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 청 왕조의 성격과 변화를 상징하는 사건인 ‘아편전쟁’을 키워드로 삼아, 아직도 진정한 혁명을 완수하지 못한 ‘중국’의 핵심에 다가간다.
[목차]
제1장 왜 사람들은 아편을 둘러싸고 전쟁을 벌였는가?
제2장 청나라는 명나라의 ‘안티테제’였는가?
제3장 아편전쟁은 청 왕조의 질서와 체제를 바꾸었는가?
제4장 현대 중국은 청대 이후 어떻게 변화해왔는가?
** <세계사 리터러시> 시리즈: 누구나 한 번은 들어본 적이 있는 '역사적 사건'과 누구나 의문을 가지고 있는 '질문'을 축으로, 각 역사 전문가가 과거와 현재를 이어 미래를 전망한다. <유대인의 아이덴티티는 어떻게 싹텄는가? 바빌론 유수> <로마 교황은 왜 특별한 존재였는가? 카노사의 굴욕> <소녀는 어떻게 프랑스를 구할 수 있었는가? 잔 다르크의 오를레앙 해방> <"러시아"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타타르의 멍에> <중국의 국가 체제는 어떻게 2000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는가? 진시황의 중화통일> <미국은 어떻게 성립되었는가? - 렉싱턴 콩코드 전투> <조선은 어떻게 외세를 극복했는가? 홍타이지의 병자호란>등 14권이 출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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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독을 끊는 다이어트
好きなだけ食べても、勝手にやせる四毒抜きダイエット / 吉野敏明・監修, 榎 弥生・著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56쪽 / 건강, 다이어트 / 2026.6 출간예정
**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4가지 ‘독’ 끊기> 시리즈 최초의 다이어트 실천편.
운동도 식단 제한도 없이, 몸을 망치는 ‘4가지 음식’만 끊었더니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
3개월 만에 20kg 감량! 20가지가 넘는 다이어트에 실패한 저자가 마침내 찾아낸 다이어트의 정답.
이 책에서 말하는 ‘사독(四毒)’이란 ‘밀가루, 유제품, 식물성 기름, 단 음식’이다. 저자는 이 4 가지 음식만 끊었을 뿐인데, 몸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 4가지만 피하면 양은 충분히 먹어도 괜찮다.
많은 다이어트가 영양 불균형이나 건강 악화를 동반하지만, ‘4가지 독을 끊는 다이어트’는 몸의 원리에 기반하기 때문에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처음부터 네 가지를 모두 완벽히 끊을 필요도 없다. 자신의 식습관과 취향에 맞춰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법과 실천 팁도 자세히 소개한다.
[목차]
제1장 ‘4가지 독을 끊는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 절대 피해야 할 4가지 NG 음식
제2장 착각투성이 오가닉 라이프
제3장 배부르게 먹으면서 살 빠진다 ― 오히려 먹어야 살 빠지는 음식들
제4장 ‘4가지 독 끊기 다이어트’식 일상 루틴
제5장 유혹에 지지 않는 방법 ― 꾸준히 지속하기 위한 멘탈 만들기
부록 맛있고 살 빠지는 레시피
[감수] 요시노 토시아키
긴자 엘디아클리닉 원장. 치과의사, 치주병 전문의, 치의학 박사, 한의사 가문의 11대째. 작가, 언론인, 의료 문제 분석가. 1967년 가나가와현 출생, 93년 오카야마대학 치과대학 졸업. 도쿄의과치과대학 치과대학 치과보존학 제2과 입국. 저서로는 30만 부 베스트셀러 『4가지 ‘독’이 몸을 망친다(四毒抜きのすすめ)』를 비롯해, 『나라를 치유하는 의사』『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편의점 음식을 끊어라!』, 『의료라는 거짓말』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46만 명. https://www.youtube.com/@yoshinodo
[저자] 에노키 야요이
다이어트 어드바이저. 1983년 출생. 대형 연예기획사 소속 탤런트로 활동했으며, 이후 혹독한 다이어트에서 해방되면서 점차 체중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창업과 함께 체중이 25kg 늘었다 점차 다이어트의 늪에 빠지게 되었고, 시도한 다이어트 방법만 20가지가 넘는다. 몸의 원리를 공부하며 직접 실천한 끝에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을 발견했고, 결국 3개월 만에 건강하게 20kg 감량에 성공했다. 현재는 몸과 마음의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4가지 독 끊기’를 중심으로 한 다이어트 방법을 전하는 다이어트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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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니?! 나를 사랑하는 밥상: 건강해질 수 있는(지도 모르는) 사계절 문답 레시피
ちゃんと食ってるか!? 笠原将弘のご自愛めし 健康になれる(かもしれない)春夏秋冬の問答レシピ / 笠原将弘 / 文藝春秋(문예춘추) / 128쪽 / 요리 / 2026.5 출간
죽도, 장조림도, 함박스테이크도 결국은 나를 돌보는 한 끼다.
<찬반양론> 오너 셰프 ‘가사하라 마사히로’가 제안하는 55가지 집밥 레시피.
저서 누계 160만 부 이상, 유튜브 채널 구독자 130만 명, 예약이 어려운 것으로 유명한 <찬반양론(산피료론; 賛否両論)>의 점주인 저자가, 만들고 먹으며 나와 가족이 건강해질 수 있는 사계절 밥상을 제안한다.
인생의 고민을 정성 어린 음식으로 풀어내는 ‘문답 레시피’ 형식으로 사랑받은 『주간 문춘』 연재 「가사하라 마사히로의 나를 사랑하는 밥상.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니!?」를 서적화했다.
‘요리를 통해 나와 가족이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해지자’는 주제로, 매회 건강 고민이나 생활 속 고민에 대해 저자 특유의 유머 넘치는 답변과 레시피를 소한다. 읽으면 웃음이 나고, 만들면 즐겁고, 먹으면 기운이 나는 계절 레시피로 가득하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요리와 맛있게 만드는 비결까지 풍성하게 담았다.
단신 부임 중이라 건강이 걱정된다 → 건더기 듬뿍 돼지고기 된장국
아이가 채소를 싫어해 걱정이다 → 채소 스프 퓌레
너무 더워 불 앞에 서기조차 힘들다 → 토마토 소면
갱년기에는 붉은 살코기가 좋다고 들었다 → 소고기 스테이크와 쑥갓 샐러드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 레트로 나폴리탄 스파게티
빈혈을 어떻게든 개선하고 싶다 → 굴 튀김과 쑥갓 앙카케
감기에 걸렸다.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보양식은? → 생강 채소수프
[저자] 가사하라 마사히로
도쿄 에비스에 있는 일본요리점 “산피료론(찬반양론)”의 점주. 1972년생 도쿄 출신으로, 본가는 도쿄 무사시코야마에 위치한 꼬치구이가게인 도리쇼을 경영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요리 센스를 물려받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쇼가츠야킷쵸에서 9년간 일하여 기술을 익히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도리쇼를 계승했다. 2004년 도리쇼가 30주년을 맞이한 시기에 잠시 가게를 닫고, 오너 셰프로서 도쿄 에비스에 산피료론를 열었다. 산피료론은 순식간에 예약할 수 없을 정도로 유명한 가게가 되었다. TV를 시작으로 잡지연재, 요리학원부터 점포 프로듀스,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활약을 하고 있다. 2013년 9월에 산피료론 나고야점을, 2014년 6월에 도쿄 히로오에 ‘산피료론 멘즈관’을 열었다. 저서로는 『덮밥 한 그릇』, 『안주의 법칙』 등이 있으며, 저서는 누계 16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30만 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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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즙삼채: 한 그릇 국, 세 가지 반찬으로 즐기는 일본 가정식
稲田俊輔のおそうざい十二カ月 旬を味わう一汁三菜 / 稲田俊輔 / 暮しの手帖社(생활의수첩사) / 144쪽 / 요리 / 2026.4 출간
복잡한 시대일수록, 식탁은 단순하고 따뜻해야 한다.
“‘일즙삼채’를 퍼즐처럼 조합해나가다 보면, 식단을 짜는 일 자체가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매일 끼니를 차리는 일은 어렵고 번거롭지만, 한 그릇의 국과 세 가지 반찬만으로도 식탁은 충분히 풍요로워질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의 오랜 식문화인 ‘일즙삼채’를 오늘의 생활에 맞게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요리사인 저자는 1969년 출간된 명저 《가정식 반찬 12달》의 정신을 이어받아, 옛 일본 가정식 반찬을 누구나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업데이트했다. 기본 조미료와 1~2가지 재료만으로 완성되는 간단한 요리들, 밥 짓는 사이 뚝딱 차려지는 한 상, 그리고 제철 채소를 듬뿍 담은 건강한 식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제대로 먹는 기쁨’을 되찾게 한다.
사계절 24가지 식단과 116개의 레시피, 여기에 음식과 삶을 이야기하는 에세이까지 담아낸, 오래 곁에 두고 싶은 한 권.
[저자] 이나다 슌스케
1970년 가고시마현 출생. 요리사이자 외식 브랜드 프로듀서. 남인도 요리 전문점 ‘에릭 사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음식점 및 메뉴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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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고양이 봉봉의 사계절 부엌: 오늘은 뭘 먹을까냥?
トラネコボンボンの台所ごよみ 今日はニャに食べる?/ 中西なちお, トラネコボンボン / 文藝春秋(문예춘추) / 256쪽 / 일러스트 에세이, 요리 / 2026.5 출간예정
고양이와 제철 식재료가 가득한 일러스트 에세이.
부엌의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제철 음식과 열두 달’을 마음껏 즐기는, 맛있고 유쾌한 일러스트 에세이. 야채 만두, 달걀볶음밥, 매실 절임, 밤 푸딩 -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요리 연구가인 저자가 제철 식재료로 계절마다 만드는 음식과 수많은 고양이들을 정성껏 그려냈다.
“올해는 저걸 꼭 먹어야지!”하고 자연스레 부엌으로 향하게 만드는 책. 곳곳에 간단한 레시피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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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드로잉 레슨 수첩
ねこのお絵描きレッスン帖 / はなさきロージー、 simico / 中央経済社(중앙경제사-ONDORI-BOOKS) / 128쪽 / 취미실용 / 2025.9 출간
내 손으로 완성하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고양이 드로잉.
고양이를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다양한 고양이 그리기 방법을 소개한다. 리얼한 고양이 표현부터 코믹하고 귀여운 터치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동그라미와 타원 같은 기본 형태를 조합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고양이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다. 단순한 선만으로도 고양이 특유의 귀여움을 표현하는 요령을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기본 도구 사용법부터 얼굴 파츠, 자주 볼 수 있는 포즈 그리기는 물론, 몸을 둥글게 만 ‘암모냥이트’, 빤히 바라보는 모습, 점프하는 순간 등 고양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행동도 실제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또한 줄무늬, 삼색 등 다양한 털 색과 패턴 채색 테크닉도 수록했다. 그림 실력이 없어도 괜찮다. 재미있게 그리다 보면, 어느새 고양이가 종이 위에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저자]
하나사키 로지
일러스트레이터·고양이 그림 작가. 잡지 『고양이의 마음(ねこのきもち)』에서 연재와 특집 작업을 담당했다. 고양이를 테마로 한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화풍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사키 로지의 고양이 컬러링북』이 있다.
Simico
코믹한 고양이 일러스트를 전문으로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유머가 느껴지는 독특한 화풍이 특징이다. 저서로는 『시미코와 토모에』, 『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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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접는 귀여운 “강아지 & 고양이 종이접기”
切らずに一枚で折る かわいい!わんにゃん折り紙 / フチモトムネジ / 中央経済社(중앙경제사-ONDORI-BOOKS) / 128쪽 / 취미실용 / 2025.7 출간
한 장의 종이에서 태어나는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고양이들!
애교 넘치는 ‘쇼트헤어’부터 화제의 견종 ‘코이켈 혼디에’까지, 이 책은 영상 플랫폼을 통해 종이접기의 매력을 널리 알리며, 채널 구독자 수 9만 명을 넘긴 인기 종이접기 작가, 크리에이터인 저자가 가위 없이 단 한 장의 종이만으로 완성하는 ‘강아지 & 고양이 종이접기’ 21가지를 소개한다.
다소 난이도가 있는 어른을 위한 작품들로, 단순하면서도 사실적인 표현으로,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모습을 종이접기로 정교하게 재현했다. 처음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고양이 책갈피’처럼 비교적 쉬운 작품부터 시작해 천천히 실력을 키워갈 수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멍냥이들’을 직접 당신의 손으로 접어보자.
[저자] 후치모토 무네지
1967년 출생. 종이접기 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 2005년, 당시 유치원에 다니던 장남과 함께 종이접기 놀이를 하게 된 것을 계기로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이후 동물과 로봇 등을 중심 모티프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종이접기 펫 파크』, 『모던 종이접기』, 『손이 가는 즐거움을 담은 종이 봉투 접기』, 『파충류·양서류 종이접기』, 『오리가뮤즈먼트 파크』,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 『재미있는 생물 종이접기』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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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끼는 패브릭 가방 15
斉藤謠子 私の好きな15の布バッグ / 斉藤謠子 / NHK出版(NHK출판) / 80쪽 / 취미실용 / 2026.5 출간
가볍고 편안하게, 매일 들고 싶은 가방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자.
“무거운 가방은 이제 무리야.” 매일 사용하며 조금씩 손을 보면서 완성한, 저자가 가장 아끼는 천 가방 15가지를 소개한다. 가볍고 들기 편하면서도, 손잡이 길이와 포켓 위치, 원단 선택까지 세심하게 고민한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가득 담겼다. 일상에서 편하게 드는 에코백 스타일부터 세련된 숄더백, 1박 여행용 가방까지 생활에 맞춘 다양한 디자인을 수록했다. 기본 15가지 형태에 응용 디자인까지 더해 총 35작품을 소개하며, 코튼 원단부터 나일론 소재까지 사용성과 제작 편의성을 철저히 고려했다. 손수 만드는 가방의 가장 큰 매력은 내 취향대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만드는 즐거움과 사용하는 기쁨을 동시에 느끼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 만들기를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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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뭔데 이렇게 귀엽지?
なぜ猫はこんなにかわいいのか / CAMP NYAN TOKYO / 中央経済社(중앙경제사-ONDORI-BOOKS) / 208쪽 / 애완동물 / 2026.3 출간
고양이는 왜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고양이 행동의 비밀을 이해하는 100가지 Q&A.
고양이를 보면 이유를 생각하기도 전에 먼저 “귀엽다”는 말이 튀어나온다. 고양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그저 거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특별한 존재다. 왜 우리는 이렇게까지 고양이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걸까?
왜 고양이는 상자만 보면 바로 들어갈까? 왜 고양이는 하루 종일 잠만 잘까? 왜 고양이는 담요 위에서 꾹꾹이를 할까? 왜 고양이는 선반 위 물건을 일부러 떨어뜨릴까? 왜 고양이는 추우면 몸을 동그랗게 말까? 왜 고양이는 아무것도 없는 곳을 빤히 바라볼까? 왜 고양이는 코가 촉촉할까? 왜 고양이는 높은 곳에서도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을까? 정말 ‘고양이 혀’일까? 왜 고양이는 양말 냄새를 맡고 이상한 표정을 지을까?
이 책은 고양이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과학적인 시선을 함께 지닌 연구자 집단 「CAMP NYAN TOKYO」가 고양이 행동에 관한 Q&A 100가지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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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그레이존 자녀 양육이 힘들다고 느낀다면, 이렇게 말해보세요!
発達障害・グレーゾーン 子育て大変だと思ったら これ、言ってみて! / 吉野 加容子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88쪽 / 육아 / 2026.6 출간예정
아이를 바꾸려 하지 말고, 아이의 ‘뇌’에 닿는 말로 다가가라.
“몇 번을 말해도 통하지 않는다.” “혼내기만 하는 내가 너무 힘들다.” 발달장애 특성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겪게 되는 막막함이다. 이 책은 그 원인을 아이의 ‘의지 부족’이나 ‘성격 문제’가 아닌, 아이마다 다른 ‘뇌의 특성’에서 찾는다. 뇌과학·교육학·심리학을 바탕으로 왜 일반적인 훈육 방식이 통하지 않는지 쉽게 설명하고, 아이의 뇌에 닿는 소통법인 ‘발달과학 커뮤니케이션’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3S’, ‘마법의 4단계’, ‘말 바꾸기 스위치’, ‘홈 카운슬링’ 등 가정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문제 행동으로만 보였던 아이의 모습을 ‘개성’과 ‘가능성’으로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 발달장애경계선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아이의 뇌에 맞춘 언어다.
- “기다리기 → 제안하기 → 칭찬하기” 여기에 한 단계만 더하면 가정의 일상은 달라진다.
- 중요한 것은 진단명이 아니라, 지금 아이가 겪는 어려움을 줄여주는 것이다.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아이에게 맞는 언어로 다가갈 때 부모와 아이의 관계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목차]
제1장 부모의 말이 바뀌면, 아이의 뇌도 자란다!
제2장 우리 아이의 행동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마법의 4단계
제3장 실천! 부모의 말 스위치가 아이의 뇌(행동)를 바꾼다!
제4장 “어떡하지!” 싶은 순간이야말로 아이의 뇌가 성장하는 때 ― 홈 카운슬링
제5장 발달 특성은 잘 살려주면 ‘개성’이 된다
[저자] 요시노 가요코
발달과학커뮤니케이션 대표. 학술박사. 뇌과학을 기반으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동 발달 지원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학원과 기업에서의 뇌과학 연구, 의료기관에서의 발달 지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뇌과학·교육학·심리학의 지식을 일상 속 말하기와 소통 방식에 적용한 독자적 방법론 ‘발달과학커뮤니케이션’을 체계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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