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9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가와데쇼보의 분야별 일본어권 4-5월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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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부터의 인간 관계를 정리하는 법
60歳からの人間関係整理術 / 和田 秀樹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08쪽 / 자기계발 / 2026.5 출간예정
그 사람, 앞으로 필요할까? 의리와 노력에서 해방되어, 앞으로의 인생을 자유롭게 살기 위한 인간 관계 정리법.
인간관계에도 ‘그만둘 때’가 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만 연결된 채 살아가도 괜찮다! 가족, 친척, 이웃, 친구…… 남은 인생을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간관계 역시 정리가 필요하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와다 히데키’가 60대 이후의 인간관계를 가볍게 비워내는 방법과 실천법을 알려준다.
[저자] 와다 히데키
정신과 의사.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대학원 국제 펠로우. 노인 전문 종합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전문의. 고령자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이상 고령자 의료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 대표. 이치바시 대학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 유키 병원 정신과 고문.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80세의 벽』을 비롯해,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100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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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사는 겁니다
死ぬまで生きる / 萬田 緑平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32쪽 / 건강, 에세이 / 2026.4 출간
삶의 마지막을 결정하는 것은 병원이 아니라, 결국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
2,000명의 임종을 지켜본 재택 완화의료 전문의가 이야기하는, 초고령 사회의 ‘정말 행복한 죽음’이란?
병원에서 수많은 튜브에 연결된 채 마지막을 맞이할 것인가, 아니면 집에서 평온하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 선택하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다. 2,000명 이상의 환자를 돌본 재택 완화의료 전문의인 저자가 초고령 사회의 ‘정말 행복한 죽음’을 말한다.
인생 마지막 장의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환자 자신이다. 슬픔을 넘어선 사람은 행복한 죽음을 받아들일 힘을 가질 수 있다. 남은 수명은 의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태어날 때 “축하해”라고 말하듯, 죽음을 맞는 순간 또한 해피엔딩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집에서 죽을 때까지 살아간다’는 재택 완화의료라는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수액, 항암치료 등 연명치료의 현실부터 병원 의사들이 퇴원을 반대하는 이유, 집이기에 가능했던 평온한 죽음의 사례들, 그리고 한 암 환자가 만약 병원 치료를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가정한 시뮬레이션까지 - 자신의 마지막을 어떻게 맞이하고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든다.
2,000명이 넘는 환자의 마지막을 함께한 재택 완화의료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정말 행복한 마지막’의 의미를 진솔하게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
내가 외과의를 그만둔 이유 / 병원 의사에게 환자의 죽음은 패배다
제1장 잘 늙고 평온하게 죽는 법
천천히, 부드럽게 살아가기 / 모든 치료는 연명치료다 / 만약 시한부 1개월 판정을 받는다면 내가 받고 싶지 않은 의료
제2장 집은 홈, 병원은 어웨이다
병원 의사가 퇴원을 반대하는 이유 / 집이기에 가능한 평온한 죽음 / 혼자서도 집에서 죽을 수 있다 / 진정한 임종에 의사는 필요 없다
제3장 걸을 수 있다는 것은 살아갈 힘이다
건강한 노인은 노력하고 있다 / 의료용 마약은 마지막 약이 아니다
제4장 자신의 마지막은 스스로 만든다
죽음을 받아들이자. 하지만 수명 예측은 맞지 않는다 / 마지막 작별 인사는 서둘러야 한다 / 사람은 어떻게 죽어가는가
제5장 지금까지의 죽음, 앞으로의 죽음
[저자] 만다 료쿠헤이
1964년생. 군마대학교 부속병원에서 외과의로 근무하며 수술과 항암치료를 담당하던 중 말기 돌봄 치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2008년 「완화케어 진료소 잇포」로 옮겨 재택 완화의료 전문의로 전향했으며, 2017년 「완화케어 만다 진료소」를 개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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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상비약] 도해 공황장애
【読む常備薬】図解 いちばんわかりやすいパニック症 / 坂元薫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60쪽 / 건강 / 2026.4 출간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질환과 치료의 실체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본 정신질환 의료의 선구자인 저자가 공황장애는 ‘충분히 치료 가능한 병’이라는 사실을 전하면서, 극복을 위한 최선의 치료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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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와 범죄의 셰익스피어
陰謀と犯罪のシェイクスピア / 石井美樹子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240쪽 / 문학 / 2026.5 출간예정
셰익스피어는 왜 그토록 많은 죽음과 음모를 써내려갔는가― 원문과 역사 속에서 그의 진짜 의도를 읽어낸다.
이 책은 원문에 충실한 번역, 독살·결투·왕위 찬탈 등 작품 뒤에 숨겨진 실제 역사 사건을 통해, 희곡 속에 담긴 셰익스피어의 진의를 파헤친다.
독살, 암살, 결투, 반란, 왕위 박탈…… 셰익스피어는 왜 이토록 사건과 폭력을 집요하게 그려냈을까?
『햄릿』의 유명한 대사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는 왜 오역일까?
진짜 셰익스피어 번역가가 안내하는 스릴 넘치는 지적 모험으로의 초대.
[목차]
제1장 햄릿을 찾아서
제2장 후원자는 왜 독살당했는가 ― 『햄릿』
제3장 궁극의 ‘두 얼굴’은 누구인가 ― 『맥베스』
제4장 데스데모나의 하얀 손수건 ― 『오셀로』
제5장 경악! 왕비 재판 사건 ― 『겨울 이야기』
제6장 에식스 백작의 반란과 글로브 극장에 드리운 검은 그림자 ― 『리처드 2세』
제7장 사우샘프턴 백작가의 살인 사건 ― 『로미오와 줄리엣』
제8장 마지막 궁정 광대 ― 『리어왕』
[저자] 이시이 미키코
케임브리지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 가나가와대학교 명예교수. 영국사를 중심으로 집필과 번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번역서로 『진역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진역 셰익스피어 걸작선』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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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뒤샹이란 무엇인가?
マルセル・デュシャンとは何か / 平芳幸浩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306쪽 / 예술 / 2026.4 출간
현대 미술의 시조로 불리는 독보적인 예술가 ‘마르셀 뒤샹’을 명쾌하게 소개한다. 오늘날까지도 수수께끼로 가득한 그의 삶과 작품, 그리고 작품 외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손에 잡힐 듯이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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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기만 해도 운이 풀리는 풍수
家も人生も浄化する! 拭くだけ開運風水 / 愛新覚羅 ゆうはん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60쪽 / 라이프스타일 / 2026.4 출간
운이 막힌 것 같다면, 우선 닦아라. 행운은 깨끗한 공간에서부터 흐르기 시작한다!
최근 따라 일이 꼬이고, 운이 막힌 것처럼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닦기’부터 시작해보자. 이 책은 닦으며 운을 끌어올리는 가장 쉬운 풍수 정화 습관을 제안한다. 현관, 주방, 침실, 거실, 화장실 등 공간별로 기운을 정화하고 운을 끌어올리는 방법이다. 특별한 도구나 어려운 지식 없이도, 매일 가볍게 닦고 정리하는 습관만으로 정체된 기운을 바꾸고 삶의 흐름을 새롭게 만들 수 있다. 금전운, 인간관계운, 업무운, 건강운 등 원하는 운세별 정화 포인트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깨끗한 공간에 좋은 운이 머문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마음과 일상을 함께 정돈하게 만드는 '개운開運’ 풍수 실용서.
[목차]
제1장 인연운이 좋아지는 현관 정화
제2장 금전운을 높이는 침실 정화
제3장 대인운을 좌우하는 주방·다이닝 정화
제4장 인기운이 상승하는 거실 정화
제5장 일운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서재·오피스 정화
제6장 건강운과 금전운을 관장하는 화장실 정화
제7장 미용운을 높이는 욕실 정화
제8장 승부운과 금전운을 다듬는 수납 정화
제9장 재능 개화운을 높이는 주변 정화
[저자] 아이신카쿠라 유한
작가이자 디자이너, 개운 라이프스타일 어드바이저(점술·풍수). 중국 하얼빈 출생. 동양과 서양의 다양한 점술에 정통하며, 20년간 25,000명 이상을 상담했다. 저서 누계 판매 부수는 30만 부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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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카페 런치
純喫茶ランチ / 難波 里奈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76쪽 / 취미실용, 여행 / 2026.4 출간
레트로 카페의 진짜 매력은 커피 한 잔이 아니라, 그곳에서 완성되는 한 끼의 시간에 있다.
일본 레트로 카페(쥰킷사; 다방; 純喫茶) 붐을 이끌어온 저자가, 특별한 런치를 맛볼 수 있는 레트로 카페를 소개한다. 커피와 디저트만이 아닌, 진짜 ‘맛있는 식사’를 엄선했다. 스파게티, 오므라이스, 카레, 함박스테이크 정식 등 추억과 개성이 담긴 메뉴들이 가득하다. 점심시간이 기다려지는 음식과 디저트 77종을 수록했다.
“레트로 카페의 점심에는 레스토랑도, 집밥도 아닌 특별한 매력이 있습니다. 양식이기도 하고 일본 가정식이기도 하며, 때로는 독창적인 메뉴이기도 하지요. 그 가게만의 개성과 일하는 사람들의 온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고, 조금은 자유롭고 만족스러운 시간입니다. 식후 커피까지 포함해 하나의 완성된 경험이 되는 것, 그것이 레트로 카페 런치의 즐거움입니다.”
― 본문 「들어가며」 중에서
[목차]
제1장 스파게티
제2장 오므라이스·필라프·도리아
제3장 정식
제4장 카레·하야시라이스
제5장 샌드위치·빵
제6장 식후 디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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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WORK 블랙 자수
BLACK WORK 黒糸刺繍 / mifu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80쪽 / 취미실용 / 2026.4 출간
단순한 한 땀으로 완성되는, 가장 우아한 기하학의 세계.
백스티치와 러닝스티치만으로 정교하고 아름다운 기하학 문양을 만들어내는 블랙워크 자수 도안집. 영국 전통 자수인 블랙워크의 매력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 튜더 왕조 시대 궁정 패션을 장식했던 블랙워크는 반복되는 패턴의 단정한 아름다움과 단순한 스티치만으로도 풍부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은 바늘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는 자수법을 중심으로 구성해 초보자도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도안을 따라 수놓는 것을 넘어, 패턴을 조합하고 변화시키며 자신만의 문양을 만들어가는 즐거움까지 담았다. 정교한 블랙 자수의 세계를 차분히 즐기고 싶은 독자들에게 특별한 만족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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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점토로 만드는 귀여운 미니어처 빵
樹脂粘土でつくる かわいいミニチュアパン / 関口真優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80쪽 / 취미실용 / 2026.4 출간
진짜 빵처럼 폭신하게 부풀어 오르는 미니어처 빵 만들기.
수지 점토에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전자레인지로 가열하면, 마치 진짜 빵처럼 기포가 살아 있고 폭신하며 맛있어 보이는 미니어처 빵을 완성할 수 있다. 처음 만드는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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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한 마리, 손질할 수 있다면? 생선 교실
魚を一尾、さばけたら!? 濱田美里のお魚教室 濱田美里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96쪽 / 요리 / 2026.4 출간
사시미부터 조림, 직접 만드는 건어물과 소금절임까지, 심플 레시피 150가지.
작은 생선부터 참치까지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손질법과, 정어리·고등어·꽁치·도미·가자미·오징어 손질법을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한다. 생선을 통째로 손질해야만 맛볼 수 있는 쉽고 맛있는 레시피도 풍성하게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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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설] 유럽 왕조
図説 ヨーロッパの王朝 / 加藤雅彦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44쪽 / 역사 / 2026.5 출간
왕조를 알면, 유럽이 보인다 ――10개의 지역별로 살펴보는 장대한 흥망성쇠의 드라마.
‘왕조’를 빼고서는 유럽의 역사를 이야기할 수 없다. 왕조 시대의 다채로운 역사와 오늘날까지 유럽 곳곳에 살아 숨 쉬는 유산들을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국가별로 소개한다. 가계도와 초상화, 사진, 지도 등 풍부한 도판을 함께 수록했다.
** 이외에도 <합스부르크 제국>( 図説 ハプスブルク帝国), <프랑스 혁명사(図説 フランス革命史) 등이 함께 출간된다.
[저자] 가토 마사히코 (1927~2015)
나고야시 출생. 유럽 문제 연구가.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NHK에 입사했다. NHK 베오그라드·본 지국장과 해설위원을 역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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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설] 고대문자 입문
図説 古代文字入門 改訂版 / 大城道則編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역사 / 2026.5 출간예정
잃어버린 고대문명의 문을 ‘문자’로 열다.
문자는 고대인의 기록이자 기억이었다. 문자는 그들의 모습을 영원히 새겨두었다. 상형문자, 선형문자 B, 룬 문자, 마야 문자 – 전세계의 13가지 고대 문자의 역사, 배경, 읽는 법은 물론, 아직 해독되지 않은 문자까지 다룬, 고대 세계의 수수께끼와 낭만이 가득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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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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