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감정으로 만드는 “팔리는 문장의 기술”
AI×感情でつくる 売れる文章術 / ポンポンさん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7 출간예정
"AI가 쓴 글은 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가?”
그 고민에 답하는 AI 시대의 새로운 세일즈 라이팅.
AI 덕분에 누구나 순식간에 매끄럽고 완성도 높은 글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정확하지만 감동이 없고, 논리적이지만 사람을 움직이지 못하는 글도 넘쳐난다. 매일 SNS에 글을 올려도 매출은 늘지 않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도 고객은 행동하지 않는다. 글쓰기 실력이 아니라 '팔리는 글의 구조'를 모르기 때문이다.
학력도 자본도 경력도 없이 마케팅과 카피라이팅을 독학으로 익힌 저자는 단 한 편의 랜딩페이지)로 1억 2천만 엔의 매출을 올리고, 26세에 개인 누적 수익 1억 엔을 달성했다. 그가 수많은 실전 끝에 얻은 결론은 단 하나, 사람은 논리가 아니라 욕망으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AI는 글의 뼈대를 만드는 데는 뛰어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오직 자신만의 경험과 감정, 그리고 스토리다. 이 책은 뇌과학과 심리학, 검증된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AI를 가장 효율적인 글쓰기 파트너로 활용하면서도, 나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입혀 매출로 이어지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 SNS에서 수만 개의 '좋아요'를 받아도 왜 매출은 늘지 않는가?
- 좋은 내용인데도 독자(고객)이 행동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 AI에 모든 것을 맡기는 단계에서 벗어나 자신의 실제 경험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만드는 방법은?
- 단7초 만에 독자(고객)의 손가락을 멈추게 하는 첫 문장은 어떻게 만드는가?
이 책은 단순한 문장의 기술을 모은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흐름을 체계화하고, 매출을 안정시키는 세일즈 라이팅 설계법을 제시한다.
[목차]
제1장 팔리는 글은 역산으로 설계한다
제2장 많이 읽히는데도 팔리지 않는 이유
제3장 좋은 글을 목표로 하지 마라 ― 사람을 움직이는 5가지 원칙
제4장 사람은 왜 '필요 없다'고 생각한 것을 결국 구매하는가?
제5장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쓸 수 없는 것
제6장 AI와 함께 글을 다듬어 완성도를 극적으로 높이는 방법
제7장 글을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동선 설계
부록 팔리는 글의 골격을 순식간에 AI로 만드는 프롬프트 모음
[저자] 폰폰씨
마케팅 지원 회사 ‘비블리오’ 대표이사. 1995년에 태어난 재일한국인 3세. 대학 재학 중, 자본·인맥·경력 없이 창업했지만 파산 직전까지 몰리기도 했다. 이후 독학으로 세일즈 마케팅과 DRM(다이렉트 리스폰스 마케팅)을 철저히 연구했다. 광고를 한 번 집행하면 매년 업데이트 없이도 1인당 월 300시간가량의 노동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었으며, 최고 월수입 1,300만 엔을 기록했다. 26세에는 개인 누적 수익 1억 엔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100만 자 이상에 이르는 세일즈 카피를 썼으며, 하나의 랜딩페이지로 1억 2,000만 엔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는 자동화 마케팅과 세일즈 라이팅을 중심으로, 점포 운영자와 인터넷 쇼핑몰, 광고대행사, 개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