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 안부를: 나의 미국 창업기
シリコンバレーによろしく お金もコネも英語力もない僕のアメリカ起業
内藤聡 / 大和書房(다이와쇼보) / 360쪽 / 비즈니스, 에세이 / 2026.6 출간
** 2026년 6월 출간 이후, 3쇄, 8,500부 판매.
** 아마존 재팬 ‘창업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7위 / ‘기업가 관련 서적’ 분야 베스트셀러 7위 / ‘비즈니스와 IT’ 분야 베스트셀러 7위 (8/20 현재)
돈도, 인맥도, 영어 실력도 없던 평범한 청년은 어떻게 실리콘밸리에서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을까? 읽다 보면 용기가 솟아나는 한 창업가의 도전 이야기.
YouTube 공동창업자 스티브 첸(Steve Chen), Uber 초기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 등 세계 정상급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젊은 창업가가 자신의 도전과 실패를 생생하게 담아낸 책.
직장생활 경험도, 자본도, 인맥도 없고 영어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던 ‘스타트업 오타쿠’ 청년 나이토 사토시. 영화 〈소셜 네트워크〉를 보고 창업을 꿈꾸게 된 그는 대학 졸업 후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IT의 성지 실리콘밸리에 뛰어든다. 2015년 첫 회사를 설립하지만 사업은 실패한다. 그러나 좌절에 머무르지 않고 수없이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사람들을 만나며 다시 도전한 끝에, 2017년 리모트 워커를 위한 임대주택 사업 Anyplace를 시작한다.
인맥 하나 없는 외국인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맨땅에 헤딩하듯 부딪치고, 시장이 원하는 사업 아이디어를 찾아 실패와 재기를 반복한 과정은 결코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다. YouTube 공동창업자 스티브 첸, Uber 초기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 등 세계적인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미국 주요 도시로 사업을 확장하기까지, 이 책은 지난 10년간 저자가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분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 직장 경험도 영어 실력도 없었던 그는 어떻게 미국에서 창업했을까?
- 시장의 니즈를 포착하는 ‘사업 아이디어’는 어떻게 찾아내는가?
- 낯선 외국에서 어떻게 인맥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일본인이 어떻게 미국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었을까?
- 사업 실패를 딛고 어떻게 다시 일어섰을까?
저자는 수없이 실패하고 좌절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때로는 처절할 만큼 악착같이 앞으로 나아갔다. 창업과 해외 진출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망설이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지금의 ‘나’라도 도전해도 괜찮다”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용기를 건넨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곳에 직접 서느냐 마느냐다. 세계는 바로 손이 닿는 곳에 있다. 사토시의 뒤를 따르자!”
- 난바 도모코(DeNA 창업자)
“이 책은 도전자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 혼다 게이스케(투자자·축구선수)
[목차]
제1장 인생을 바꾼 영화
제2장 실리콘밸리로!
제3장 내가 원하지만 아직 세상에는 없는 것
제4장 지옥의 천 번 노크
제5장 바닥을 기어서라도
제6장 혼자가 아니라 무리를 이루어 도전하라
제7장 우리도 미국에서 싸울 수 있다
[저자] 나이토 사토시
1990년 야마나시현 출생. 목공기계를 취급하는 작은 공장을 운영하는 집에서 태어났다. 릿쿄대학교 경제학부에 진학한 뒤 평범한 대학생활을 보내던 중, 영화 〈소셜 네트워크〉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아 창업을 동경하게 되었다. 재학 중 개설한 블로그 〈실리콘밸리에 안부를 전해줘(シリコンバレーによろしく)〉가 화제를 모았다. 대학 졸업 후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2015년 회사를 설립했으나 사업에 실패했다. 이후 끊임없는 시행착오 끝에 2017년 리모트 워커를 위한 임대주택 사업 Anyplace를 시작했다. Uber의 초기 투자자로 유명한 ‘제이슨 칼라카니스’, YouTube 공동창업자 ‘스티브 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미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2018년 ‘Forbes JAPAN 30 UNDER 30’에 선정되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 책은 그의 첫 저서다.
[참고영상] 링크
“스타벅스에서 주문하는 것조차 힘들었다” Anyplace CEO 나이토 사토시 / 좌절에도 꺾이지 않는 ‘몰입하는 힘’ / “99%의 실패는 괜찮다” — TBS CROSS DIG with Bloomberg |