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에 쫓기지 않는 “나만의 기준” 습관
「やるべきこと」に追われない 自分軸習慣 / 一番ケ瀬瑶子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88쪽 / 자기계발 / 2026.7 출간
바쁜데도 늘 허전한 이유는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만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단순한 시간 관리나 생산성 향상이 아닌,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고 ‘자기 기준’으로 선택하는 습관을 알려주는 책.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였는데도 이상하게 허전하다. 해야 할 일은 끝이 없고,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은 사라진 지 오래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노력하지만, 만족감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이 책은 그 이유가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만의 기준 없이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외국계 IT 기업에서 마케팅 담당자로 일하며 두 번의 출산과 육아휴직, 단축근무를 경험한 저자는 일과 가정, 육아 사이에서 끊임없이 ‘해야 할 일’에 쫓기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기준 다이어리』를 개발했다. 4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선택한 이 다이어리의 핵심을 한 권에 담아, 단순한 시간 관리가 아닌 ‘정말 중요한 일에 시간을 쓰는 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이나 일정 관리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타인의 기대와 사회적 기준, SNS가 제시하는 ‘타인의 기준’이 아니라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에 따라 선택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시간 × 나만의 기준’이라는 접근법을 바탕으로, 시간과 감정, 가치관을 직접 정리해 보는 다양한 워크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작은 선택부터 ‘나만의 기준’으로 바꾸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단 15분이라도, 아무리 작은 선택이라도 ‘나만의 기준’으로 선택하는 순간, 시간은 더 이상 남의 것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이 된다. 엄마, 직장인, 나이, 성별 같은 역할의 가면을 잠시 내려놓고, 진짜 ‘나’다운 하루를 가져보자.
[목차]
1장 시간을 단서로 삼아 나 자신과 마주한다
2장 내 감정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다
3장 나의 가치관을 말로 표현한다
4장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가기 위한 돌아보기와 목표 설정
5장 나만의 기준으로 선택하는 습관으로 작은 행동부터 바꾼다
6장 나만의 기준의 선택을 쌓아 인생을 바꾼다
[저자] 이치반가세 요코
나만의 기준 다이어리(自分軸手帳) 합동회사 대표. 외국계 IT 기업에서 마케팅 담당자로 일하며 두 차례의 출산과 육아휴직, 그리고 복직을 경험했다. 일과 가사, 육아 등 끊임없이 해야 할 일에 쫓기며 바쁘게 살아가지만 좀처럼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던 자신의 경험을 계기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이끄는 “나만의 기준 다이어리”를 개발했다. “나만의 기준 다이어리”는 4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또한 다양한 강연과 기업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람들이 자신만의 기준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