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6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아사히신문출판, Nikkei BP(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실업출판사, JMAM, 칸키출판, NHK출판, 도쿠마쇼텐, 주부의벗사, 이스트프레스, 본디지털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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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살아가는 길
老いのみちしるべ / 徳永 進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56쪽 / 에세이 / 2026.8 출간예정
죽음을 맞이하기 전, 길고도 긴 ‘노년’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초고령사회인 일본 돗토리현에서는 많은 자녀들이 도시로 떠난 뒤에도, 80세, 90세, 때로는 100세를 앞둔 노인들이 홀로, 혹은 부부나 형제자매와 함께, 지역사회 속에서 자신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쉬엄쉬엄 슈퍼마켓에 다녀와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고, 하루에 잠깐이라도 텃밭에 나가 일을 하며, 이웃과 안부를 나눈다. 오랜 세월 함께한 배우자를 떠나보낸 뒤 혼자 남겨진 외로움. 나이가 들수록 할 수 있는 일은 줄어들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일은 늘어난다. 그럴 때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이제 그만 죽고 싶다’고 생각할까? 아니면 ‘그래도 조금 더 살아가고 싶다’고 바랄까?
이 책은 돗토리에서 호스피스 병동을 갖춘 ‘들꽃 진료소(野の花診療所)’를 25년 넘게 운영해 온 내과 의사인 저자가,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본 노인들의 일상과 삶, 그리고 마음의 풍경을 담아낸다. 저자는 진료실과 병상에서 만난 수많은 노인들의 삶을 통해, 늙어 간다는 것의 기쁨과 슬픔, 상실과 희망, 그리고 인간다운 존엄이 무엇인지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저자] 도쿠나가 스스무
1948년 일본 돗토리현 출생. 내과 의사. 교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돗토리 적십자병원 내과 부장을 지낸 뒤, 2001년 돗토리시에 호스피스 진료를 실시하는 입원 시설을 갖춘 ‘들꽃 진료소(野の花診療所)’를 개원했다. 1992년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와카쓰키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죽음 속의 미소》(고단샤 논픽션상 수상), 《들꽃 호스피스 소식》, 《둥근 죽음》, 《생명의 곁에서》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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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읽는 기술” 대전
AI時代の 読む技術大全 / 渡邊 康弘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384쪽 / 자기계발 / 2026.8 출간예정
AI가 답을 찾아주는 시대, 진짜 경쟁력은 ‘읽고 생각하는 힘’이다!
왜 AI 시대에 ‘읽는 기술’이 더욱 중요할까? 연간 3,000권의 책을 읽는 저자가 단순히 지식을 쌓기 위한 독서가 아니라, 사고력과 평생의 습관을 만드는 독서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이 책은 공명 독서, 손가락 속독, 질문하며 읽기 등 실전 독서 기술은 물론, 책뿐 아니라 신문, 생성형 AI, 만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정보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담았다.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고력과 통찰력을 기르는 가장 강력한 독서 전략을 배울 수 있다.
[저자] 와타나베 야스히로
연간 30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독서광으로, 아오야마학원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싫어했지만, 20세 때 한 권의 책을 만나면서 인생이 바뀌었다. 벤처기업 창업 등을 경험한 후 독립해, 이후 최신 뇌과학, 행동경제학,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독서법 '공명독서'를 창안해 10세부터 91세까지 전국 4500명 이상이 실천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기업 컨설턴트, 독서 커뮤니티 온라인 살롱 운영, 독서 이벤트, 해외 저자와의 교류회 등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몰입 독서』 (1.1만 부 판매), 『말의 힘을 키우면 꿈이 이루어진다』,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신독서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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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난제에 맞서는 인지심리학 수업
人生の大問題と正しく向き合うための認知心理学 / 今井 むつみ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216쪽 / 자기계발, 심리 / 2025.5 출간
** 2025년 5월 출간 이후, 60,500부 판매
『언어의 본질』, 『학력 상실』, 『몇 번을 설명해도 왜 안 통할까?』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인지과학자 ‘이마이 무츠미’ 교수의 게이오대학 SFC 마지막 강의.
정답 없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인지심리학의 관점이란?
정말 중요한 일일수록 예외 없이 복잡하고, 어렵고, 정답이 없다. 이러한 세상과 마주하고, 스스로 판단해나가기 위해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인지심리학’의 관점과 사고방식이다.
“인간은 알고 있어도 실수하고, 편향된 시각을 가지며, 오해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배워야 할지,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지, 사회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될 인지과학의 지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 저자
인지심리학의 관점과 사고방식이 복잡하고 정답이 없는 인생의 난제를 마주하고 판단하는 단서가 될 것이다.
[목차]
AI 시대를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애초에 우리는 ‘객관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가?
‘기억’은 너무도 취약하다
인간은 본래 ‘논리적 사고’를 잘 못한다
‘확률’보다 ‘감정’으로 판단해 실수한다
‘사고 편향에 휩쓸린 상태’는 사고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빈틈이 있어야 비로소 고도 사고가 가능하다
정보 처리 능력과 기억의 제약이 만들어낸 인간 고유의 사고 스타일이란?
인간은 ‘어브덕션(abduction; 가설적 추론)’을 통해 지식을 확장하고, 인과를 해명하며, 새로운 지식을 창조한다
일반인과 일류의 차이는 어브덕션의 정밀도에 있다
AI는 ‘기호 접지’를 하지 못한다 = 새로운 지식, 살아 있는 지식을 창출하지 못한다
AI가 만들어내는 것은 ‘보통 사람들의 평균값’
유일무이한 퍼포먼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는 바로 ‘인간인 당신’이다
‘자신의 강점을 바람 삼아 항해하라’는 삶의 방식
[저자] 이마이 무츠미
인지과학자이자 언어심리학, 발달심리학 분야의 선도적인 연구자.
게이오대학교 명예교수, 이마이무츠미교육연구소 대표. 1989년 게이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후, 1994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게이오대학교 환경정보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인간의 언어 습득과 사고 발달을 주제로 한 연구에 몰두해 왔다. 현재는 명예교수로서 교육과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몇 번을 설명해도 전달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학력 상실』, 『말과 사고』, 『배움이란 무엇인가』, 『영어 독학법』, 『언어 발달의 수수께끼를 풀다』, 『언어의 본질―말은 어떻게 태어나고 진화했는가』(“신서 대상 2024” 수상작), 『말을 배우는 구조』, 『수학 문장제를 풀지 못하는 아이들』 등이 있다. 국제인지과학회(Cognitive Science Society) 및 일본인지과학회 펠로우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매체와 강연을 통해 인지과학의 지식과 통찰을 사회에 널리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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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나를 발견하는 101가지 질문
心地よい自分が見つかる101の質問 / 小林 弘幸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264쪽 / 자기계발 / 2025.10 출간
** 2025년 10월 출간 이후, 2.5만 부 판매.
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던지는 단 하나의 질문이다.
매일이 지루하고, 남들이 부럽고, 아무리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면, 나에게 편안하지 않은 사람과의 관계, 나답지 않은 환경에 머물며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졌기 때문일지 모른다. 자율신경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을 바로잡는 방법으로 ‘질문하는 습관’을 제안한다.
오늘 즐거웠던 일을 세 가지 떠올릴 수 있는가? 걸을 때 자신의 걸음걸이와 자세를 의식하고 있는가? 당신의 불안을 말로 표현한다면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 당신의 하루에는 리듬이 있는가? 등의 질문에 힘을 빼고 답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와 불안, 몸의 이상 신호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깨닫게 되고, 매일의 선택도 조금씩 나를 더 아끼고 돌보는 방향으로 바뀌어 간다. 또한 식사와 수면, 자세와 걷기, 호흡법, 스트레스와 압박감 대처법 등 생활 습관과 행동 습관을 함께 담아 몸과 마음을 동시에 회복하도록 돕는다.
하루에 질문 하나면 충분하다. 펜도, 거창한 계획도 필요 없다. 읽고, 답하고, 작은 행동 하나를 실천하는 반복 속에서 인간관계와 생활 리듬, 마음가짐이 조금씩 제자리를 되찾기 시작한다. 이 책은 삶을 억지로 바꾸려 애쓰기보다,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편안하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따뜻한 변화의 계기를 선사한다.
[목차]
제1장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작은 첫걸음을 내딛다 ― 행동력을 회복하는 질문
제2장 나다운 모습을 찾고 더 자유롭게 살아가다 ― 유연성을 키우는 질문
제3장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고 마음의 여유를 만들다 ― 감수성을 다듬는 질문
제4장 적당한 거리에서 편안한 인간관계를 만들다 ― 관계를 바로 세우는 질문
제5장 변화와 역경에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기르다 ― 회복력을 키우는 질문
제6장 평범한 행복을 발견하고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다 ― 자존감을 높이는 질문
제7장 매일의 습관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리듬을 만들다 ― 컨디션을 회복하는 질문
제8장 상황을 정리하고 정말 중요한 것을 선택하다 ―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는 질문
제9장 몸의 세포까지 활력을 되찾고 오늘을 기분 좋게 살아가다 ― 삶의 흐름을 바로잡는 질문
제10장 놓아야 할 것은 놓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며 더 편안하게 살아가다 ― 인생을 정돈하는 질문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
준텐도 대학 의과대학 교수, 일본스포츠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 자율신경 연구의 제1인자로서 프로 스포츠 선수, 아티스트, 문화인들을 대상으로 한 컨디셔닝 및 퍼포먼스 향상 지도를 수행해 왔다. 한국에 번역 출간된 주요 저서로 <버리는 용기 100> <50대를 위한 시작하는 습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어> <의식하지 않는 기술>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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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로 배우는 “피터 드러커” 입문: 시대를 초월한 경영의 원리원칙
図解で学ぶドラッカー入門 完全版 時代を超える「経営の原理原則」 / 藤屋 伸二 / 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JMAM) / 24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예정
AI 시대이기에 경영에 더 필요한 ‘피터 드러커’의 원칙.
경영과 일의 ‘기본과 원칙’을 한 권으로 배우다.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로 배우는 드러커 입문』, 『일러스트로 배우는 드러커 전략』을 AI 시대에 맞게 전면 개정한 결정판. AI, 디지털 전환(DX), 원격근무, 개인의 시대 등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드러커의 경영 철학을 오늘의 현실에 맞게 재해석하며, “왜 지금 다시 드러커인가?”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목차]
프롤로그 드러커를 배워라 ― 드러커를 배우는 이유와 효과
제1장 드러커 경영의 기본 ― 드러커 경영의 핵심 원리
제2장 경영환경 ― 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하라
제3장 전략적 사고 ― 구상하는 힘
제4장 목표관리 ― 전략을 일상 업무로 만드는 시스템
제5장 조직 ― 조직을 구축하는 힘
제6장 관리 역량 ― 조직을 운영하는 힘
제7장 AI 시대의 정보 리터러시 ― 정보를 활용하는 힘
제8장 비즈니스인의 생산성 향상 ― 성과를 만드는 힘
제9장 드러커의 삶을 바꾼 일곱 가지 경험 ―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법
제10장 자신을 경영하라 ― 자기계발과 자기실현
제11장 스스로 혁신하라 ― 끊임없이 탈피하는 힘
제12장 드러커의 '혁신의 일곱 가지 기회'를 업무에 적용하라 ― 혁신을 실천하는 힘
[저자] 후지야 신지
1956년 일본 후쿠오카현 출생. 1996년 후지야 매니지먼트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2015년 이를 후지야 니치 전략 연구소 주식회사로 개편했다. 드러커의 저서를 200회 이상 정독하며 독자적인 컨설팅 기법을 개발했고, 지금까지 200개 이상의 기업이 매출 성장과 V자 회복을 이루도록 지원해 왔다. 현재는 ‘중소기업에 드러커의 전략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각종 세미나와 강연, 집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도해 잡학 드러커 경영학』, 『만화와 도해로 배우는 드러커』, 『20대부터 익혀야 할 드러커의 마케팅 사고법』, 『20대부터 익혀야 할 드러커의 사고법』, 『드러커 경영의 핵심을 쉽게 이해하는 책』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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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배 빠른 업무 속도를 실현하는 “Claude Code” 활용법
Claude Code 徹底活用術 / ひつじ, 染谷昌利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320쪽 / 비즈니스실용, IT / 2026.8 출간예정
AI에게 질문만 하지 말고, 일을 맡겨라. 일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다!
AI를 사용하는 사람은 크게 늘었지만, 대부분은 질문을 던지거나 글을 작성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Claude Code는 그 한계를 넘어, AI에게 실제 업무를 맡기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실현하는 도구다. “업무 시간을 10분의 1로 줄이고 싶다” “더 짧은 시간에 더 큰 성과를 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Claude Code를 사용해보자.
이 책은 Claude Code를 활용해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업무 파트너’로 만드는 가장 실전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이메일과 회의록 작성, 기획서와 프레젠테이션 제작은 물론, 시장조사, 경쟁사 분석, 데이터 정리, Excel·CSV 집계, 웹사이트 제작과 프로그램 개발까지, 몇 시간이 걸리던 업무를 AI와 협업해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노하우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 몇 시간이 걸리던 시장조사를 수십 분 만에 끝내는 방법
- 여러 자료를 한꺼번에 분석하게 하는 방법
- 기획서를 처음부터 AI와 함께 만드는 방법
- 긴 보고서와 제안서를 단시간에 완성하는 방법
-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방법
또한 어떤 업무를 어떤 순서로 AI에게 맡겨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지, Claude Code의 핵심 기능과 CLAUDE.md 활용법, 프로젝트 운영 방식, 다른 생성형 AI와의 역할 분담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비개발자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AI 활용법으로, ‘AI를 사용하는 사람’에서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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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자유롭게 해 줄 ‘돈’이라는 무기에 대하여: 35세에 사이드 FIRE를 이룬 아버지가 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10가지 원칙
きみを自由にするお金という武器について 35歳でサイドFIREした父が子に伝えたい10のこと / IK / 312쪽 / 투자, 재테크 / 2026.9 출간예정
합법적이고 전략적으로 돈이 모이는 구조를 만들어라!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돈에 휘둘리지 않고,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진짜 재테크다.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제자리, 노후와 교육비에 대한 불안은 점점 커지는 시대. 이제 예금만으로는 가족의 미래를 지키기 어렵다. 이 책은 35세에 약 5천만 엔의 자산을 바탕으로 '사이드 FIRE'를 실현한 저자가 평범한 가정도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소개한다.
복리와 시간의 힘을 활용하는 투자법부터 아이의 세뱃돈과 교육비를 미래 자산으로 키우는 전략, 배당성장주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법까지 돈을 모으고, 불리고, 사용하는 원칙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거창한 투자 비법이 아니라, 작은 지식과 현명한 선택, 그리고 전략적인 설계의 중요성을 짚어본다.
- 내가 아이에게 용돈을 주지 않는 이유.
- 매년 4만 엔의 세뱃돈이 인생의 선택지를 바꾼다.
- 교육비는 ‘내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 마련할 수 있다.
- 내가 S&P500보다 배당성장주를 선택하는 이유.
이 책은 돈을 인생의 목적이 아닌 자유와 선택권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바라본다. 미래만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희생하는 세태를 경계하며, 가족과의 시간과 삶의 즐거움을 함께 지켜 나가는 균형 잡힌 재테크를 강조한다.
자녀에게 돈 때문에 고생하는 삶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면, 부모가 먼저 올바른 금융 지식을 익히고 다음 세대에 전해주어야 한다. 부모가 먼저 돈의 원리를 이해하고 올바른 금융 습관을 물려줄 때, 자녀는 돈을 두려워하거나 맹목적으로 좇지 않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목차]
규칙 1 복리의 힘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규칙 2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라.
규칙 3 이상을 그리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라.
규칙 4 교육비로 내 자산을 불필요하게 줄이지 마라.
규칙 5 원금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규칙 6 제도의 허점을 활용해 돈이 모이는 구조를 만들어라.
규칙 7 배당은 매년 늘어나는 배당성장주로 키워라.
규칙 8 빚은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다.
규칙 9 돈은 젊을 때 제대로 써라.
규칙 10 돈보다 시간을 가진 사람이 되어라.
[저자] IK
1989년생. 32세에 직장 생활을 그만두었으며, 35세에 금융자산 5,000만 엔을 달성한 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사이드 FIRE’로 정의했다. 아내와 두 자녀(6세, 3세)와 함께 지방에 거주하며, 투자 수익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발신하는 사이드 FIRE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다. 2020년 8월부터 인스타그램 @ik_okaney를 통해 재테크 지식과 생활 속 절약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현재 팔로워는 5만 2천 명이다. 2025년 6월에는 인스타그램에서 다루지 못한 심층적인 재테크 분석과 사이드 FIRE를 통해 얻은 가치관을 공유하는 노트(note) 멤버십을 개설했다. 오픈한 지 3일 만에 1,500명 이상이 가입했으며, 95%가 넘는 높은 회원 유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7월 현재는 2,000명 이상에게 ‘돈을 내고서라도 읽고 싶은 금융 교육 콘텐츠’를 매일 꾸준히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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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무기로 삼는 경영: 왜 그 리더 곁으로 사람이 모이는가?
言葉を武器にする経営。 なぜあのリーダーのもとにひとが集まるのか / 梅田 悟司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216쪽 / 비즈니스 / 2026.7 출간
35만 부 베스트셀러 『말로 할 수 있다면 그것은 무기가 된다』의 저자가 전하는, ‘경영과 말’론.
“그 말이 있었기에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그런 ‘말’을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가?
믿을 수 있는 말을 가진 리더는 강하다. 팀은 하나로 뭉치고, 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따라온다. 그리고 리더 자신 또한 흔들리지 않는다.
왜 미션과 비전, 목적(Purpose)은 조직 안에 좀처럼 뿌리내리지 못할까? 왜 대외적으로는 세련되어 보이는 말이 정작 조직 내부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할까?
이제는 내걸기 위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쓰이는 말이 필요하다. 밖을 향해 포장된 말이 아니라 조직의 안쪽을 지탱하고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말, 직원들이 스스로 믿고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말을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미션·비전·핵심가치(Value)는 물론, 기업 메시지, 대외 연설, 채용 메시지, 인사평가와 규정, 네이밍, 태그라인, 카피라이팅에 이르기까지 조직을 움직이는 ‘살아 있는 말’을 만들어내는 관점과 방법을 제시한다. 조직의 문화를 만들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말의 기술을 어떻게 기르고 다듬을 것인지, 실제 사례와 함께 실천적 방법을 전한다.
[목차]
제1장 믿을 수 있는 말이란 무엇인가
조직 안에서 유통되는 말의 중요성 / 바깥만 향한 말을 좇을 때 생기는 문제 / ‘우리다움’이라는 공기에 말을 부여하다 / 직원들이 자신의 말로 이야기하기 시작하는 순간 / 좋은 말은 가장 힘들고 흔들릴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한다
제2장 경영을 움직이는 말
경영에서 말이 왜 쉽게 간과되는가 / ‘커뮤니케이션 경영’이라는 개념 / 경영을 구성하는 다양한 언어 ─ 커뮤니케이션 경영의 요소/ 미션·비전·핵심가치 그리고 목적은 왜 중요한데도 조직에 스며들지 않는가 / 기업 메시지와 스테이트먼트 ─ 조직의 안과 밖을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말 / 카피와 태그라인 ─ 제품과 브랜드의 가치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 프로젝트명 ─ 조직을 움직이는 핸들이 되는 이름 / 네이밍 ─ 서비스를 상징하고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는 언어 / 연설문 ─ 경영자의 진심을 담아내는 ‘말의 힘’ / 채용·면접·설명회 ─ 함께할 사람을 끌어들이는 말의 힘 / 인사평가와 사규 ─ 행동 기준으로 자리 잡는 말 / 말은 회사의 일부이면서 동시에 회사 그 자체다
제3장 안에서 밖으로, ‘우리다움’을 말로 만들다
왜 ‘우리다움’을 말로 표현하는 일은 어려운가 / ‘우리다움’을 말로 만드는 4단계 / 듣는다.
정리하고, 쓴다. / 가려내고, 다듬는다. / 조직 안에서 살아 움직이도록 운영한다.
[저자] 우메다 사토시
카피라이터. 워크원더스 주식회사(WorkWonders Inc.) 이사(CPO). 무사시노대학교 기업가정신학부 객원교수. 1979년생. 도쿄과학대학 환경·사회이공학원 박사후기과정을 수료했다. 레코드 회사를 창업한 뒤 덴쓰에 입사해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이후 벤처캐피털에서 스타트업 지원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생성형 AI 기반 문서 작성 지원 서비스 ‘Documentation AI-BPO’를 제공하는 워크원더스의 이사(CPO)로 재직하며, 카피라이팅 기법을 발전시켜 AI 프롬프트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대표 카피라이팅 작업으로는 조지아(Georgia)의 “세상은 누군가의 일로 이루어져 있다(世界は誰かの仕事でできている。)” 등이 있다. 드라마 〈VIVANT〉에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참여했으며, 차세대 스타트업들의 브랜드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35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말로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것은 무기가 된다》가 있다. 이 책은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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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도 바보 같은 의사결정을 내릴까: 일상의 의문으로 들여다보는 조직의 ‘낭비 구조’
なぜ「賢い人」が集まってしょうもない意思決定がなされるのか 身近な疑問からみる日本型組織の「無駄の構造」 / 太田 肇 / 日本経済新聞出版(일본경제신문출판) / 320쪽 / 비즈니스 / 2026.7 출간
조직은 왜 모두가 비효율적이라고 알면서도, 그 방식을 계속 반복하는가?
실패할 것이 뻔한 프로젝트가 모두의 찬성으로 시작된다, 모두가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업무가 이상하게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가장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무난한 사람’이 조직의 엘리트가 된다… 형식만 남은 회의, 진심을 말해서는 안 되는 1on1 면담, 아무도 지키지 않는 사내 규정, 그리고 어느새 ‘잡무 담당자’가 되어 버린 관리자. 분명 유능한 사람들이 모인 조직인데, 왜 이토록 비합리적인 운영은 반복되는 것일까? 도대체 조직 안에서 이런 기묘한 현상은 어떤 메커니즘으로 만들어지는 것일까?
조직론의 권위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조직과 개인의 진실’을 정면으로 파헤친다. 사람들이 겉으로는 합리성을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전혀 다른 기준으로 움직이는 이유, 그리고 조직이 스스로 비효율을 재생산하는 구조를 날카롭게 분석한다.
- 회의실을 지배하는 ‘진실을 말해서는 안 된다’는 묘한 침묵의 정체
- ‘효율적으로 일을 끝내는 것’이 오히려 회사원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이유
- ‘나에게 얼마나 편리한 사람인가’가 평가 기준이 되는 조직의 이면
- 성과보다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가’에 집중하게 되는 직원들의 심리
- 부정과 문제를 발견하고도 ‘못 본 척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되어 버리는 조직의 메커니즘
[목차]
프롤로그 ‘유능한 사람들’이 오히려 조직을 왜곡하는 메커니즘
제1장 왜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도 엉뚱한 의사결정을 내릴까
제2장 왜 촉망받던 신입사원은 결국 평범한 중견사원이 되는가
제3장 왜 조직에서 발탁되는 사람은 결국 보수적인 인재뿐일까
제4장 왜 높은 연봉을 받는 관리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에 시간을 빼앗기는가
제5장 왜 컴플라이언스가 철저한 일류 기업에서도 부정은 반복되는가
제6장 어떻게 조직의 고질적인 병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개형(犬型) 매니지먼트’에서 ‘고양이형(猫型) 매니지먼트’로
에필로그 “부하 직원을 맡게 되면, 먼저 고양이부터 길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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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진실: P&G, 글리코에서 배운 성공과 실패의 법칙
マーケティングの真実 P&G・グリコで学んだ失敗と成長の法則 / 加藤 巧 / 日経BP(Nikkei BP) / 256쪽 / 마케팅, 비즈니스 / 2026.6 출간
유행하는 마케팅 이론에 휩쓸리지 않는다. 이론의 본질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실전 마케팅 전략.
STP는 정말 쓸모없는가? CEP는 만능 전략인가? 코틀러와 샤프, 과연 누구의 이론이 맞을까? 마케팅 업계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이론이 등장하고 유행하지만, 많은 논쟁은 이론 자체보다 이를 단편적으로 해석하고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P&G와 글리코에서 30여 년간 소비자 조사와 브랜드 전략을 담당해 온 저자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0→1), 브랜드 성장(1→10), 시장 확장(10→100)에 이르는 모든 마케팅 과정에서, 각 이론과 프레임워크를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STP, CEP, 멘털 어베일러빌리티, 피지컬 어베일러빌리티 등 핵심 개념을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내며, 샤프 이론의 본질은 물론, 필립 코틀러가 강조한 인간 중심의 가치 창출까지 균형 있게 조명하며 두 이론을 실무에서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유행하는 마케팅 용어나 프레임워크에 휘둘리지 않고,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선택해 실행하는 사고법을 기를 수 있다.
“코틀러와 샤프를 서로 대립하는 이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다. 두 이론을 실제 현장에서 모두 적용하며 성공과 실패를 경험해 온 가토 다쿠미의 시각은 날카롭고 설득력 있으며 신선하다. 마케터는 물론, 경영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마츠야마 가즈오(아사히맥주 대표이사 사장)
[목차]
서문 P&G와 글리코에서 쌓은 ‘경험’과 ‘감’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는 법
제1부 0→1, 가치 창출의 단계
제1장 왜 신제품 개발은 ‘도박’이 되는가
제2장 아이디어 낭비에서 벗어나기
제3장 STP와 CEP를 제대로 이해하기
제4장 콘셉트 테스트에 대한 오해
제2부 1→10, 가치 확립의 단계
제5장 브랜드에도 ‘죽음의 계곡’이 있다
제6장 제품보다 커뮤니케이션 개선을 우선하라
제7장 경쟁사의 진입을 막는 전략
제8장 브랜드의 ‘건강검진’
제3부 10→100, 가치 극대화의 단계
제9장 로열티 프로그램의 함정
제10장 CEP 실전 활용법
제11장 두 가지 ‘가용성(Availability)’을 확보하는 방법
[저자] 가토 다쿠미
1992년 P&G에 입사해 브랜드 마케팅과 소비자 조사 업무를 담당했다. 세탁세제와 주거용 세제 분야에서 수많은 신규 브랜드의 성공적인 출시를 이끌었으며, 헤어케어 부문에서는 당시 업계 5위였던 P&G의 시장점유율을 1위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 2011년 에자키 글리코로 자리를 옮겨 소비자조사(CR)부 부장, 상하이 에자키 글리코 총경리, 본사 집행임원을 역임했다. 중국 법인 대표로 재임하는 동안 매출을 취임 당시보다 두 배 이상 성장시키는 동시에 높은 수익성을 달성했다. 2025년부터는 인사이트(Insight)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효고현립대학교 국제상경학부 특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왜 당신의 마케팅은 ‘도박’이 되는가: 놀라운 성장과 수익을 가져오는 규율 있는 팩트 기반 마케팅》이 있다. 저서로는 《브랜딩의 과학: 아무도 몰랐던 마케팅 법칙 11》, 《브랜딩의 과학: 신시장 개척편》, 《브랜딩의 과학: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 구축편》, 《브랜딩의 과학 4: 브랜드 건강진단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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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노모토” 최강의 브랜딩: 팬의 마음을 사로잡는 지식재산 전략
「味の素」の最強ブランディング ファンの心をつかんで離さない知財戦略 / 勝沼 依久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64쪽 / 비즈니스 / 2026.8 출간예정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브랜드를 만들어라!
브랜드란 상품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연결고리이자, 기업이 고객에게 일관되게 전하는 약속이다. 브랜드를 강화하면 매출과 이익의 지속성이 높아지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아지노모토는 Interbrand의 Best Japan Brands 2025에서 식품·음료 부문(맥주 기업 제외) 1위에 올랐으며, 닛케이리서치의 『브랜드 전략 서베이 2025』 소비자 브랜드 평가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가장 강력한 브랜드란 무엇일까? 첫째, 고객이 상품을 좋아하게 된 결과, 구매가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고 생활 속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가장 먼저 손이 가는 ‘늘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둘째,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끊임없이 제안하며 ‘나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주는 브랜드’로 인식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 책에서 아지노모토 전(前) 지식재산부장인 저자는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구축하고, 성장시키며, 오래 유지하기 위한 실천 원칙을 소개한다.
후발주자라도 고객의 신뢰를 쌓을 수 있으며, 기술과 네이밍, 상표, 패키지 디자인, 유통 전략, 공급망 관리, 고객 대응까지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강력한 브랜드가 완성된다. 또한 브랜드를 지키는 일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적정한 가격을 유지하고, 새로운 가치를 꾸준히 제안하는 과정이 모두 브랜드를 지속시키는 핵심 전략임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가격 경쟁에 휘둘리지 않고 고객에게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기업과 브랜드 담당자, 경영자를 위한 실전 브랜드 전략서.
[목차]
프롤로그 최강의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제1장 브랜드가 지향해야 할 모습 ― 업계 1위가 아니어도 브랜드는 만들 수 있다
제2장 브랜드의 핵심 ― ‘선택받는 이유’라는 차별화 만들기
제3장 브랜드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 ― 유통과 조달의 협력이 소비자의 신뢰를 만든다
제4장 브랜드를 유지하는 구조 ― 브랜드는 신뢰를 이어가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에필로그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창출할 것인가 ― 지속 가능한 사업을 위한 브랜드 전략
[저자] 가츠누마 요리히사
RODEO DIVERS 대표이사이자 지식재산 설계 컨설턴트, 미국 뉴욕주 변호사. 히토쓰바시대학교를 졸업한 뒤 아지노모토에 입사해 법무 부문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입사 직후 크노르(Knorr) 사업의 합작 계약을 담당했으며, 이후 남미 페루에 주재하며 조미료와 즉석면의 개발·사업 전개 및 위조품 대응 업무를 수행했다. 귀국 후에는 지식재산 부문에서 기술 개발과 관련된 계약의 기획 및 심사를 담당했고, 현장 경험을 갖춘 법률 전문가로서 실무 중심의 계약 지원을 이어 왔다. 지식재산부장 재임 시에는 수동적이던 조직 문화를 제안 중심의 ‘공세적 조직’으로 전환하며 조직 혁신을 이끌었다. 도쿄대학교, 히토쓰바시대학교, 도쿄공업대학교(현 도쿄과학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2024년 아지노모토를 퇴사한 뒤 2025년부터 현직을 맡고 있으며, 현재는 기업의 계약 및 지식재산 전략을 지원하는 한편, 일본식품·바이오지식재산권센터(JAFBIC) 등에서 실무 중심의 지식재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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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마케터를 위한 “통계 분석”
文系マーケターのためのゼロからわかる統計分析 / 西川 英彦、佐保 圭 / 日経BP(Nikkei BP) / 384쪽 / 비즈니스, 마케팅 / 2026.7 출간
AI가 분석을 대신해도, 결과를 믿을지 판단하는 힘은 결국 통계를 이해하는 사람에게 있다.
생성형 AI 시대일수록 반드시 갖춰야 할 데이터 해석력.
생성형 AI는 이제 복잡한 데이터 분석과 해석까지 순식간에 수행한다. 하지만 AI가 제시한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 그 차이는 정말 의미 있는 것인지, ‘효과가 있다’는 결론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책임은 여전히 사람에게 있다. 통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AI가 내놓은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릴 위험도 커진다.
이 책은 통계와 수식에 막연한 부담을 느끼는 인문계 출신 마케터를 위해, 데이터를 올바르게 읽고 의사결정에 활용하는데 필요한 통계 분석의 핵심을 쉽고 실용적으로 설명한다.
복잡한 수식보다 ‘왜 이 분석을 하는가’,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통계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표준편차와 상관분석, 가설검정, 회귀분석 등 마케팅 실무에서 자주 활용되는 핵심 기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익히고, 무료 통계 분석 프로그램 R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데이터 분석의 전체 흐름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통계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도 책을 따라 읽다 보면 마케팅 실무에 필요한 데이터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어떤 분석을 선택해야 하는지, 분석 결과를 해석할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생성형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역량인 ‘판단하는 힘’, 즉 통계 리터러시를 길러주는 가장 현실적이고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제1부 기술통계(Descriptive Statistics)
제1장 데이터는 평균만이 아니라 ‘흩어짐’도 중요하다 ― 표준편차
제2장 두 변수의 관계는 얼마나 강한가? ― 상관관계와 연관성
제2부 추론통계(Inferential Statistics)
제3장 이 가설은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가? ― 가설검정
제4장 변수 간 관계를 마케팅에 활용하기 ― 무상관 검정
제5장 교차표에서 진짜 효과를 찾아내라 ― 카이제곱 검정
제6장 평균의 차이는 정말 의미가 있는가? ― t검정
제7장 하나의 변수가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 모델 만들기 ― 단순회귀분석
제8장 여러 변수의 영향을 함께 고려해 현실에 가까운 모델 만들기 ― 다중회귀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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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해상도를 높인다: 단순한 감정 표현에 휘둘리는 뇌의 본능에 맞서다
感情の解像度を上げる 「エモい」「ヤバい」「エグい」に振り回される脳の宿命に抗う / 毛内 拡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312쪽 / 심리, 인문 / 2026.10 출간예정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느끼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현대인은 하루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정보에 노출되며, 끊임없이 감정을 자극받는다. 하지만 감정 하나하나를 차분히 들여다보고 이해할 여유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에너지를 아끼려는 뇌는 복잡한 감정보다 쉽게 소비할 수 있는 ‘감성적 자극’에 끌린다. 그 결과 우리는 짧은 시간 안에 과도한 열광에 빠지거나, 반대로 쉽게 분노하고 비난하는 방향으로 치우치게 된다.
이 책에서 뇌과학자인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현대인의 뇌가 겪고 있는 심각한 ‘버그’로 진단한다.
왜 우리는 점점 극단적인 감정에 휘둘리는가? 왜 깊이 생각하기보다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되는가? 저자는 정보 과잉 시대가 우리의 감정과 사고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잃어버린 감정의 해상도를 회복하며 건강한 사고와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
[저자] 모나이 히로무
뇌과학자.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기초연구원 자연과학계 조교수. 1984년 홋카이도 출생. 2008년 도쿄약과대학 생명과학부 졸업. 2013년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 종합이공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이학박사.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 이화학연구소(RIKEN) 뇌과학종합연구센터 연구원을 거쳐 2018년부터 현직. 현재 생체조직기능학 연구실을 이끌고 있으며, 전공은 신경생리학 및 생물물리학이다. “뇌가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슬로건으로, 기초과학과 의학 연구를 잇는 브리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제37회 고단샤 과학출판상 수상자. 주요 저서로는 『뇌를 지배하는 ‘뇌’ ― 최신 연구로 밝혀지는 놀라운 뇌의 작용』, 『‘머리가 좋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 뇌과학으로 생각하다』,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 비합리적인 뇌의 실체를 과학으로 풀다』, 『뇌와 면역의 수수께끼 ― 마음과 몸의 불균형은 어디서 오는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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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보는 법부터 시작합니다: 미술 감상 입문
元学芸員の美大教員が教える美術鑑賞の楽しみ方 / ちいさな美術館の学芸員 / イースト・プレス(이스트프레스) / 248쪽 / 인문, 예술 / 2026.8 출간예정
미술은 보는 법을 알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도대체 미술이란 무엇일까?”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작가와 명작을 감상하는 요령까지, 이 책은 알고 나면 미술 감상이 훨씬 즐거워지는 핵심 포인트를 쉽고 친절하게 소개한다. 전 미술관 학예사이자 현재 미술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미술이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사람들을 위해 들려주는 가장 쉬운 미술 감상 입문서. 이 책을 통해 미술을 바라보는 방법을 익히면, 미술관을 찾는 일이 훨씬 더 기대되고 즐거워질 것이다.
[목차]
제1장 미술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제2장 인류의 표현 방식은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제3장 인류는 미술에서 무엇을 추구해 왔을까
제4장 우리는 왜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가
제5장 미술 감상을 더욱 깊고 재미있게 만드는 7가지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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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지식이 되는 “물리”
理系最高学府で教わる「一生モノの物理の教養」 / 関澤 一之, 村上 修一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264쪽 / 과학 / 2026.8 출간예정
수식이 아니라 호기심으로 배우는 물리학.
도쿄과학대학교 교수가 전하는 물리학 강의.
이 책은 도쿄과학대학교에서 배우는 물리학의 핵심 교양을 복잡한 수식 없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한다. 실제 대학 오픈캠퍼스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구성으로, 물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양자역학, 초전도, 소립자, 원자핵, 우주 - ‘물리’라는 렌즈로 세상을 읽어내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풍경이 180도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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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테레지아와 빅토리아: 두 여제의 국가 경영 전략
マリア・テレジアとヴィクトリア 二大女帝の国家運営手腕 / 関田 淳子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312쪽 / 역사 / 2026.8 출간예정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을 이끈 두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와 빅토리아의 진짜 모습을 만나다.
역사상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라 불린 국가는 단 두 곳이었다. 하나는 스페인 합스부르크 제국, 다른 하나는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했던 대영제국이다.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조가 막을 내린 뒤에도 오랫동안 존속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를 이끈 마리아 테레지아는 뛰어난 외교력과 내정 개혁을 바탕으로 전근대적이었던 오스트리아를 유럽의 강대국으로 탈바꿈시킨 군주로 평가받는다. 한편 빅토리아 여왕은 압도적인 산업력과 군사력을 기반으로 거대한 식민제국을 건설했으며, 그녀의 치세는 오늘날 ‘빅토리아 시대’로 불리는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 책은 시대적 배경과 군주로서의 통치 철학, 성격까지 크게 달랐던 두 여제의 삶과 리더십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또한 최근 발견된 마리아 테레지아의 자필 서한 일부를 소개해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와 정치적 고민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아울러 방대한 제국을 유지하기 위한 통치 시스템과 끊임없는 전쟁을 감당해야 했던 두 왕가의 재정 기반까지 함께 살펴보며, 세계를 움직인 두 제국의 흥망과 통치 전략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목차]
제1장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와 그녀의 시대
제2장 빅토리아 여왕과 그녀의 시대
제3장 두 왕가를 지탱한 재정의 비밀
제4장 두 위대한 여제의 진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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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리터러시] 유럽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훈족의 왕 아틸라의 로마 제국 침공
世界史のリテラシー ヨーロッパは、いかに創られたか ~フン王アッティラのローマ帝国侵攻 / 若松英輔 / NHK出版(NHK출판) / 170쪽 / 역사 / 2026.8 출간예정
유럽을 뒤흔든 ‘공포의 제국’은 어떻게 로마를 무너뜨리고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었는가?
“그가 지나간 자리에는 풀 한 포기 남지 않는다.” 유럽을 공포에 몰아넣은 정복왕 아틸라. 그의 진짜 모습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게르만족의 대이동은 왜 시작되었을까? 그리고 그것은 왜 서로마 제국의 멸망으로 이어졌을까?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역사적 사건과 누구나 품어보았을 역사적 질문을 중심으로, 각 분야 최고의 역사학자들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미래를 조망하는 시리즈 제15권. 이 책은 4세기 후반부터 5세기 중반까지 유라시아를 뒤흔든 유목 기마민족 훈족의 서진과, 그들의 왕 아틸라가 세운 제국이 세계사에 남긴 영향을 새롭게 조명한다. 스키타이와 흉노와의 역사적 연관성에서부터 동·서로마 제국과의 관계, 게르만족 지배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유럽인의 기억 속에 ‘공포’로 각인된 훈족의 실체를 다각도로 추적한다.
[목차]
제1장 사건의 전모 - 훈족의 등장으로 서유라시아의 정치 지도가 어떻게 바뀌었는가
제2장 역사적·종교적 배경 - 훈족 국가는 어떻게 유목 국가의 전통을 계승했는가
제3장 동시대에 미친 영향 - 훈족은 로마 제국의 멸망에 어떤 역할을 했는가
제4장 후대에 끼친 영향 - 게르만족은 훈족으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는가
** <세계사 리터러시> 시리즈
누구나 한 번은 들어본 적이 있는 '역사적 사건'과 누구나 의문을 가지고 있는 '질문'을 축으로, 각 역사 전문가가 과거와 현재를 이어 미래를 전망한다. <유대인의 아이덴티티는 어떻게 싹텄는가? 바빌론 유수> <로마 교황은 왜 특별한 존재였는가? 카노사의 굴욕> <소녀는 어떻게 프랑스를 구할 수 있었는가? 잔 다르크의 오를레앙 해방> <"러시아"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타타르의 멍에> <중국의 국가 체제는 어떻게 2000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는가? 진시황의 중화통일> <미국은 어떻게 성립되었는가? - 렉싱턴 콩코드 전투> <조선은 어떻게 외세를 극복했는가? 홍타이지의 병자호란>등 약 15권이 출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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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창작 입문: 불멸의 IP의 법칙
オタクベースの物語づくり入門 永久不滅のIPの法則 / イシイ ジロウ / 日経BP(Nikkei BP) / 288쪽 / 문화, 창작 / 2026.7 출간
왜 어떤 작품은 한순간의 성공으로 끝나고, 어떤 작품은 수십 년 동안 사랑받는 IP가 되는가?
건담 47년, 고질라 71년, 도라에몽 56년, 명탐정 코난 32년, 슈퍼 마리오 45년, 파이널 판타지 38년, 포켓몬 30년 -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를 대표하는 명작들 가운데 어떤 작품은 단발성 히트작으로 사라지고, 어떤 작품은 세대를 넘어 꾸준히 수익을 창출하며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강력한 IP로 성장한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될까?
IP는 단 한 번의 흥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10년, 20년, 그 이상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자산이다. 그렇기에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뿐 아니라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가’, ‘어떻게 오래 살아남게 할 것인가’라는 관점과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 앞으로의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에서는 단순히 ‘재미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 작품은 장기적으로 IP가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처음부터 품고 콘텐츠를 기획하는 자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IP에는 장르나 매체를 초월해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핵심 요소가 있다. 바로 스토리, 캐릭터, 그리고 세계관이다. 이 책에서 수많은 게임을 개발해 각종 상을 수상했으며, 애니메이션의 세계관 감수에도 참여해 온 저자가 ‘스토리’, ‘캐릭터’, ‘세계관’이라는 3가지 관점에서 영원히 살아남는 IP의 법칙을 밝혀낸다. 이 세 가지 관점으로 바라보면 지금까지의 명작과 초대형 히트작을 이해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대표 작품
건담 / 귀멸의 칼날 / 드래곤볼 / 포켓몬 / 파이널 판타지 / 드래곤 퀘스트 /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 명탐정 코난 / 도라에몽 / 호빵맨 / 너의 이름은 / 고질라 / 007 / 소년 점프 / 마블 / 디즈니 / 스타워즈 / 스타트렉 / 터미네이터
[목차]
제1장 영원히 살아남는 IP의 조건
제2장 스토리 IP
제3장 캐릭터 IP
제4장 세계관 IP
제5장 『건담』의 궤적
제6장 소년 점프 vs 마블 - IP 모델로 살펴본 일본과 미국의 비교
제7장 100년 동안 사랑받는 IP를 만들기 위해
해설 | 스토리 만드는 법의 기본
스토리 기획의 ‘지도’이자 ‘나침반’이 되는 기획서
정교한 노하우가 축적된 할리우드 영화의 시나리오 작성법
3막 구조: 도입·전개·해결로 완성하는 이야기의 흐름
15개의 비트(Beat): 어떤 타이밍에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감정 곡선: 관객의 감정을 설계하고 시각화하는 방법
주인공이란 무엇인가? ― 세트업(Set-up)에서 드러나는 이야기 구조의 핵심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드는 네 가지 요소
군상극: 복잡한 이야기를 하나의 축으로 엮는 방법
시나리오 리라이팅(수정·보완)의 기술
여러 작가가 함께 만드는 시나리오 협업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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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도 운동도 필요 없다! “알아서 살 빠지는 사고법”
食事の我慢も運動も必要ない 勝手にやせる思考 / 工藤 孝文 / 日経BP(Nikkei BP) / 200쪽 / 건강 / 2026.6 출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뇌의 ‘인지의 왜곡’이 있기 때문이다.
‘살을 빼야지’라고 수없이 다짐하면서도 어느새 또 먹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운동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힘들게 감량해도 결국 요요를 반복하는 이유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이 책에서 당뇨병과 비만 등 생활습관병을 오랫동안 진료해 온 의사인 저자는 식욕과 포만감, 그리고 행복을 느끼는 방식에 숨어 있는 ‘인지의 왜곡’과 심리적 문제가 비만의 근본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칼로리를 줄이고 운동량을 늘리는 기존의 다이어트 방식에서 벗어나,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과 식습관을 점검하고 바로잡는 것이 진정한 체중 감량의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단 두 가지 식사 원칙을 제시한다. 굶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억지로 끊을 필요도, 무리한 운동을 할 필요도 없다. 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잘못된 인지를 바꾸면 자연스럽게 식습관이 달라지고, 체중도 따라 변한다.
다이어트를 반복할수록 자신감을 잃어온 사람에게, 이 책은 몸이 아니라 생각부터 바꾸는 새로운 다이어트법을 제안한다.
[목차]
제1장 왜 당신은 살이 빠지지 않는가
인지의 왜곡 / 운동과 식습관에 대한 왜곡 / 습관과 행동의 왜곡
제2장 뇌 속 호르몬을 조절하라
‘인지의 왜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3장 음식 의존에서 벗어나는 식사법
적당한 허기를 가까이하며 살아가기 / 허기를 제대로 채우는 식사의 원칙 / 식사에 숨어 있는 함정
제4장 살찌는 행동을 바꾸다
과식을 부르는 행동 패턴
제5장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드는 운동
스스로 하고 싶은 운동이면 충분하다
[저자] 구도 다카후미
당뇨병내과의사 · 자율신경 전문가 · 한방의학 의사. 후쿠오카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아일랜드와 호주에서 연수했다. 현재는 도쿄 시부야의 소노다 내과 당뇨병·갑상선 클리닉에서 당뇨병 및 비만·다이어트 치료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 생활습관병의 예방과 치료다. 저서와 감수한 도서는 100권 이상이며, 다수의 작품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아사히신문출판의 『인체의 초기본』 시리즈는 누계 155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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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수명 95: 95세에도 제대로 걸으며 매일 즐겁게
健康寿命95 95歳でもシャキシャキ歩けて毎日が楽しい! / 酒向正春 / 徳間書店(도쿠마쇼텐) / 256쪽 / 건강 / 2026.7 출간
100세 시대, 인생 마지막날까지 내 발로 걷는 몸을 만드는 법
이 책은 뇌과학 재활의학 전문의인 저자가 수십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근력 강화 프로그램 ‘사코 메서드’를 소개한다. 뇌경색으로 쓰러진 일본 야구의 전설 나가시마 시게오의 재활을 8년간 전담하며 축적한 경험과, 20만 건 이상의 뇌 영상 진단, 2만 명이 넘는 재활 치료 사례를 토대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을 제시한다.
사코 메서드는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 아니다. 나이가 들어도 스스로 걷고, 질병과 치매를 예방하며, 삶의 활력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실천법이다. 또한 저자는 건강의 궁극적인 목표를 단순한 장수가 아니라 ‘나답게, 멋지게 살아가는 것’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60대, 70대, 80대, 그리고 100세에 이르기까지 각 나이만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발견하며,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해 인생을 끝까지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목차]
들어가며 ― 건강수명을 늘리고 인생을 즐기려면
제1장 건강수명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
제2장 근육을 단련하면 뼈도 뇌도 건강해진다
제3장 건강수명 95세를 실현하는 ‘사코 메서드’
제4장 집에서 실천하는 ‘사코 메서드 운동 프로그램’
제5장 근육혁명 짐에서 실천하는 ‘사코 메서드 운동 프로그램’
제6장 마음을 다스리고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사코 메서드’ -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 치매도 멀어진다
맺음말 ― 근육을 키우고, 즐겁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저자] 사코 마사하루
뇌졸중 재활 분야 전문가. 1961년 일본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에히메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부터 뇌졸중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신경외과 전문의로 활동했다. 2004년 하쓰다이 재활병원 뇌졸중진료과 과장으로 취임하면서 신경외과에서 재활의학으로 전향해 뇌과학 재활의학 전문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13년에는 NHK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프로페셔널, 일의 방식』 제200회에서 〈희망의 재활, 끝까지 함께 싸우다―재활의학 전문의 사코 마사하루〉 편의 주인공으로 소개된 바 있다. 2017년에는 오이즈미가쿠엔 복합의료시설을 개원해 노인보건시설 ‘라이프 서포트 네리마’의 시설장을 겸임하고 있다. 가능한 한 이른 시기부터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시행하는 재활을 알리고 있으며, 뇌과학적 진단을 바탕으로 뛰어난 치료 성과를 거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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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굽은 등 스트레칭
すぐできる 10秒ねこ背ストレッチ / 小林篤史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176쪽 / 건강 / 2024.4 출간
** Rights Sold: 중국
굽은 자세를 바꾸면, 몸도 삶도 달라진다!
굽은 등을 고치려면 하루 종일 바른 자세를 의식해야 하고, 근력 운동을 오래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핵심은 근력이 아니라 골반의 균형과 몸에 각인된 ‘자세 기억’에 있다. 몸은 잘못된 자세를 기억하기 때문에 마사지나 일시적인 교정만으로는 다시 원래 자세로 돌아가기 쉽다.
이 책은 골반의 기울기와 굽은 등의 유형을 먼저 진단한 뒤, 자신의 몸에 맞는 스트레칭을 단 10초만 실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등 전체가 굽은 형’, ‘어깨가 앞으로 말린 형’, ‘고개가 앞으로 나온 형’ 등 유형별 맞춤 스트레칭을 통해 뇌가 올바른 자세를 다시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그림과 함께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한 번의 스트레칭만으로도 달라진 자세를 체감할 수 있다. 또한 허리 통증, 어깨 결림, 두통, 눈의 피로, 자율신경 불균형 등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증상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생활 습관과 실천법까지 함께 담아, 자세 교정과 건강을 동시에 되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이 책은 5만 부 베스트셀러 『굽은 등은 10초면 고칠 수 있다!』(마키노출판)의 개정판이다.
[목차]
제1장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올바른 자세의 비밀
제2장 굽은 등이 펴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제3장 ‘굽은 등 교정 스트레칭’ 실천법
제4장 당신도 모르게 반복하는 10가지 ‘굽은 등 습관’
제5장 굽은 등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 Q&A
[저자] 고바야시 아츠시
1975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굽은 등 교정 마이스터®’. 침구사, 안마·마사지·지압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야마에마치 정골원 대표를 맡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프로야구 선수를 꿈꿨지만, 허리 통증을 비롯한 반복적인 부상과 건강 문제로 꿈을 접었다. 이후 그 경험을 계기로 일본대학교 문리학부 체육학과에 진학해 트레이닝 이론과 기능해부학 등을 연구했다. 2006년 미야마에마치 정골원을 개원했으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교정법은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굽은 등 교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진료와 치료를 병행하는 한편, 자세 교정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0초면 바로잡는 아이의 굽은 등』 등이 있으며, 저서 누계 2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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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활성화 드릴: 어른을 위한 문제 200일
楽しみながら脳を活性化!大人の計算ドリル200日 いきいき脳活編 / 篠原菊紀 / イースト・プレス(이스트프레스) / 208쪽 / 건강 / 2026.8 출간예정
매일 계산 문제를 풀면서 뇌를 활성화하자!
계산 문제를 풀면서 두뇌를 활성화하여, 건망증, 치매 등을 예방하자. 기초적인 계산 문제와 다양한 계산 퍼즐 문제를 200일 동안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두뇌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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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가 하고 있는 단 한 가지
「自ら勉強する子」の親がしているたった1つのこと / 松澤 保成 / 日本実業出版社(일본실업출판사) / 216쪽 / 육아 / 2026.8 출간예정
공부하라고 잔소리하지 않아도 아이는 달라질 수 있다. 아이를 움직이는 것은 통제가 아니라 부모의 작은 습관이다.
좀처럼 공부를 시작하지 않는 아이를 보며 자꾸만 잔소리를 하게 되는 부모들을 위한 책. 사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흔히 명문대에 아이를 입학시킨 부모는 ‘공부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들 부모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공부하도록 의도적인 환경과 습관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환경과 습관을 가정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지금까지 1,000가정이 넘는 부모와 아이를 지도하며 제1지망 학교 합격률 80% 이상이라는 성과를 거둔, 아이들의 동기 부여를 이끌어내는 전문가인 저자가, 실제 상담 사례와 부모·자녀가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동기를 높이고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는 부모의 말투와 습관을 전한다.
[목차]
제1장 아이가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는 가정에 있다
제2장 아이를 믿는 부모의 ‘신뢰하는 습관’
제3장 아이의 마음에 동기를 불어넣는 ‘경청하는 습관’
제4장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하는 습관’
제5장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지지하는 습관’
제6장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는 ‘기다려 주는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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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중독일까?”라고 걱정될 때 알아 두고 싶은 것
「うちの子、依存症?」と気になったら知りたいことが全部のってる本 / 主婦の友社 編, 松本俊彦 監 / 主婦の友社(주부의벗사) / 192쪽 / 육아 / 2026.7 출간
지나친 의존은 아이의 SOS 신호다!
무언가에 지나치게 빠져 있는 아이를 보며 불안해하는 부모를 위한 책.
게임, 스마트폰은 물론, 에너지음료(카페인), ‘최애’ 덕질, 인간관계, 외모 관리까지 아이들이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는 것은 다양하다. 부모가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아무리 타일러도 좀처럼 통하지 않고, 점점 심해진다. 어느 순간부터는 몰래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는 모습까지 보이기 시작한다.
이 책은 이러한 부모들의 불안과 고민에 공감하며, 아이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돕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일본 국립정신·신경의료연구센터의 중독 치료 전문의인 저자의 감수를 바탕으로, 부모 세대가 경험하지 못했던 오늘날 아이들의 새로운 중독과 의존의 현실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도해, 만화를 통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단순히 “하지 마!”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왜 특정 대상에 의존하게 되었는지, 부모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목차]
제1장 “당장 그만두게 해야 해!”라고 조급해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것
제2장 게임, 카페인, 일반의약품… 아이들이 빠지기 쉬운 다양한 의존 대상과 올바른 대처법
제3장 아이를 힘들게 하는 ‘살기 어려움’의 정체 ― 놓치기 쉬운 근본 원인
제4장 부모도 혼자 버티지 말자 ― 효과적인 소통법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기관
[저자] 마츠모토 도시히코
정신과 의사. 국립연구개발법인 국립정신·신경의료연구센터 정신보건연구소 약물의존연구부 부장. 1993년 사가의과대학교를 졸업했다. 요코하마시립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등을 거쳐, 2015년부터 현직. 주요 저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중독 입문―끊지 못하는 것은 누구의 탓일까?』, 『우리 주변의 약물 이야기―담배·카페인·술·약』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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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근육 트레이닝
杉本彩の美筋ごはん / 杉本彩 / 主婦の友社(주부의벗사) / 96쪽 / 요리 / 2026.7 출간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는’ 밥상.
58세의 나이에도 탄탄하고 아름다운 근육 라인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이자 방송인인 저자가, 탄력 있는 바디라인을 만들어 주는 고단백 레시피를 소개한다. 닭고기, 생선, 콩, 두부, 달걀 등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만으로 맛있고 부담 없이 근육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식단을 소개한다. 단백질 흡수를 높여 주는 채소 반찬부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근육 전골’까지, 굶지 않고 맛있게 먹으면서 예쁜 근육을 만드는 레시피로 가득하다.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면 신진대사는 높아지고, 몸이 달라진다. 이제 ‘먹는 근력 운동’을 시작해 보자.
[목차]
Part 1 고단백 닭고기 요리
Part 2 고단백 생선 요리
Part 3 고단백 두부·낫토·달걀 요리
Part 4 단백질 흡수를 높여 주는 채소 요리
Part 5 고단백 밥·면·국물 요리
Part 6 사계절 즐기는 고단백 건강 전골
Part 7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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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에 3가지 요리 완성! 엄마와 아이가 함께 먹는 밥상
るいちゃんねるの爆速親子ごはん / 髙田早希 / 主婦の友社(주부의벗사) / 128쪽 / 요리 / 2026.7 출간
바쁜 날에도, 지친 날에도 – 아침, 점심, 저녁을 제대로 아이와 함께 먹는 초간단 30일 식단.
바빠서 시간이 없는 날도 있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도 있다. 조리 과정은 간단하지만, 맛과 아이의 만족만큼은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 맛있게 먹는 세 살 ‘루이’의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70만 구독자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매일의 식사 준비가 훨씬 쉬워지는 실용적인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아 소개한다.
[목차]
Part 1 저녁 식사
30일 식단
채소 반찬 36가지
푸짐한 반찬 4가지
국물 요리 28종
Part 2 초고속 점심
도시락 용기에 담아 즐기는 혼밥 메뉴 / 원팬 요리와 전기밥솥만으로 만드는 가족 식사
Part 3 아침 식사 루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침 메뉴 고민이 사라지는 루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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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다 먹는 무침 요리
食べきり 和えもの:副菜から主菜まで、これ一冊 / 重信 初江 / 朝日新聞出版(아사히신문출판) / 128쪽 / 요리 / 2026.8 출간예정
간단히 무쳐 내기만 해도, 식탁은 훨씬 풍성해진다.
이 책은 현대의 식생활에 맞춰 적은 양으로 만들고 남김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무침 요리를 소개한다. 야채를 중심으로 한 간편한 밑반찬부터, 밥 한 그릇을 비울 수 있는 든든한 메인 반찬까지 폭넓게 담아, 매일의 식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료와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맛의 조합은 다채롭다.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다양한 무침 요리를 매일의 식탁에 함께하고 싶은 새로운 기본 반찬으로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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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세계 컬러링북
旅する幻想世界の花ぬり絵 / Maeka / イースト・プレス(이스트프레스) / 96쪽 / 취미실용 / 2026.8 출간예정
색을 칠할 때마다, 당신만의 이야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이 책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려낸 환상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소녀, 꽃, 동물을 주제로 한 컬러링 페이지 40가지를 수록했다. 꽃이 만발한 숲, 여름 햇살에 감싸인 시장, 신비로운 동물들과의 만남― 아직 만나 보지 못한 풍경과 작은 이야기의 조각들을 여행할 수 있다. 저자가 색을 칠하는 요령을 짚어주기 때문에, 색상 선택이나 색칠 방법에 대한 힌트를 참고하면, 더 즐겁게 색을 칠해 나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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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현실적인 질감을 더하는 채색법
リアルな肌の着色術 / 上路市剛 (著), 藤田 祐一郎 (その他), 山田 優花 (編集) / ボーンデジタル(본디지털) / 144쪽 / IT, 그래픽 / 2023.7 출간
** 오퍼 마감일: 8월 20일(목)
얼굴에 자연스러운 질감을 더하다.
특수분장의 표현력으로 CG 캐릭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피부 표현 가이드.
현실적인 캐릭터를 제작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피부의 색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다. 인간의 피부색은 과연 어떤 색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이 책은 피부를 구성하는 색소와 빛의 반사 원리 등을 과학적 관점과 색채학을 바탕으로 분석하고, 여기에 특수분장 기법을 접목한 피부 채색 테크닉을 소개한다. 실습은 Substance 3D Painter를 활용한 디지털 작업과 실제 물감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작업 두 가지 방식으로 설명하여, 각각의 장점과 표현 기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한층 사실감 있는 캐릭터 제작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캐릭터의 개성과 설정에 맞는 다양한 피부색과 질감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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