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たしの脳のしつけ方
(행복을 음미하는 뇌 사용법: 비교와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의 삶을 깊이 음미하는 법)
菅原道仁 (스가와라 미치히토)
扶桑社 (후쇼샤)
232쪽 / 자기계발 / 2026.5 출간예정
행복을 제대로 느끼는 것이 서툰,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행복은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뇌에서 시작된다.
뇌신경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뇌의 습관을 이해하고 활용해,
1분 1초를 음미하며 살아가는, 행복에 몰입할 수 있는 뇌를 만드는 방법.
행복해야 할 이유는 충분한데, 왜 우리는 좀처럼 행복을 느끼지 못할까? 문제는 나의 인생인 것이 아니라, 눈앞의 행복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뇌의 습관’에 있다. 인간의 뇌는 원래 생존을 우선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가만히 두면 자연스럽게 불안과 비교, 결핍에 집중하게 된다. SNS 속 타인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고, 무언가를 이루어도 금세 만족을 잃어버리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현직 뇌신경외과 전문의인 저자는 뇌과학을 바탕으로, 우리가 가진 뇌의 습관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대처법을 익힘으로써 행복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뇌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우리가 왜 행복을 느끼기 어려운 상태에 빠지는지, 왜 뇌는 가만히 두면 부정적인 방향으로 기울어지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불안과 스트레스를 리셋하는 사고 습관, 작심삼일에서 벗어나 좋은 행동을 정착시키는 방법, 그리고 수면·식사·인간관계 같은 환경을 조절해 뇌를 지치게 만들지 않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핵심은 ‘지금 존재하는 행복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뇌’를 만드는 것에 있다. 자극에 중독된 뇌를 쉬게 하고, 오감을 회복하며, 1분 1초를 깊이 음미하는 힘을 되찾는 것. 그렇게 뇌의 사용법을 바꾸면, 이미 내 손안에 존재하는 행복을, 이전보다 훨씬 깊고 선명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행복해야 할 텐데, 괴로운 당신에게
제1장 비교가 멈추지 않는 시대, 뇌는 이미 지쳐 있다!
제2장 더 큰 ‘자극’을 원하고, 금세 ‘질려버리는’ 우리들
제3장 불안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센서다
제4장 행복을 ‘음미하는’ 트레이닝 ― 오감을 되찾는다
제5장 조용한 행복일수록 깊게 익어간다
[저자] 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 전문의. 1970년생. 교린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주막하출혈과 뇌경색 등 긴급 뇌질환을 전문으로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에서 근무했다. 2000년부터는 응급부터 재택의료까지 일관된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도쿄 뇌신경외과 전문 병원 기타하라 국제병원에서 근무하며 긴급 대응에 매진해왔다. 2015년 6월에는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 2019년 10월에는 스가와라 클리닉 도쿄 뇌검진센터를 개원.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목표에서 출발하는 의료’라는 스타일을 확립하고, 단순한 진료를 넘어 마음과 삶까지 돌보는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는 해설로 정평이 나 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에도 자주 출연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그 낭비, 멈출 수 있습니다』『성공하는 사람은 걱정이 많다』『성공의 식사법』『바로 행동하는 뇌』『그 사람을 뇌에서 지우는 기술』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30만 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