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1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포레스트출판, 겐토샤, 선마크출판, Discover21, 쇼분샤, 아사출판, ASCOM, SB Creative, 가와데쇼보, 칸키출판, 치쿠마쇼보, 마이나비출판의 분야별 일본어권 신간 및 주목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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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책을 읽다
AIと本を読む / AGIラボ / フォレスト出版(포레스트출판) / 192쪽 / 자기계발 / 2026.9 출간예정
AI와 함께 책을 읽으면 독서 경험이 무한 확장된다!
이해를 깊게 하고, 더 빠르게 읽기 위한 AI 활용법.
요약, 도해·관계도, 토론, 비교, 이해도 확인 퀴즈, 플래시카드 제작, 독서 리포트 작성, 속독, 번역… 독서에 AI를 도입하면, 이해도가 높아지고, 읽는 장르의 폭이 넓어지고, 책 읽는 방식 자체가 바뀐다.
영어 원문 29만 자에 달하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을 ‘에어 독서’로 이해한다.
인간 vs. AI, 에도가와 란포의 『누구인가(何者)』에서 진범을 먼저 맞히는 쪽은 누구일까?
이 책은 독서에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기술편과 AI 독서 실전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풍부한 실전 예시를 수록했다. Gemini Notebook과 ChatGPT를 사용하여, 독자가 적법하게 입수한 저작물을 개인 이용 범위 안에서 활용하는 독서법이며, 실습에 사용된 원문도 모두 퍼블릭 도메인 작품이다.
[저자] AGI 랩
AI 활용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전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미디어 커뮤니티. 2023년 1월 설립되어, note와 X의 총 팔로워 수는 15만 명 이상이다. 해설 기사, 강연, 커뮤니티 운영 외에도, 전세계의 고전을 현대어로 다시 읽는 ‘AGI 아틀라스’, AI 툴 ‘AGI Copilot’ 등 자체 서비스의 개발·운영도 담당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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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 마인드셋: 일도 인생도 잘 풀리는 198가지 말
目標達成マインド 仕事も人生も好転する198の言葉 / 原田隆史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256쪽 / 자기계발 / 2026.8 출간
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목표는 현실이 된다.
기업인, 운동 선수 등 수많은 사람을 ‘목표를 이루는 체질’로 변화시켜온 목표 달성 분야 전문가가 전하는 198가지 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고 되고 싶은 모습도 분명한데, 좀처럼 결과가 따라오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보며 조급해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을 부러워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교사로서 20년간 아이들과 함께했고, 이후 약 600개 기업에서 15만 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을 지도하며 수많은 사람을 ‘목표를 이루는 체질’로 변화시켜 왔다. 이 책에는 그 수많은 현장에서 탄생하고 다듬어진 198개의 말이 담겨 있다. 목표를 세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법, 행동으로 옮기는 법,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법,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이끄는 법,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법까지, 한마디 한마디가 ‘오늘’을 바꿀 용기와 행동으로 이어지게 한다.
[목차]
제1장 마음의 중심을 바로 세우다
제2장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다
제3장 꾸준함이 나를 만든다
제4장 관계를 만들고, 사람을 이끌다
제5장 나만의 이야기를 살아가다
[저자] 하라다 다카시
주식회사 하라다교육연구소 대표이사 사장.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요츠야가쿠인고등학교 이사. 오사카시 출생. 나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뒤 오사카시 내 공립중학교에서 20년간 근무했다. 보건체육 지도와 생활지도에 힘쓰며 여러 문제를 안고 있던 교육 현장을 잇달아 정상화해 ‘생활지도의 신’이라 불렸다. 독자적인 인재 육성법을 개발해 근무하던 학교의 육상부를 7년 동안 13차례 일본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후 많은 기업 경영자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노무라증권, 기린맥주, 미쓰비시UFJ신탁은행, 유니클로 등에서 인재 육성 연수를 담당했다. 지금까지 약 600개 기업, 15만 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을 지도했으며, 올림픽 선수 등 운동선수와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멘탈 트레이닝에도 참여했다. 현재도 기업·학교·가정에서의 인재 육성 교육을 비롯해 강연과 연수, 학교 운영, TV 등 미디어 출연, 집필 활동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금까지 31권의 저서를 출간해 누계 70만 부 이상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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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 ‘덴마크’의 “나만의 시간”을 만드는 방법
幸せの国デンマークの「じぶん時間」のつくり方 / 針貝有佳 / SB Creative / 208쪽 / 자기계발 / 2026.9 출간예정
덴마크 문화 연구가가 전하는, 일, 인간관계, 스마트폰에 빼앗긴 시간을 되찾고 ‘나만의 삶’을 다시 시작하는 법.
“늘 바쁘게 사는 것 같은데 정작 한 일은 없는 기분이다.” “시간은 있었는데 또 스마트폰만 보며 하루를 보냈다.” “일정은 빼곡한데 마음은 공허하다.” 저자는 이러한 고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시간의 주도권’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 해답은 세계 최고 수준의 행복도와 업무 생산성을 자랑하는 나라, '덴마크’의 삶의 방식에 있다. 덴마크 사람들은 유한한 자원인 시간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긴다. 그리고 그 시간을 일과 사생활 모두에서 자신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을 위해 사용한다. 이 책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덴마크식 시간 활용법을 통해, 남의 시선과 분위기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위한 ‘나만의 시간’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타인의 기대가 아니라 내가 기쁨을 느끼는 일에 시간을 쓰는 것. 그러한 시간이 많아질수록 삶은 놀라울 만큼 풍요로워진다. 이 책을 통해 시간의 주도권을 되찾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다시 설계해 보자.
[목차]
들어가며 당신에게는 ‘나만의 시간’이 있습니까?
제1장 왜 우리는 늘 시간이 부족할까?
제2장 덴마크인이 행복한 이유는 ‘시간 쓰는 법’에 있다
제3장 실천① 불필요한 시간을 과감히 버리기
제4장 실천② 해야 하는 일은 ‘효율화’하거나 ‘즐기기’
제5장 실천③ 마음과 행동을 일치시키기
제6장 실천④ 기쁨을 중심으로 시간을 설계하기
맺음말 ‘나만의 시간 혁명’ ― 위기는 곧 기회다
[저자] 하리카이 유카
덴마크 문화 연구가. 1982년생.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사회과학연구과에서 덴마크의 노동시장 정책인 ‘플렉시큐리티(Flexicurity) 모델’을 연구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 말 덴마크로 이주한 이후 13년 이상 텔레비전·라디오·신문·잡지·웹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덴마크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회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사회를 관찰하며, 덴마크어로 현지의 1차 정보에 직접 접근해 정보·여론·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집필 기사 400편 이상, 기업 대상 리포트 제작 300건 이상. 주요 저서로는 『덴마크인은 왜 오후 4시에 퇴근해도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덴마크인은 왜 회의보다 3분의 잡담을 더 소중히 여길까』, 『덴마크인의 쉼의 철학―행복과 생산성을 모두 잡는 습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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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게임화 매뉴얼
新版 人生ドラクエ化マニュアル / JUNZO / サンマーク出版(선마크출판) / 240쪽 / 자기계발 / 2026.8 출간예정
매일 반복되는 일상도 ‘게임’으로 바라보는 순간 모험이 된다!
실패와 직장 스트레스, 인생의 목표까지 게임처럼 공략하며 삶 자체를 재미있게 만드는 법.
이 책은 게임회사 출신 저자가 인생을 ‘드래곤 퀘스트’ 같은 게임으로 바꾸기 위한 인생 공략집을 전한다.
- 직장에서 실패할 때마다 좌절했던 당신이 실패마저 즐기면서 스스로 ‘공략법’을 찾아내게 된다!
- 잔소리 많은 상사가 죽도록 싫었던 당신이 오히려 상사와 맞서는 일이 재미있어 견딜 수 없게 된다!
-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과감하게 행동하지 못했던 당신이 다른 사람의 평가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즐겁게 행동할 수 있게 된다!
- 하고 싶은 일도, 인생의 목표도 찾지 못했던 당신이 가슴 뛰는 꿈을 발견하고, 마침내 인생 자체가 ‘드래곤 퀘스트’로 변한다!
게임에서는 강한 적을 만나도 좌절하지 않는다.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고, 새로운 공략법을 찾아내며, 경험치를 쌓아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간다. 그렇다면 현실의 인생도 그렇게 살아보면 어떨까?
직장에서의 실패도, 까다로운 상사도, 뜻대로 풀리지 않는 문제도 모두 클리어해야 할 ‘퀘스트’라고 생각하는 순간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이 책은 게임의 목적, 적, 규칙, 공략이라는 원리를 현실에 적용해 일과 인생을 하나의 거대한 RPG처럼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냈던 매일의 일들이 모두 ‘모험 이벤트’로 바뀔 것이다.
[저자] JUNZO
대학교 4학년 때 게임회사 네 곳의 입사시험에 지원해 에닉스에 입사했다. 에닉스에서 근무하던 중 ‘인생 게임화 이론’*을 발견했고, 이 이론을 직접 증명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다. 독립 후에는 ‘게임의 목표(하고 싶은 일)’로 ‘전자 펫 기획·개발’, ‘긴자에서 점술 비즈니스 전개’ 등을 차례로 설정하고, 그 과정을 즐기면서 모든 목표를 실제로 이루어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인생 게임화 이론’을 ‘책으로 출간한다’를 새로운 게임 목표로 설정했다. 그리고 그 목표 역시 달성해 실제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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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이해하도록 전달하는 기술
一流を支えるトレーナーの最強の教え方 / 清水忍 / 幻冬舎(겐토샤) / 21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8 출간예정
상대가 이해하도록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과 지도법.
“몇 번을 말해도 전달되지 않는다.” “열심히 가르쳐도 사람이 성장하지 않는다.” 등은 수많은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이다. 하지만 그 원인은 리더의 능력이 부족해서도, 열정이 모자라서도 아니다. 그렇다면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해답이 리더가 가진 3가지 인식의 오류에 있다고 말한다.
1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곧 ‘가르치는 것’이라는 착각
2 ‘나는 가르치는 것에 소질이 없다’는 선입견
3 ‘나는 충분히 잘 가르치고 있다’는 과신
이 3가지 오해를 내려놓는 순간, 말은 비로소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시작한다.
이 책은 프로 운동선수부터 직장인까지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지도해 온 트레이너인 저자가, 상대가 스스로 이해하고 성장하도록 이끄는 ‘전달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시미즈 트레이너에게 배운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법’은 제게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 메이저리그 투수, 기쿠치 유세이
[저자] 시미즈 시노부
주식회사 INSTRUCTIONS 대표. 트레이닝짐 IPF 헤드 트레이너. 미국스포츠의학회(ACSM) 공인 운동생리사(ACSM/EP)이자 건강운동지도사. 1967년 일본 군마현에서 태어났다. 스포츠 트레이너 양성학교 강사를 거쳐 독립. 모든 지도에서 ‘왜(Why)’를 중시하는 논리적인 코칭으로 알려져 있으며, 메이저리그 투수 ‘기쿠치 유세이’를 비롯한 프로 운동선수들의 퍼스널 트레이너로 큰 신뢰를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로지컬 근력운동―가장 합리적으로 몸을 바꾸는 법』, 『로지컬 다이어트―3개월 만에 ‘저절로 살 빠지는 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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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성과: 야근 없이도 목표를 달성하는 팀 만들기
定時で成果 残業ゼロでも目標を達成するチームづくりの教科書 / 沢渡あまね / ディスカヴァー・トゥエンティワン(Discover21) / 38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8 출간예정
야근은 개인의 능력 부족이 아니라 구조에 의해 결정된다! ‘직장의 구조’를 바꿔 최소한의 시간에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팀의 과도한 업무와 피로를 줄이면서도 정시에 성과를 만들어내는 팀 매니지먼트.
리더들은 업무량은 그대로인데 야근은 줄이고 성과는 높이라는 요구를 받는다. 팀원들의 일이 밀리면 관리자가 대신 떠안고, 특정인에게 업무가 집중되어 그 사람이 없으면 일이 돌아가지 않는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야근을 만들어내는 ‘팀의 습관’을 진단하고, 그 원인이 되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팀의 야근을 줄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관리자가 알아야 할 실전 기술을 소개한다. 500곳 이상의 기업과 조직에서 업무 개선과 조직 혁신을 지원해온 저자는 먼저 각각의 업무가 ‘이미 알고 있는 일’인지 ‘처음 해보는 일’인지 구분하고, 구성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진단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이를 바탕으로 팀원의 특성에 맞게 업무를 배분하고, 특정인에게 의존하던 일을 구조화하여, 누구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팀의 기반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단순히 “야근하지 말고 빨리 퇴근해라”고 독려하는 것만으로는 조직이 달라지지 않는다.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바꿔야 야근도 줄고 성과도 지속된다. 팀원의 피로와 불만을 줄이는 동시에 관리자의 부담까지 덜어내고, 확보한 시간을 더 중요한 전략적 업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매니지먼트 안내서.
[목차]
제1부 파악 ― 야근을 만들어내는 ‘담당자의 습관’을 진단한다
제1장 ‘미지의 일인가, 이미 알고 있는 일인가’를 제대로 판단하고 있는가?
제2장 이미 알고 있는 일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들이는 습관은 없는가?
제3장 처음 해보는 일을 혼자 떠안는 습관은 없는가?
제2부 결정 ― ‘야근 습관’을 개선하는 관리자의 구체적인 행동 ①
제4장 야근 감축에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업무 설계
제3부 보완 ― ‘야근 습관’을 개선하는 관리자의 구체적인 행동 ②
제5장 야근을 ‘구조화로 예방하는’ 업무 설계
제4부 촉진 ― ‘야근 습관’을 개선하는 관리자의 구체적인 행동 ③
제6장 야근이 생기지 않는 ‘기반 만들기’ 설계
[저자] 사와타리 아마네
작가이자 기업 고문으로, 조직 개발 및 업무 방식 혁신을 전문으로 한다. 아마네커리어 주식회사 대표이사. 대형 자동차회사와 NTT데이터 등을 거쳐, 지금까지 500곳 이상의 기업, 지방자치단체,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 방식 혁신, 조직 혁신, 매니지먼트 혁신을 지원해왔으며, 관련 강연과 집필, 미디어 출연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 《브릴리언트 저크: 조용히 팀을 무너뜨리는 사람들》, 《조직의 체질을 현장에서 바꾸는 100가지 방법》, 《새로운 시대를 살아남는 경계 넘기 사고법》, 《직장의 문제 지도》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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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일을 맡기는 사고법
戦略的丸投げの思考法 / 山田 理 / SB Creative / 29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9 출간예정
진정한 리더는 일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이 스스로 굴러가게 만드는 사람이다.
‘전략적으로 일을 맡기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매니지먼트다.
“내가 하는 게 더 빠르다.” 많은 관리자가 이 생각 때문에 업무를 손에서 놓지 못한다. 부하 직원에게 일을 맡겨도 결국 다시 수정하게 되고, 확인과 보고만 늘어나면서 정작 자신의 업무는 줄어들지 않는다. 사람을 키워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당장의 성과와 바쁜 일정 앞에서 위임은 늘 어려운 과제가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전략적으로 일을 통째로 맡기기’를 권한다. 단순히 일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움직일 수 있는 구조와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저자는 사이보즈 부사장으로 조직을 이끌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자가 모든 것을 떠안는 리더십에서 벗어나 팀이 자율적으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사고법과 실천 전략을 소개한다.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맡길 것인지부터 권한과 책임을 설계하고, 신뢰와 소통을 통해 팀이 스스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시스템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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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깊이 이해하는 “반도체”
図解で深掘る きちんとわかる 半導体 / ずーぼ / SB Creative / 20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8 출간예정
반도체를 이해하면, AI와 산업, 그리고 미래 시장이 한눈에 보인다!
기초부터 구조, 산업 지도까지, ‘반도체가 무엇인지’, ‘어떤 기업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까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반도체’ 입문서. 반도체의 기본 개념부터 제조 원리, 그리고 반도체 산업을 이루는 기업들의 역할과 협력 관계까지 풍부한 일러스트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엔비디아(NVIDIA)가 주도하는 AI 반도체의 발전을 비롯해, 반도체 산업의 최신 동향, 그리고 앞으로의 시장 전망까지 알기 쉽게 소개한다. 이 한 권이면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반도체 산업의 전체 구조와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목차]
제1장 이제 와서 묻기 어려운 반도체의 기초
제2장 반도체 산업의 전체 구조 이해하기
제3장 반도체 생태계란 무엇인가
제4장 반도체 제조 공정과 장비 기업 ― 전공정 편
제5장 반도체 제조 공정과 장비 기업 ― 후공정 편
제6장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소재와 소재 기업
제7장 반도체 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전망
[저자] 즈보
반도체 엔지니어. 지방 국립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반도체 관련 기업에 입사했다. 현재 반도체 업계에서 일하는 동시에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 관한 정보를 꾸준히 발신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반도체업계닷컴 ch’은 구독자 2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지금과 미래를 읽는 반도체』, 『한 권으로 이해하는 세상을 움직이는 반도체』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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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 시프트: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본질적 질문을 논하다
パラダイムシフト 新しい世界をつくる本質的な問いを議論しよう / ピョートル・フェリクス・グジバチ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 320쪽 / 비즈니스, 사회 / 2020.12 출간
** Rights Sold: 중국
거대한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이제 필요한 것은 새로운 정답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이다.
독자적인 세계관을 가진 세계적인 투자자, 기업가, 경영자, 교육자들이 말하는 미래의 패러다임이란 무엇인가? 베스트셀러 <뉴 엘리트>의 저자이자, 미래 창조 기업 “프로노이아(Pronoia)을 이끌고 있는 저자가, ‘앞으로의 세상'을 역사, 경제, 산업 등 다양한 관점에서 고찰한다.
코로나는 하나의 ‘계기’에 불과하다. 저자는 진정한 변화는 재택근무나 비대면 소비 같은 표면적인 현상이 아니라, 그 이면에서 오래전부터 진행되어 온 사회 구조와 가치관의 변화라고 말한다. 이 책은 역사, 경제, 산업, 교육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으로 앞으로의 세상을 전망한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불평등, 기술 혁신, 일과 교육, 공동체의 변화까지 시대를 움직이는 본질을 짚어보며, 날마다 어지럽게 급변하는 세계를 어떻게 마주하고, 어떻게 기회를 포착할 것인가를 논한다.
또한 세계적인 투자자, 기업가, 경영자, 교육자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21인과의 ‘앞으로의 세상’과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위기 속에서 어떤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내렸고 다가오는 변화를 어떻게 기회로 바꾸고 있는지 정리해 소개한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변화의 구조를 읽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앞으로 성장할 지역, 중소기업의 잠재력, 앞으로의 교육과 사회의 본질 등을 다시 재고해볼 수 있도록 한다.
[목차]
서장 한계에 다다른 자본주의 사회
제1장 왜 패러다임 전환은 피할 수 없는가
제2장 편견이 패러다임을 만들고, 패러다임은 다시 편견을 만든다
제3장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다
제4장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
제5장 ‘사는 방식’과 ‘연결되는 방식’이 바뀐다
제6장 자기실현을 가로막는 진짜 원인
[저자] 피오트르 펠릭스 그지바치 Piotr Feliks Grzywacz
창업가, 투자자, 경영 컨설턴트. 프로노이아 그룹 대표이사, GA Technologies 사외이사. 폴란드 출생. 독일, 네덜란드, 미국에서 생활한 뒤 2000년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모건 스탠리를 거쳐, 2011년부터 구글에서 인재개발, 조직 혁신, 리더십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미래 창조 기업 ‘프로노이아 그룹’을 설립했으며, 2016년 HR 테크 기업 ‘모티파이’를 공동 창업했다. 2019년에는 창업 교육 사업 TimeLeap을 공동 설립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의 일류는 “잡담”으로 무엇을 말할까?> <NEW ELITE> <패러다임 시프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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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폭주: 평범한 악에 관한 심리학
正義の暴走 ――凡庸な悪についての心理学 / 原田 隆之 / 256쪽 / 사회, 심리 / 2026.8 출간
‘나는 옳다’는 확신은, 때로 가장 위험한 함정이 된다.
왜 어떤 사람은 자신의 신념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게 될까? 그리고 그 확신은 어떻게 시야를 좁히고, 타인을 배척하며, 결국 극단적인 행동으로까지 이어지는 걸까?
이 책은 자신의 정의를 절대시하는 사람이 극단으로 치닫는 심리적 과정을 심리학의 관점에서 치밀하게 분석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싶다 / 곰을 사살하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 / 이 영상은 반드시 공유해야 한다 / ‘우리’가 아닌 사람은 모두 적이다 / 피해자라고 해서 용서받을 수는 없다 / 이제는 이 방법밖에 남지 않았다
선의에서 시작된 믿음도, 정의감도, 신념도 어느 순간 타인을 공격하고 사회를 분열시키는 힘으로 변할 수 있다. 왜 우리는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잃어버리는가? 왜 ‘정의’는 때로 가장 위험한 폭력이 되는가? 그리고 그 모든 현상은 결국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 내는 심리적 메커니즘에서 비롯된다.
[목차]
제1장 ‘옳음’이 충돌할 때
― 곰을 사살하는 것은 악인가
제2장 제재라는 쾌락
― 학교폭력 영상의 확산과 온라인 마녀사냥
제3장 분열인가, 공존인가
― 외국인을 배척하는 심리
제4장 왜 피해자 비난은 일어나는가
― 스타를 키운다는 ‘정의’
제5장 세상에 넘쳐나는 자칭 상담사들
―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싶다’는 오만
제6장 팬데믹이 남긴 공포의 끝에서
― 진짜 ‘적’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제7장 증거와 서사의 충돌
― 사람은 사실보다 믿고 싶은 것을 믿는다
제8장 사람은 왜 음모론에 빠지는가
― 거짓 정보일수록 더 빠르게 퍼지는 이유
제9장 인생을 건 정의의 폭주
― 아베 전 총리 암살 사건의 심리
[저자] 하라다 다카유키
1964년 출생.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 박사후기과정 중퇴,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법무성 법무전문관과 유엔(UN) Associate Expert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쓰쿠바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의학계연구과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범죄심리학, 인지행동치료, 근거중심 임상 심리학이다. 특히 범죄·비행, 중독, 성범죄 등을 대상으로 한 실증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입문 범죄심리학』, 『사이코패스의 진실』, 『당신도 중독일 수 있다―쾌락과 불안의 병』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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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은 어디에서 왔는가? 우주의 기원과 구조에 다가가는 소립자론과 우주론
物質はどこから来たのか 宇宙の起源と構造に迫る素粒子論と宇宙論 / 松原隆彦 / SB Creative / 184쪽 / 과학 / 2026.9 출간예정
우주를 이해하는 가장 작은 열쇠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 속에 숨어 있다.
우주론에서 물질이 소립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은 이제 상식이다. 그러나 소립자는 영원불변의 존재가 아니다. 끊임없이 생성과 소멸, 변환을 반복하는 역동적인 존재이며, 그 이면에는 반입자라는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
지구를 이루는 원소들 역시 처음부터 존재했던 것이 아니다. 뜨겁게 타오르던 초기 우주의 단 3분, 항성 내부에서 수억 년에 걸친 핵융합, 그리고 초신성 폭발의 불과 몇 초에 이르는 다양한 시간 스케일을 거쳐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이 책은 ‘지금 내 눈앞에 있는 물질은 무엇인가?’, ‘물질은 궁극적으로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물질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존재인가?’, ‘인간을 포함한 모든 물질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통해 세계의 기원과 구조를 탐구한다.
소립자 연구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우주 최대의 수수께끼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현대 물리학이 그려내는 역동적이고 역사적인 물질관을 흥미롭게 소개하는 교양 과학서.
[목차]
들어가며 눈앞의 커피 한 잔은 어디에서 왔을까
제1장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제2장 물질의 성질은 무엇이 결정하는가 ― 만물을 이루는 원소의 비밀
제3장 정체불명의 물질을 추적하다 ― 반물질과 아직 풀리지 않은 우주의 수수께끼
제4장 물질은 어디에서 왔는가
제5장 물질은 어디로 향하는가
제6장 우주와 물질을 향한 탐구
맺음말 우리는 우주를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는가
[저자] 마츠바라 다카히코
1966년 일본 나가노현 출생. 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구(KEK) 소립자·원자핵연구소 교수. 이학박사. 교토대학교 이학부를 졸업하고 히로시마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도쿄대학교,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나고야대학교 등을 거쳐 현재 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구(KEK)에서 우주론을 연구하고 있다. 전공은 우주론으로, 일본천문학회 제17회 하야시 주시로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현대 우주론』, 『우주에는 바깥이 있을까』, 『왜 우주는 절묘하게 맞아떨어질까』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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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人生は逆算できるのか / 勅使川原真衣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56쪽 / 인문, 교육, 사회, 청소년 / 2026.8 출간
정답을 찾는 인생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가는 연습을 시작하라!
좋은 학교에 가면 좋은 직장을 얻고, 그것이 곧 좋은 인생일까? 인생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해야 하는 프로젝트일까? 이 책은 그런 당연하게 여겨졌던 질문에 다시 한번 의문을 던진다.
학교에서는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그 계획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 후회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세상에 어떤 일이 있는지도 충분히 알지 못한 채 '미래를 위해' 대학과 진로를 선택한다. 과연 그것이 합리적인 선택일까?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미리 계산하고 준비해 두면 미래에 대한 불안도 사라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인생은 결코 직선으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때로는 길을 잃기도 하고, 마음속의 위화감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진로를 바꾸기도 한다. 답을 찾지 못해 잠시 멈춰 서기도 하고, 살아가면서 생각과 가치관이 달라지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정답을 서둘러 찾는 일이 아니다. 지금의 나를 믿고, 한 걸음 내딛는 용기다. '나답게 살아가는 연습'은 바로 그 첫걸음에서 시작된다.
[목차]
제1장 당연한 전제를 의심하다 ― 진로교육이란 무엇인가
제2장 동기를 의심하다 ― ‘인생 계획’, ‘장래 설계’, ‘진로 선택’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
제3장 능력관을 의심하다 ― 불안과 맞닿아 있는 ‘능력’이라는 개념
제4장 삶의 방식을 의심하다 ―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를 어떻게 믿을 것인가?
제5장 나 자신으로 돌아가다 ― ‘보여주기 위한 안심’에서 ‘진짜로 느끼는 안심’으로
종장. 삶에 가져가다 ― ‘진정한 안심’을 키워가는 연습 노트
[저자] 데시가와라 마이
조직개발 컨설턴트. 요코하마 출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한 뒤, 2017년 조직개발 전문 컨설턴트로 독립했다. 두 아이의 어머니이며, 2020년부터 유방암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 첫 저서 『‘능력’이라는 이름의 고통을 풀어내다』는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2024에서 8위에 올랐으며, 『일한다는 것―‘능력주의’를 넘어』는 2024 신서대상 5위에 올랐다. 그 밖의 저서로 『조직의 위화감』, 『‘머리가 좋다’는 것은 무엇인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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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철학으로 고찰하다
「嘘をつく」とはどういうことか ――哲学から考える / 池田 喬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40쪽 / 철학 / 2025.1 출간
** 2026년 일본 중학교 입시 국어 출제 작품 1위.
거짓말이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왜 우리는 거짓말을 할까?
진실과 거짓, 나다움과 성실함 사이에서 인간의 복잡함을 사유하는 철학적 여정.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배웠지만, 현실 속의 우리는, 때로는 의도적으로, 때로는 무의식 중에 거짓말을 하며 살아간다. 이 책은 철학자인 저자가 ‘거짓말’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을 던진다. 거짓말은 단순히 윤리의 문제를 넘어, 웃음과 고통, 선의와 관계, 친구, 가족, 사회, 그리고 나 자신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태도까지, 우리 삶 전반을 관통하는 문제이다. 저자는 거짓말을 비난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그 행위에 담긴 복잡한 감정과 동기, 사회적 맥락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진실함’이란 무엇인지, ‘자기다움’과 ‘성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우리가 스스로의 말과 행동, 그리고 관계를 돌아보게 만드는 철학적 성찰의 장을 열어준다.
[목차]
제1장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거짓말과 속임수는 어떻게 다른가 ― 행위와 의도의 문제 / 언어행위이론으로 거짓말을 이해하기 / 거짓말과 잘못된 말을 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 ‘진실’과 ‘믿음’ / 거짓말의 표준적 정의를 생각하다 ― ‘연기성’이라는 관점 / 거짓말과 아이러니는 무엇이 다른가 / 거짓말과 농담은 무엇이 다른가 / 서프라이즈를 위한 거짓말 ― 어쩌면 거짓말이 아닐 수도 있다 / 자신에게 거짓말하기 ― 하고 싶지 않은 거짓말을 하게 되는 순간 / 거짓말에는 속이려는 의도가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 ― 비판적 검토
제2장 거짓말은 왜 나쁜가
상대에게 해를 끼친다는 것은 무엇인가 ― ‘해악설’의 관점 / 마음의 상처도 해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 ‘존중설’로 가는 길 / 거짓말은 결국 자신도 괴롭게 한다 ― 해악설의 또 다른 측면 / 선의의 거짓말 ― 어쩌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 ‘존중설’의 관점 / 현실에만 갇히지 않기 ― 이상을 이야기하는 철학
제3장 그럼에도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하는가
언어를 배우려면 먼저 거짓말을 배워야 한다 / 거짓말을 하며 세상 속에서 살아갈 기반을 만들어 간다 / 거짓말의 연기성과 신체성 내면(마음)을 가진 존재가 되는 실천으로서의 거짓말 / 정직함이란 무엇인가 ― 마음속 갈등과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일 / 나다움을 찾아서 ― 성실함의 윤리
[저자] 이케다 다카시
1977년 일본 도쿄 출생. 2008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하이데거 철학을 중심으로 한 현상학과 차별 문제를 중심으로 한 현대윤리학이다. 주요 저서로는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을 읽다』, 『차별 철학 입문』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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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만든 노예의 역사
世界をつくった奴隷の歴史 / 布留川正博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256쪽 / 역사 / 2026.8 출간
인류 문명의 번영 뒤에는, 이름조차 남지 못한 노예들의 역사가 있었다.
세계사는 잔혹한 노예제의 역사와 함께 만들어졌다. 아프리카에서 1,200만 명이 넘는 흑인이 강제로 끌려가 매매된 대서양 노예무역을 비롯해, 고대 로마와 이슬람 세계, 브라질과 미국, 중국, 그리고 일본에 이르기까지 노예제는 거의 모든 문명 속에 존재했다. 역사적으로 노예제는 1888년을 마지막으로 공식 폐지되었지만, 오늘날에도 자유를 빼앗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은 여전히 세계 곳곳에 존재한다.
인류의 역사는 화려한 문명의 발전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 이면에는 강제노동, 학대, 성 착취를 견뎌야 했던 수많은 노예들의 희생이 자리하고 있다. 이 책은 노예제의 기원과 발전, 그리고 폐지에 이르는 과정을 따라가며, 권력과 지배가 어떻게 인간의 자유를 빼앗아 왔는지 추적한다. 동시에 억압 속에서도 끝내 저항했던 사람들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오늘날까지도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고 있는 현대판 노예제의 실상을 통해 인류 문명이 감춰 온 모순과 위선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저자] 후루카와 마사히로
1950년 나라현 출생. 도시샤대학교 명예교수. 1973년 오사카대학교 기초공학부를 졸업한 뒤 민간기업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도시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박사후기과정을 수료하지 않고 중퇴했다. 경제학 박사. 전공은 대서양 노예무역사와 근대 노예제사이다. 주요 저서로는 『노예선의 세계사』, 『이와나미 강좌 세계역사 15: 상인과 시장―네트워크 속의 국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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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설] 나폴레옹
図説 ナポレオン / 松嶌明男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170쪽 / 역사 / 2026.8 출간예정
정치와 전쟁을 둘러싼 나폴레옹의 궤적.
이 책은 유럽 전역을 뒤흔든 나폴레옹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따라가며, 그를 둘러싼 수많은 전설과 역사적 진실을 새롭게 조명한다. 황제의 자리에까지 오른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정치와 군사뿐 아니라, 프랑스인의 사고방식과 국민의식까지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혁명과 제국, 전쟁과 개혁이 교차하는 시대를 통해 나폴레옹이라는 인물의 실체와 그가 남긴 역사적 유산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저자] 마츠시마 아키오
1966년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구미문화연구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프랑스 파리 제1대학교 팡테옹 소르본대학교(프랑스혁명사연구소)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홋카이도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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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리어왕>을 다시 읽다
リア王 シェイクスピア / シェイクスピア 著, 石井 美樹子 訳 / 河出書房新社(가와데쇼보) / 문학 / 2026.8 출간
셰익스피어의 명작 <리어왕>을 진짜 번역으로 읽는다.
이 책은 셰익스피어 작품을 다수 번역해 온 저자가, 작품의 배경이 된 역사적 사실을 면밀히 해석하고, 『옥스퍼드 영어사전』을 바탕으로 원문의 정확한 의미를 철저하게 검증해 진짜 번역을 전한다. 셰익스피어 희곡에 담긴 진실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간 번역을 음미할 수 있다.
[번역] 이시이 미키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가나가와대학교 명예교수를 지냈다. 영국사를 중심으로 활발한 집필과 번역 활동을 펼쳐 왔으며,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주요 번역서로는 『진역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진역 셰익스피어 걸작선』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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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최종 이론을 향한 여정: 자연계의 ‘4가지 힘’을 통합하다
宇宙の最終理論への旅――自然界の「四つの力」を統一する / 坂元眞一 / 晶文社(쇼분샤) / 368쪽 / 과학 / 2026.8 출간예정
중력에서 양자, 초끈이론까지—우주를 움직이는 ‘네 가지 힘’을 하나로 설명할 궁극의 이론을 찾아 떠나는 장대한 과학의 여정.
상대성이론, 양자론, 소립자론에서 초끈이론까지 - 이 책은 자연계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하는 ‘통일이론을 찾아온 과학의 역사를 풀어낸다. 그 핵심은 자연계를 지배하는 전자기력, 강한 핵력, 약한 핵력, 중력이라는 ‘네 가지 힘’이다.
21세기 과학에 남겨진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미시세계를 설명하는 양자론과 거시세계를 설명하는 상대성이론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 세상을 만들어내는 4가지 힘, 즉 전자기력·강한 핵력·약한 핵력·중력을 설명하는 이론이 하나로 통일된다면, 마침내 이 세계의 모든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궁극의 이론, 이른바 ‘우주의 최종 이론’에 다가갈 수 있다.
이러한 탐구는 하루아침에 시작된 것이 아니다.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출발해 근대과학의 문을 연 갈릴레오와 뉴턴, 전자기학의 기틀을 마련한 맥스웰을 거쳐 아인슈타인, 러더퍼드까지 수많은 과학자가 앞선 세대의 발견을 이어받으며 자연의 근본 법칙을 탐구해왔다.
이 책은 과학자들의 계보를 따라가며 ‘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떤 힘과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가?’라는 인류의 오랜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중력의 법칙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의 탄생, 소립자의 발견, ‘힘’과 ‘장’이라는 개념, 대칭성과 게이지 이론을 거쳐 현대 물리학이 궁극의 통일이론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살펴본다.
[목차]
제1장 세계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제2장 중력
제3장 전자기력
제4장 상대성이론
제5장 ‘강한 핵력’과 ‘약한 핵력’
제6장 ‘힘’과 ‘장’
제7장 ‘대칭성’과 ‘장’
제8장 우주의 최종 이론을 향하여
[저자] 사카모토 신이치
1953년 효고현 출생. 도쿄대학교 대학원 이학계연구과를 수료했으며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고에너지물리학(소립자 실험)이다. 영국 러더퍼드 애플턴 연구소, 미국 럿거스대학교, 도쿄대학교 이학부, 고에너지가속기연구기구(KEK) 등에서 근무하며 주로 반양성자와 뮤온을 연구했다. 이후 일본원자력연구소(현 일본원자력연구개발기구)로 자리를 옮겨 대강도 양성자가속기시설 J-PARC 건설을 추진했다. 시설 완공 후에는 과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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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떠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笑って大往生できる人できない人 / 小笠原文雄 / アスコム(ASCOM) / 240쪽 / 에세이, 자기계발, 건강 / 2026.7 출간
인생의 마지막까지 행복한 사람은 덜 참고, 더 자기답게 산다
—3,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의사이자 승려가 전하는 ‘잘 살고 잘 떠날 수 있는 법’.
의사로서 약 2,500명, 승려로서 약 500명의 죽음을 지켜보고, 홀로 사는 환자 156명의 임종을 돌봐온 재택 호스피스 의사가 삶의 마지막까지 웃으며 살아가는 방법을 전한다.
수많은 환자의 마지막을 함께한 저자가 발견한 공통점은 의외로 단순했다. 행복하게 세상을 떠나는 사람일수록 ‘참는 것’이 적었다. 건강을 위해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거나 억지로 운동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 하고 싶은 말을 삼키는 생활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높이고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할 수 있다. 반대로 좋아하는 것을 먹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질 때 삶의 활력을 되찾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식단 제한과 침상 생활을 벗어난 뒤 예상보다 1년 2개월을 더 살다 편안하게 세상을 떠난 중증 심부전 환자 등, 저자가 직접 만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치매를 대하는 법, 혼자 사는 사람의 임종 준비 등, 노년과 삶의 마지막에 필요한 현실적인 정보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무조건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나답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대왕생’으로 가는 길임을 알려준다.
[목차]
1장 참는 것이야말로 건강의 최대 적
2장 ‘내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
3장 웃으며 오래 살기 위한 생활 습관
4장 치매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5장 혼자 살아도 행복하게 떠날 수 있다
6장 병원이 ‘행복한 노후’를 방해한다
7장 인생의 마지막을 집에서 편안하게 보내는 법
[저자] 오가사와라 분유
의학박사. 승려. 정토진종 오타니파 쇼토쿠산 덴포지 주지. 일본재택호스피스협회 회장. 1948년 기후현에서 태어나 1973년 나고야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나고야대학교 부속병원 제2내과(순환기)를 거쳐 1989년 오가사와라내과를 개원했다. 지금까지 의사로서 약 2,500명, 승려로서 약 500명의 죽음을 지켜봤으며, 혼자 사는 환자 156명의 임종을 돌본 경험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우에노 지즈코가 묻다: 오가사와라 선생님, 혼자 집에서 죽을 수 있나요?』를 비롯해, 중국, 대만, 한국에서도 번역 출간된 『이 얼마나 경사스러운 임종인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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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 인생은 “뭐, 괜찮아”로 충분하다
84歳、「ま、いいか」で人生うまくいく / 高橋 恵 / あさ出版(아사출판) / 192쪽 / 에세이 / 2026.6 출간
빛나는 시니어 세대가 되기 위한,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
나이가 들수록 체력은 떨어지고 인간관계는 줄어들며 때로는 외로움과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찾아온다. 하지만 저자는 잃어버린 것에만 시선을 두기보다 ‘지금 이 나이이기에 비로소 누릴 수 있는 기쁨’을 발견해보자고 말한다.
이 책은 60대 이후에도 마음을 가볍게 유지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를 전한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기꺼이 ‘오지랖’을 부리며 관계를 이어가는 것,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고 믿는 것,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도 “어떻게든 다 잘될 거야”라고 생각하는 유연한 마음을 갖는 것 등 ‘행복하게 나이 먹는 법’에 대한 힌트를 전한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직접 행동에 옮긴다면 인생은 언제든 다시 재미있어질 수 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을 걱정하기보다 오늘의 즐거움을 발견하며, 인생 후반전을 더 유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세이.
[저자] 다카하시 메구미
1942년생. 일반사단법인 ‘참견 협회’ 회장. 홀로 세 딸을 키운 어머니 밑에서 세 자매 중 둘째로 성장했다. 단기대학 졸업 후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으며, 결혼과 함께 퇴직한 뒤 두 딸을 키우면서 다양한 상품의 영업에 종사했다. 40세에 이혼하고, 42세에 자신의 원룸 아파트에서 PR 회사를 창업했다. 2013년에는 일반사단법인 ‘참견협회’를 설립했다. 80세가 넘은 지금도 일본 전국을 다니며 ‘사랑이 담긴 참견’의 가치를 전하는 세미나와 강연, 온라인 교류회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웃는 사람에게 복이 온다』, 『당신의 마음에 물어보세요』, 『100세 인생을 웃으며 살아가는 삶의 지혜』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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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봇과 함께, 끝까지 가보는 수밖에 없다.
このロボで、行けるところまで行くしかないのだ。/ スズキナオ / 幻冬舎(겐토샤) / 188쪽 / 에세이 / 2026.8 출간예정
나이 들어가며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상실과 외로움, 가족, 기억, 그리고 삶의 작은 기쁨을 담백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그려낸 에세이집.
예전만큼 먹지 못하게 되었고, 상처는 더디게 아물며, 문득 외로움이 깊어진다. 희망찬 목표 없이도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참으로 평범한 중년의 이야기.
캔맥주를 한 손에 들고 느긋하게 산책하는 것을 즐기는 중년 작가가, 나이를 먹을수록 조금씩 쌓여가는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을 담담하게 기록했다.
친척들이 모두 모여 큰아버지와 큰어머니의 금혼식을 축하했던 날 밤, 아버지는 내게 좌석 배치표를 건네주었다. 언젠가 이 종이를 보며 그날을 떠올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배낭 속에 넣었다.
― 「그리고 또 버리지 못하는 종이가 늘어난다」
오랜만에 어두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나기로 한 날 아침, 그 친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지금도 문득 그에게서 전화가 걸려올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에게서 온 전화」
초등학교 미니농구팀 주장인 아들의 마지막 공식 경기를 지켜봤다. 종료 직전 버저비터로 팀이 승리하는 모습을 본 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발포주를 마시며 끝없이 눈물이 흘렀다.
― 「평생 잊지 못할 경기를 보다」
맛집을 취재하는 일을 하는 작가지만, 최근 들어, 먹을 수 있는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마음껏 먹는 즐거움을 온전히 누릴 수 있었던 시간은 길어야 10년 남짓이었는지도 모른다.
― 「먹지 못하게 된다는 슬픔」
부록으로는 사회학자 기시 마사히코와의 특별 대담 「'이렇게는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으로 살아간다」도 함께 수록했다.
[저자] 스즈키 나오
197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프리랜서 작가. 웹사이트 「데일리 포털 Z」를 중심으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심야고속버스를 100번쯤 타보고 알게 된 것』, 『떠오르지 않는 추억들이 우리를 가족으로 만들어 준다』, 『집에서 5분 거리의 여관에 묵다』, 『신칸센에서 보였던 스키야에 카레를 먹으러 가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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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행복 – 대체로 행복2
いろいろしあわせ―だいたいしあわせ2 / 阿川佐和子 / 晶文社(쇼분샤) / 220쪽 / 에세이 / 2026.8 출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국민 에세이’ 제2탄.
일상에서 마주친 우스꽝스럽고 엉뚱한 사건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멋진 만남 - 평범한 일상 속 작은 대화가 일깨워주는 행복을 가득 담은, 읽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에세이 52편을 수록했다. 저자 특유의 일러스트도 함께 실었다. 읽다 보면 마음이 은근히 따뜻해지고, 어느새 피식 웃음이 나는 유쾌하고 다정한 에세이.
[목차]
설레는 손톱 / 검은 머리띠 / 사진 찍히는 힘 / 아득한 전력 질주 / 덩달아 하는 버릇 / 파이팅! / 선물 문답 / 남는 시간 / 바닥은 깨끗한가? / 역(逆) 미니멀리즘 / 안녕, 삼각형 / 이것저것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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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행복
だいたいしあわせ / 阿川佐和子 / 晶文社(쇼분샤) / 232쪽 / 에세이 / 2025.5 출간
** 2025년 5월 출간 이후, 4쇄, 16,000부 판매.
** Rights Sold: 대만
아픈 부위에 붙여주세요. 효과가 뛰어납니다! 마음의 찜질약.
웃음과 눈물 없이 읽기 어려운 ‘아가와 사와코’의 일상 에세이.
2023년 가을에 연재를 시작해, 그 인기로 전국 주요 12개 신문으로 확대된 인기 연재 에세이를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아무리 발과 허리가 아프고, 화가 나고, 우울해도... 하루하루를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요령을 담았다. 소소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일상의 장면들을 재치 있는 문장으로 풀어낸다.
저자 특유의 시선과 솔직한 고백은 읽는 이의 마음을 간질이며,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뭉클한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직접 그린 컬러 일러스트가 더해져 따뜻한 매력을 더한다. 지치고 서툰 하루 끝, 마음 한 구석이 뻐근할 때 슬며시 붙여두고 싶은 책. 작가가 전하는 친구와 이야기하는 듯한 다정한 문장이 일상에 작은 위로와 활력을 선사한다.
[목차]
「대충 선언」 / 혼자의 불안 / 인형의 집 / 사랑의 종착역 / 개와 함께라면 / 웃는 사람들 / 다면적 자신 / 민소매의 여름 / 꽃마중 / 취미의 기준 / 맛있음의 정의 / 뭐 먹을까? / 작은 행복 / 달의 행방 / 아버지와 귀이개 / 위대한 우산 / 스트레스의 스트레스 / 눈의 힘 / 고희의 결단 / 명암 선택 / 책의 안쪽 / 전자음 생활 / 만약 피아노가 등
[저자] 아가와 사와코
1953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서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소설가이자 평론가로 유명한 아가와 히로유키의 딸인 아가와 사와코는 첫 소설 『우메코』로 1999년 쓰보타 조지 문학상, 『저렇게 말하면 이렇게 무시한다』로 1999년 고단샤 에세이상, 『약혼 후에』로 2008년 시마세 연애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듣는 힘 – 마음챙김의 35가지 팁』이 밀리언셀러가 되었으며, 2014년에 ‘기쿠치간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에세이 『혼자가 어때서』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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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세상을 마주하기 위하여
わからない世界と向き合うために / 中屋 敷均 / 筑摩書房(치쿠마쇼보) / 176쪽 / 에세이, 과학 / 2024.2 출간
** 2025년 일본 중학교 입시 국어 출제 작품 1위.
** 2024년 2월 출간 이후, 2쇄, 1.3만 부 판매.
알 수 없는 세계 속에서도, 두려움과 용기를 조율하며 스스로의 나침반을 잃지 않기 위하여 - 생물학자가 풀어내는, 세상과 인생에 관한 에세이.
무모하지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겁을 먹지도 않고,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생물학자의 시선으로 세상과 인생을 통찰하며, 우리에게 익숙한 이분법적 사고와 단순한 확률의 계산만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삶의 본질에 다가선다.
행운은 기다린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며,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은 언제나 존재한다. 과학이 모든 것을 해명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알 수 없는 세계’와 어떻게 마주하고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다. 저자는 삶의 불안과 혼란을 솔직하게 마주하며, 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찾기 위한 지혜를 전한다.
세계와 인간, 과학과 비과학, 그리고 삶의 본질을 유연하게 풀어낸 이 책은, 답이 보이지 않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기만의 나침반’을 되찾을 수 있는 사유의 힌트를 건넨다.
- 행운은 기다리지 않으면 오지 않는다
- 확률은 어디까지나 숫자의 이야기
-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많다
- 비과학이라는 꼬리표를 붙인다 한들
- 이분법으로는 너무 거칠다
- 과학은 모든 것을 밝혀내지 않는다
이 책은 ‘모르는 것’을 견디며 계속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 내기 위한 힌트를 전한다.
[목차]
제1부 하늘에 흡수된 열다섯 마음
제2부 우리 사회의 행방
제3부 과학과 비과학 사이에서
[저자] 나카야시키 히토시
생물학자. 1964년 후쿠오카현 출생. 1987년 교토대학 농학부 졸업. 현재 고베대학교 대학원 농학연구과 교수(세포기능구조학). 전문 분야는 식물과 사상균을 재료로 한 염색체외인자(바이러스와 트랜스포존)의 연구. 저서로는 『생명의 수수께끼』, 『바이러스는 살아 있다』(2016년 코단샤 과학출판상 수상작)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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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이해하는 “피로”의 정체
科学でわかった疲労の正体 / 古賀智裕 / SB Creative / 260쪽 / 건강 / 2026.9 출간예정
최신 과학이 밝혀낸 피로의 메커니즘과 올바른 회복법.
왜 우리는 피곤해지는 걸까? 피로란 도대체 무엇일까? 피로의 정체를 이해하면,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지도 보이기 시작한다.
이 책은 최신 의학과 생명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피로와 피로감의 차이부터 만성피로증후군, 면역과 염증, 자율신경, 세포와 유전자까지 피로를 일으키는 근본 원인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세계 최초로 밝혀진 피로와 유전자의 연관성을 비롯해 세포 수준에서 일어나는 회복 메커니즘을 알기 쉽게 소개하며, 막연했던 피로의 원인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올바른 휴식법, 에너지 관리, 수면 개선, 항염 식사, 운동, 호흡법 등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학적 회복 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목차]
들어가며 ‘더 이상 힘을 낼 수 없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1장 피로란 무엇인가 ― 피로의 지도
제2장 그 피로는 질병일 수 있다
제3장 면역이 피로를 만든다
제4장 회복의 메커니즘
제5장 스스로 실천하는 피로 관리법
제6장 유전자와 피로 ― 최전선 연구 현장에서
[저자] 고가 도모히로
의사. 의학박사. 현재 나가사키대학교 대학원 의치약학종합연구과 류마티스·교원병내과 강사로 재직 중이다. 류마티스 질환, 자가면역질환 및 자가염증성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임상의이자 연구자로,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연구를 수행한 뒤 현직을 맡았다. 2024년에는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에서 세계 최초로 ADCK1 유전자 변이를 규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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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두근거림·심방세동 - 스스로 할 수 있는 리셋법
不整脈・動悸・心房細動 自力でできるリセット法 / 杉岡充爾 / アスコム(ASCOM) / 192쪽 / 건강 / 2026.7 출간
부정맥과 두근거림, 원인부터 즉시 대처법까지 순환기내과 의사가 알려주는 셀프 관리법.
병원에 가도 “일단 지켜봅시다”라는 말만 듣고, 갑자기 찾아오는 부정맥과 두근거림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불안한 사람들을 위해,
순환기내과 의사인 저자는 진료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를 만나온 경험을 바탕으로, 검사 결과 실제로 주의해야 할 부정맥은 약 10%에 불과하며 나머지 대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해서 반드시 부정맥인 것도 아니다. 이 책은 먼저 다양한 부정맥의 종류와 발생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막연한 불안부터 덜어준다. 이어 부정맥이 나타났을 때 즉시 시도할 수 있는 10초 연속 점프, 계단 오르내리기 등의 방법부터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7·11 호흡법’과 자신만의 스트레스 대처 목록 만들기, 심방세동으로 인한 혈전을 예방하는 운동법까지 소개한다.
심방세동, 심실빈맥 등 주의가 필요한 부정맥의 특징과 대처법도 상세히 짚어준다. 여기에 마그네슘 섭취, 목욕, 수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까지 담아, 부정맥과 두근거림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스기오카 쥬지
스기오카 클리닉 원장. 일본순환기학회 순환기 전문의. 1965년 지바현 출생. 1991년 지바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지바현 후나바시시립의료센터에서 약 20년간 응급의료에 종사하며 심근경색을 비롯해 생명과 직결되는 중증 심장질환 치료에 힘써왔으며, 지금까지 약 1만 명의 심장질환 환자를 진료했다. 2014년 5월 ‘스기오카 클리닉’을 개원하고, 현재 TV와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는 한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부정맥에 관한 정보를 활발하게 알리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명의가 알려주는 튼튼한 심장과 혈관 만드는 법』, 『집에서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는 습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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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회전근개 파열 - 스스로 회복하는 리셋법
肩のけんばん断裂 自力でできるリセット法 / 歌島大輔 / アスコム(ASCOM) / 288쪽 / 건강 / 2026.8 출간
“나이 들어서 아픈 어깨”라고 넘기지 마라! 하루 3분 운동으로 통증을 줄이고 어깨 기능을 지키는 회전근개 관리법.
60대 이후 갑자기 심해진 어깨 통증, 단순한 오십견이나 노화 때문일까? 이 책은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가 중장년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회전근개 파열’의 올바른 대처법과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알려준다.
회전근개 파열은 생각보다 흔하다. 문제는 파열이 있어도 이를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한번 파열된 회전근개는 저절로 붙지 않으며 방치하면 파열 범위가 커지고 근육이 위축되어 수술로도 복구하기 어려운 상태로 진행될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오십견과 회전근개 파열을 구별하는 셀프 체크법을 소개하고, 하루 단 3분이면 실천할 수 있는 어깨 운동을 증상과 통증 정도에 맞춰 제안한다. 운동이 효과를 내는 원리를 해부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물론, 자세와 동작, 식생활 등 생활 습관 관리부터 병원에서의 진단과 치료, 수술이 필요한 경우까지 상세히 짚어준다.
이 책은 어깨 통증을 줄이고 팔의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며 일상생활을 오래도록 편안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 우타시마 다이스케
정형외과 전문의. 스포츠의학 전문의. 1981년생. 야마가타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정형외과 의사로서 꾸준히 쌓아온 전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 병원에서 어깨 통증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한편, 유튜브와 SNS를 통한 건강 정보 제공 및 온라인 강좌 등 대중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약 24만 명. 전문 분야는 어깨관절, 회전근개 파열, 어깨 관절경 수술, 스포츠의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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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빵 식단
毎日お店みたいなパンが食べられる! 1か月パン献立 / 完全感覚ベイカー / マイナビ出版(마이나비출판) / 112쪽 / 요리 / 2026.9 출간예정
일주일에 한 번만 구우면, 매일 갓 구운 빵 같은 행복이 식탁에 찾아온다!
이 책은 하나의 반죽으로 7가지 빵을 만드는 ‘한 달 빵 식단'을 소개한다. 같은 반죽이라도 모양과 성형 방법만 달리하면 매일 빵집에서 갓 사 온 듯한 다양한 빵을 맛볼 수 있다.
사용하는 반죽은 소프트 반죽, 하드 반죽, 고수분 반죽, 만터우(중국식 찐빵) 반죽의 4가지로, 이 기본 반죽만 익혀도 식사빵부터 디저트빵, 간식빵까지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 또한 냉장고에 남아 있는 반찬이나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빵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물론, 만든 빵을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과 다시 데워 갓 구운 것처럼 즐기는 리베이크 노하우까지 함께 담았다. 매주 한 번의 베이킹으로 한 달 내내 다양한 빵을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이고 알찬 홈베이킹 레시피북.
[목차]
Chapter 1 일주일에 한 번 만드는 한 달 빵 식단
1주차 │ 소프트 반죽: 식빵 / 버터롤 / 시나몬롤 / 핫도그 번 / 슈거볼 등
2주차 │ 하드 반죽: 캄파뉴 / 바게트 / 프랑스식 단팥빵 / 미니 베이글 등
3주차 │ 고수분 반죽: 고수분 식빵 / 포카치아 / 쫀득볼 / 루스틱 등
4주차 │ 만터우 반죽: 고기만두 / 꽃빵 / 도넛 / 카레빵 / 난 / 피타브레드 등
Chapter 2 같은 빵을 다양하게 즐기는 일주일
식빵으로 즐기는 1주일: 포켓 샌드위치, 빵 키쉬, 빵 티라미수, 빵 그라탱
바게트로 즐기는 1주일: 참치 멜트 오픈 샌드위치, 어니언 그라탱 수프, 스페니쉬 토스트 등
버터롤로 즐기는 1주일: 안주용 러스크, 밀크롤, 초간단 시나몬롤
미니 베이글로 즐기는 1주일: 럼레이즌 샌드, 연어 아보카도 샌드, 명란 베이글, 베이글 프렌치토스트 등
Chapter 3 특별한 날을 위한 홈파티 빵
리스 피자 / 미니 번 햄버거 등
[저자] 완전감각 베이커
홈베이킹 연구가. 베이킹 교실 ‘베이커 랩’을 운영 중이다. 대학에서 발효식품학을 전공하고, 음식점 근무와 요리 교실 강사 경력을 거쳐, 2018년에 ‘누구나 실패 없이 빵을 만들 수 있다’는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다. 현재 채널 구독자 수는 23만 명. 베이커리 『tou tou sucre』를 비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저서로는 『반죽하지 않는 정통 빵 레시피』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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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일러스트의 “질감” 표현 사전
デジタルイラストの「質感」描き方事典 / ジェネット / SB Creative / 224쪽 / 취미실용 / 2026.8 출간예정
질감을 제대로 살리면, 그림은 평면을 넘어 현실이 된다.
디테일에 강한 채색 테크닉 59.
디지털 일러스트에서 사물의 질감을 어떻게 채색으로 표현할 것인가? 이 책은 금속, 유리, 물, 천, 피부 등 다양한 소재의 질감을 사전 형식으로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디테일을 적용한 정육면체 예제를 직접 따라 그리며, CLIP STUDIO PAINT PRO/EX를 활용한 채색 기법과 표현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다양한 질감 표현을 집중적으로 다룬 채색 기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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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설레는 “캐릭터 일러스트 창작 수첩”
毎日が心ときめく オリジナルキャラクターイラスト創作帖 / みりん / マイナビ出版(마이나비출판) / 128쪽 / 취미실용 / 2026.9 출간예정
3단계로 쉽고 재미있게! 오리지널 캐릭터 만들기를 즐길 수 있는 일러스트 레슨북.
이 책은 먼저 3단계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일러스트에서 시작한다. 고양이와 강아지처럼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초를 익힌 뒤에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오리지널 캐릭터 만들기에 도전한다.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을 생각하고, 개성을 살려 자유롭게 변형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캐릭터가 완성되면 다음 단계는 한 장의 작품 만들기다. 프레임 템플릿을 활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완성도 있는 일러스트를 제작할 수 있다. 그림을 더욱 귀엽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표현 요령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처음 그리는 사람도 한층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저자] 미링
포근한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SNS 총 팔로워 수는 100만 명 이상이며, 일러스트와 일상을 결합한 게시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삽화, 그래픽 디자인, 굿즈 제작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쉽게 그릴 수 있는 귀여운 미니 일러스트 & 메시지 아이디어 수첩』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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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더한 “디자인 워크플로우” 실천 가이드
AIを味方にする デザインワークフロー実践ガイド / 梅本 周作 / マイナビ出版(마이나비출판) / 320쪽 / 디자인 / 2026.8 출간예정
웹디자인 실무에서 AI를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이해하자!
AI는 웹디자인의 방식 자체를 바꾸어 놓았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생산성 향상까지 이끌어내는 디자이너는 아직 많지 않다. 이 책은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웹디자인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마인드셋, 아이디어 탐색부터 시안 제작, 검증, 구현까지의 과정을 AI와 함께 하는 방법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시한다.
AI 시대에도 디자이너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도구를 다루는 기술이 아니라 판단하고 방향을 결정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AI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디자이너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작은 AI 활용법부터 실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까지 담아,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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