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3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후쇼샤, 타카하시쇼텐, KK베스트셀러즈, 문예춘추, 겐토샤, 게키료출판, 본디지털, Discover21, 동양경제신보사, 세이분도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뉴스레터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두뇌 피로 회복 습관
脳を休める!/ 川島隆太 / 扶桑社(후쇼샤) / 192쪽 / 자기계발, 건강 / 2026.7 출간
뇌의 피로를 회복하면 잃어버린 집중력은 되찾을 수 있다!
두뇌 트레이닝의 권위자가 알려주는 지친 뇌를 회복시키는 과학적인 습관
왜 이렇게 의욕이 생기지 않을까? 왜 조금만 일해도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날까? 왜 충분히 잠을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을까? 그 원인은 의지가 아니라 '뇌의 피로'이다. 뇌의 피로는 단순히 머리를 많이 써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스트레스와 넘쳐나는 정보 역시 뇌를 지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다. 특히 스마트폰과 SNS, 인터넷 뉴스처럼 끊임없이 쏟아지는 정보는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 뇌를 계속해서 소모시키고 있다.
이 책은 뇌과학 분야의 권위자이자 두뇌 트레이닝 연구의 선구자인 저자는, 두뇌 피로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회복력과 피로 저항력을 높이는 습관을 제시한다.
- 뇌에는 '좋은 피로'와 '나쁜 피로'가 있다.
- 현대인의 집중 지속 시간은 금붕어와 비슷한 수준이다.
- 왜 우리의 뇌는 이렇게 쉽게 배터리가 방전될까?
- 끊임없는 '전환' 습관이 집중하지 못하는 뇌를 만든다.
- 뉴로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 '뇌가 피곤할 때는 단것을 먹어야 한다'는 상식은 오히려 역효과다.
- 최신 연구가 밝혀낸 뇌 건강에 좋은 '브레인 푸드'
- 근력 운동은 신체뿐 아니라 뇌의 피로 저항력까지 높여준다.
이 책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소모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뇌의 피로를 회복하고 피로에 강한 뇌를 만드는 방법을 통해, 내가 가진 집중력과 창의성, 그리고 최고의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목차]
제1장 뇌의 피로란 무엇인가
제2장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열쇠는 '피로 회복'과 '피로 저항력 향상'
제3장 수면으로 뇌 피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제4장 적극적으로 뇌를 쉬게 하는 회복 습관
제5장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드는 일상 습관
[저자] 가와시마 류타
1959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났다. 의학박사. 도호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객원연구원, 도호쿠대학교 노화의학연구소 조교와 강사, 연구소장을 거쳐 현재는 도호쿠대학교 노화의학연구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뇌 활동의 작동 원리를 영상으로 분석하는 '뇌기능 이미징' 연구의 선구자이자, 뇌 기능 연구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권위자다. 닌텐도 DS용 게임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았다. 주요 저서로는 『뇌를 단련하라! 인생은 65세부터가 더 재미있다』, 『욕망하는 뇌』 등이 있다. |
|
|
명문 대학 예상문제로 기르는 “지두력”
最難関大の予想問題で鍛える一生食える地頭力 / 相川秀希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244쪽 / 자기계발 / 2026.7 출간
도쿄대, 게이오대, 교토대 등 명문 대학 입시 예상문제로 ‘지두력’을 단련하라!
AI가 5만 개 답안을 분석해 도달한, ‘좋은 평가는 받는 사람’과 ‘성장이 더딘 사람’의 차이란?
AI가 순식간에 정보를 찾고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 단순히 많이 아는 사람의 경쟁력은 빠르게 희미해지고 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지식을 암기하는 능력이 아니라, 정답 없는 문제 앞에서 본질을 꿰뚫고 스스로 질문하며 판단하는 ‘지두력’이다.
이 책은 도쿄대학교, 교토대학교, 게이오대학교, 히토쓰바시대학교 등에서 앞으로 출제될 법한 ‘미래의 입시 문제’를 통해, 지두력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50만 건의 AI 답안 분석을 바탕으로, 불합격 답안, 아쉬운 답안, 합격 답안을 비교하여, 같은 질문에도 평가가 갈리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자신도 모르게 빠지는 사고 정지, 고정관념,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습관과 같은 약점을 발견하고, 정답 없는 문제와 마주하는 본질적 사고력,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발상력, 관점을 전환하는 사고 전환력, 보이지 않는 정보를 읽어내는 시각적 인지력, 그리고 결정의 책임까지 감당하는 의사결정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입시를 위한 것이 아니라, 책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 어디에서 사고가 막히는지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 책에서 익힌 사고법은 업무, 면접, 프레젠테이션, 의사결정 등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
|
|
'몰랐다'고 해서 넘어갈 수 없는 “경영학” 이야기
知らなかったでは済まされない 経営学の話 / 高橋 伸夫 / 高橋書店(타카하시쇼텐) / 224쪽 /비즈니스 / 2026.6 출간
당신이 경영자라면, 지금의 회사를 어떻게 바꾸겠습니까?
도쿄대학교 명예교수가 들려주는 가장 쉽고 실용적인 경영학 이야기.
만약 당신이 경영자라면, 지금의 조직을 어떻게 바꾸겠는가?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독자는 경영자의 시선으로 조직을 바라보며, 경영학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성과주의, 의욕 없는 젊은 직원들, 결론이 나지 않는 회의, 형식뿐인 인사평가…. 직장에서 느끼는 답답함을 '사람의 문제'나 '시대의 변화' 탓으로만 돌리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그런 불편함의 근본 원인이 개인이 아니라 조직의 구조에 있음을 경영학의 시각으로 풀어낸다.
34세 제조업체 중간관리자가 도쿄대학교 명예교수와 대화를 나누며 조직에서 마주한 고민을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성과주의의 한계와 조직의 의사결정, 게임이론, 동기부여, 협력의 원리까지 경영학의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직장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은 게임이론, 조직론, 의사결정론 등 복잡한 이론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래서 실제 현장에서는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를 납득할 수 있도록 풀어내, 경영학을 내일부터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로 바꿔준다. 조직은 논리만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사람들의 공감과 납득이 있을 때 비로소 변화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 속에서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신입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경영학을 말하는 이 책은, 정답만 찾느라 지친 사람들에게 조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한다.
[목차]
제1장 경영 이야기
Opening 만약 당신이 경영학자라면……
성과주의의 가장 큰 함정 / 교육만으로는 사람은 성장하지 않는다 / 젊은 세대를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하는 이유 / 조직의 틀을 깨는 방법 / 점점 쇠퇴하는 조직의 진짜 원인 / 기업은 취업 면접에서 공동 창업자를 찾고 있다 / 가격을 올려야 부가가치도 높아진다
제2장 의사결정 이야기
Opening 만약 당신이 경영자라면……
의사결정과 게임이론 / 게임이론의 기본은 가위바위보에 있다 / 가위바위보에서 통계적 의사결정이론까지 / 가위바위보의 내부자 거래 / 조직의 의사결정 / 두 가지 의사결정 / 객관적인 평가가 어려운 이유 / 효율성 원칙이 사후 변명의 도구가 되는 이유 / 의사결정은 곧 문제 해결인가? / '적당히 넘기기'의 효용
제3장 조직 이야기
Opening 만약 당신이 관리자라면……
죄수의 딜레마 / 이론 속 절망과 현실 속 희망 / 전쟁터라는 극한의 현장에서 탄생한 협력 / 컴퓨터 전략 대회 / 결국 '신사'가 승리하는 이유 / 종신고용이라는 이름의 미래에 대한 투자
제4장 동기부여 이야기
Opening 만약 당신이 인사담당 임원이라면……
일하는 사람들 / 기대이론에도 한계는 있다 / 금전적 보상만으로는 부족하다 / 만족도와 생산성의 관계 / 가장 강력한 것은 동기다 / 비금전적 보상이 더욱 중요하다 / 다음 일이 보장될 때 사람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다
[저자] 다카하시 노부오
도쿄이과대학교 경영학부 경영학과 교수이자 도쿄대학교 명예교수. 1957년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시에서 태어났다. 1980년 오타루상과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했으며, 1984년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사회공학연구과를 수료한 뒤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조교(통계학)로 부임했다. 이후 도호쿠대학교 경제학부 부교수(경영학 총론),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부교수(통계학·경영정책과학), 도쿄대학교 경제학부 부교수(경영학), 도쿄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부교수를 거쳐 1998년부터 도쿄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교수로 재직했다. 2023년부터 현재의 도쿄이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지근한 온도의 경영 연구』(경영과학문헌상 수상), 『조직 속의 의사결정이론』, 『경영의 재생―전략의 시대, 조직의 시대』, 『유능한 직원은 ‘적당히 넘길 줄 안다’』, 『〈사람을 키우는 경영〉의 전략―포스트 성과주의를 향하여』, 『망하는 회사―기업은 왜 추락하는가?』, 『경영학으로 생각하다』 등이 있다. |
|
|
인망 있는 사람에게 사람이 모인다
一流の人望力 人の心をつかむ人がいつもやっていること / 金川裕一 / Discover21 / 224쪽 / 비즈니스실용, 리더십 / 2026.7 출간
** 오퍼 마감일: 8월 7일(금)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신뢰를 따라 움직인다. 기회는 결국 ‘인망 있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1000억 엔 규모의 기업을 일군 경영자가 전하는 ‘신뢰를 만드는 법’.
왜 어떤 사람에게는 언제나 좋은 사람과 기회가 모여드는 걸까? 성공은 능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랫동안 신뢰받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이들에게는 공통된 힘이 있다. 바로 사람을 끌어당기고 기회를 불러오는 ‘인망력(人望力)’이다.
이 책은 대기업의 평범한 직원으로 출발해 사내 벤처를 연 매출 200억 엔 규모로 성장시키고, 여러 기업의 회생을 이끌며 1000억 엔 기업을 일군 경영자인 저자가 4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를 얻고, 오래도록 선택 받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인망은 타고나는 성격이나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한다면 키울 수 있는 역량이라고 말한다. 그 핵심은 상대가 품은 기대를 꾸준히 뛰어넘는 행동을 쌓아가는 것에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리를 중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신뢰를 쌓는 관계의 기술부터 신뢰받는 리더의 사고방식과 행동 원칙, 오래도록 ‘필요한 사람’이 되는 길까지, 신뢰를 얻고 관계를 성장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제1장 기회는 움직인 사람에게 찾아온다
제2장 기대를 뛰어넘는다는 것은 상대를 상상하고 배려하는 힘이다
제3장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힘이 신뢰를 만든다
제4장 믿고 맡기며, 행동으로 보여줄 때 사람이 따른다 ― 사람들이 따르는 리더의 매니지먼트 역량
제5장 각 연령대에 무엇을 익혔는가가 미래를 결정한다 ― 인망력을 바탕으로 커리어를 설계하는 법
[저자] 가나가와 유이치
1959년 교토부 출생.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한 뒤 요코가와전기제작소(현 요코가와전기)에 입사했다. 1996년 사내 벤처 제도를 통해 요코가와 멀티미디어 주식회사(현 큐앤에이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으며, 회사를 연 매출 200억 엔 규모로 성장시켰다. 2016년에는 요코가와 렌타·리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약 10년간 침체되어 있던 회사를 직원 수를 늘리지 않고도 단 4년 만에 실적을 두 배로 끌어올리며 기업 회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벤처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 경영에 참여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LTS 주식회사 회장을 맡고 있으며, 여러 기업에서 이사와 고문을 겸임하고 있다. |
|
|
죽기 전까지는, 꺾이지 않습니다.
衰えません、死ぬまでは。/ 宮田 珠己 / 幻冬舎(겐토샤) / 304쪽 / 에세이, 건강 / 2026.7 출간
게으른 작가가 노화에 맞서 소박하지만 끈질긴 반격을 이어가는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낸 에세이.
환갑을 무사히 맞이한 어느 날, 드디어 진지하게 노화와 마주해 보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해 보니 쉽지가 않다. 스스로 하겠다고 다짐한 근력 운동은 시작하자마자 불평부터 쏟아지고, 매일 아침 먹는 버터를 듬뿍 바른 빵도 좀처럼 끊을 수 없다.
- 환갑이 되면 전력 질주를 할 수 없다. 직접 뛰어 보면 바로 안다.
- 미녀를 구해 왕자님이 되고 싶은 게 아니다. 근력 운동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고 싶은 것뿐이다.
- 요즘은 내리막길이 왠지 무섭다.
- 사람은 환갑이 가까워질수록 인생 전체가 내리막길로 접어드는 기분이 드는 걸까?
- 무엇이 그렇게 비관적이냐고 묻는다면, 거의 인생 전부라고 답할 수밖에 없다.
- 건강검진 수치는 좀처럼 좋아지지 않는다. 도대체 무엇을 더 먹고, 무엇을 끊어야 하는 걸까?
- 동창회에 가 보니 네 명 중 세 명이 산책을 시작했다!
- 버터를 흠뻑 바른 빵을 끊었더니 변비가 거짓말처럼 좋아졌다!
- 젊은 시절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미래의 나를 너무 믿지 말라고.
- 평평한 길에서도 쉽게 넘어지고, 예전에는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턱걸이조차 이제는 되지 않는다.
세계 곳곳과 일본 구석구석을 두 발로 걸어 다니는 여행을 사랑했던, 한때 육상부 선수였던 남자. 환갑을 맞이한 그는 문득 몸의 변화를 실감하며 왠지 모를 답답함에 사로잡힌다. 이대로 가다가는 운마저 내리막길을 탈 것만 같아, 마음을 다잡고 노화와 제대로 마주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는다. 스스로 시작한 근력 운동은 불평만 늘어놓게 되고, 버터를 듬뿍 발라 먹는 고칼로리 빵도 매일 아침 포기할 수 없다.
그럼에도 저자는 나이 들어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며, 사소한 좌절과 실패마저 특유의 유머로 풀어낸다.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노화를 담담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내는 이 에세이는, 나이 든다는 것이 반드시 우울한 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웃음과 함께 전해준다.
[저자] 미야타 다마키
작가. 에세이로는 『가끔은 아무 의미 없이 성큼성큼 걷는다』, 『마음에 드는 돌멩이를 주우러』, 『길 위의 센스 오브 원더와 저 멀리, 그 근처를 향한 여행』 등이 있으며, 소설로는 동양의 기담을 바탕으로 한 『아서 맨더빌의 불합리한 모험』, 육상에 모든 것을 건 여고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그리고 소녀는 가속한다』 등이 있다. |
|
|
타코, 셀러리, 아보카도
タコ セロリ アボカド / 長谷川あかり / 文藝春秋(문예춘추) / 160쪽 / 에세이 / 2026.7 출간
한 끼의 온기는 삶을 다시 사랑하게 만드는 가장 다정한 레시피가 된다.
인기 요리연구가가 전하는 따뜻한 에세이집.
“내가 만든 밥을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그저 살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한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먹는 것을 누구보다 좋아했던 아이는 어느 순간 무엇을 먹고 싶은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꿈을 좇았지만,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식욕마저 잃어버린 저자는 우연히 한 권의 레시피북을 만나며 조금씩 자신을 되찾기 시작한다. 만들고 싶은 요리가 늘어날수록 다시 밥을 먹게 되었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음식을 건네며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기쁨도 배워간다.
이 책은 집밥 레시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기 요리연구가인 저자가 어린 시절의 추억과 사춘기의 방황,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요리가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순간들을 담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감기에 걸렸을 때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만두, 휴일마다 아버지가 부쳐 주시던 오코노미야키, 친구를 위해 정성껏 만든 주먹밥, 쉬는 날 남편과 함께 먹는 이름 없는 요리까지, 추억이 깃든 29편의 에세이와 17가지 레시피가 함께하는 이 책은, 오늘도 누군가를 위해 밥을 하고, 또 그 밥으로 위로를 얻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 같은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하세가와 아카리
요리 전문가, 관리영양사.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배우로 활동했다. 연예계 은퇴 후 대학에 진학해 관리영양사 자격을 취득했다. SNS에 올린 레시피가 큰 인기를 얻어, 2022년 11월 첫 저서 『위로의 밥상』을 출간했다. 2023년 출간된 『매일 만들고 싶은 레시피(つくりたくなる日々レシピ)』는 5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
|
4가지 이로운 음식의 힘
四得摂りのすすめ / 吉野敏明 / 扶桑社(후쇼샤) / 224쪽 / 건강 / 2026.7 출간
** 아마존 재팬 의학일반관련서적 분야 베스트셀러 5위
** 3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4가지 ‘독’이 몸을 망친다> 시리즈에 이은 신간.
건강은 무엇을 빼느냐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제는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
베스트셀러 『4가지 ‘독’이 몸을 망친다』 이후, 저자가 새롭게 제안하는 건강 혁신은 바로 ‘4가지 이로운 음식 챙기기’다. 몸에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건강이 완성되지 않는다. 진정한 회복은 몸에 꼭 필요한 음식을 제대로 채울 때 시작된다.
이 책은 쌀, 바다와 산의 먹거리, 제철 음식, 발효식품이라는 4가지를 중심으로 몸의 균형을 되찾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식사법을 소개한다. 풍부한 사례와 함께 누구나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단을 알기 쉽게 안내하며, 평생 건강한 몸을 위한 식탁의 원칙을 가장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한 권두에는 핵심 식재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목록을, 권말에는 봄·여름·가을·겨울과 절기에 맞춰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정리한 ‘몸과 음식의 절기 달력’을 수록해 실용성을 더했다.
[감수] 요시노 토시아키
긴자 엘디아클리닉 원장. 치과의사, 치주병 전문의, 치의학 박사, 한의사 가문의 11대째. 작가, 언론인, 의료 문제 분석가. 1967년 가나가와현 출생, 93년 오카야마대학 치과대학 졸업. 도쿄의과치과대학 치과대학 치과보존학 제2과 입국. 저서로는 30만 부 베스트셀러 『4가지 ‘독’이 몸을 망친다(四毒抜きのすすめ)』를 비롯해, 『나라를 치유하는 의사』『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편의점 음식을 끊어라!』, 『의료라는 거짓말』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57만 명. https://www.youtube.com/@yoshinodo |
|
|
100세 신장을 만드는 식습관
100歳まで元気!腎臓「食のトリセツ」 / 高取優二 / 扶桑社(후쇼샤) / 208쪽 / 건강 / 2026.6 출간
신장은 우리 몸에서 식습관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장기 가운데 하나다. 그리고 지금 당신의 식사가 신장을 조금씩 손상시키고 있을지도 모른다.
만성신장병은 전세계에서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성인 5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대부분 초기에는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어 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미 신장 기능이 크게 저하된 후에는 평생 치료에 매달려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기에 식습관을 바로잡아 신장을 지키는 것이다.
이 책은 매일의 식사로 신장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 소금, 당질, 단백질, 인, 칼륨 등 신장 건강과 직결되는 영양소를 올바르게 섭취하는 방법부터 아침·점심·저녁 식사별 실천법, 건강에 좋다고 믿었지만 오히려 신장에는 해가 될 수 있는 잘못된 식습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신장을 위한 건강 수프' 레시피까지, 신장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식생활을 폭넓게 소개한다.
[목차]
제1장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해 신장이 중요한 이유
제2장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진짜 원인 – 노화, 고혈압, 당뇨병, 과식, 과도한 인 섭취
제3장 신장 기능을 지키는 영양소 사용설명서
제4장 신장 기능을 살리는 식사 사용설명서
제5장 신장을 위한 집밥 사용설명서
제6장 신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7가지 생활 습관
제7장 오래 건강한 신장을 위한 기초 상식
[저자] 다카토리 유지
1975년생. 돗토리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뒤 오카야마대학교병원 신장·면역·내분비대사내과 등을 거쳐, 현재 사이유 야시오 클리닉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항노화의학의 관점에서 신장 질환을 새롭게 접근하는 진료와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일본신장학회 신장 전문의·지도전문의, 일본투석의학회 투석 전문의·지도전문의, 일본항노화의학회 전문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사람은 신장부터 늙는다』, 『신장 기능을 스스로 강화하는 약해진 신장 관리법』 등이 있다. |
|
|
과학적으로 증면된 돌연사를 부르는 습관, 장수하는 습관
科学的に証明された突然死を招く習慣・長生きする習慣 / 歌島 大輔 / 高橋書店(타카하시쇼텐) / 240쪽 / 건강 / 2026.5 출간
수명을 13년 늘리는, 과학이 알려주는 건강의 새로운 상식.
건강은 특별한 결심보다 오늘의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전세계에서 축적된 방대한 의학·과학 데이터 근거를 바탕으로, ‘돌연사로 이어지는 생활습관’과 ‘오래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을 소개한다. 또한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습관을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함께 제시한다.
-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아침을 먹는 사람보다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9배 높다.
- 허리둘레 95cm 이상인 사람은 75cm 미만인 사람보다 치매 위험이5배 높다.
- 흡연자는 돌연사 위험이1배 높다.
- 붉은 고기를 한 끼 더 먹을 때마다 사망 위험은 13% 증가하며, 가공육은 20% 증가한다.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 하루 7,000보를 걷는 것,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선택하는 것처럼 사소해 보이는 선택이 우리의 수명과 건강을 크게 바꾼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허리둘레가 늘어날수록 치매 위험이 커지며, 흡연과 과음,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이 생명을 위협하는 이유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보여준다. 반대로 금연, 적절한 걷기, 잡곡과 통곡물 섭취, 등푸른생선과 무가당 커피, 정기검진 등 누구나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위험도와 효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무리한 건강법이 아닌 현실적으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만을 담았다.
[저자] 우타시마 다이스케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스포츠의학 전문의. 1981년생으로 야마가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현재 정형외과 의사로 여러 병원에서 진료와 수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연간 약 400건의 수술을 집도하는 등 일본 최고 수준의 수술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의료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정보 전달 의사'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SNS를 통해 건강 정보를 꾸준히 알리고 있다. |
|
|
지금 당장 그만 둬야 할 3대 습관: 21명의 의사가 알려주는 수명을 단축시키는 위험한 생활 습관
#3大やめとけ ー21人の医師が教える 寿命を縮める「ヤバい」生活習慣 / 栗原大智 / 高橋書店(타카하시쇼텐) / 176쪽 / 건강 / 2026.6 출간
건강을 위해 하고 있는 그 습관, 정말 건강에 좋을까?
21명의 현직 의사가 한목소리로 말하는, 오래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끊어야 할 생활습관 3가지.
“안과 의사의 ‘지금 당장 그만 둬야 할 3대 습관: 흡연,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 저가 컬러 콘택트렌즈 구매.” 2025년 여름, 안과 전문의가 X에 올린 짧은 게시물 하나가 조회수 1억 2천만 회, 좋아요 4만 9천 개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게시물은 의료계는 물론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고, 한 권의 책으로 이어졌다.
이 책은 호흡기내과, 내분비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치과, 정신과, 수면전문의, 노인의학과 등 21명의 현직 전문의에게 다시 설문을 실시해 각 분야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3대 습관을 정리해 소개한다. 100% 채소주스, 과도한 자외선 차단, 바륨 검사, 벤치프레스처럼 건강을 위해 당연하다고 믿었던 행동들이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의사들의 시선으로 짚어낸다.
특히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만 참여했으며, 모든 내용은 관련 논문을 직접 검토해 과학적 근거를 확인한 정보만 담았다. 또한 여러 진료과에서 중복되는 항목은 정리하고 보다 실질적이고 폭넓은 조언으로 재구성해 정보의 밀도를 높였다. 각 장은 ‘하지 말아야 할 3대 습관’과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해설, 그리고 대신 실천하면 좋은 ‘해야 할 3대 습관’까지 함께 제시한다.
[목차]
들어가며 1억 2천만 회 조회, 4만 9천 명이 공감한 ‘하지 말아야 할 3대 습관’이란?
1장 건강은 내장부터 시작된다
2장 아이와 여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3장 벤치프레스도? 바륨 검사도?
4장 눈·귀·치를 지켜라
6장 잘못 쓰면 약도 독이 된다
[저자] 구리하라 다이치
안과 전문의. 종합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담당하는 한편, 웹 미디어 ‘온라인 안과’의 편집장 겸 안과 전문 의료 필진으로 활동하며 500편 이상의 기사를 집필했다. 눈 건강과 안과 질환에 관한 콘텐츠를 거의 매일 제작하며 정확한 의료 정보를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X 계정 ‘닥터 K@안과의사 아빠(ドクターK@眼科医パパ)’는 팔로워 6만 2천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
|
|
피로를 관리하려면 “턱”을 관리하라!
疲れはあごが9割 / 薩摩宗治 / 東洋経済新報社(동양경제신보사) / 144쪽 / 건강 / 2026.7 출간
** Rights Sold: 대만 (offer-in)
풀리지 않는 피로의 원인은 “턱”에 있다!
어깨 결림, 허리 통증, 거북목, 불면증, 짜증, 부종까지. 현대인이 흔히 겪는 다양한 몸과 마음의 문제는 ‘턱의 틀어짐’이 원인일 수 있다. 턱의 불균형을 방치하면 전신으로 이어지는 ‘피로의 연쇄 반응’은 멈추지 않는다. 42만 건이 넘는 임상 사례를 경험한 정골사이자, 턱의 숨겨진 가능성을 연구하기 위해 40대에 다시 치과대학에 진학한 골격·구강 전문가인 저자가, 의학적 지식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턱에서 시작하는 피로 리셋법’을 소개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숙인 자세, 스트레스로 인한 무의식적인 이 악물기 습관 때문에 현대인의 턱은 하루 종일 과도한 부담을 받고 있으며, 본래의 위치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다. 턱 주변 근육이 틀어지면 목을 지속적으로 턱 방향으로 끌어당겨 거북목을 유발하고, 신체의 왜곡을 야기한다.
이 책은 몸과 턱의 관계를 해부학적으로 해설하면서, 턱을 ‘몸 전체를 리셋하는 궁극의 리셋 버튼’으로 보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턱 운동’을 소개한다.
[목차]
제1장 피로에서 회복할 수 있는지는 턱에 달려 있다
제2장 턱에서 시작되는 몸의 이상 신호
제3장 피로 습관을 리셋하는 턱 운동
제4장 턱을 망치는 ‘이 악물기’ 습관과 현명하게 공존하는 법
제5장 턱 근육의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는 역마사지
제6장 건강한 턱을 만드는 9가지 습관 |
|
|
생명의 스쿼트
いのちのスクワット/ 石井直方 / 扶桑社(후쇼샤) / 160쪽 / 건강 / 2023.12 출간
하루 몇 분의 슬로우 스쿼트가 평생 걷는 힘을 만들어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근육은 나이가 들수록 계속 줄어든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생 내 두 다리로 걷는 힘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근육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도쿄대학교 명예교수인 저자가 100세 시대를 위해 개발한 혁신적인 운동법, ‘슬로우 스쿼트’를 소개한다. 저자 자신도 두 차례의 암 투병을 겪는 동안 꾸준히 실천했던 슬로우 스쿼트는,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생명을 지키는 최고의 근력 운동이다.
4초 동안 천천히 앉고, 멈추지 않은 채 다시 4초 동안 천천히 일어나는 것. 이 느린 동작만으로도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에 버금가는 근육 자극을 얻을 수 있다. 가벼운 부하로도 효과가 크고, 관절에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으며, 하체를 중심으로 전신의 근육을 효율적으로 단련해 건강 효과를 극대화한다.
근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기관이 아니다. 근육을 키우면 다리와 허리가 튼튼해질 뿐 아니라 당뇨병과 대장암의 위험을 낮추고, 치매 예방과 면역력 향상,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저자는 최신 근육 과학과 암 생존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왜 근육이 건강수명을 결정하는 핵심 자산인지 설명한다.
평생 내 발로 걷고 싶은 사람, 노화와 질병을 예방하며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근력 운동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목차]
제1장 암에 걸리고 나서야 근육의 위대함을 다시 깨닫다
제2장 체력에 맞게 실천하는 ‘슬로우 스쿼트’
제3장 ‘슬로우 스쿼트’가 100세까지 걷는 다리와 허리를 만든다
제4장 근육은 몸을 떠받치는 토대! 근육을 키우면 당뇨병·암·치매도 이겨낼 수 있다
제5장 암 생존자가 되어 비로소 깨달은 것들, 그리고 삶에 대한 생각
[저자] 이시이 나오카타
195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학박사. 도쿄대학교 교수와 도쿄대학교 스포츠첨단과학연구거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도쿄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운동과학, 근생리학, 트레이닝 과학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근육 연구의 권위자다. 학생 시절부터 보디빌더이자 파워리프팅 선수로 활약했으며, 일본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우승, 세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3위 등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적은 운동량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슬로우 트레이닝’을 개발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주요 저서로는 『슬로우 트레이닝』, 『근육 혁명』 등 다수가 있다. |
|
|
Worldlines: 세계관을 만드는 방법
ワールドラインズ: 体験できる世界観のつくり方 / アメミヤユウ / 逆旅出版(게키료출판) / 368쪽 / 예술 / 2026.9 출간예정
정해진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당신만의 세계를 설계하라!
AI에게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시대. 당신은 자신만의 세계를 어떻게 그려 나갈 것인가? 우리는 어느새 ‘이것이 현실이다’라는 누군가의 세계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같은 거리를 걸어도 사람마다 바라보는 세상은 모두 다르다. 이 책은 그 차이를 즐거움으로 바꾸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선, 즉 ‘세계관’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방법을 제안한다.
10년 동안 100개가 넘는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세계관’을 현실 속에 구현해 온 ‘체험 작가’인 저자는, AI가 신이 된 세계, 인간이 식물로 윤회하는 세계, 목욕탕이 댄스플로어가 되는 세계 등 상상을 현실의 경험으로 구현해왔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창작 철학과 세계관 설계 방법을 정리해, 자신만의 세계를 설계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 책은 3막 9장 33절, 12개의 워크로 구성되어 있다. 눈에 보이는 세계(Surface)를 통해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풀어내고, 세계의 이면(Mechanism), 즉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세계관을 만드는 구조를 탐구한다. 마지막에는 세계를 통과한 뒤의 시야(Wound)를 다루며, 창작자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살펴본다. 과학적 지식(로고스)에서 몸으로 체득하는 실천적 지혜, 그리고 시와 문학이 지닌 감성(홀로스)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책장을 넘길수록 당연하다고 믿었던 세계는 조금씩 해체되고, 익숙했던 풍경은 전혀 다른 얼굴로 모습을 드러낸다. 질문에 답하고, 직접 손으로 워크를 하다보면, 독자는 어느새 자신만의 설정을 만들고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 시작하며, 결국 자신만의 세계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또한 설정·환경·이야기·시간이라는 4가지 요소와 이를 엮어 나가는 7단계의 프로세스를 통해, 세계관을 단순한 상상이 아닌 현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험으로 구현하는 편집 기법도 소개한다. 여기에 독서를 위해 특별히 작곡된 음악까지 더해져, 읽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몰입감 있는 창작 경험으로 이어진다.
[저자] 아메미야 유
체험 작가이자 Ozone 합동회사 CEO. ‘읽는 문학’이 아닌 ‘살아가는 문학’을 지향하는 작가로, 소설 속 가상의 세계를 페스티벌, 전시, 이머시브 시어터 등 현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하는 ‘체험소설’이라는 독창적인 창작 방식을 만들어냈다. 대표작으로는 『KaMiNG SINGULARITY』, 『RingNe』, 『Mud Land Fest』 등이 있으며, 지금까지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했다. JACE 이벤트 어워드 후보에 올랐으며, 미래사회 시나리오 콘테스트에서 가작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일본TV 〈세상에서 가장 받고 싶은 수업〉 등 다양한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
|
|
명문대 육아법
イェール+東大、国立医学部に2人息子を合格させた母が考える 究極の育て方 / 小成 富貴子 / ベストセラーズ(KK베스트셀러즈) / 176쪽 / 육아 / 2017.3 출간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것은 부모의 작은 습관이다.
미국과 일본 최고의 명문대에 두 아이를 합격시킨 엄마는 어떻게 아이를 키웠을까?
이 책은 예일대학교와 도쿄대학교, 국립 의과대학에 두 자녀를 합격시킨 한 어머니의 교육 철학을 전한다. 그 비결은 비싼 사교육이나 선행학습에 있지 않다. 매일 아침 아이를 안아주고, 올바른 자기소개를 가르치며, 가족회의를 열고, 그림책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상상하고, 클래식 음악으로 영어를 듣는 귀를 키운다. 부모도 아이와 함께 배우는 일상 속 작은 습관이 아이의 사고력과 소통 능력, 자기주도성을 키운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 메시지다. "공부해!"라는 말을 한 번도 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은 세계 모의유엔대회에서 영어로 토론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에 진학했다. 영어 교육부터 유아기 두뇌 발달, 평생 흔들리지 않는 학습 태도와 인성까지,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평생의 경쟁력'을 길러주는 현실적인 교육법을 담았다.
입시를 넘어 인생까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평생의 경쟁력이 되는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육아법을 전한다.
[저자] 고나리 후키코
조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재학 중 1년간 스페인에서 유학했다. 현재는 클리닉 경영과 스페인 문화 콘텐츠 기획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장남을 미국 예일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교에, 차남을 국립 의과대학에 진학시키며 뛰어난 교육 성과를 이뤘다. 특히 장남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세계 토론 대회에 출전했으며, 3학년 때 참가한 세계 모의유엔(MUN) 대회에서 일본인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처럼 두 아들을 세계적 인재로 성장시킨 독창적인 교육법은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아이', '진정한 글로벌 인재'를 키운다는 신념 아래, 한 명의 엄마로서 자신만의 시각으로 고민하고 직접 실천해 온 교육 철학을 이 책에 담았다. |
|
|
슬픔 너머, 너를 기억하는 법: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마음에 품다
ペットロスを悲しいで終わらせない本 / ヒトデ, ももろ / 逆旅出版(게키료출판) / 192쪽 / 애완동물 / 2026.11 출간예정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끝이 아니라, 추억을 품고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또 하나의 여정이다.
언젠가 모든 반려동물 가족은 이별을 맞이한다. 이 책은 반려동물이 곁에 있는 지금과 이별을 맞이한 이후를 함께 아우르는 특별한 마음 치유 안내서다. 1부에서는 아직 함께하는 시간을 더 깊고 소중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2부에서는 이별 이후의 슬픔을 천천히 받아들이며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록형 워크를 통해 마음을 보듬어 준다.
동물 메디컬 그리프 케어(Animal-Medical Grief Care) 전문가와 정신과 정신신체 의학 전문의의 감수 아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일러스트를 더했다. 침대 머리맡에 오래 두고, 직접 써 내려가고, 눈물을 흘리며 읽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펼쳐 보게 되는 책이다.
[저자]
글/ 히토데
주식회사 HF 대표이사.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코워킹 스페이스 ‘ABC 스페이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ABC 온라인’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싫은 일에서 모두 벗어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의 인생 혁명』, 『느슨한 부업 시작하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좋아하는 일’을 수익으로 바꾸는 법』, 『1만 번을 살아온 고양이가 알려준 행복한 FIRE』 등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나도 특별해』(한국 출간)가 있다.
그림/ 모모로
사랑스러운 동물 일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 그림책과 도서 삽화뿐 아니라 생활잡화, 봉제인형 디자인, 광고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동물들의 매력을 듬뿍 담은 오리지널 굿즈 브랜드 ‘Bitte Mitte’를 전개하고 있으며, 중국의 대형 제조사에서는 그의 디자인을 활용한 문구류도 출시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모모로의 컬러링북』, 『고양이야, 이게 뭐야?』 등이 있으며, 히토데와 함께 그림책 『나도 특별해』를 출간했다. |
|
|
새 봉제인형 BOOK
鳥ぬいソーイングBOOK 17のちびぬいと、5つのパペット / midonos. / 誠文堂新光社(세이분도) / 96쪽 / 취미실용 / 2026.9 출간예정
손바닥 위에 쏙 올라오는 귀여운 새 인형, 언제든 함께 떠날 수 있는 나만의 작은 친구를 만들어 보자!
이 책은 앙증맞은 크기의 새 봉제인형과 퍼펫(손가락 인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문조, 왕관앵무, 사랑앵무, 모란앵무 등 반려조로 사랑받는 새들은 물론, 동물원에서 인기 있는 펭귄,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참새 등 친숙한 새들까지 다양한 작품을 수록했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손바닥 크기라 언제 어디서나 함께 데리고 다닐 수 있다. 여행을 갈 때도, 카페에 갈 때도, 일상 속 어디에서든 귀여운 작은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
|
|
손 그리기 & 포즈 아이디어
手の描き方とポーズアイデア / ふるり / ボーンデジタル(본디지털) / 160쪽 / 취미실용 / 2026.7 출간
손을 단순하게 바라보는 요령을 익히면,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손을 그릴 수 있게 된다!
손은 인체에서 가장 복잡한 부위 중 하나이지만, 동시에 인물의 감정과 의도, 움직임을 가장 섬세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손 그리기에서 어려움을 느낀다.
이 책은 손을 처음부터 세밀하게 묘사하려 하지 않고, 벙어리장갑처럼 단순한 형태로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손 전체의 덩어리와 흐름을 먼저 이해한 뒤 세부를 더해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형태를 파악하는 감각을 기를 수 있다. 펼친 손, 주먹 쥔 손 등 다양한 움직임을 여러 각도에서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풍부한 예시를 수록해 원하는 포즈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손의 형태를 그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물건을 쥐거나 집어 들고, 비틀거나 손을 맞잡는 등 다양한 손동작을 통해 감정과 연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까지 함께 알려준다. |
|
|
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조민예 sienna@siennajoagency.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8 태정빌딩 7층 60호 (우: 06153)
Tel: +82 010-3094-654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